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알일까요-비룡소
"누구알일까요-비룡소" 내용보기
미피를 또만나게 되서 너무 기뻐요.귀엽고 사랑스러운 미피와 또 아기오리가 떡하니 있는 이 책들은<미피의 특별한 생일> ,<누구알일까요>입니다.봐도봐도 색감이 참 예뻐요.먼저 <누구알일까요>책의 첫페이지에요."눈처럼 하얀 알"이라는 표현이 맘에 쏙들어요.책의 곳곳에는 시어처름 아름다운 글귀가있는데요 이상희 작기님이 번역하셨다고하네요^^그림도 글씨체도 간결하지만
"누구알일까요-비룡소" 내용보기

 

미피를 또만나게 되서 너무 기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피와 또 아기오리가 떡하니 있는 이 책들은

<미피의 특별한 생일> ,<누구알일까요>입니다.

봐도봐도 색감이 참 예뻐요.

먼저 <누구알일까요>책의 첫페이지에요.

"눈처럼 하얀 알"이라는 표현이 맘에 쏙들어요.

책의 곳곳에는 시어처름 아름다운 글귀가있는데요 이상희 작기님이 번역하셨다고하네요^^

그림도 글씨체도 간결하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는 책이 분명해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요즘은 그림책에 연령제한이 없다자나요? 미피또한 오랫동안 사랑받은만큼

소장가치가있다고 생각합니다.

풀밭위 알하나를 두고 서로 알이라고 하는 동물들이 나타나는데요.

각기 동물들의 이야기속에 각각의 특징이 조금씩 나타나기도해요

단순하고 친근한 에피소드로 아이들에게 가족애, 우정, 자신감 등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알고보니 누구일까~~~요?

갱쭈니는 이 귀여운 아기오리를 보고 "오리야~ 배고프지? 밥줄까? "라고 말하며

갖고놀던 블록을 숟가락으로 떠서 오리입에 먹여주는 시늉을 해보았어요.

알에서 막 깨어난 오리가 배고플꺼라는 생각이 들었을까요?

 이렇듯  <누구알일까요>책은 10분이내 볼수있는 분량, 아이손에 잘 잡히는 작은 판형에 아이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등장인물의 시선, 유아가 가장 선호하는 브루너컬러로 만들어졌어요.

유아에게 최적화된 아이중심의 책이 아닐지 싶습니다.

<미피의 특별한 생일>또한 일상속 에피소드로, 생일을 맞은 미피의 일상이 담겨져있어요.

갱쭈니는 두책다 너무 맘에들어했어요.

미피를 보자마자 "미피야~ 미피야~ 너도 작은자동차 가지고 놀래?"하며 자동차를 건네기도하고

제가 미피가 오늘 생일이래~ 라고 하니 갖고놀던 풍선도 가지고오고 축하파티를 열어주었답니다.

비룡소의 이번 미피시리즈는 명성에 걸맞게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소장할 수 있는 그런 책인것같아요.

어릴적 볼때와는 또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걸 보니

나이먹을수록 그림책은 더 필요한 친구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e*******a 201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 알일까요 [비룡소]
"누구 알일까요 [비룡소]" 내용보기
누구 알일까요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그림책작가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중 하나 "누구 알일까요"귀요운 노랑색 이 녀석은 누구 알일까요?꼬맹이 친구들의 시선을 끄는 색감으로 미피 시리즈만의 느낌 가득한장 한장 넘길수록 누구 알인지 알아가는것도 재미있답니다.처음에 누구 알일까요 했더니 예서는~ 암탉 그림을 보더니 닭이라고 합니다.하양색 달걀 ㅎㅎㅎㅎ후라이 해 먹
"누구 알일까요 [비룡소]" 내용보기

 

 

누구 알일까요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그림책작가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 중 하나 "누구 알일까요"

귀요운 노랑색 이 녀석은 누구 알일까요?


꼬맹이 친구들의 시선을 끄는 색감으로 미피 시리즈만의 느낌 가득

한장 한장 넘길수록 누구 알인지 알아가는것도 재미있답니다.



처음에 누구 알일까요 했더니 예서는~ 암탉 그림을 보더니 닭이라고 합니다.

하양색 달걀 ㅎㅎㅎㅎ

후라이 해 먹고, 삶아 먹고 큭~ 그런 달걀. 

이런 그림을 보니 아마도 닭 쪽으로 더 생각을 가진듯 합니다.

도대체 이 알은 누구 알일까요?

 

 

이 알은 닭의 알이라며, 암탉도 수탉도 자기꺼라 합니다.

멍멍이도 보더니 자기꺼라고 합니다.

야옹이도 말이지요..


엉뚱한 동물친구들이 다 자기 알이라며~ 내꺼라고 합니다.


아마 이 알을 직접 본다면 예서는 누구 알일까 하며 만져보고, 뭐가 나올까 유심히 앉아서 볼꺼 같습니다.

정말 뭐가 나올까 하는 마음으로요.

 


바로 그때였어요. 하얀 알이 조금 움직였어요. 하얀 알에 금이 가더니~ 무언가 나오려고 합니다.

짜잔

뽀송뽀송한 노오란 털을 가진 오리였습니다

 

아기 오리를 보며 모두들 아기 오리한테 빵 조각을 갖다줍니다.

빵 조각을 먹은 오리는 무럭무럭 자라서 포동포동 오리가 되었답니다.

 

알속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생각해보게 되고, 내가 키워보고싶다 마음도 들게 하고요.

동물 사랑하는 마음도 가득 생길꺼 같은 미피 시리즈의 누구 알일까요 책인거 같습니다.


우리집 멍멍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예서는. 멍멍이 그림만 보면 멍멍이가 아니라 "칸"이라고 합니다.

강아지=칸 ㅎㅎㅎ 이렇게 생각하는듯 합니다.

 

y****8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