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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내용 구성은 맘에 들지만 사용가이드 만으로 충분한데 왜 구매자가 써야할 가계부 내용서식들에 없어도 될 예시내용을 다 써두었는지 모르겠다. 이거 상당히 거슬린다. 과잉친절이 넘쳐 내 가계부에 남이 먼저 손 댄 것 같은 느낌이다. 어쩔 수 없이 화이트로 일일이 다 지워야 될 것 같다. 사람마다 세부항목이 달라지게 마련인데 필요없는 예시를 본인이 써야할 자리에 먼저 다 써두다니 덧대 쓰라는 게 아님 지우고 쓰게 만드는 건 아닌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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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소문에 사긴 했으나 왜 유명한지 모르겠음 잡지사면 주는 가계부랑 딱히 다른점 모르겠고 차라리 농협가계부가 훨 나은 듯 ㅜ ㅜ 1년 한권으로 하지말고 월별 1권씩 12달 묶음 이면 좋을 것 같은데 다른 가계부에 비해서 너무 두꺼워서 쓰기전에 부담감이 느껴짐 ㅜ ㅜ 사은품으로 10월 11월 미리 써볼 수 있어서 좋음.그래서 본책은 안쓸 예정 ㅜ ㅜ 가계부는 쓰던게 맞는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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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카페이름만.믿고샀는데 괜히 샀네요. 사은품으로 준2018년도꺼 쓰고있는데 칸도작고, 쓰기가 불편합니다. 맘마미아 가계부살껄 후회되요. 종이질도 갱지라서 질도 안좋아요. 쓰는것도 불편하고 눈에띄게 분류되어있지도 않구요. 저렴한것도 아닌데 돈아깝네요. 환불하고싶은데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사실분들은 내용잘보고 구입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