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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 과학 이런거에 너무나 관심이 많은 7살아들이 정말 즐겁게 보고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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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두었고 설명도 깊이있어서 초등고학년까지도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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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흔히 볼수있는 동물들의 뼈같지만 그 주인공 하나 하나는 개성넘치는 특별한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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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뼈보고 웃는 아들 ㅎㅎㅎ 엄마는... 별로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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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이 책의 매력은 뼈를 만져볼수 있다는건데요 그림을 보기엔 그냥 코끼리같지만 뼈대가 그 속에 오돌도돌하게 튀어나와있어 손으로 만져보면 뼈대를 느낄수 있답니다
과학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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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고의 뼈를 가진 동물들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볼 수 있는 공감각 정보 유아그림책이에요.
책 내용은 처음에 동물들의 뼈대와 특징이 먼저 설명되어져있고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아이가 동물 뼈의 특징을 익힐 수 있다는게 매력적이었어요.
가장 큰 뼈를 가진 흰수염고래와 가장 많은 뼈를 가진그물무늬비단뱀 등 몰랐던 사실들을 알아가니 책을 같이 보는 저도 넘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직접 손끝으로 만지고 느낄 수 있어~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하니~ 완전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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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책에서 공룡 화석들을 하도 많이 봐서인지 뼈를 가진 동물은 공룡 밖에 없는 줄 알던 아이에게 마침 좋은 책이 나와서 냉큼 사줬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무서워하더니 두번 째부터는 꼼꼼하게 뼈를 만져보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뼈랑 화석을 구분 못하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몸 속 보이지 않는 곳에 뼈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동물그림을 꼼꼼하게 구석구석 만져보면서 생김새가 다르면 뼈모양도 다 다르다는 것도 배웠구요. 누구 뼈가 가장 많을까? 누구 뼈가 가장 가벼울까 등등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구성도 좋은 것 같아요. 근데 동물들 뼈는 다 좋아하는데 사람 뼈는 아직도 무서워하네요. 자기 몸 속에 이런 뼈가 들어있다는 게 아직은 낯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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