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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하이큐! 31권에서도 빈틈이 전혀 없어 보이는, 정말 무시무시한 이나리자키와의 시합이 그려진다. 특히 니시노야에게 서서히 압박을 가하는 모습과 이에 아닌 척 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못할 수 밖에 없는 니시노야의 긴장된 심리가 잘 그려져서 같이 두근두근하며 손에 땀을 쥐고 봤다. 과연 카라스노는 최강의 도전자 이나리자키를 어떻게 무너뜨릴 건지 다음 권이 궁금해진다! 힘내라, 카라스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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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전부터 배구 중계를 아버지의 영향으로 많이 봤다. 아버지도 말씀하셨다. 어느 스포츠 보다 스피드 있고 재미있고 볼 맛이 난다고. 규칙이나 공격법이라던지 보고 바로 이해하긴 어려운 면들이 많이 있는데 배구 규칙을 초보자도 보면서 열심히 익힐 수 있는 도우미 같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만화 같다. 원래 배구가 재밌는 스포츠이긴 하지만 거기에 스토리 이어가는 내용과 그림체 등은 앞으로도 더 하이큐가 승승장구 할 수 있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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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1권 구매 후기 “무서워 하는 게 왜 나쁜 건지 아니? 아.깝.기 때문이란다...!!” “그래도 무서우면 어떻게 하죠? 도.움.을 받는 거야!!!” “수호신의 히어로” 이번 31권 표지는 니시노야와 키노시타가 장식을 했다. 읽고나면 왜 이 두 사람이 메인 표지 장식을 했는지 알 수 있다. 감동주의!!! 눈물콧물 주의!! 키노시타와 니시노야의 눈물나는 우정과 동료애를 엿볼 수 있다.
-하이큐는 주연에게 치우쳐 져 있지 않는 것이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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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벌써 표지부터 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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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제가 두달동안 하나도 안쓰고 용돈을 모아 정말정말 너무너무 읽고 싶은 하이큐 지금 하이큐가 인기를 최정상으로 흘러가는건 변함없는거 같다 하루 빨리 하이큐 완결까지 모아서 나의 최애 만화책들은 모으는게 소원이다 지금 내용자체가 너무너무 스포츠 물 치고 너무 탄탄 한거같다 하이큐 같은 골수팬층들이 많은 만화책에는 외전격 만화책이나 좀더 나중에 내용 보충 해주는 외전격들 책들도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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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1] 나온 줄도 몰랐는데 벌써 하이큐가 31권이 나왔네요. 하이큐는 한 권씩 보기도 재밌지만 한 경기 흐름을 모아 한번에 읽는것이 더 끊기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나리자키와 승부를 펼치고 있는 카라스노 고교. 개인적으로 니시노야라는 캐릭터를 참 좋아하는데 시합이 게속 될 수록 이 캐릭터의 성장과 배구 센스등이 돋보여서 계속 눈길이 가는 캐릭터네요. |
| 기존의 배구 만화들이 에이스 스파이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던 반면[4], 하이큐!!는 세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구계에선 흔히 하는 말로, '배구는 세터 놀음' 이라 한다. 그만큼 배구에서 세터란 포지션이 중요하며, 이는 작중에서 코즈메 켄마가 '세터는 가장 능력이 좋은 사람이 하는 포지션' 이란 대사로도 언급된다. 이처럼 현실 배구에서는 가장 중요한 포지션임에도 그 특성상 화려함은 떨어지는 포지션[5]이라, (시각 매체인) 만화에서 세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려면 작가의 역량이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는 것이 정설이었다. 하이큐!!는 이 세터들을 중심으로 경기를 묘사한다. 그래서인지 작중 등장하는 세터들은 유독 사기캐와 먼치킨들이 많은데[6], 그 정점에 본작의 서브 주인공인 카게야마 토비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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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1권'히어로' 시작한다!! 미야 아츠무의 서브 집중 공세로 리시브 실수를 거듭하는 니시노야...! 제2세트 기세가 붙은 이나리자키의 맹공에 점수 차가 벌어지는 가운데, 카라스노는 이나리자키가 우세한 흐름을 서서히 무너뜨려가는데..?! 반격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까?! 니시노야, 시련의 시기! 표지제목부터 뒷표지의 간단한 줄거리까지 카라스노의 리베로인 니시노야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니시노야라는 케릭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서 한단계 성장한 선수가 되길 바란다. 이나리자키와의 승부는 아마 다음권에 마무리 될거 같은데 그나마 다행인건 31권은 9월달 발매였는데 이례적으로 한달만인 10월달에 32권이 발매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10월은 추석이다 뭐다 금방오니 기다릴맛 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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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꽂혀 있는 만화, 하이큐이다. 하이큐, 배구만화다. 오늘은 드디어 21,22,23권 및 9권의 만화책이 집으로 배달되어 몹시 흥분상태이다. 하이큐 7권, 그리고 히카루의 바둑 2권이다. 하이큐 31권 리뷰를 시작한다. 땀을 흘리고 노곤한 상태로 있는 니시노야 유. 최강 중학 리시버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그를 이렇게 피곤하게 만드는 상대방은 대체 누구인가. 전국대회에 돌입한 지 시간이 꽤 흘렀다. 우리의 카라스노 팀은 과연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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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가 다 짜증나는 그런 화였다 왜냐하면 긴 랠리와 이렇게까지 배구에 목숨을 거는 이유가 뭘까? 궁금했고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물들이 많이 좋았다 주인공이 아니어서 이번화로 등장이 끝날 것 같지만 그사람의 성격이나 자라온 환경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좋았다 배구에서는 리베로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 화에서는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좋았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