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시나공을 구매했던 사람입니다. 그냥 이젠 컴퓨터 관련 자격증은 시나공을 구매하는게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먼저 시나공 자체의 문제 분석력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을 뿐아니라 그 문제에 따라 나왔던 빈출을 표기해서 필요한 것과 없는 것을 빠르게 구별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쏙듭니다. 그리고 여유 시간에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둔 기억 상자는 공부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
|
고등학교때 독서실에서 여러산업기사 공부하는 사람을 보고있을때면 나도 대학가서 꼭 따리라! 하는 열망이 있었습니다. 왠지 멋 쩍어 보였거든요. ㅋㅋ 산업기사의 종류들은 무지 많치만 그 중에서 그나마 사무자동화가 쉽다는 말들이 많기에 컴활1급보다 사무자동화를 우선순위로 두었습니다. 하지만 2012년부터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는 걸 느껴서 설렁설렁 공부했다간 낭패를 보기 쉽상이겠더라구요. 기출 모조리 뽑고 정보 알아가면서 1과목은 고득점 목표로 2과목은 과락이 나온 파트라고 해서 좀 더 꼼꼼히 3과목은 기출문제위주로 4과목은 노답인데 ㅠ 신문제유형이 나온다고 하네요. 아무쪼록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책표지도 맘에 들고 공부할 맘이 나네요. 시나공 많이 많이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