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권에서는 다양한 캠핑 장소와 새로운 에피소드가 등장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캠핑을 준비하고 직접 즐기는 과정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 실제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아름다운 풍경과 음식 이야기도 작품의 매력을 더해 주었다. 등장인물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으며,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편안한 힐링을 얻을 수 있었다. 읽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고, 나도 언젠가 캠핑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 깊은 6권이었다. |
|
유루캠△ 06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말연시동안 알바했던 알바비를 모아서 어떤 캠프용품을 살지 고민하고 나데시코는 계속 갖고싶었던 램프를 사는 모습을 보니까 힐링되고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치쿠와용 텐트도 너무 귀엽네요ㅠㅠ |
|
6권에서는 캠핑의 매력에 빠진 주인공들이 각자 아르바이 트를 통해 돈을 모으고 자신들에게 필요한 또는 원하는 장 비를 산다. 장비를 사는 과정에서 장비에 관한 아주 간단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타프, 램프, 강아지용 텐트, 캠핑의자 등이 있지만 아주 기본 적인 것이거나 하여 이것을 통해 자세히 배우거나 할 수는 없으며 다양한 종류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 이런 것도 있구 나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보는 것으로 추천한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AFRO 작가의 《유루캠△》 제6권입니다. |
|
이 리뷰는 AFRO 작가님의 유루캠△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나데시코가 린처럼 솔로캠핑은 쓸쓸함도 즐기는거라고 생각하는 장면이 좋았어요. 함께하는 캠핑도 즐겁지만 나중에 혼자서도 가보고싶다고 하는 나데시코를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좀 더 본격적인 캠핑을 위해 알바도 구하고 오일램프도 사는 나데시코가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부러운건 그냥 아빠가 캠핑 용품 사주는 에나였습니다. |
|
각자 방학을 보내고 다시 모인 야클 멤버들. 역시 캠핑은 장비빨이라 모이자마자 새로 구입한 장비를 자랑합니다. 이번에 알바비로 산 6000엔짜리 타프를 쳐보기도 하고 앞으로 들어올 알바비로 뭘 살지 얘기하기도 합니다. 야클 멤버들에게는 크리스마스 때 같이 캠핑을 했던 린이 좋은 교보재가 된 느낌이네요. 린처럼 ~살꺼야 이런 말이 꼭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AFRO(あfろ) 작가의 만화, <유루캠△> 6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아르바이트로 이런저런 캠핑 용품을 산 주인공 일행이 나옵니다... 역시 학생이 아르바이트로 모을 수 있는 돈에 한계가 있는 탓인지 화려하진 않지만 즐거운 취미 생활을 위해 이런저런 즐거운 고민을 하는 모습이 좋네요. |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키, 아오이, 사이토 3명이 캠핑을 가게되는 것이 주 스토리였습니다. 이번 6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캠핑 초보자가 저지를 수 있는 문제를 다루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좋은 장비와 침낭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야영을 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산이라는 곳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유기체에 가깝습니다. 이번 6권은 그러한 점을 간과한 3명의 모습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나데시코의 첫 알바비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1권부터 과격한 모습을 자주 보여줬던 나데시코의 언니, 그리고 그런 언니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나데시코의 모습을 잔잔하게 그려서 좋았습니다. 솔로 캠핑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나데시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7권도 기대가 됩니다. |
|
그림이 안정되어 애니메이션으로 유루캠을 시작한 저에게도 위화감이 없어졌어요. 고문 선생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
캠핑을 가고 싶지만 장비의 가격을 보고나니 생각이 사라져
대리만족을 위해 보는 유루캠 6권입니다
나데시코가 장비를 사기 위해 알바를 찾는데 자리가 없어서 힘들어할 때
동생을 불러 알바자리 찾는데 도움을 주는 언니와
돈을 모아 램프와 언니에게 줄 핫팩을 사주는 장면에서
서로가 얼마나 아끼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