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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계속 이어져서 반드시 처음부터 쭉 봐야하는게 아니여서 요리 만화를 가끔 봅니다. 이 만화는 특히 권 별로 어떤 요리를 다룰지에 대해 적혀있어서 흥미있는 분야의 음식만 구매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다양한 정식요리가 참 먹음직스럽고 요리에 대한 안내나 해석 스토리도 풍부해서 참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파스타를 좋아하는 편이라 후반에 이탈리아 요리가 쭉 안내되어 있는게 기억에 남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다음에도 관심가는 요리있으면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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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땡겨서 샀어요. 오늘의 정식이라니! 오늘! 정식!ㅎㅎㅎ 매일매일 바뀌는 백반은 정말 좋잖아요. 그래서 바로 샀습니다... 제목이 어그로...☆ 다 정식인 건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다 맛있어보였어요. 왜 밥을 곁들이면 그렇게 맛있어보이는지. 그리고 시이네 나와서 좋았어요ㅎㅎㅎ 전 시이네가 제일 귀엽고 좋더라고요. 음식도 맛있어보이고 넘 귀엽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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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10 오늘의 정식♪ 리뷰입니다.
첫 번째 미소카츠 정식 : 구리코님의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시작하는 이야기 친구와의 우정을 테마로 그려졌습니다. 낯선 전학생과의 추억의 고향의 음식 훈훈한 에피소드예요. : 영화와 할아버지와 첫사랑 이야기 두근거리는 에피소드입니다. : 교자 정식, 한국에서도 밥과 만두를 먹을 수 있지만 이렇게 메뉴로는 팔지 않아서 신선했어요. : 자신에게 주는 포상 요리, 너무 멋진일이에요. : 돈가츠 샌드위치 말고 에비카츠 샌드위치라... 정말 먹어보고 싶은 메뉴예요. : 귀염둥이 시이네집 이야기, 너무 좋아요. 과식은 위험합니다! : 술과 피자이야기 : 나 홀로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
조금 늘 같은 패턴이지만 기본 재미는 충실한 것 같아요.
새로운 요리를 발견하는 것도 사람들이 주는 사는 이야기들도
10권 오늘의 정식편도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