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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는 착한 에너지 이야기>는 기존 방식으로 생산되는 에너지는 생산 과정에서 이런저런 환경 파괴 부작용을 불러일으킨다는 것과, 환경 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서술한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갈 정도만 되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하고 있고, 깔끔한 삽화의 그림이 더해져서 읽는 재미를 더하며 더욱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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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발전 위주의 정책으로 인해 지구와 자연환경이 많이 안좋아지고 있었는데, 환경오염이나 기후변화 등에 대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친환경 에너지에 관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여러 편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편에서 나오는 나라들에 맞는 착한 에너지 자원이 무엇이 있는지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게 한 점이 좋습니다. 실제 미국이나 덴마크 등의 외국에서 어떻게 착한 에너지를 이용해서 발전을 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지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어서 더욱 이해하기 쉽고 공감이 갑니다. 이런 동화들을 읽어나가면서 독자들도 자연스레 환경보존과 자연과의 공존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세계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가 어떤 점이 있는지 생각도 해보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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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는 착한 에너지 이야기>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여러 친환경 차세대 에너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동화 형식을 갖춘 짧은 글 일곱 편을 묶은 형태인데, 각각의 작품들은 독립된 단편 동화로 읽어도 손색없을 정도로 짜여진 완성도와 재미를 지니고 있으면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지식을 전달한다는 기능도 충분히 수행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란 어떤 것인지, 어떤 면에서 친환경이며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것인지, 그리고 그 특징과 세계적 현황 등에 대해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내용을 간결하면서도 빠짐없이 표현하는 데 성공한 삽화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친환경 에너지를 주제로 한 책으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