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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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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 한권을 들고왔어요 바로 "짹짹짹" 입니다그림만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내용을 살펴볼께요짹짹짹 아기새가 둥지에서 떨어졌어요바로 개구리들이 모여 사는 연못가 풀밭 위로요개구리들은 깜짝 놀라 개굴개굴 소리쳤어요아기 새도 놀라 짹짹짹 소리쳤죠개구리들과 새는 서로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해요그러기 아기 새는 개구리들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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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 한권을 들고왔어요



바로 "짹짹짹" 입니다

그림만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내용을 살펴볼께요


짹짹짹



아기새가 둥지에서 떨어졌어요

바로 개구리들이 모여 사는 연못가 풀밭 위로요


개구리들은 깜짝 놀라 개굴개굴 소리쳤어요

아기 새도 놀라 짹짹짹 소리쳤죠


개구리들과 새는 서로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그러기 아기 새는 개구리들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고 싶었죠

그런데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서로 개굴개굴, 짹짹짹 소리만 하고 있어요




그러다 갑자기 아기 새가 외쳤죠

개굴개굴!

그리고는 개구리 한마리가 짹짹짹하고 소리쳐요

서로 소통하기 위해 서로의 말을 따라하는 모습

참 재미있는 현상같긴 한데요


서로 말을 배움으로써 위험한 위기에서 벗어날 수도 있게 됐어요



개구리들은 황새에게 잡혀 먹지 않게 되고

아기 새는 강아지에게 잡혀 먹지 않게 되죠

개구리가 새소리를 내고

새가 개구리 소리를 내니

동물들도 이상하다 느껴졌나봐요


그러다 고양이가 아기 새를 가지고 신나게 놀다가 아기 새를 잡아먹으려고 하자

아기새는 야옹~ 큰 소리로 외치고 고양이는 깜짝 놀라 도망가게되요



그러자 다시 아기새는 험상궂은 얼굴로 멍멍멍 소리쳤죠

이 모습에 아이들도 한참을 웃네요


악 새는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었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죠

아기 새는 계속

개굴개굴!

멍멍!

야옹!

꼬끼오! 라고 힘껏 소리쳤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그러다 어디선가 짹째재! 째재짹! 소리가 들렸어요

개구리들이 모여사는 연못가에서요

과연 누구일까요?




그렇게 아기새는 엄마를 만난것 같아요


말의 힘이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비록 다른 언어를 배우고 사용함으로써

위기에서도 벗어나고 또 한 서로 친해질수 없을 것 같은 친구들과도 만나게 되니 말이예요

아이들과 함께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짹짹짹 이였습니다.

v*****7 2018.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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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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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아기 새가 개구리 연못이있는 곳으로 떨어졌어요.개구리는 아기새가 파리라고 하기엔 너무 크고 황새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다고 생각을 하지요.아기새도 벌레라고 하가에는 너무 크고 엄마라고 하기에는 노래를 못부르는거같다고 생각을하고요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아기새와 개구리결국 개구리는 짹짹짹 아기새를 개굴개굴을 하게 되네요.  아기새가 엄마를 찾으러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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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아기 새가 개구리 연못이있는 곳으로 떨어졌어요.
개구리는 아기새가 파리라고 하기엔 너무 크고 황새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다고 생각을 하지요.
아기새도 벌레라고 하가에는 너무 크고 엄마라고 하기에는 노래를 못부르는거같다고 생각을하고요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아기새와 개구리
결국 개구리는 짹짹짹 아기새를 개굴개굴을 하게 되네요.
 

 
아기새가 엄마를 찾으러 가면서 여러동물들을 만나요 달팽이도 그중한 마리이고요
 

 
그림이 가장 맘에 들었던 수탉이에요.. 수탉도 아기새의 엄마가 아니지요
아기새는 개굴개룰 멍멍 야옹 꼬끼오 엄마를 찾는 길에 만났던 동물들의 소리를 다 말하며 엄마를 찾아요.
 
노새를 만난 아기새 한가지 말만 할수있는 노새는 이상한 소리를 내며
쫒아오는 아기새가 너무나 재미있어요. 아기새가 따라다니는 것도 즐거웠고요.
 
노새와 돌아다니다 다른새의 소리를 듣게된 아기새와 노새
짹짹짹 드디어 아기새는 엄마를 찾게 되었네요.
여러동물들을 만나면서 만났던 동물들의 소래를 따라하는 아기새.
말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볼수있었던 책이었네요

 

b*****s 201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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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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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선명한 색들의 향연과 유쾌한 스케치로 저희 막내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은 마틴 발트샤이트의 [짹짹짹]은 아기새가 둥지에서 떨어져서 시작되는 아기새의 모험이야기입니다.아기새는 개구리를 만나서 개굴개굴,개를 만나서 멍멍, 고양이를 만나서 야옹, 수탉을 만나서 꼬끼오, 노새를 만나서 히이-응 소리를 배우는데요. 개굴개굴은 연두색, 멍멍은 갈색, 야옹은 검은색,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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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선명한 색들의 향연과 유쾌한 스케치로 저희 막내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은 마틴 발트샤이트의 [짹짹짹]은 아기새가 둥지에서 떨어져서 시작되는 아기새의 모험이야기입니다.

아기새는 개구리를 만나서 개굴개굴,
개를 만나서 멍멍, 고양이를 만나서 야옹, 수탉을 만나서 꼬끼오, 노새를 만나서 히이-응 소리를 배우는데요. 개굴개굴은 연두색, 멍멍은 갈색, 야옹은 검은색, 꼬끼오는 청록색, 히이-응은 회색으로 글자들을 표현함으로 아이들이 소리를 색으로 느낄 수도 있고 소리를 좀 더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말 주머니에 넣어져 색깔별로 표현되었는데? 글자들을 그림으로 인식할 수 있게 크게 표현 되었어요. 저희집 막내도 짹짹짹, 개굴개굴하면서 글자를 통째로 인지하더라구요. 개구리와 아기새가 소통하는 과정 중에 개구리가 빨간 짹짹짹 아기새가 초록 개굴개굴로 소리는 내는 장면도 인상적이였어요. 결국 아기새가 엄마를 만나게 되는데 그때 아기새가 들은 소리를?노란 바탕에 "짹째재 째재짹!"글자로 표현했어요. 저도 모르게? "짹째재 째재짹!" 소리를 언어로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결국 아기새는 빨간 짹짹짹? 개굴개굴! 멍멍! 야옹! 를 소리낼 수 있게 됩니다.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지만 언어와 소통에 대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h******6 201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어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그림책, 짹짹짹!
"언어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그림책, 짹짹짹!" 내용보기
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짹짹짹!  색감이 너무 예쁜 책 <짹짹짹!>을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이 책은둥지 밖 모험을 하는 아기새가낯선 동물들을 만나 낯선 말들을 배우며말이 가진 힘을 전하는유쾌하고 재미난 그림책이에요~(^ㅡ^)  어느 날, 작고 여린 아기 새 한 마리가둥지 밖으로 떨어졌어요.땅 위에서 만난 낯선 동물들의낯선 말들은 아기새를 당황하게 만들지만,아
"언어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그림책, 짹짹짹!" 내용보기


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
짹짹짹!

 


색감이 너무 예쁜 책 <짹짹짹!>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둥지 밖 모험을 하는 아기새가
낯선 동물들을 만나 낯선 말들을 배우며
말이 가진 힘을 전하는
유쾌하고 재미난 그림책이에요~
(^ㅡ^)

 

어느 날, 작고 여린 아기 새 한 마리가

둥지 밖으로 떨어졌어요.

땅 위에서 만난 낯선 동물들의
낯선 말들은 아기새를 당황하게 만들지만,
아기새는 두려워하지 않고 씩씩하게
새로운 모험을 시작해요~!!

아기 새는
개구리의 언어를 듣고
개구리 앞에서 “개굴개굴!” 울고,

고양이 앞에서는
개에게 듣고 배운 언어로
사납게 “멍멍!” 짖어요~!!


낯선 동물에게 배운 언어 덕분에
아기새는 위험 속에서
자신을 구해낼 수 있었어요.

아기새는 새로운 동물을 만날때마다
새로운 단어를 습득하고 활용하며
언어가 가진 놀라운 힘을 보여주어요~




짹짹짹!>
뒤섞인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통해
당연하게 여긴 동물들의 소리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기도 하고~

아기새가 개구리에게 개굴개굴 울었을 때,
아기새가 고양이에게 멍멍 짖었을 때,
동물들이 낯설어하며
아무도 다가오지 않는 모습에서
우리의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게해요.

나와 같지 않거나,
조금 다른 모습에서 오는 이질감 때문에
경계하며 쉽게 곁을 내어주지 않는 모습이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그림책이더라구요~

6살, 8살 아이들이 낄낄 대며
재미있게 본 <짹짹짹!>
알록달록 다채로운 그림까지
매력적인 유쾌한 책이었어요~!!^^

 

 

g******2 2018.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짹짹짹
"짹짹짹" 내용보기
짹짹짹   콜라주기법을 사용하여 쨍하고 강렬한 색감이 예쁜 그림책짹짹짹입니다.   마틴 발트샤이트가 지은 책이에요.세상의 모든 언어를 위하여! 라고 적힌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해요.작가는 말이 가진 힘과 이를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짹짹짹을 지었다고 하는데 한번 읽어볼게요.     아기 새가 둥지에서 떨어졌어요. 개구리들이 사는 연못가 풀밭 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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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콜라주기법을 사용하여 쨍하고 강렬한 색감이 예쁜 그림책

짹짹짹입니다.

 

마틴 발트샤이트가 지은 책이에요.

세상의 모든 언어를 위하여! 라고 적힌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해요.

작가는 말이 가진 힘과 이를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짹짹짹을 지었다고 하는데 한번 읽어볼게요.

 

 

아기 새가 둥지에서 떨어졌어요.

개구리들이 사는 연못가 풀밭 위로요.

 

 

깜짝 놀란 개구리는 개굴개굴!

깜짝 놀란 아기 새는 짹짹짹!

하지만 서로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죠.

 

 

갑자기 아기 새가 소리쳐요. “개굴개굴!”

 

 

이번에는 개구리가 소리쳐요 짹짹짹!”

 

 

개구리가 황새 앞에서 짹짹짹!” 외치자

황새는 그때마다 날아가 버렸어요.

새로운 언어가 황새로부터 개구리를 구했어요!

 

 

아기 새가 개 앞에서 개굴개굴!” 외치자

개는 입맛만 다시고 멀리 가 버렸어요.

새로운 언어가 개로부터 아기 새를 구했어요!

 

 

새로운 언어의 교환과 습득은 황새와 개로부터

개구리와 아기 새를 구해내는 힘을 발휘해요.

 

 

아기 새는 낯선 동물들도 낯선 언어도 겁내지 않고

습득하고 활용하면서 모험을 하게 되요.

 

 

책을 보면서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을 발견했어요.

아기 새와 짹짹짹 소리는 빨강, 개구리와 개굴개굴 소리는 초록,

개와 멍멍 소리는 갈색, 고양이와 야옹 소리는 검정 등으로 표현했네요.

그 말소리와 색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짹짹짹! 개굴개굴! 멍멍! 히이-!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며 둥지를 찾아가는

아기 새의 용감한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도 뭔가

깨달은 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새로운 언어를 습득한 아기 새가

다음번에 어떤 모험을 할지 기대가 되는 짹짹짹이었어요^^

w********9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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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한울림어린이]" 내용보기
짹짹짹!​책 표지 가득 큼직한 새 한마리.무슨일이 생긴걸까요?​세상 모든 언어를 위하여!  새가 한머리 둥지 밖으로 떨어졌습니다.연못가 개구리들이 사는 곳으로요. 떨어진 아기 새를 보며 동물들은 놀랬죠..짹짹짹, 개굴개굴.근데, 서로의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는거에요... 그러다가 갑자가 아기새는 개굴개굴, 개구리는 짹짹잭 소리쳤답니다.언어를 금방 배우는 아기새...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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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책 표지 가득 큼직한 새 한마리.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세상 모든 언어를 위하여!

 

 

새가 한머리 둥지 밖으로 떨어졌습니다.

연못가 개구리들이 사는 곳으로요.

떨어진 아기 새를 보며 동물들은 놀랬죠..

짹짹짹, 개굴개굴.

근데, 서로의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는거에요...

그러다가 갑자가 아기새는 개굴개굴, 개구리는 짹짹잭 소리쳤답니다.


언어를 금방 배우는 아기새...

이번엔 개가 멍멍 짖어요.

근데, 아기 새는  개굴개굴.

배고픈 개는 개구리 소리를 내는 새는 먹고싶지 않았는지~ 그냥 가버립니다.

아기새는 야옹 야옹 도 멍멍도 어찌나 잘 하는지.

 

짹짹짹 아기새 그림을 보며, 아기새 입이라며 자기도 입에 손가락으로 가르킵니다.

정말 요맘때 엄청난 말을 배우는 그녀.

아기새 처럼 계속 이 말 저 말 흡수하며~ 다양한 말들을 하고 있답니다.

개구리는 개굴개굴

고양이는 야옹야옹

강아지는 멍멍

새는 짹짹짹

동물들의 소리도 잘 알고 있답니다.

 

 

개구리가 짹짹짹 한다거나,

아기새가 멍멍, 야옹야옹 한다거나,

아이들에게 상상의 힘을 길러 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아이앞에선~ 예쁜말 옳바른말만 써야겠다고~ ㅎㅎ 이 책을 보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y****8 201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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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 짹짹짹 [ 말의 힘을 전하는 유쾌한 그림책 ]
"한울림어린이 - 짹짹짹 [ 말의 힘을 전하는 유쾌한 그림책 ]" 내용보기
한울림어린이 - 짹짹짹 < 말의 힘을 전하는 유쾌한 그림책 >둥지 밖으로 떨어진 아기 새둥지 밖 낯선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요~아기 새가 배운 낯선 말들은 동물들을 깜짝놀라게도 때로는 껄껄 웃게도 하구요때로는 친구가 되게도 한답니다~~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하지요?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의 신간 < 짹짹짹 > 유쾌한 그 이야기 속으로 떠나볼까요? ^^개구리 들이 모여사는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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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 짹짹짹 

< 말의 힘을 전하는 유쾌한 그림책 >





둥지 밖으로 떨어진 아기 새


둥지 밖 낯선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요~






아기 새가 배운 낯선 말들은 동물들을 깜짝놀라게도 


때로는 껄껄 웃게도 하구요


때로는 친구가 되게도 한답니다~~


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하지요? ^^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의 신간 < 짹짹짹 > 



유쾌한 그 이야기 속으로 떠나볼까요? ^^




개구리 들이 모여사는 연못가 풀밭위로 


아기 새가 둥지에서 떨어졌어요





개굴개굴!


개구리가 깜짝 놀라 소리쳤어요





짹짹짹!


아기 새도 놀라 소리쳤어요






개굴개굴!  개굴개굴!  개굴개굴!


짹짹짹!   짹짹짹!   짹짹짹!


이 책을 쓴 원작자 그린 마틴 발트샤이트는 


 색 입혔다고 해요 



각각의 동물에 색을 부여해주고


부여해준 색을 다시 말소리와 연결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했지요


아기 새와 짹짹짹 소리에는 빨강색


연못가의 개구리와 개굴개굴 소리에는 

초록색을 부여한 것처럼요~




아기 새는 노래를 너무 못 부르는 


개구리들에게 노래를 가르쳐주고 싶었대요~






개구리들은 아기 새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고


아기 새도 개구리들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죠..





그러다 




갑자기 아기 새가 외쳤어요




개굴개굴









개구리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아기 새처럼 생긴 개구리는 처음 보았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개구리 한 마리가 외쳤어요



짹짹짹


하고 울었대요


그때마다 황새는 날아가 버렸지요~




개가 나타났어요




아기 새는 소리쳤지요




개굴개굴!



개는 배가 고팠지만


개구릴 소리를 내는 새는 먹고 싶지 않았대요


개는 입맛만 다시고


멀리 가 버렸대요








이렇듯 언어의 습득과 교환의 과정을 통해서



황새로부터는 개구리를 구해내고


개로부터 아기 새를 구해내는 을 얻게 되었지요~



모험을 떠나던 아기 새는 노새를 만나게 되었어요~


히이-응 딱 한가지 소리만 낼 수 있는 노새는


여러 가지 소리를 내는 아기 새가 신기했답니다~








아기 새는 노새의 말을 응 이라고 알아들었어요^^




그래서 



아기 새는 노새에게 물었지요~






나 좀 도와줄 수 있어?


히이-응 



너 혹시 우리 집 알아?


히이-응 



나 너랑 같이 가도 돼?


히이-응 







노새는 아기 새가 따라다니는 게 즐거웠대요~



길을 가다 아기 새도 노새도 걸음을 멈추었어요~




짹짹짹




분명히 다른 새의 소리였거든요




누구일까요?




드디어 엄마를 만나게 되었네요^^


휴~~~~~ 다행이에요~~~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한울림어린이짹짹짹 #유아그림책


j******7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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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_마틴 발트샤이트_한울림어린이출판사
"짹짹짹_마틴 발트샤이트_한울림어린이출판사" 내용보기
'짹짹짹' 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귀여운 아기 새가 '짹짹짹' 하는 모습으로 책의 표지가 시작된다.시작부터 화려한 색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독특한 그림체가 재미를 더해준다.책의 본문으로 들어가보면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데 동물들의 모습 또한 화려해서 재미가 있다. 이 책은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통해 말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작가의 상
"짹짹짹_마틴 발트샤이트_한울림어린이출판사" 내용보기

 

 

 '짹짹짹' 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

귀여운 아기 새가 '짹짹짹' 하는 모습으로 책의 표지가 시작된다.

시작부터 화려한 색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독특한 그림체가 재미를 더해준다.

책의 본문으로 들어가보면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데 동물들의 모습 또한 화려해서 재미가 있다.

 

이 책은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통해 말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책의 내용은 아기 새가 둥지에서 개구리들이 사는 연못으로 떨어지면서 시작한다.

흩어진 문장들의 모습 또한 떨어진 아기 새의 당황스러움을 잘 느끼게 해 준다.

 


 

 

그리고 아기 새가 만난 개구리들.

개구리가 아기 새를 보고 하는 생각과 아기 새가 개구리를 보고 하는 생각이 재미있었다.

각자의 입장에서 다른 동물들을 바라보았을 때 들 것 같은 생각들 -

내가 새의 입장이라면, 내가 개구리의 입장이라면, 어떤 생각이 또 들지 아이와 이야기해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다.

 

 

 

 

아기 새와 개구리들은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서로의 말로 소리치다가 갑자기 아기 새가 외친다.

개굴개굴!

개굴개굴의 글씨가 한페이지에 연두색바탕에 임팩트있게 쓰여있어 확 와닿았다.

 

 

 

 

개구리 한 마리도 갑자기 '짹짹짹'을 외치고,

서로의 만남을 시작으로 서로의 언어로 소통하면서 서로의 언어를 배우게 된 순간이 아닐까싶다.

그 뒤 황새가 개구리를 잡아먹으려고 날아왔는데 '짹짹짹'하는 개구리 소리를 듣고 그냥 날아가버린다.

말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이란 곧 정체성의 의미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아이들의 책이지만 여러번 읽어보게 되고 생각해보게 되는 책인 것 같다.

철학적인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은!

 

 

 

 

그 뒤 아기 새도 개에게 잡아 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아기 새가 '개굴개굴' 소리치자 개는 그냥 가 버린다.

'말' 덕분에 개구리도 아기 새도 목숨을 구한다.

 

 

 

 

고양이를 만났을 때는 아기 새가 '멍멍'하자 오히려 놀래서 도망가버린다.

 

 

 

 

아기 새는 '개굴개굴! 멍멍! 야옹야옹!" 여러 말들을 배워서 여러 소리를 내며 노새에게 가는데, 노새는 깜짝 놀란다.

노새는 한 가지 소리 '히이응!'밖에 낼 수 없기에,

 

 

 

노새는 아기 새의 이상한 말들이 재미있어서 아기 새가 따라다는 게 즐거웠다.

 

 

 

 

그러다가 연못을 지날 때 아기 새와 노새가 걸음을 멈췄다. 다른 새의 소리 '짹짹짹'을 들었기 때문이다.

과연 누구일까?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연못에 사는 개구리가 나올 거라 생각했지만, 다른 새가 나왔다.

아마도 아기 새가 원래 있었던 둥지에 있는 어미새가 아닐까 싶다.

결국엔 어미새를 만난 아기 새. 아기 새는 땅에서 배운 여러 말들을 엄마 앞에서 해보는 모습인 것 같다.

어미새는 아기 새가 다양한 말을 하는 것에 당황해하는 것 같고 아기 새의 표정도 재미있다.

 

 

 

이 책은 이렇게 화려한 색상과 독특한 그림기법으로 다양한 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으로 아이에게 흥미를 주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소리를 소재로 가볍지 않은 내용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얼마나 풍부한지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다 읽고 아이와 아기 새가 또 다른 동물들을 만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상상해서 이야기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만약 마지막에 어미새를 만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해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두고 두고 읽기 좋은 동화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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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틴 발트샤이트 / 역자 유혜자 /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저자 마틴 발트샤이트 / 역자 유혜자 /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내용보기
동물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둘째아이는 더더욱 동물들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울음소리도 흉내내고 TV도 동물농장같은 프로그램을 틀어놓으면 한없이 보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아이를 위한 책!!! 짹짹짹! 이라는 도서 읽어보려 합니다. 책의 겉표지를 보면.. 푸르른 숩속에 밤톨같은 새가 주인공인듯 해요...새가 짹짹짹 거리며... 옆에는 다른 친구
"[저자 마틴 발트샤이트 / 역자 유혜자 /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내용보기

동물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둘째아이는 더더욱 동물들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울음소리도 흉내내고 TV도 동물농장같은 프로그램을 틀어놓으면 한없이 보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아이를 위한 책!!! 

짹짹짹! 이라는 도서 읽어보려 합니다.

책의 겉표지를 보면.. 푸르른 숩속에 밤톨같은 새가 주인공인듯 해요...

새가 짹짹짹 거리며... 옆에는 다른 친구들의 울음소리가 기재되어있어요.

뒷면에는 짹짹짹 동화책의 간략한 첫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이 책을 살펴보면... 이처럼...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새가... 숲속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여러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의 다른 동물친구들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보기도하고 다른동물친구들과 울음소리는 다르지만 따라하며 대화를 하는 그러한 내용이예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기들도 처음에는 말을 못하지만 부모님이, 친구들이 주위에서 하는 말을 듣고 따라하면서 말하는것이 늘잖아요... 책을 읽는동안 그러한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아이에게 동물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면서 다른언어, 말의 행동등을 개구리가 짹짹짹, 새가 개굴개굴 우리의 고정적인 생각을 깬 내용이여서 신선하기도하고, 좀큰 아이들에게는 언어는 다르지만... '너는 딱 이말만 사용해야해' 가 아닌... 우리도 영어할수있고, 중국어 할수있듯이... 동물친구들도 다른말을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것 같아서 창의적이였던것 같아요.


또한, 동물친구들의 울음소리가 이처럼 다른색으로 표시되기도하고... 크게 표현되기도하고 하면서 그림또한 선명한 색상을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집중을 할수 있는 그러한 좋은 시간이 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s********9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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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짹짹짹! 글그림. 마틴 발트샤이트 옮김. 유혜자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읽어봤어요책 표지에는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진한 색채감의 작고 귀여운 아기새가 그려져 있어요아기새가 앞으로 겪을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둥지 밖 바깥 세상에서 어떤 동물들을 만나게 될까요?아악! 둥자에서 아기새가 개구리들이 살고 있는 풀밭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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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짹짹짹! 글그림. 마틴 발트샤이트 옮김. 유혜자

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읽어봤어요

책 표지에는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진한 색채감의 작고 귀여운 아기새가 그려져 있어요
아기새가 앞으로 겪을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둥지 밖 바깥 세상에서 어떤 동물들을 만나게 될까요?

아악! 둥자에서 아기새가 개구리들이 살고 있는 풀밭 위로 떨어져요
짹짹짹 우는 새와 개굴개굴 우는 개구리들은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가

새로운 언어를 배우게 되고

아기새는 개굴개굴 개구리는 짹짹짹 소리를 내어 천적을 물리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그 후로 아기새는 개, 고양이, 수탉, 노새를 만나며 멍멍, 야옹, 꼬끼오, 히이응

새로운 말 다른 동물들의 언어를 습득하게 되요!
각 동물들이 등장할때마다 빨강 초록 고동 청색 검정 등 다채로운 색감들로 표현하고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내어 자유분방한 느낌이 들고 책 읽기가 재밌어요

노새는 "짹짹짹 짹짹짹 멍멍 멍멍 히이응 짹짹짹 멍멍" 하며 여러 동물들의 말을 따라하는

 아기새가 재밌어서 함께 떠나게 되요

그때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짹짹짹"

과연 아기새와 같은 말을 하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s*****z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