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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세 시대라고 한다. 장수가 축복일 수도 있고 재앙일 수도 있다는 것은 꼭 경제적인 측면에서만은 아닌 것 같다. 오래 살면서도 병원에 누워있는 기간이 많다면 그 또한 재앙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걸까. 과학과 의학 기술은 첨단을 걷고 있는데 각종 암이나 원인 모를 난치병 환자들은 오히려 늘고 있다고 한다.
이런 현상을 생각해 볼 때 어쩌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뭔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바로 사람의 몸에 존재하는 자연치유력이라는 것이다. 몸에 나타나는 증상 즉, 어떤 신호를 알아차리는데 소홀하고 무조건 병원에 달려가고 약을 사서 복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 책은 바로 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에 귀를 기울여 자연치유력을 되살리고 ‘진정한’ 건강 누리자는 저자의 견해가 담겨있다. 저자는 서양의학에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였으며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했다. 이 책에서는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장점을 85:15의 비율로 정리한 내용을 토대로 하고 있다.
1장은 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정보 8가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오래전부터 염분 섭취와 고혈압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고혈압이라 하면 절대로 짜게 먹으면 안 된다고 호들갑을 떤다. 하지만 여러 연구의 사례를 보면 잘못된 상식임을 알 수 있다. 우선 소금의 효능을 살펴보자.
소금의 효능
◈체액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수분의 대사나 체액(혈액이나 림프액)의 PH(산과 염기 평형) 를 유지한다. ◈신경의 흥분을 전달하는 데 관여한다. ◈근육의 수축 작용에 필수적이다. ◈위액 ․ 장액 ․ 담즙 같은 소화액의 원료가 된다. ◈몸속의 유해 물질을 해독한다.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체온을 높인다.(p31~32)
이렇게 소금은 우리 몸속에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뒷받침할 만한 연구가 있다. 1930년대 미국의 의학박사 테일러는 염분이 전혀 없는 식사를 실험했는데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3~4일: 식욕 저하, 식은땀 배출 5~7일: 전신 권태감 8~9일: 근육의 경련이 멈추지 않아 실험 중지 (P34)
이로써 고혈압의 원흉이 염분이라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1998년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영국의 의학 잡지 란셋에 ‘염분=악’이라고 믿고 있던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충격적이고 획기적인 M. H.알다만 박사의 논문이 발표되었는데 요지는 염분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의 사망률이 가장 낮았으며, 그 반대의 경우가 사망률이 높았다는 것이다. 또 이 논문에는 ‘세계의 선진국 중 가장 염분 섭취량이 많은 일본인이 세계 최장수 국가라는 사실을 상기할 것’ 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한다. 일본 여행을 갔다가 먹었던 라면의 국물이 매우 짜거나 절임 음식이 많았던 것을 떠올리면서 수긍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혈압을 정상 범위로 조절해야 하는지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낮을수록 좋은 건지 물을 많이 마실수록 좋다고 알고 있는 설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지적해 준다.
2장에서는 동양 의학에서 말하는 ‘혈액 오염’에 대한 의미와 오염된 혈액을 깨끗하게 정화해야 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알려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 혈액을 더럽히는 것인지 제대로 알고 실천에 옮기는 일 일이라고 생각된다.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먹거리 즐길 거리가 넘치는 세상이다. 필요 이상으로 먹고 마시는 일, 그에 비해 몸의 움직임은 턱없이 적은 점, 경쟁사회에서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는 점 등 그로 인해 몸이 점점 차가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각종 화학약품에 중독되어 가는 것 또한 그 원인이다. 동양의학에서는 질병을 ‘혈액의 오염을 정화하여 고치려고 하는 반응’으로 보는데 병에 걸렸다고 해서 무조건 약으로만 억제하려고 하면 역효과를 부르며 복용량이 많을수록 당연히 혈액이 더러워진다고 한다.
피부병 또한 혈액의 오염이 피부를 통해서 배설되는 과정이며 이것이 바로 혈액의 정화 반응이라는 것이다. 그 반응은 발진, 염증, 동맥경화, 혈전, 출혈, 결석 등으로 나타난다. 여기서 놀라웠던 것은 암이라는 자체가 혈액의 오염을 정화하는 장치라는 것이다. 아무리 첨단 의학기술로 치료를 받더라도 혈액을 정화하지 않는 한 재발이나 전이를 피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혈액의 오염을 없애면 암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3장에서는 소식의 중요성과 코카서스 장수촌에서 배운 장수의 비결을 알려준다. 과식은 노화와 질병을 재촉한다고 알려져 있다.
‘사람은 먹는 양의 4분의 1로 살아간다. 나머지 4분의 3은 의사가 먹는다.’(P139)
4천 년 이전의 이집트 피라미드의 비문에 적혀있는 말이라고 한다. 과식으로 인해 병에 걸리고 병에 걸려야 의사들이 먹고 살 수 있다는 세태를 풍자한 말이라는데 참으로 절묘한 말이 아닐 수 없다.
◈A그룹: 먹고 싶은 만큼 먹게 한다. ◈B그룹: 섭취 칼로리를 60%로 억제한다. ◈C그룹: 하루는 좋아하는 만큼 먹게 하고, 그 다음날에는 단식시킨다.(P141)
위는 미국 볼티모어에 있는 국립노화연구소(NIA)의 마크 매티슨 박사의 연구 사례인데 C그룹의 쥐들이 가장 건강하며 수명도 길었고, 노화에 따른 뇌의 손상도 적어서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에 걸리는 일도 없었다고 한다.
여기서 저자는 아침 단식을 통해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제시한다. 비만, 지방간, 고지혈증, 고혈당(당뇨병), 고요산혈증(통풍), 고염분혈증(고혈압)처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에 걸린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단식의 대안으로 생강홍차를 1~2잔 마실 것을 권한다.(생강홍차 만드는 법은 이 책에 나와 있다) 공복일 때 밥, 빵, 라면 등을 먹으면 이 탄수화물이 위장에서 소화되어 혈당이 되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걸리며 그동안은 포만감이 없으니 실컷 먹게 되고 결국은 비만으로 이어진단다. 하지만 흑설탕이 들어간 생강홍차나 초콜릿은 흡수가 빨라 1분 만에 혈당이 상승하므로 공복감이 금세 사라진다. 저자는 이것을 ‘쁘띠 단식’이라 부르는데 이것을 활용한 환자들이 체중 감량이나 어깨 결림이나 두통 등 많은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기쁜 소감을 들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고기나 생선을 얼마나 먹어야 할지, 음양론으로 살펴보는 인간의 체질과 체질에 따른 음식 선택법 등의 정보도 유익하다.
4장은 근육을 단련해야 젊게 살 수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한다. 체온은 면역력과 관계가 깊으며 체온의 40% 이상은 근육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근육을 키우는 것은 면역력을 높이는 것에 다름 아닌 것이다. 체온이 평소보다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0% 이상 저하되는데 반대로 평소보다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6배나 향상된다고 한다. 노동이든 운동이든 움직임이 부족하면 저체온이 된다는 거다.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각 증상에 맞는 걷기, 짧은 시간을 들여 간단한 동작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스쿼트와 카프레이즈, 아이소매트릭스로 멋진 몸매를 가꾸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5장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면역력을 높이며 감사의 마음으로 암을 치료한 실험의 사례를 보여준다. 웃음, 감사의 힘으로 병이 호전되었다는 사례는 많은 연구 결과로 입증된 바 있다.
6장은 이 책에서 지향하는 동양의학85:서양의학15의 처방으로 몸의 이상신호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열 가지의 증상에 대한 식사요법과 물리요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고열, 고혈압, 고지혈증, 몸의 결림과 각종 통증 등 본인의 증상에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내 경우엔 평소에도 병원과 약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이 책의 건강법이 무척 와 닿았다. 주위에서 보면 약을 너무 과신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 약 저 약 먹다보면 대여섯 가지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여러 책을 보면 약의 폐해도 만만치 않은 것 같은데 괜히 염려스럽기도 하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진정한 건강은 우리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를 감지하면서 자연치유력을 최대한 활용하는데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며 가정의 상비약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리라 믿는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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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병원 가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꼭 해야할 건강 검진도 미루고 미루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경이 되어서야 간다. 대신 대체의학에는 관심이 많다. 이 책의 저자인 이시하라 유미의 저서인 『생강의 힘 』같은 종류의 책을 즐겨 찾아읽는다. 내가 어떤 체질을 갖고 있는지, 나한테 맞는 음식은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내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은 제한하려고 애쓴다. 그래서 이렇게 몸의 자각증상을 알려주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가르쳐주는 이런 책이좋다.
건강에 대한 의견은 정말 다양하다. 이 책은 먼저 우리가 건강상식으로 알고 있는 중요한 몇 가지를 다른 방식으로 주장하고 있다. 가령, 그동안 염분 제한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아니라고 말한다. 인간의 원 고향이 바다인 만큼 우리 몸 안에는 적정량의 염분이 꼭 필요한데 현대 사회에서 염분 제한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뿐만 아니라 혈압에 대한 이야기와 수분섭취에 대한 내용 등 고개를 갸웃거릴 만한 내용이 있다. 물론 주장에 대한 근거가 나름대로 있고,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확신하고 있다.
또 건강하게 살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도 소개해주고 있다. 서양 의학을 전공했지만 동양 의학의 힘이 더 크다는 것을 느꼈다는 저자가 말하는 것은 될 수 있으면 자연치유에 맡기라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키워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몸의 체온을 올리는 것이다. 체온을 1도 올리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이 5~6배가 높아진다고 한다. 아플 때 몸에 열이 나는 것은 병을 고치려는 신체의 반응이어서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현대인들의 체온이 예전에 비해 낮아지고 있는 것은 몸의 활동이 줄어들고 자연식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체온을 올리기 위해서는 과식하지 않고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며 꾸준히 몸을 움직여야한다.
사람은 누구나 오래 살고 싶은 욕구가 있다. 평균 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100세 넘은 장수인도 그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저자는 일본의 장수촌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장수 지역으로 알려진 코카서스 지역을 여러 번 방문하였다. 그리고 저자가 본 것을 바탕으로 장수의 비결을 정리했다. 평생 소식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잘 웃는 것이 그것이었다.
이 책은 병이 나서 병원에 가기보다 그 전에 작은 실천으로 건강하게 살자는 정보를 주고 있다. 이 것을 활용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여러 가지 내용 중에서 내가 가장 솔깃한 부분은 아침을 굳이 먹지 않아도 괜찮다는 내용이었다. 삼시세끼를 먹는 일은 인류의 역사 중에서 그리 오래 되지 않았고, 몸의 움직임이 줄어들고 있는 현대 생활에서 배고프지 않는데도 때가 됐다는 이유만으로 세끼를 다 찾아 먹는 것은 몸에 무리가 온다고 한다. 만약 아침을 먹지 않고 나머지 두 끼를 먹는 것을 한 달 이상 실천한다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있게 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실천해보고 싶다. 또 원래 추위를 많이 타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더 적극적으로 몸의 체온을 올리는데 신경을 쓰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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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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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차 검진이 나왔다. 건강검진결과로 2차검진이 나온게 이제는 아주 당연시 되어버린것같다. 젊어서 괜찮겠지,, 아직은 괜찮을거야.. 이런식의 막연한 안의주의가 내 건강을 망쳐감을 깨닫는다. 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이책은 '콜레스테롤'수치가 높은 나에게는 혈액건강을 위해! 반드시 읽어줘야하는 필독서이다.
저자 이시하라 유미 이미 일본에서는 국회의원과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이책이외는 다른 책들이 궁금해진다. (찾아 읽어봐야겠다!)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차례만 보아도 읽고싶고 알고싶어지는 내용들이 가득함을 느낄것이다. 혈액건강만 챙겨도 모든병을 예방할수 있다고 감히 말할수있다.
도대체 고지혈증은 뭐고,,콜레스테롤은 뭐야... 2차검지능로 고지혈증이라는 병명이 나오고 콜레스테롤이 높아 조절을 해야한다는 결과를 받았을때! 이 생소한 말들이 뭔가..하고 검색하고 알아가면서,, 내가 무엇을 조심하고 어떻게 생활해야하는지, 알게되면서 조금씩 건강을 챙기게 되었던것같다. 막연하게 운동하면 되겟지,, 부지런하면 되겠지 하면서 그렇게 생활했지만,, 근 10년동안 나의 콜레스테롤수치는 제자리 걸음이었다.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운동만으로 안되는 것이 식이요법이다! 먹는것 그대로 몸이 만들어진다는거...이 얼마나 분명한 당연원리인가.. 엄마,, 그리고 엄마의 엄마까지 모두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하고있는데,, 책에서 이미 나왔듯이 양약은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결과에 대한 일시적인 대처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다. 먹고싶은것 다 먹고, 정작 해야하는 음식조절은 없이 약에만 의존하게 되는것이다. 이럴때는 오히려 약이 악영향이다... 약을 먹으니, 괜찮거니 하면서 음식의 구별없이 먹게 만드니... 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 이책을 읽으면서 분명 당장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생활습간이나 생각이 분명히 개선되고, 변화된다. 이것은 내가 책을 읽으면서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한 방향을 정해놓아서, 당장 확~ 변하지 못해도,! 조금씩 어떻게 바꿔가야할지, 길을 잡아주니, 그 작은 실천하나에서부터 내 건강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더욱 절실해짐을 꺠닫게 되었다. 돈, 명예, 모두 중요하겠지만, 그중에서도 건강이 으뜸이 아닐까? 건강을 잃으면서 아무것도 느끼고, 만족할수없음을!!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가면서 내 건강을 스스로 지키고! 작은 실천을 이뤄나가면서 건강해짐을 느끼고! 차곡차곡 쌓인 자신과의 건강한 실천약속들을 결국에는 건강한 삶과 인생을 유지할수있음이!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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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점점 건강을 걱정하게 되더라구요! 건강서적들을 열심히 찾아보는중인데 요즘에 읽는 책은 내몸이 보내는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예요 :) 내몸이 보내는 신호를 저는 모르겠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자 읽어보았어요 ! 지은이는 이시하라유미 국회의원,의사들도 치료하고 책도 많이 내고 정말 대단한 사람이더라구요 !!! 생명은 짧은것이 아니라 스스로 단축하는것이다. 정말 맞는말 아닌가요 ? 존경받고 싶으면 말을 너무 많이 하지말고 건강해지려면 많이 먹지마라 !!! 정말 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ㅠㅠㅠㅠ 책을 읽으면서 또다시 한번 노력해보려 합니다 ~~~ 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정보 8가지,오염된 혈액을 깨끗하게 정화해야 병에서 벗어날수있다. 적게 먹어야 병 없이 오래살수 있다.근육을 단련해야 젊게 살수 있다. 마음의 긴장을 풀어야 암도낫는다 85:15 처방으로 몸의 이상신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라 책의 차례를 보니 어떤 증상에 어떤 치료법이나 어떻게 먹어야하는지를 알려주어서 정말 좋은 책인것 같더라구요 ^^* 저희 할머니도 고혈압이 있으셔서 약을 먹고 있는데 고혈압이 이렇게나 위험한건지 잘몰랐는데 고혈압 조심해야겠더라구요 ㅠㅠ!! 책에는 몸이 원하는 헬스코칭이 따로 있어서 관리하기도 참 좋은것 같아요! 생강이 좋다는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독특하게 매운맛때문에 잘먹지 않았는데 이번에 책을 읽고 효능을 보고는 꼭꼭 챙겨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혈액성분 과부족에 따른 종류별 증상 혈액이 과잉,부족에 인함으로서 생기는 증후군과 병이 있더라구요 혈액성분에 대해서도 참 많이 알게 된것같아요! 양성도와 음성도 테스트가 있더라구요 ^^~* 몸이 어떤체질인지 알고 좋은 음식을 먹으면 더욱 좋을것 같아서 몸에 맞는 음식을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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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류의 책들을 보면 저자의 개인의 경험이나 전문가가 아닌 경우에 쓴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저자는 서양의학을 전공한 의사이다. 본인이 서양의학의 한계(?)를 느끼고 동양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것을 접목해서 내놓은 책이다.
저자는 동양의학 85% 서양의학 15%가 우리몸을 살리는 황금조합이라고 주장한다. 혈액오염이라는 원인에 집중하는 동양의학과 결과에 집중하는 서양의학을 조합해서 평소에 원인을 관리하고 혹시 병이 발명하면 서양의학을 접목해 치료해야한다고 말한다.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상식이 잘못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염분은 건강의 적이 아니다. 통증에는 진통제가 최고가 아니다. 등 잘못된 상식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특히 열에 대해서 해열제를 쓰는것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인상이 깊었다. 체온이 올라가는 것은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아파서 열이 나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이를 해열제로 억제시키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이다. 물론 저자가 무조건 해열제를 나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열이 조금만 올라도 해열제를 써왔던 내 입장에서는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로 다가왔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서 혈액의 중요성에 이야기하고 있고 소식을 강조한다. 생강홍차 등 자연요법을 통해 체온을 높이고 피를 맑게하는 등 장수비결도 나오는 등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렇다고 저자가 무조건 동양의학만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분야가 다르고 적용점이 다르다는 것은 책 전반부터 전제하고 있기때문에 단순히 자연요법만을 강조하는 여타 책과는 다른점이 분명히 있다.
이 책에서 뭔가 획기적인 치료법이나 생활의 지혜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잘못알고 있던 상식도 되돌아 볼 수 있고, 병이 발명하기 전 어떻게 예방하고 관리해야 할 지에 대해서 좋은 정보를 준다고 생각한다. 책의 번역도 상당히 가독성이 좋게 번역이 되어서 상당히 빨리 읽을 수 있는 것은 또다른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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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간다는 증거인건지 예전과는 다르게 부모님과 함께 앉아서 건강정보프로그램같은 방송을 보며 평소 먹는 음식에도 나름 신경을 쓰고는 있지만, 하루 하루가 다르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이런 저런 걱정만 늘어가네요 이런 고민은 비단 저만의 문제가 아닐 거예요 그도 그럴 것이 현대의학이 날로 발전함에도, 오히려 과도한 영양 섭취 때문인지 환자 수는 늘어나고, 원인이 불명확한 난치병 등을 앓는 분들도 예전에 비해 한층 더 많아졌다는데요! 의학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를 보며, 이시하라 유미 원장은 장기를 바탕으로 병 자체를 보는 서양의학 및 우리 인체를 보다 전체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동양의학을 접목해 자연치유력을 강조해요~ <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를 통해서 이러한 내용을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는 총 6장에 걸쳐서 우리가 그동안 잘못 알았던 여러 건강상식과 혈액오염이 미치는 영향 등 알아보며 어떻게 하면 무병장수할 수 있을지 대처법도 질환별로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가 다른 저서에서 누누히 강조해왔듯이 면역력 증강을 위해서, 체내 노폐물이 증가하지 않도록 소식을 하며 약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노화예방으로 근육운동을 하되 운동 강도를 더 강조하네요 무엇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는 걷기 운동이 중요하다며, 슬림한 몸매로 가꾸는 운동법도 알려줘서 좀더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에 대한 놀라움과 만병의 원인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장의 우리 몸이 보내는 질병의 이상신호에서 많은 정보는 얻은 만큼 생존신호를 잘 파악해서 스스로 예방하도록, 좀더 내 몸이 보내는 소리에 귀기울이려구요 <내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가 나를 살린다>로 자연요법과 현명한 생활방식 실천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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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자연치유의 힘으로 몸이 보내는 생존 신호다. 피부병은 혈액의 오염이 피부를 통해서 배설되는 과정으로 혈액의 정화 반응이다. 혈압은 무조건 정상 범위로 조절해야 할까? 30억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자연치유력에 비하여 서양의학, 영양학 같은 과학의 역사는 겨우 수백 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학설은 자주 바뀌는 일이 잦으며, 매일 무언가 새로 발견되고 있다. 서양의학에 의해서 혈압 환자에게 혈압강하제를 먹게했을 때에, 나중에 다른 질병이 발병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저자는 혈압을 억지로 내릴 필요가 없다고 한다. 고혈압은 병든 세포에 혈액을 공급하여 병을 개선하려는 몸의 반응인데 혈압강하제를 오래 먹어서 뇌혈전증, 심근경색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서양의학은 열이 났을 때 해열제를 사용한다. 몸은 병을 고치려고 필요한 열을 내기위해 발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미국의 모렐링 Jr. 박사도 해열치료를 하면 안돼는 발열 증상이 있다고 했다. 병의 증세가 나타나면 서양의학에서는 약으로서 치료를 하려고 하지만, 저자는 우리 몸에 나타나는 병의 증세는 자연 치유를 위한 증세일 수 있다고 한다. 위 모렐링 Jr. 박사나 저자의 말처럼 증세를 잘 구분하는게 중요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최근에 이슈였던 모 약안쓰는 모임처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알고 증세에 따라서 약이 주는 부작용을 충분히 고려해서, 적절한 경우에만 서양의학에 의한 치료를 하는 방향으로 많이 알아가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