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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118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티나느 사랑의 조민영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펠루아이야기. 오르테즈는 아시어스에게 말했고. 들은 건 아시어스였고. 그럼 된거지요. 글자를 모르는 마리나 한건했네요. ㅎㅎ귀엽습니다. 잘봤어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8년 10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공허의 정체에 대해서 쿠야가 알아가는 과정이 담겨있었습니다. 공허라는 존재가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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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에 빠지는 바람에 방울공주의 뒷얘기 하나만을 보고 파티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방울공주는 한참 세 사람이 엇갈리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방울공주는 무결태자만을 좋아하지만, 지금 일이 이렇게 된 상황에서 무결태자의 마음은 어떨까요? 공주에 대해 오해하지는 않을까요? 방울공주는 격분하면서 자기 마음을 전할 마지막 수단을 찾아 일을 도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