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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 정글 속으로 100개의 질문과 답, 70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네버랜드 플래북 시리즈 <정글 속으로>
세상이 온통 호기심 천국인 우리 아이들, 온종일 질문을 해도 궁금증은 끝이 없는데요 그런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시공주니어에서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 중 하나인 <정글 속으로>는 큰 나무와 덩굴들로 꽉 들어찬 울창한 숲과 지구에서 가장 많은 동물들이 사는 곳 바로 정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플랩북 형식으로 담고 있어요.
<네버랜드 플랩북>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바로 해답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플랩의 겉에 적힌 문제를 먼저 읽어 본 다음 아이가 문제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플랩을 직접 열어보며 해답을 찾아 자신의 생각과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서 궁금증을 하나씩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 스스로 더 많은 생각을 하는 기회를 가지고 되고 궁금증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단순히 책을 읽는 방식이 아니어서 책을 읽는 아이에게 놀이와 같은 재미도 선사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평소에 궁금했었던 질문, 또는 새롭게 마주하게 되는 질문들이 모두 100가지나 수록되어 있는대요 그중 70개의 질문은 플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여러 가지 형태의 질문을 접하며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사물에 대한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도 기를 수 있답니다.
<정글 속으로>는 먼저 정글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고, 정글에 살고 있는 식물과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다음엔 정글의 바닥에서 살고 있는 곤충들의 생활, 사람을 닮은 원숭이, 오랑우탄, 침팬지 등 유인원에 대한 생태, 정글에서 적을 피하는 동물들의 위장술, 정글에 살고 있는 무시무시한 동물들, 특별히 발달한 오감을 활용해 정글에서 살아가는 동물들, 울창한 숲에서 동물들이 나무를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글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알아보며 정글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배웁니다.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이루어진 <네버랜드 플랩북-정글 속으로>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면서 흥미롭게 정글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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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플랩북 정글속으로를 보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플랩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지식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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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질문과 답 70개의 플랩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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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이다 보니 튼튼하게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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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를 넘겨봤어요 아이가 책을 보고있는 그림이 있어요 방안에 많은 질문들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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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과 인사하며 정글에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정글에 한발짝 가까이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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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새잡이거미는 새를 잡아먹는다고요? 거미가 새를? 거미줄을 치지 않는 골리앗 새잡이거미는 정글 숲 바닥을 돌아다니기만 한다네요 그래서 새를 잡는 경우는 드물고 지렁이, 개구리, 작은 뱀 따위를 잡아먹는답니다. 전세계 거미 중에서 제일 크다니 전체 몸길이가 30cm? 징글징글한데다가 가까이가면 무서울 것 같아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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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마디로 된 지네 30~350개의 다리? 아후 저는 생각만해도 진저리가TT 사람을 닮은 동물들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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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동물들의 위장술에 대해 나와요 부엉이나비의 위장술 엇! 정말 부엉이 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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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정글 무시무시한 동물들 요즘 아들래미는 괴물, 몬스터, 무시무시한 것들에 대해 관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더 유심히 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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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그만 개구리인것 같은데 위험하다고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니 무시무시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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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뱀이 공격하는 방법 먹잇감의 몸통을 둘둘감아 숨이 끊어질때까지 조여서TT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페이지를 넘기며 재밌게 볼수 있는 네버랜드 플랩북 정글속으로 재밌게 봤어요 플랩을 열어보는거라 그런지 그냥 밋밋한 책보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네요 시리즈가 있는데 3편으로 되어있어요 정글, 인체, 공룡 아이가 다 좋아하는 주제라 다 접해보게 해주고 싶어요~ -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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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궁금증도 참 많아져요. 요즘 저희 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왜요?'와 'OOO는 어디로 가요?'예요. 이거 늪으로 가는 질문입니다. ㅜㅜ 끝없이 이어지는 왜라는 질문과 어디로 가냐는 질문. 어디로 가냐는 질문은 의아한 생각이 드시죠? 예를 들어, 그림책을 읽다 주인공이 하늘로 날아가는 장면이 나오면 "OOO는 어디로 가요?" "하늘로 날아가고 있어." "하늘로 날아가서 어디로 가요?" "집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집은 어디 있어요?" "글쎄, 이쪽 어딘가에 있겠지." "이쪽 어디에 있어요?" . . . 이거 진심 난감합니다. ㅜㅜ 평상시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대한 답을 책으로 접해 본다면 이러한 끝없는 질문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니, 오히려 궁금증이 더 생기려나요? ㅎㅎ
제가 왜 아들의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를 했냐 하면요, 이번에 시공주니어에서 아이들이 궁금증을 가질 만 한 질문을 플랩으로 다룬 재미있는 책이 나왔거든요. ㅎㅎ 재미있는 책은 서로 공유해야죠?^^
정글 속으로 네버랜드 플랩북 헤더 알렉산더 글/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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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100개의 질문과 답, 70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와우~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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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은 어떤 곳일까? 정글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 정글 동물들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등 수많은 질문과 답으로 이어진 <정글 속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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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책을 펼치면 집 안에서 책을 읽고 있고 있는 남자아이가 보이네요. 집안에는 벰과 도마뱀, 개구리 등이 있는데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무성한 나무들이 마치 정글을 연상시킵니다. 그리고 이 집안 곳곳에 질문들이 적혀있어요. 정글의 식물들은 왜 잎이 늘 푸를까? 정글에서는 어떤 새가 살까? 정글의 날씨는 어떨까? 정글은 어디에 있을까? . . . 이 두 페이지에만 자그마치 11가지 질문과 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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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본능적으로 플랩을 펼치는 아들이 얼른 읽어달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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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사는 개구리는 몇가지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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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는 약 5,000가지 개구리가 있는데 대부분 정글에서 산다고 하네요. 와우~ 자그마지 5천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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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닮은 동물들을 설명하는 페이지에는 고릴라의 구별법과 침팬지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고릴라는 사람의 지문처럼 코에 있는 주름 무늬로 구별한다는 사실 아셨나요? 침팬지의 다양한 표정을 그린 그림도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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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하면 동물들의 위장술을 빼놓을 수 없죠? 오카피의 숨기 능력과 나뭇잎처럼 생긴 가분살무사 등 다양한 동물들의 숨는 방법을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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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들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코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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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험한 동물들! 전갈, 피라냐, 보아뱀, 독화살개구리 등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오싹오싹한 내용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아이 무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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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정글에서 나는 다양한 과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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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화의 원료가 되는 고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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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향과 파인애플에 대한 설명도 다루고 있어요. ![]() ![]() ![]() 어때요? 네버랜드 플랩북 <정글 속으로> 너무 알차지 않나요? 정글의 기후부터 음식, 환경, 동물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초등학생의 지식책으로 손색이 없을 듯 해요. ![]() 플랩을 열어 그림과 함께 내용을 보기에 글로만 쓰인 지식보다 머릿속에 쏙쏙 입력이 잘 되는 효과까지 있네요.^^ 이 <정글 속으로> 외에도 집에 <공룡 속으로>책도 있는데 이 또한 너무 재미있다는 사실! 조만간 나머지 <인체 속으로>책까지 손에 넣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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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미지의 세계가 바로 정글이 된 것은 최근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기회가 되면 직접 가보고 싶다는 바램을 가지면서부터 시작된 것 같은데 정말 설레인다고 하더군요. 그런 우리 아이를 위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정글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신간 그림책 정글 속으로 도서는 펼쳐 보는 재미가 색다른 신개념 정글책이랍니다. 정글 관련 다큐멘터리 속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큰 공포를 자아낸 것은 의외로 군대개미 집단성과 후유증에 관련된 장면들이 많았는데 그와 관련된 정보도 담겨 있어서 정말 좋았나봐요. 의외인 것은 엄청나게 커다란 바퀴벌레들이 잎 밑에 숨어 있는 이유로 군대개미 무서워서 피해서 숨어 있다는 사실로 빅 사이즈 바퀴라도 군대개미 공포만은 어쩔 수 없다니 신기하죠? 다큐멘터리에서 화면으로만 보았지 정글이 어떤 곳인지 전혀 알지 못하던 우리 아이들에게 울창한 숲인 그 곳이 가진 특징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봐요. 상당히 어마어마한 큰 나무들과 덩굴이 꽉 들어찬 울창한 숲인 정글이라는 공간의 위치와 살아가는 동물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가장 큰 정글인 아마존을 연상하면서 읽었죠. 본디 정글이라는 공간은 어마어마한 규모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 관련된 정보들이 그냥 설명들만을 가득 담아서 소개하면 아이들에게 부담일 수 있지만 들춰보는 플랩북 구성은 좋은 정보 접근법이었어요. 정글에 대한 정보도 단순하게 어려운 용어가 가득한 그런 내용이 가득한 백과사전같은 형식이 아니라 귀여운 동물들의 생태에 집중해서 아이들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답니다. 아주 재미있는 정글에 관련된 접근 방법도 인상적인데 우리 애들은 오감으로 알아보는 정글 편을 가장 좋아해서 듣고 보고 냄새 맡고 맛보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라는 감각이라는 주제로 배울 수 있었어요. 우리 애들이 정글을 좋아했던 이유가 지구에서 동물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라서 그랬던 것 같은데 생명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서 이 도서에 소개된 생소한 자연 환경 속에 살아가는 동물들을 사랑했어요. 아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했던 정글을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평소 갖고 있던 호기심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플랩북의 형식 덕분에 직접 열어 보며 비밀같이 숨겨진 정보를 배워 간다는 점에서 무척 즐거운 그림책이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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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의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다.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이 책 가득 들어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맞춰진 지식책은 아니다 내가 미처 알지 못했지만 궁금해 하지 않고 넘어갔던 것들을 알 수 있었다. 정글과 열대우림의 차이를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알지 못했다. 열대우림은 태양이 뜨거워 나무가 빽빽하게 자라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고 정글은 나무가 많기는 하지만 빽빽하지 않아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열대 우림의 가장자리에 정글이 위치하고 있다. 열대 우림과 정글은 비슷하지만 같지 않은 환경이었다. 유인원과 원숭이의 차이도 새롭게 알았다 동물원에서 많이 봤는데...그 차이를 덩치의 차이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주 큰 신체적 차이가 있었다 왜 몰랐을까....내가 너무 관심이 없었음을 반성한다. 원숭이는 꼬리가 있는데 유인원은 꼬리가 없다. 사람의 지문처럼 고릴라에게도 고유한 무늬가 있는곳이 있다고 한다. 바로 코다. 코의 주름무늬가 다 달라서 서로를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나무늘보는 너~무 느려서 털에서 조류라는 아주 작은 식물이 자란다고 한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읽다보니 아이들의 알쓸신잡이 아니고 나에게도 알쓸신잡이 된 유익한....고마운 책이다 시공주니어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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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속으로" 라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책이예요.
무려 100개의 질문과 답.
70개의 플랩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 좋은것 같아요~
플랩북으로 만들다보니 역시 튼튼한 보드북입니다..^^
첫장은 정글과 인사~ 라는 코너예요.
정글이 어떤곳인지를 알수 있는 곳~~~
정글에는 어떤 새가 살까요?
다양한 새가 살고 있다는 말과..
그림속에 난초가 왜 나무위에 뿌리를 내렸는지에 대해서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설명을 할때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게 반말..ㅋㅋ 하네요.
시리즈가 3편이예요.
정글, 인체, 공룡
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주제라 다 사주고 싶어요...^^
다만, 너무 그림으로만 되어있는게 아쉽기도 했어요.
간간히 실제 사진이 플랩을 열면 나와도 재밌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그래도 재밌는 질문과 이해가 잘 가도록 편안히 설명해주는 책이라
부담없이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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