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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인선 선생의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아마도 텍토닉 스튜디오라는 책이다. 구조에 대해서 명쾌하게 써 내려간 책에 매료되어 저자의 다른 책들을 찾다보니. 눈에 띄는 제목의 이책을 구매하여 읽게되었다. 이 책을 읽은 후 절판된 2권의 책은 도서관에서 읽고, 구조의 구조라는 책도 추가로 구매하여 읽었다. 사실 리뷰를 쓰는 시점이 책을 읽은지 꽤 되었다. 하지만 다시 읽기에 앞서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마음에 추천해봅니다. 딱딱한 주제일수도 있지만 책의 내용은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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