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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아주 먼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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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별의 주인공 우주인.... 별명 : 미친걸.. 친구 : 꽃순이.. 학교에서 우주인은 왕따아니 무서움의 상대인다. 괴력에 걸러지지않은 말투에 아무거침없이 행동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유없이 기분이 나쁠때면 휘두르는 폭력때문이기도 우주인의 집옆 빈터에 주인이 다시 오게되고 주인에게는 지월이라는 무당아들이 있다.우주인에게는 남들에게는 보이지않는 존재 흔히말하는 귀신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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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별의 주인공 우주인.... 별명 : 미친걸.. 친구 : 꽃순이.. 학교에서 우주인은 왕따아니 무서움의 상대인다. 괴력에 걸러지지않은 말투에 아무거침없이 행동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유없이 기분이 나쁠때면 휘두르는 폭력때문이기도 우주인의 집옆 빈터에 주인이 다시 오게되고 주인에게는 지월이라는 무당아들이 있다.우주인에게는 남들에게는 보이지않는 존재 흔히말하는 귀신같은것들이 보인다. 무당지월과 주인의 만남은 그런 귀신같은것들에의해 시작되었다. 주인이 주위에 계속나타나는 귀신들을 지월이 잡아들이면서 그들은 계속 마주치게되고 주인이는 자신의 전생에 대해 알게된다. 자신을 차지하려고 귀신들과 무당지월이가 싸우게되면서 자신에대해 점점 알지못하는 힘에대해 호기심을 갖게되고 자신이 그 귀신들을 죽을수있다는 사실까지 알게되고. 그런 자신의 비밀을 알고있는 지월이에 대해 감정을 쌓아가게되고...주인과 동생 주선이도 지월이에 대해 남다른 감정을 갖게된다. 전생에 대한 기억은 어렴풋이 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보름 모든 생물의 기운이 이때 극에 달한다. 미쳐날뛰는 시기

[인상깊은구절]
많은 사람들이 하나하나에 사연이 있듯 저 수많은 별들 하나하나에도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있었단다.그 사건의 중심이었던 죄수의별인 아이의 별은 예전 악독했던 성격에서 악이아닌 그렇다고 선도 아닌 중립적아니 그 아무것도 아닌 아이의 별 자체로 자리잡고있었다.악은 악으로 선은 선으로 갚는 거울과 같은 성격의 그 별을 아이와 같다하여 아이의 별이라 부르게 된거지. 그러던중 악의 기가 넘쳐 흐를때였을거다. 아이의 별도 마침내 참지못하고 선악을 가리던 죄수의 별에서 악으로 우주를 멸망시키는파멸을 이끄는 주체가 돼버린거이다.그 모든 선악의 기들이 이 작디작은 지구란별 인강의 생명으로 스며들었고 서서히 그 옛날 거대한 우주가 지구의 모습으로 그별은 인간으로 과거 그 형태로 돌아가고있었다. 질우야. 그 옛날의 일이 되풀이 되어선 안돼. 악도 선도 아닐때 우리들이 이끌어 주어야한다.
s****9 200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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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설정, 개성적인 주인공 우주인-
"독특한 설정, 개성적인 주인공 우주인-" 내용보기
우주인? 내가 이 이름을 처음 봤을때 얼마나 웃었던지. (역시 주인공은 튄다. 강은영님 작품 속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튀는 설정의 개성만점 캐릭터였지만서도) 아이의 별은 환타지? 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천사가 나오고, 악마가 나오고,무무인이 나오고 황당한 장면 연출이 난무하는 이 만화를 뭐라 콕 찝어 말할 수가 있을까. 우주인은 자신이 평범한 학생이라고 생각하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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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내가 이 이름을 처음 봤을때 얼마나 웃었던지. (역시 주인공은 튄다. 강은영님 작품 속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튀는 설정의 개성만점 캐릭터였지만서도) 아이의 별은 환타지? 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천사가 나오고, 악마가 나오고,무무인이 나오고 황당한 장면 연출이 난무하는 이 만화를 뭐라 콕 찝어 말할 수가 있을까. 우주인은 자신이 평범한 학생이라고 생각하는 주인공. 이웃집에 살게 된 꽃미남 무무인 질우를 보고 알듯 말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주인공 자신도 그 감정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는것 같다. (웃긴건 우주인의 남동생이 질우를 보고 첫눈에 반해 좋아하게 된다는 점이 아닌가 싶다.) 1권에서는 아이의 별에 대한 프롤로그만 그려준다. 아이의 별에 대해 천사와 악마로 나눠져 그 힘을 가지기 위해 대적하는 이유라든지 그 엄청한 힘에 대해서라든지의 상황에 대해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는 부분들이 많이 등장한다. 우주인의 전생, 즉 아이의 별이었을 때를 각성하지 못하는 우주인의 주변에 이상한 일이 하나둘씩 생긴다. 다른 사람들의 눈엔 보이지 않는 요괴들이 우주인의 아이의 별 힘을 얻기 위해 주변을 얼쩡거리고, 많은 무리의 요괴들이 우주인의 주위를 배회한다. 배회하는 주변인들 중에서 과거, 우주인이 아이의 별이었을때 아이의 별 연인이었던 인물도 우주인의 주위에 나타나고.. 점점 자신의 주변을 의식하게 되는 주인공 우주인. 강은영 작품의 그 독특한 카리스마와 소재가 아이의 별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그래서 더 재미있는 작품. (스톰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밍크 연재중인 파파야라든지) 특유의 시원시원한 펜선과 신경 쓴 듯한 그림체들, 비교적 탄탄하게 구성하려고 한듯한 스토리.. 여러가지 면에서 한 번 볼만한 그런 만화이다. 우주인은 진짜 한 터프한다. 여자지만 정말 터프하고, 남자인 무무인 질우는 오히려 섬세하고 부드럽다. 캐릭터의 성격이라든지 행동도 유심히 볼만한 부분. 아이의 별,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한 번쯤은 읽어봐도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j****i 200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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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믿음을 과신하지 마라!
"자신의 믿음을 과신하지 마라!" 내용보기
독특한 내용의 만화다. 강은영님의 만화를 보면 소재가 언제나 새롭다. 무언가 독특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 작가라고 해야 할까? 지루하지 않고, 진부하지 않고 톡톡튀는 이야기..... 그래서 너무너무 재미있다. 이 이야기는 약간 우주틱 하다. 왜냐~~하면 바로 주인공이 우주인이니까.....!!! 주인이의 정체는 지구인이 아는 우주 저편의 "아이의 별" 평범한 소녀인 줄 알았던 주인이에게
"자신의 믿음을 과신하지 마라!" 내용보기
독특한 내용의 만화다. 강은영님의 만화를 보면 소재가 언제나 새롭다. 무언가 독특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 작가라고 해야 할까? 지루하지 않고, 진부하지 않고 톡톡튀는 이야기..... 그래서 너무너무 재미있다. 이 이야기는 약간 우주틱 하다. 왜냐~~하면 바로 주인공이 우주인이니까.....!!! 주인이의 정체는 지구인이 아는 우주 저편의 "아이의 별" 평범한 소녀인 줄 알았던 주인이에게 등에서 날개가 솟아나지 않나....괴이한 일이 생기기 시작한다. 바로 "아이의 별"로서 자각하기 시작 한 것.... 이때 주인의 앞에 나타나는 두 사람...질우와 사사 그둘은 주인이를 자신의 편으로 이끌려고 한다. 주인이는 과연 누구를 선택할까? 아이의 별이란게 정말 뭐지? 궁금한 사람은 빨랑 이 책을 읽어보길......
b*******6 200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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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별?
"아이의 별?" 내용보기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품처럼 보인다. 이미 완결이 된 걸로 봐서 나온 지는 꽤 된 듯 한데... 역시 강은영님의 작품답게 주인공은 보통사람들이 아니다. 이런 종류의 내용이 식상한 듯 보이면서도 재미를 주는 것은 강은영님의 매력이 아닌지... 그러나 이 만화는 약간 예외인 듯 싶다. 내용을 대강 살펴보자면.. 주인공인 단순, 무식한 소녀 주인이는 무한한 힘을 가진 아이의 별
"아이의 별?" 내용보기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품처럼 보인다. 이미 완결이 된 걸로 봐서 나온 지는 꽤 된 듯 한데... 역시 강은영님의 작품답게 주인공은 보통사람들이 아니다. 이런 종류의 내용이 식상한 듯 보이면서도 재미를 주는 것은 강은영님의 매력이 아닌지... 그러나 이 만화는 약간 예외인 듯 싶다. 내용을 대강 살펴보자면.. 주인공인 단순, 무식한 소녀 주인이는 무한한 힘을 가진 아이의 별이다. 역시 자신이 아이의 별인지 조차도 모르는 상태. 옆집으로 이사온 질우는, 선도 악도 아닌 아이와 같은 상태를 지닌 주인이를 선의 편으로 각성시킬 임무를 지니고 있는 무무인 이라고 한다. 대충 여기까지 보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있지 않을지..
d****n 200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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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이게 이름??^^;
"우주인...이게 이름??^^;" 내용보기
강은영 팬이었을때 멋 모르고 산 만화책이다. 처음 보았을때는 나름대로 재미있고 개성도 있고 좋았었다. 그림도 역시 예쁘고 눈을 끌 만한 만화책이었다. 그렇지만 개성과 예쁜 그림에 반해서 스토리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생각해 보라. 보통 소설이나 만화에는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아이의 별에서는 승.전.결 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승' 에서 보는 독자들에
"우주인...이게 이름??^^;" 내용보기
강은영 팬이었을때 멋 모르고 산 만화책이다. 처음 보았을때는 나름대로 재미있고 개성도 있고 좋았었다. 그림도 역시 예쁘고 눈을 끌 만한 만화책이었다. 그렇지만 개성과 예쁜 그림에 반해서 스토리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생각해 보라. 보통 소설이나 만화에는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아이의 별에서는 승.전.결 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승' 에서 보는 독자들에게 제대로 흥미를 끌지 못했고 '승'에서 '전'까지 넘어가는게 너무나도 허술하다. 그리고 '결'이 너무나도 허무했다는게 뒤에서 날렸다는 표가 난다. 강은영님 최대의 문제점. 뒤가 허술하다는 것이다. 이건 스톰을 통해서도 대충 확인할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새로 연재중인 '파파야'나 '야야'는 완결이 나올때까지 기다려 보고 사는 게 좋을듯 싶다.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재미있었을 그런 만화이다.

[인상깊은구절]
태초 인간 무의 상징을 백이라 하고, 만물 생사의 터가 되는 땅을 황. 길잡이가 되는 나침반과도 같은 하늘을 청, 끝없이 무한한 정신을 가리켜 홍이라 했다. 그때의 그들은 흑의 상징은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말해왔다. 하지만 곧 흑의 안내자가 나타나 구원하게 될지니 그들은 바로 '아이의 별'이다.
x******x 200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