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수 리쿠 30권입니다. 어느덧 죄수 리쿠도 30권에 접어 들었네요 ㄷㄷ 처음 봤을때는 대충 예전 드라마로 재밌게 봤던 프리즌 브레이크가 생각나서 덜컥 봤던건데 프리즌 브레이크와 공통점은 교도소 말곤 전혀 다른 작품 이었지만 리쿠와 동료 죄수간의 끈끈한 브로맨스 냄새 물씬 풍기면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게 뭔가 찡하면서도 후훈 하더군요 ㅋㅋ 보통 저렇게 암울한 상황이면 모든 걸 내려놓고 포기할만 한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어린애 특유의 모험심과 호기심 및 젊음이 어우러져서 처음엔 마냥 무시하고 적대하던 동료들도 탈옥에 협조하고 급기야 불가능 할거 같은 섬을 탈출하여 외부로 나가는 모습은 압권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