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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들은 별볼일 없는 남자의 전형이다. 특히 여자가 남자의 선택을 낮춰줘야한다는 대목에서는 실소를... 이 책 구입한 여자들은 별 볼일도 능력도 매력도 없는 남자나 만나려고 연애서적 읽는 게 아닐텐데... 책에 쓰인대로 첫만남에서 대놓고 연봉이나 차로 남자 차별하는 하수들이라면야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으나 실제로 저런 여자들이 현실에 얼마나 되나? 정상적으로 교육받고 사회생활 해본 여자들이라면 첫만남에서 꺼내지 말아야할 화제와 면전에서 직접 묻거나 티내지 말아야할 민감한 부분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 저자가 과연 실제로 연애를 얼마나 많이 해보고 제대로 된 여자들을 많이 만나봤을지 의심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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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잘하는 순서 ' ????? 순간 이게 뭐지 ㅡㅡ 불신 했다가 설득당한 1인..
'1단계- 감정에 호소한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사람들 생각해보면 진짜 남녀할 거 없이 ...맞는말.
나는 2단계일까 , 3단계일까 순간 공상에 잠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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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만의 특별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아가려구요
(흑.. 연애는 그냥 느낌적인 느낌이 아니였어요.)
우리는 과연..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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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당 글이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고 있어요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이런 책을 읽는 이유인거 같아요 타인과 나의 차이점을 알게 된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무난하게 읽고 있는거 같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괜찮다 생각해요 연애에 부담을 가지신 분들이 읽으면 나름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하면서도 5점을 주지 않은 이유는 뭐 모든 책이 그렇지만 정확한 솔루션이 없어서에요 사람마다 다다르니까 솔루션을 정확히 찝어주짐 못하겠지만 아쉬웠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괜찮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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