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버거의 에세이를 모은 책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입니다. 책의 제목은 첫 장에 시 구절로 등장합니다. 1부는 시간, 2부는 공간에 대한 글이라는 서문처럼 1부에서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학적인 관점이 아닌 사회적이고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시간인데, 시간적 차원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는 관점이 신선했습니다. 사진자료들이 보이지 않는
존 버거의 에세이를 모은 책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입니다. 책의 제목은 첫 장에 시 구절로 등장합니다. 1부는 시간, 2부는 공간에 대한 글이라는 서문처럼 1부에서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학적인 관점이 아닌 사회적이고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시간인데, 시간적 차원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는 관점이 신선했습니다. 사진자료들이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