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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순서대로 자유롭게 성경 읽기, <더 바이블> 말씀과 기도는 기독교 신앙인의 삶을 지탱하게 하는 두 개의 중요한 축이다. 그래서인지 <어? 성경이 읽어지네> <비전 통독> <말씀 관통 프로젝트> 등 꾸준히 성경 읽기를 위한 안내서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다. 이러한 책들은 성경의 순서를 재배열하거나 재구성하여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읽기 편하게 안내해 준다. 그런데 성경 읽기를 다룬 도서 출간에 이어 읽기의 실제를 돕는 강의까지 이어지는 걸 보며 발 빠르게 이러한 책들을 찾아 읽고 강의를 찾아가 듣지 못하는 나는 어쩐지 영성 훈련에서 뒤처지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해졌다. 더 큰 문제는 일상적 독서 훈련이 안된 성도들이 읽는 방법에만 치중하다가 정작 읽어야 할 성경은 몇 장 넘기지도 못하고 읽기를 포기하게 되는 데에 있을 것이다. 그동안 나는 성경 읽기 비법서보다도 강해서 위주의 책들을 많이 읽었다. 이 책들은 말하자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참고서들이다. 문제는 참고서 안에서 발췌된 성경 구절만을 접하다보니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잃게 된 점이다. 언제부턴가 성경 통독에 목마름을 느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라준석 목사님의 < 더 바이블>은 성경 읽기 비법서나 강해를 읽으며 부족함을 느꼈던 내 마음의 짐을 덜어주기에 충분했다. 독자가 성경 읽기에만 집중하도록 간략한 정보만을 수록하고, 하나님이 정한 성경의 순서대로 읽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경험의 현장을 보여주면서 읽은 만큼의 줄거리를 요약, 정리하는 훈련으로 성경의 내용과 흐름을 잊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라 목사님이 그의 양떼들과 함께 도전한 성경 통독 프로그램을 통해 힘주어 말하는 요지 또한 간략하여 밑줄 그어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성경을 읽는 것이 《더 바이블》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성경을 읽지는 않고, 성경을 읽는 데 도움을 주려는 책만 읽고 끝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직접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읽어야 할 분량을 그리 많지 않게 정했습니다. 아주 많은 양을 계획하면 처음에는 몇 번 잘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헉헉거리며 결국 포기하고 다음으로 미루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20분만 시간을 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양으로 정했으니, 꼭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읽으십시오. 죽어도 읽으십시오. ‘성경을 읽는 것이《더 바이블》을 읽은 것보다 더 중요하다. 하루에 20분만 시간 내어 읽으라. 꼭 성경을 읽어라. 반드시 읽어라. 죽어도 읽으라’는 간곡한 설교에 내 마음도 간절해진다. 《더 바이블》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은 곧 성경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한 제안으로 성경을 읽은 후 내용을 요약, 정리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 어느 책읽기에서나 적용해야할 독서 습관이다. 성경 완독에서의 내용 요약은 자칫 인간의 맘대로 성경을 해석하는 오류를 막아주고, 성경의 흐름을 잃지 않고 말씀의 지도를 잘 따라갈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에서는 앞서 말했듯 여느 책에서 주장하는 성경의 재배열이나 기타의 비법을 미뤄두고 성경 원래의 순서대로 읽을 것을 권하고 있다. 즉,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원래 있는 순서대로 읽어 가라는 것이다. ‘성경 각각의 책들은 자체적으로 완성도가 있기에 성경의 모든 책들은 새로운 내용을 보충하거나 순서를 바꾸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완전한 메시지를 전해 준다’고 한다. 이것은‘우리가 재구성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직접 하신 구성이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훨씬 더 완벽하다’고 믿는 믿음 위에 기초한 주장으로 독자를 안심케 한다. <더 바이블>은 저자 라준석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하루 20분을 투자해 9개월에 걸친‘더 바이블’프로그램을 실행한 결과의 산물로 성도들을 말씀의 반석위에 굳게 세우고자 한 목자의 웅숭깊은 사랑이 숨어있다. 목사님은 하루 20분 9개월은 자기 목소리를 녹음하며 성경을 읽되 성경을 몰아치듯 읽지 않고,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완독하기에 알맞은 시간이었다고 회고한다. 아무리 훌륭한 성경 읽기 비법이 있다고 해도 장시간을 요구하는 부담스러운 과제라면 오래 지속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이처럼 하루 20분의 숙제라면 9개월이 걸릴지라도 누구든 즐겁게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을 읽는 목적은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기 위함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다”라는 시편 말씀처럼 매일 성경을 읽고 들음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누릴 수 있다. <더 바이블>을 성경 옆에 놓아두고 마음이 해이해질 때마다 라 목사님의 목회 현장 스토리를 함께 들으며 매일 20분의 성경 읽기로 완독에 도전해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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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0분 9개월 성경일독!
연초에 늘 성경2독이상을 계획하지만...어느덧 10월을 지나고 있는데도 일독도 하지 못하게 되어 선택한 책!
하루 20분 9개월 성경일독! 난, 아이들과 하루 60분, 3개월 성경일독!을 목표로 아이들과 함께, '더 바이블'을 지침서로 시작했다.
'더바이블'은 구약성경이 24주, 신약성경이 12주 ~ 총36주로서 9개월로 성경읽기표가 구성되어 있다.
라준석 목사님의 육성 성경 녹음이 담긴 큐알코드를 이용하여 해당 성경을 음성으로 들으며 아이들과 한절씩 따라 읽으면, 신기하게도 성경읽기가 신이 난다. 아이들과 라준석 모사님의 음성이 귀에 쏙쏙 박힌다고 표현을 했다.
'더바이블'을 읽고 라준석 목사님의 육성 성경 녹음을 들으며 성경을 읽으니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더바이블'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1.성경을 읽으십시오
2.성경의 내용을 요약, 정리하십시오
3.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으십시오.
4.성경의 구성 순서를 따르십시오. 를 제안했다.
신명기 10장 13절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을 주시는 목적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자기 멋대로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야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부담이 아니라 행복입니다. 우리의 자유를 빼앗지 않고, 우리를 진정으로 자유하게 합니다. - 67P-
'더 바이블'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조정민 목사님의 추천글에서처럼 '더바이블'은 어떤 성경 내비게이션보다 성경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성경의 각권들을 쉽게 설명해 놓으셨는데 특히 시편부분이 감탄사를 내며 읽은 부분이다.
매일 아이에게 시편 5편과 잠언1장씩..6장을 읽도록 하였다. 아이에게 성경만 읽으라고 했지 시편에 대한 설명을 해준적이 없었다.
'더바이블' 173쪽부터 나오는 -시편을 읽을 때 유의사항-을 정리해 보았다.
-시편을 읽을 때 유의 사항
> 표제어를 꼭 읽어라
표제어란 시의 맨 앞에 참고문처럼 놓여 있는 문구이다. 표제어에는 아주 중요한 정보가 들어 있다.
저자, 시를 짓게 된 배경, 음악적 특징 등, 이 중에서 특히 시를 짓게 된 배경은 읽게 될 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 이런 상황에서 지은 시구나'라고 이해하게 되면서 한 구절,
한 구절이 살아서 나에게 다가온다.
> 머리로만 읽지 말고 가슴으로 읽어라
시편에 기록된 시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쓴것이다. 마음에서 나온 시이기에 우리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 준다. 나와는 동떨어진 그 누군가의 노래가 아니라 내 노래로 다가올 것이다.
나도 모르게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나를 회복시킬 것이다.
> 눈으로만 읽지 말고 소리를 내서 읽어라
성경의 말씀들을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 소리를 내서 읽으면 새로운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특히 소리를 내서 읽을 때 더욱 강력하게 우리에게 다가오는 책는 단연 시편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시편을 읽다가 눈물이 흐르는 경험이 있기를 바라며, 벌떡 일어나서
외치듯이 읽는 경험도 있기를 바라면, 오른손이 올라가고, 나도 모르게 그 자리에 무릎을 꿇게
되는 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적어 놓았다.
아이들과 시편을 읽으며 이런 경험들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라며 소원한다.
'더바이블'과 함께 성경일 읽으니 더욱 재미있고 성경통독이 포기되지 않고 자꾸 읽게 된다. 너무 좋은 책으로 지방에 담임목사님으로 가신 존경하는 목사님께도 책을 구입해 선물로 보내드렸다. 올해가 가기전 '더바이블'과 함께 성경일독에 도전해 보시기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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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1주차 서경읽기를 마치고 내용을 요약, 정리해 봤는데 아이들은 은혜받은 부분의 느낀점을
적었어요. 감사일기와 적용점도 함께 적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졌는데 은혜의 시간이었어요.
< 중2 사무엘의 성경통독일기>
창세기1~41장까지는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천지창조, 노아의 방주 등
그 중 나는 바벨탑을 짓던 사람들처럼 하나님께 도전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생각했을 때,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고,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로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이 창1~41장까지 중 가장 내 마음에 와 닿은 것은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요셉을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다는 구절이다. 나도 요셉처럼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며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해 주셔서 범사에 형통해 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창세기 39장 23절 후반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아멘-
적용점 : 나도 하나님을 열심히 섬겨야겠다.
- 앞으로 예배 10분전 도착!
- 이번 행복축제에 꼭 3명이상 전도하기!
감사일기: 1. 하나님, 오늘 제가 잠시라도 클라리넷을 연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나님, 오늘 봉사활동을 잘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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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다니엘의 성경통독일기>
창세기 3장 3절 ~ 6절 말씀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 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아멘-
-> 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고 믿음을 잃지 않고 지켜가며 사탄의 꾀에 끝까지 넘어가지 않아야겠다.
<감사일기>
1.고아가 되지 않고 부모님이 있어서 감사하다.
2.오늘 무사히 교회를 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
3.더러운 물을 안 먹고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굿네이버스의 아프리카 영상을 보고...)
4.하나님께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나를 살려 주셔서 감사하다.
5.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6.평화로운 시대에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7.일용할 양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8.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9.하나님께서 좋은 가족을 주셔서 감사하다.
10.영원하신 성령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더바이블'과 하루 20분 9개월 성경일독! 2018년이 가기전에 꼭 시작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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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이블
<더 바이블> 이 책은 사람살리는 교회 라준석 담임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하루 20분씩 9개월간 성경 읽기 경험 한 것을 책으로 만든 것이다. 이 책의 강점은 누구든지 성경통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전과 은혜를 준다는 점이다.
저자가 효과적으로 <더 바이블>을 활용하기 위해서 첫째로 성경을 읽어라 둘째로 성경의 내용을 요약정리하라 셋째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으라 넷째로 성경의 구성 순서를 따르라 등을 제시했는데 참으로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하나님의 속마음은 재앙이 최종 목적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자기 백성에게 진정한 미래와 희망을 주시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어떤 형편에 있든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p205)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믿음입니다. 구원도 믿음으로 얻으며, 실패한 제자가 다시 쓰임을 받는 것도 그의 능력이 아니라 믿음으로 가능합니다.(p301)
오늘 주님이 오신다고 해도 부끄럽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일하며 살아야 합니다. 성실성은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특성입니다.(p357)
<더 바이블> 이 책에서 성경전체의 구조를 먼저 잡아주고, 성경 각 권마다 읽어야 할 성경읽기 분량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내용과 구성, 핵심메시지를 알려주어서 성경읽기를 하기전에 읽어야 할 성경 각 부분에 대한 전체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매우 좋다. 또한 저자가 성경 구절 중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마치 설교 하듯이 풀어주어서 은혜스럽고 나름대로 재미있고 유익하다.
무엇보다도 성경 각 권 읽기가 끝날 때마다,
각 장의 주요내용과 자신이 느낀 점을 정리할 수 있도록 여백을 제공해 주어서 자신만의 성경정리를 할 수 있게 안내해 준다.
성경말씀을 매일 꾸준히 읽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고, 시작해서 읽다가도 금방 포기하게 되는데, <더 바이블> 이 책은 성경통독을 끝까지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흥미를 준다는 점이 탁월하다. 저자의 깊이있는 성경의 맥을 경험하면서 성경 내용의 전체 핵심을 알 수 있어서 성경통독을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과 은혜의 메시지를 알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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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이블'은 '성경 읽기'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는 것'입니다.
<더 바이블>은 하루 20분 약 9개월(구약성경 24주, 신약성경 12주, 총 36주) 동안 성경을 일독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하루 20분은 부담 없이 통독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정도를 고민한 결과입니다. 9개월의 시간은 선교나 수련회와 같은 여름 사역을 염두에 두고 3개월의 방학을 실시한 결과입니다. <더 바이블>은 성경을 통독할 분량을 매일이 아니라 '일주일 단위'로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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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이블 : Paul - (호세아) 핵심 메시지 호세아서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의 하나님께 돌아오라’입니다. (224쪽) - (요엘) 핵심 메시지 하나님이 예언자 요엘을 통해 전해주시는 메시지의 핵심은 ‘하나님께 돌아오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회복시키실 것이다’입니다. (228쪽) - (아모스) 핵심 메시지 아모스 예언자를 통해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의 핵심은 ‘하나님 앞에서 정의롭게 살라’는 것입니다. (231쪽) - (오바댜) 핵심 메시지 오바댜서의 핵심 메시지는 ‘지금은 수치를 당하시맍 하나님은 너희를 버리시지 않았다’입니다. (235쪽) - (요나) 핵심 메시지 요나서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의 핵심은 ‘하나님은 이방 족속이라도 회개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238쪽) - (미가) 핵심 메시지 미가서에 기록된 메시지의 핵심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받으라’입니다. (242쪽) - (나훔) 핵심 메시지 나훔서의 핵심 메시지는 아주 분명합니다. ‘니느웨는 멸망할 것이다’입니다. (246쪽) - (하박국) 핵심 메시지 하박국이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하나님을 믿으라’입니다. (250쪽) - (스바냐) 핵심 메시지 스바냐를 통해서 선포된 예언의 핵심 메시지는 스바냐의 이름 뜻(여호와께서 숨기신다)과 비슷합니다. (256쪽) - (학개) 핵심 메시지 학개가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아주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라’입니다. (260쪽) - (스가랴) 핵심 메시지 스가랴서의 핵심 메시지는 학개서와 마찬가지로 ‘성전을 재건하라’입니다. (264쪽) - (말라기) 핵심 메시지 하나님이 말라기를 통해 주시는 핵심 메시지는 ‘회개하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실 것이다’입니다. (268쪽) 책의 표지는 책들이 테두리를 감싸고 있는 듯한 그림 속에 “말씀을 더 즐겁게, 하나님 마음을 더 깊게”라는 내용이 들어있고, 핑크색 원 안에는 ‘하루20분 9개월 성경일독’, ‘성경이 어려운 이에게 선물하고픈 0순위 책!’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이 책을 통해 하루에 20분만 꾸준히 9개월 동안 말씀을 읽는다면 성경을 한번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일 먼저 본 부분이 열두 권의 ‘소예언서’ 부분이었다. 현재 읽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최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말씀을 연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소예언서에 대한 설명은 223쪽에서부터 270쪽까지로 나와 있다. 열두 권의 소예언서를 설명해주는 내용을 보고 성경의 각권을 읽을 때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각권이라는 전체적인 숲을 보고 난 뒤 더 세밀하게 예언서 안에 있는 나무들과 길들을 보니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지금까지 책의 저자인 라준석 목사님께서 직접 성도들에게 하루에 20분만 투자하여 9개월을 읽자고 제안하였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책은 설명해준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성경 각권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고 난 뒤에 성경을 읽었기 때문일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성경의 배경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을 때 중요한 것은 시대적인 배경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왜 예언자들은 평안하며 평강을 누리고 있는 듯한 남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심판과 재앙을 선포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배경을 이해한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배경적인 이해 그리고 각권의 핵심 메시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것을 통해 우리가 성경 66권 가운데 각 권은 어떤 중심적 내용을 가지고 또는 어떤 렌즈를 갖고 읽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은 특별히 성경을 아직 1독도 하지 못한 분들이 옆에 꼭 가지고서 1독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고 또는 성경을 2독 3독하였지만 성경의 전체적인 이해가 부족한 분들에게는 아주 귀한 성경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이 책이 말씀을 사랑하지만 그 이해가 부족하여 힘들어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생수와 같은 말씀의 참고서가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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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더
바이블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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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자!
본격적인 가이드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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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함에서 옵니다. 그러므로 잠언은 이렇게 매듭을 짓고 있습니다.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무에서 칭찬을 받으리라"(잠 31:30~31)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 그가 보물입니다.(p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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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이블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과 함께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계속적으로 읽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성경을 읽기보다 그 내용과 함께 숲을 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성경을 매일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일독이라는 부담도 있다. 하지만, 성경은 매일 매일 묵상하고 읽어야 하는 것이기에 ‘더 바이블’이라는 책은 우리가 부담없이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보통 성경 일독을 위한 책들은 시중에도 많이 나와 있다. 그리고 그 내용도 만만치 않다. 성경 일독을 위해서 준비한 책들이지만, 책의 내용이 너무 많아 정적 성경을 읽은 엄두조차 낼수 없는 책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 결국 책과 함께 성경도 다 읽지 못하고 포기하는 현상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전혀 부담이 되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책이 아니다. 우선 말씀을 즐겁게,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게 알수 있도록 책의 내용은 줄이고, 성경에서 필요한 큰 맥락을 간단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성경에 더 집중할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하루에 20분, 총 36주로 9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 책의 순서는 누구나도 이 책과 함께 성경 일독을 할수 있도록 했고,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하루 20분이라는 시간으로 나도 일년에 한번 성경을 통독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있다. 또한 내용들은 일반적인 설명보다도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듯이 성경을 네러티브 식으로 편안하고 재미있게, 설교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나가 적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 술술 쉽게 잘 읽혀 나가고, 그 내용을 통해서 성경의 세부적인 이야기가 무엇인지 더 궁금하게 되어서 성경의 통독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하 라준석 목사님의 글 솜씨 또한 너무나 쉽게 잘 표현하고 있어서, 적절한 예화와 이야기들이 성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일년에 성경을 일독하기를 원하는 사람, 그리고 부담 없이 성경을 보고 싶은 사람, 자연스럽게 성경을 읽어 보고 싶은 사람, 성경의 큰 숲과 나무를 함께 보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통해서 더 재미있고, 즐거운,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깊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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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 통독을 위해서 쓰여진 책입니다. 저자인 라준석 목사님께서 시무하고 있는 교회에서 실시한 성경 통독의 경험을 토대로 했습니다. 총 36주, 9개월을 목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왜 9개월을 기준으로 했을까 궁금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 이유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시간과 다른 공부에 방해받지 않는 시간이 20분 정도인데 평균 20분을 읽으니까 약 9개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적으로 부담 없으면서도 성경 통독에 대한 성도님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이 책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하루에 20분은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성경 66권의 내용, 구성, 핵심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은 66권을 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크게 구약은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신약은 복음서, 바울서신, 일반서신, 요한계시록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이 큰 줄기에 대한 설명을 3-4페이지에 걸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권에 대한 설명은 8페이지를 넘지 않습니다. 각 권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각 권에 대한 가이드 정도의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성경을 읽는 것이 중요하고 이 책은 도우미 역할을 할 뿐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책의 구성을 한 것 같습니다. 각 권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간단히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간략하고 핵심적인 것만 담았음에도 이 책은 400페이지가 넘습니다. 겉에서 보면 책이 두꺼워 부담스러워 보이긴 각 권을 읽을 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목회자나 성경을 오랫동안 읽고 훈련받으신 도움을 받아서 같이 읽으면 이책은 매우 유익할 것 같습니다. 66권의 핵심만을 뽑아서 기록하신 것만으로도 저자의 성경을 보는 탁월함이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