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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본질을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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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에서 최고의 영적 거인들이라 불리운 '청교도'들.그들은 영적 의사라 불리우며 각종 영적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전문가 입니다.그들의 글은 그 내용과 분량과 깊이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또한 학문과 경건에 균형을 이루는, 사변적이지 않고 삶의 열매가 풍성한 이들이었습니다.구원으로 말미암는 개인의 경건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이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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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에서 최고의 영적 거인들이라 불리운 '청교도'들.

그들은 영적 의사라 불리우며 각종 영적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전문가 입니다.
그들의 글은 그 내용과 분량과 깊이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

또한 학문과 경건에 균형을 이루는, 사변적이지 않고 삶의 열매가 풍성한 이들이었습니다.

구원으로 말미암는 개인의 경건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이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교회 개혁을 위해 사용하신 것을 통해그들의 신앙을 엿볼수 있습니다.
이들이 남긴 유산들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영적으로 큰 유익과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청교도 전문가인 조엘비키 학장님께서
청교도를 입문하기에 좋은 저자로
두분을 꼽았는데, 한 분은 존번연 목사님이고
다른 한 분은 토마스 왓슨 목사님 입니다.

토마스 왓슨은 어려운 학문적인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설명하면서 깊이를 잃지않는 탁월한 성경교사 입니다.

이책은 그리스도인의 표지로써 경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경건의 본질이 무엇이며 누구로 부터 주어주는지 설명하고, 성도는 자연스럽고도 당연하게 경건을 사모하고
열망함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탁월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이에 반해 거짓되고 위선적인 자기 기만의 모습인, 경건한 척하는 죄에 대해 그 위험성과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이중적으로 미움을 받는 일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바울사도가 디모데에게 쓴 서신에 경건의 모양만 있는 자들을 책망했던 시대에 비해 현 시대는 경건의 모양 조차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거나
그 말씀을 들을때 말씀에 순종해야 함이 포함되었다는 사실을 망각한지 오래입니다.
참된 경건이 있어야 할 자리에, 이제는 바짝 메마른 심령으로 외적 모양마저 형식마저 초라한 상황들이 있는 슬픈 현실을 직면 합니다.
경건에 관한 가르침은 설 자리를 잃은지 오래입니다.
영적 무감각이 이 시대를 뒤덮어 버렸습니다.

이 시대적 배경이 이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많은 경우 강단에서 수 많은 설교자들이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런 열매를 맺으십시오."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십시오."라고 결론적인 메세지를 말하고 있지만, 그것이 왜 필요한지?
그것이 의미하는 실제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성도에게 무슨 유익이 있는지?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이 비어있는 추상적인 설교가 많습니다.

저자인 토마스 왓슨은 청교도들의 특징인 나의 영혼을 살피고 돌아보게하고,
경건하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경건하게 사는것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는지?
불경건한 삶의 특징이 무엇이며 그것이 초래할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와 심판이 어떤것인지?
그것이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실제적인 것인지?
이 모든것들을 구체적이고 우리의 영혼에 적용되도록
말씀 묵상의 깊은 우물에서 퍼올린 생생한 메세지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경건한 신자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고 독려하며, 경건한척하며 불신앙에 있는 자들에게 속히 돌이킬 것을 무섭고도 애타게 촉구합니다.

또한 책의 한 문장 한 문장이 그 자체로 명문이요 도전을 주기에 충분한 경건의 집약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책을 읽어보시면 과장이 아님을 아실것입니다.^^

그리고 곳곳에 적절하게 들어있는 비유들이 참으로 와 닿고, 딱 들어 맞기도 하고 탁월하여 그가 제시하는 주장이 한층 더 쉽게 이해가 됩니다.
얼마나 친절한지요.

저는 이런 능력이 제일 부럽습니다.
어려운 진리(단단한 식물)를 듣는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하면서도 내용이 가볍지 않고 깊이있게 전하는 능력 말입니다.
괜히 영적 거인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습니다.

경건!
참된 그리스도인의 초상!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붓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있는 모습 그대로 그려진 초상화를 보고,
경건한 자인지 아님 불경건한 자인지?
아니면 경건하지 않지만 경건한 척 하는 자인지 정직히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거나 속히 죄악의 길을 돌이켜 은혜를 간구하며 달려나오게 하는 초상화의 역할을 이책이 충실히 해내고 있음을
책을 읽는 독자들은 경험케 될 것입니다.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k****1 2018.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건은 무엇인가
"경건은 무엇인가" 내용보기
*****#생명의말씀사의 #리폼드시리즈중 한 권.나아가지 못하고 고인물처럼 멈춰있을 때 환기가 되는 책이다.제목이 주는 무게가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이 책이 어렵다는 의미가 아니다.앞에서 말한것 처럼 내 믿음이 고인물과 같이 제자리에 멈춰있는 상태이기에 무겁게 느꼈다. ***#경건이 뭐지?인간이 육적인 존재에서 영적인 존재가 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경건하거나 거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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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말씀사의 #리폼드시리즈중 한 권.
나아가지 못하고 고인물처럼 멈춰있을 때
환기가 되는 책이다.

제목이 주는 무게가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책이 어렵다는 의미가 아니다.
앞에서 말한것 처럼 내 믿음이
고인물과 같이 제자리에 멈춰있는 상태이기에
무겁게 느꼈다.
***
#경건이 뭐지?

인간이 육적인 존재에서 영적인 존재가 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경건하거나 거룩하여진다는 것은
특별하고도 큰 감동을 받은 경우에 한하여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이것은 특정하게 선택받은 누군가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필요한 열.심! 이라는 것.

연이어 던져지는 질문이 있다.
미지근하고 말로만 신앙을 고백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는
아주 따끔한 질문을 받고나서는
한겨울 시린바람을 마주 한 것 같이 정신이 들었다.


# (본문 p.162)

-신앙이 좋은 것이 아니라면 왜 애초에 신앙을 가졌는가?

-반대로 신앙이 좋은 것이라면 왜 그처럼 미지근하게 믿고 있는가?

-왜 영혼의 거룩한 열정을 더 많이 품지 않는가?

-푹신한 침대에 누워 천국에 가는 것은 기뻐하면서,
열심의 불수레를 타고 가는 것은 싫어한다.
경건한 자의 대열에 들기 원한다면 열심을 내라.

#열심을..내라..

세상속에 발담그고 살아가면서 신앙에도 열심을 내기란
여린 신앙을 가진 나에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건한 자는 말씀과 찬양과 예배로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죄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말씀을 마음으로 기록해야 하며
책망을 감사할 줄 알아야한다고 한다.
매일 매일 어떤 일들이 기다릴지 모르는 이유로
담백하게 그러겠다고 한다면
그건 말만 하고 행함이 없는 믿음과 같기에..
예수님이 주신 보혜사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다시 하나님과 가까워지고자
무릎으로 기도하는 노력을 해보려고 한다.


#"주여, 나의 영혼을 성령으로 불붙여 주소서"
라고 기도한 멜란히톤처럼,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아 4:16)"
고 노래한 아가서의 신부처럼 기도하라

선원이 자신을 바다로 데려가 줄 바람을 갈망하는 것처럼
성령의 풍성하고 강한 바람과 그 언약이
기도에 날개를 더해 주기를 구하라

"너희가 약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 11:13)



w*******s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건
"경건" 내용보기
경건을 열망하라 Godly Man's Picture 서평‘경건을 열망하라’의 원제는 The Godly Man's Picture입니다. 그대로 옮기면 '경건한 사람의 초상'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서 서문엔 The Godly Man's Picture를 ‘The Godly Man's Portrait’로 바꾸어 쓰기도 합니다. 그리고 '...경건한 사람의 특징들을 잘 묘사하고 있다'(portrayed in his full lineaments) 이렇게 소개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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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을 열망하라 Godly Man's Picture 서평

‘경건을 열망하라’의 원제는 The Godly Man's Picture입니다. 그대로 옮기면 '경건한 사람의 초상'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서 서문엔 The Godly Man's Picture를 ‘The Godly Man's Portrait’로 바꾸어 쓰기도 합니다. 그리고 '...경건한 사람의 특징들을 잘 묘사하고 있다'(portrayed in his full lineaments) 이렇게 소개합니다. 역서의 제목은 서문에서 가져온 것 같습니다. “경건은 사람을 하나님 나라에 미리 데려다 놓을 수 있습니다. 경건을 갈망하십시오.”(5쪽) 제목대로 이 책은 경건의 특징을 설명하면서, 경건한 삶을 권하고 격려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경건한 사람에 대한 특징을 24가지로 설명합니다. 이 번역서에는 앞에 Introduction 부분을 서문에서 3장까지로 구분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책 구성을 여기저기 바꾸었는데, 아마도 현대 독자들을 고려한 편집이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질문과 답(Question and Answer), 그리고 적용(Use)으로 된 부분을 그대로 살리는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본래 구성은 이렇습니다.
1. 서문 (Introduction)
2. 경건한 사람의 특징 (Characteristics of a Godly Man)
*여기에 24가지 특징이 나옵니다.
3. 경건을 위한 권면 (Exhortations to Godliness)
4. 경건을 위한 도움과 동기부여 (Helps and Motives to Godliness)
5. 그리스도와 성도의 신비한 연합 (The Mystical Union Between Christ and His People)
*기존 목차 전체는 다음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monergism.com/godly-mans-picture-ebook

2장이었던 '경건한 사람의 특징'이 역서에서는 4장이 되었습니다. 경건한 사람의 특징을 24가지 항목으로 길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자는 서문에 나온 것처럼 경건의 특성 중 한 가지만 말해도 책 한 권의 분량이 필요하여 간추려 요점만을 제시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왓슨은 서문에서 경건을 거룩한 원리와 실제의 조화(Godliness consists in an exact harmony between holy principles and practices. )라고 말합니다. 그런 생각을 책에서도 계속 견지하고 있는데, 경건한 사람의 특징을 이론적으로 밝히고, 그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실천적인 점검 질문과 방향성 등을 제시해줍니다. 많은 청교도가 그러하듯이 실천적인 관심이 책에도 충분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건한 사람의 특징들을 원리적으로 다루는 부분도 유익하지만, 실제 신자의 삶으로 연결하는 적용점(Use)이 정말 유익하고 필요합니다. 질문과 권면 등으로 경건한 사람의 원리를 자기 것으로 삼도록 안내합니다. 단지 머리에 지식을 쌓는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이어지도록 지도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경건한 사람의 특징이라고 하면서 원리를 설명한 후에,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하나님께서 당신의 보물이자 중심이 되시는가?”(45) 이렇게 묻습니다. 또 ‘예배에 철저하고 신중하다’는 특징을 간단히 설명한 후, “이 특성에 준하여 우리가 경건한지 아닌지 점검해 볼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신중한가?”(51) 이런 식으로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줍니다. 또 실천적인 적용점을 제안하는데, “지존하신 하나님의 종이 됨으로써 경건한 사람이 되자.”(57)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의 가치와 종됨에 대한 내용를 설명합니다.

왓슨은 경건한 사람의 첫 번째 특징으로 ‘지식의 사람’을 꼽는데, 이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경건한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안다.”(30)고 말합니다. 신자가 가진 하나님에 대한 지식입니다. 이 지식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므로 결국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자가 성경을 통해 깨닫는 하나님에 관한 지식입니다. 또한 이 지식은 단순 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생기를 주고, 변화시키며, 자라나게 하는 등을 포함하여 여덟 가지 특징을 가집니다. 이 지식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식이며 성결하게 하는 지식이기 때문입니다. 이 지식이 모든 경건의 출발점입니다.

자연스럽게 경건한 사람의 두 번째 특징은 ‘믿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단지 믿음으로 살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두 가지 특징은 경건한 사람이 그저 딱딱하거나 율법에 매여 사는 사람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을 믿되, 자발적이고 갈망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며 삽니다. 그래서 원서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 이 말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불타는 사람’(A Godly Man is Fired with Love to God)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믿음과 사랑은 다음 특징들을 낳습니다.

하나님을 닮고, 진실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며,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깁니다. 또 애통하며 울며, 말씀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며, 겸손하고, 기도하고, 진실하며, 하늘에 속하였으며, 열심이 있으며, 인내하며, 감사하고, 성도들을 사랑하고, 죄에 깊이 빠지지 않으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영적인 방식으로 영적인 일을 하고, 신앙으로 철저하게 훈련받으며, 하나님과 동행하고, 다른 사람들을 경건으로 인도하기 위해 애씁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믿음과 사랑을 낳고, 그 마음은 경건한 삶의 열매를 낳습니다.

이 책은 두 가지 결론을 내리고 도움말과 조언과 격려를 하면서 마칩니다. 두 가지 결론은 이 특성들이 '그리스도인의 증거'라는 것과 '미성숙해도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 즉 아직 완전히 거룩함을 이루지 못하였지만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의 특성이라는 뜻입니다. 결국 경건한 사람이 누구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나타나는 특징들을 왓슨은 서술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경건한 사람의 특징은 율법이 아니라 삶의 방향성이며 지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율법이 그리스도 밖에 있을 때는 정죄하는 기능을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모범이 되는 것처럼, 왓슨은 그런 관점을 이 책에서 잘 담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지켜낼 때 경건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런 경건한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나타남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마지막은 그리스도와 성도의 신비한 연합으로 끝납니다. 이 모든 특징이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가 연합될 때 주어지는 복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미성숙해도 모든 것을 가진 사람'에 대한 부연 설명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불완전한 사람이지만 완전하신 그리스도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거룩한 열망을 가지고 살며, 복된 삶을 누리길 바랍니다. 경건한 사람의 초상(Picture)이 나의 초상으로 열매 맺길 원합니다.

#생명의말씀사 #서평 #리뷰 #경건을열망하라 #토마스왓슨 #신앙서적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b****6 201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