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6.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노후를 대비해 이세계에서 금화 8만 개를 모읍니다 2
"노후를 대비해 이세계에서 금화 8만 개를 모읍니다 2" 내용보기
노후를 대비해 이세계에서 금화 8만 개를 모읍니다 2 제가 요즘 재밌게 읽고있는 책입니다스토리 자체가 취향에 너무 맞아서 재밌어요탄생! 천둥의 무녀님!이세계에서 새 흑역사를 쓴 미츠하의 운명은?!이세계로 전이하는 능력을 얻고, 가게를 열어서 순조롭게 고객을 개척하는 미츠하. 어느 날, 가게에 찾아온 소녀를 납치하려는 수상한 남자를 권총형 스턴건으로 격퇴하는데──“너는
"노후를 대비해 이세계에서 금화 8만 개를 모읍니다 2" 내용보기

노후를 대비해 이세계에서 금화 8만 개를 모읍니다 2

 

제가 요즘 재밌게 읽고있는 책입니다

스토리 자체가 취향에 너무 맞아서 재밌어요

탄생! 천둥의 무녀님!
이세계에서 새 흑역사를 쓴 미츠하의 운명은?!

이세계로 전이하는 능력을 얻고, 가게를 열어서 순조롭게 고객을 개척하는 미츠하. 어느 날, 가게에 찾아온 소녀를 납치하려는 수상한 남자를 권총형 스턴건으로 격퇴하는데──
“너는 도대체 누구냐!”
“나는 ‘천둥의 무녀’이다. 대적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겠노라!”
폼 좀 잡으려고 말한 대사를 들은 소녀의 정체는 바로 공주님!
도망치려는 미츠하를, 공주님이 성으로 초대하는데──.

임금님과 대면하게 된 평범한 잡화점 주인(자칭) 미츠하의 운명은?!

 

현대식 무기로 무장한 천둥의 무녀님의 부끄러움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독자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 패러디와 개그요소가 정말 재밌습니다

d***1 201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권이당
"2권이당"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는 소설중에 하나인 노후를 대비해 이세계에서 금화8만개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히로인들의 등장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거기다가 히로인의 성격도 마음에 들어서 더 즐거운게 아닌간합니다.
"2권이당"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는 소설중에 하나인 노후를 대비해 이세계에서 금화8만개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히로인들의 등장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거기다가 히로인의 성격도 마음에 들어서 더 즐거운게 아닌간합니다.
d********2 201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표지와 미츠하의 갭
"표지와 미츠하의 갭" 내용보기
1권을 술술 읽었기에 잽싸게 2권도 읽었다. 2권에서 드디어 미츠하가 폭주했다. 어쨌든 미츠하가 뭔가 행동을 하면 일본과 이세계 모두 들썩거리게 되는데, 급기야 이번에는 현대병기의 위엄을 서술해 주셨다. 근데 웬지 모르게 전투 장면은 날림서술 같은 느낌도 들지만, 실질적으로 작가의 데뷔작이니 그럴수도 있다 치고 어쨌든 2권도 흥미롭게 읽었다. 어쩌다보니 황제폐하 칙령으로
"표지와 미츠하의 갭" 내용보기
1권을 술술 읽었기에 잽싸게 2권도 읽었다. 2권에서 드디어 미츠하가 폭주했다. 어쨌든 미츠하가 뭔가 행동을 하면 일본과 이세계 모두 들썩거리게 되는데, 급기야 이번에는 현대병기의 위엄을 서술해 주셨다. 근데 웬지 모르게 전투 장면은 날림서술 같은 느낌도 들지만, 실질적으로 작가의 데뷔작이니 그럴수도 있다 치고 어쨌든 2권도 흥미롭게 읽었다. 어쩌다보니 황제폐하 칙령으로 자작이 되었는데 미츠하가 자신을 노리는 무리들에게 시원스레 사이다를 투척하는 재미로 읽었다. 어여 3권도 나오기를!!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1******n 201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