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인 스페셜솔저에 영어 학습을 접목한 시리즈로,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초등 필수 어휘를 넣어 스토리를 구성했다고 한다.
기존 스페셜솔저 시리즈 만화들의 그림에 비해 비율도 낮아지고
전반적으로 좀 재미가 덜한 느낌이다.
게임 만화에 영어 학습이 좀 덜 어울린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영어는 아주 어려서부터 필수로 배우니까
한자 만화 같은 것과는 느낌이 확 다르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