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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운 사진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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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누구나 손쉽게 사진을 찍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으로.우리가 사진을 찍는다는 건 우리 눈을 사로잡는 대상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찍으면 찍을수록 사진을 더 잘 찍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똑같은 풍경도 누가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사진이 됩니다. 또한 무엇으로 찍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비싼 카메라와 렌즈만 있다면 누구나 잘 찍을 수 있을까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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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누구나 손쉽게 사진을 찍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우리가 사진을 찍는다는 건 우리 눈을 사로잡는 대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찍으면 찍을수록 사진을 더 잘 찍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똑같은 풍경도 누가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사진이 됩니다. 또한 무엇으로 찍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비싼 카메라와 렌즈만 있다면 누구나 잘 찍을 수 있을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카메라의 성능이 우수하면 사진이 잘 나올 확률이 높지만, 카메라 사용법도 제대로 모른 채 사용한다면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는 게 낫습니다.

역시 어떤 분야든지 제대로 잘 배워야 실력 향상이 됩니다. 책으로 배우는 사진 강의!!!


<이채로운 사진강의>는 사진가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이 초보자를 위한 기초입문서가 아니라 모든 사진가를 위한 디지털 사진의 기본지침서라고 말합니다.

"사진의 실력은 결국 기본기!"

사진이론에 대해 배워도 기본기를 갖추지 않으면 아는 것들이 머릿속에서 따로 놀게 된다고 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의 구성은 실제 사진강의처럼 5가지 사진의 특징에 대해 이론과 기술을 먼저 설명하고 사진 적용 사례와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진의 5대 요소는 화각, 명암, 심도, 색상, 시간입니다. 이러한 5가지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배우는 것이 사진의 기본과정입니다.

디지털카메라(DSLR)는 제조사마다 사용방법과 기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주로 캐논을 기준으로 설명했다고 합니다.

모든 카메라 렌즈에는 자신의 초점거리 범위를 숫자로 나타내는데, 이러한 숫자는 모두 풀프레임바디(Full Frame Body)를 기준으로 합니다. 사람의 눈과 거의 동일한 화각이 나오는 50mm 초점거리 사진을 담으려면 Full Frame Body 에는 50mm 렌즈를, Crop Body 에는 30mm 또는 35mm 렌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DSLR 또는 미러리스카메라는 사진이 기록되는 이미지 센서(CCD, CMOS) 의 크기에 따라 풀프레임바디(보통 풀바디라고 부름)와 크롭바디로 구분합니다. 카메라에 몇 mm 초점거리 렌즈를 끼우냐에 따라 사진이 담기는 이미지 센서의 면적이 달라집니다.

이렇듯 모르면 암호 같지만 알고나면 재미있는 기본지식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이론과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멋진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감상 모드가 됩니다.

요즘은 누구나 카메라로 눈앞에 보이는 장면을 쉽게 찍기 때문에 사진이 가진 예술적 가치를 간과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진에 대해 배우다보니 기술적인 측면뿐 아니라 예술적 측면에서 사진의 가치를 알게 됐습니다. 사진을 제대로 이해하면 사진 속에 자신의 감성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특별한 눈, '사진'을 통해 재발견한 것 같아서 굉장히 의미있는 사진강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8.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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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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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련 강의를 많이 하시는 강사분께서 쓰신 책이라 그런지, 읽는 내내 굉장히 준비 잘 된 강의를 듣는 것만 같았다.고화질의 사진도 큼직하게 인쇄 잘 되어있고 사진에 번호도 매겨지며 그에 대한 설명도 꼼꼼하게 잘 나와있다. 이러한 모드는 이렇게 써야한다고 안내되는 것 뿐 아니라 이러한 모드를 왜 알아야만 하는지 이유도 나와있어 좋았다.아래는 자동모드만 좋아하는 내게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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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련 강의를 많이 하시는 강사분께서 쓰신 책이라 그런지, 읽는 내내 굉장히 준비 잘 된 강의를 듣는 것만 같았다.

고화질의 사진도 큼직하게 인쇄 잘 되어있고 사진에 번호도 매겨지며 그에 대한 설명도 꼼꼼하게 잘 나와있다. 이러한 모드는 이렇게 써야한다고 안내되는 것 뿐 아니라 이러한 모드를 왜 알아야만 하는지 이유도 나와있어 좋았다.

아래는 자동모드만 좋아하는 내게 작가님이 하시는 말;
"과연 그럴까요? 스마트폰에 있는 자동번역기 앱이 있다고 이제는 외국어를 전혀 할 필요가 없을까요? 손에 계산기가 들려 있다고 해서 기본적인 수학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도구가 똑똑하고 기능이 강력해질수록 그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이 제대로 알아야 현명하게 그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의 기본기가 중요한 것입니다."
j*****t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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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쉬운 입문자용 사진강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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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말 큰 맘 먹고 고가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 했습니다. 시중의 전문가용 카메라에 비하면 그리 비싼 편은 아니지만 예정에 없던 지출인 만큼 70만원의 지출이 제법 부담스러운 금액임은 분명했습니다.평소 사진을 즐겨 찍는 편도 그래서 카메라에도 별다른 욕심없이 지내왔지만 우연한 기회로 사용하게 된 미러리스 카메라의 화질과 결과물에 감탄하며 지금을 좀 더 많이, 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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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말 큰 맘 먹고 고가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 했습니다. 시중의 전문가용 카메라에 비하면 그리 비싼 편은 아니지만 예정에 없던 지출인 만큼 70만원의 지출이 제법 부담스러운 금액임은 분명했습니다.

평소 사진을 즐겨 찍는 편도 그래서 카메라에도 별다른 욕심없이 지내왔지만 우연한 기회로 사용하게 된 미러리스 카메라의 화질과 결과물에 감탄하며 지금을 좀 더 많이, 이왕이면 예쁘게 남기고 싶어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했어요.

카메라 사용법, 촬영기법 등을 알아볼까 해서 국내 유명의 사진 커뮤니티를 기웃거려 보니 이미 지식과 경력이 갖추어진 분들이 적극 활동학시며 커뮤니티 내 자주 사용하는 용어의 개념조차 이해가 되지 않아 저같은 입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카메라에 동봉된 설명서를 집중해서 읽었지만 기본 기능에 대한 설명에 충실하다 보니 화각, 초점거리, 측광, 조리개, 셔터속도, 감도, 심도, 화이트밸런스 등 사진을 완성하는 다양한 요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나 설명이 전무해 설명서 만으로는 부족함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입문자용 전문 사진강의 서적을 찾아보다 알게된 지식과 감성의 ‘이채로운 사진강의(이준섭 지음)'는 현실이 사진을 통해 표현될 때 달라지는 5가지 요소 (화각과 초점거리, 명암, 심도, 색, 시간)에 대해 군더더기 없이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설명된 사진입문서였습니다.

단순 이론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카메라의 뷰파인더를 통해 보이는 장면과 노출계의 움직임 그리고 노출값의 사례를 하나 하나 설명하고 각 설정을 변경 하였을 때 사진으로 나타나는 결과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함께 실어줌으로서 실직적이고 실용적인 내용 구성이 인상적인 서적이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필수지식을 알기 쉽고 논리적인 수치로 설명하고 있어 한층 이해하기 쉬웠으며 우리 일상 속에서 풍경이나 장면을 촬영한 사진을 책에 실어 설명함으로써 책을 읽고 이를 일상에 적용하여 촬영해보면서 한결 수월하게 연습해 볼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사진 서적이였습니다.

지식과 감성의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사진 입문서적 ‘이채로운 사진강의(이준섭 지음)’을 통해 이제 미러리스 카메라의 다양한 기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더불어 각 기능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개념은 어느 정도 잡히게 된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P모드, AV모드, TV모는, M모드 등 다양한 수동 사진촬영모드를 갖춘 하이엔드 카메라를 사용한 적이 있었지만 사진기에 대한 이론이나 각 기능에 대한 이해가 없다 보니 거의 대부분 오토모드에 맞춰 카메라가 자동으로 잡아주는 설정값 만으로 촬영 했던게 대부분이여서 오히려 사진과 사진기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이채로운 사진강의 책과 새로 구입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함께 두고 책을 읽고 카메라를 손에 쥐며 하나하나 따라해보니 이제 카메라가 가진 다양한 기능과 설정 원리에 대해 조금씩 감을 잡아가게 되었어요. 이제 남은 건 실생활에서 다양한 사물과 장면들을 찍어보며 카메라가 가진 훌륭한 기능과 책을 통해 알게된 사진촬영 원리를 제 것으로 만드는 일만 남았네요!

지식과 감성의 사진 입문서 ‘이채로운 사진강의’를 통한 알게된 사진촬영의 핵심지식을 잘 활용해 앞으로 저의 사진을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사진찍기 연습에 매진해야 겠어요! 이제 막 사진찍기를 시작하기 위해 장비를 구입하신 분이라면 지식과 감성의 ‘이채로운 사진강의’가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h******s 201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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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운 사진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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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을 달라지게 하는 5가지 핵심지식  나는 나름대로 사직과의 인연은 참 오래되었다. 하지만 DSLR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은 항상 있었다. 그래서 사진 관련 책도 몇 권 봤고, DSLR 사용법에 대한 책 또한 몇 권 봤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책은 정말 좋았다. '이채로운 사진강의'가 정말 맘에 드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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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을 달라지게 하는 5가지 핵심지식

 

나는 나름대로 사직과의 인연은 참 오래되었다. 하지만 DSLR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은 항상 있었다. 그래서 사진 관련 책도 몇 권 봤고, DSLR 사용법에 대한 책 또한 몇 권 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책은 정말 좋았다. '이채로운 사진강의'가 정말 맘에 드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는 점이다. 그런 동시에 전혀 어렵지 않게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보통 사진 기술에 대한 책들을 보면 너무도 이론에만 치우치거나 반대로 너무도 실기적인 부분에 치우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채로운 사진강의'는 이론을 설명하면서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알기 쉽게 담고 있고, 그것을 실기와 함께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처음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은 사진을 감정에 따라 찍으라는 내용보다는 지금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를 어떻게 사용했을 때 최고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사진을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고 독학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의 대부분은 세팅을 하고 찍기는 하지만 카메라의 기능 하나하나가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나 같은 경우도 초점 고정, 밝기에 대한 이해(ISO, 조리개, 셔터스피드)가 부족했다는 것을 이번  '이채로운 사진강의' 책을 통해서 알게 된 부분이 많다.
또한 촬영 순서를 명확하게 해줘서 내가 현재 사진을 찍는 방법과 직접 비교를 하면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었다.

 '이채로운 사진강의'는 5개의 큰 주제인
1. 화각과 초점거리
2. 명암
3. 심도
4. 색
5. 시간
을 각 장으로 나눠서 이론과 실기를 적절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특히 '명암' 부분이 특히나 다른 책들보다는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ISO, 조리개, 셔터속도의 한 단계가 다른 단계의 한 단계와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 화각과 초점거리에서는
화각과 초점거리에 대한 설명과 광각렌즈와 망원렌즈의 효과 및 배경압축효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프레임에 대하여 프레임 속 프레임을 통해 사진을 풍성하게 하고 분할해서 찍는 방법과 예시들을 보여주고 있다.

2. 명암에서는
측광과 노출에 따라 변화하는 사진의 모습을 모여주고 있다.
특히 나는 평가 측광과 스팟측광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측광을 잘 몰라서 하나의 명암이 맞는 사진을 찍기 위해서 여러 사진을 찍고 또 찍고 했었다.
DSLR에는 노출고정 버튼이 있어 이 버튼을 눌러서 초점을 고정할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뷰 파인더를 통해 적정 노출 설정을 확인하고 그에 따라 사진을 찍으면 내가 원하는 밝기로 일관되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3. 심도에서는
기본 심도에 대한 설명 외에도 심도를 이용한 보케(Bokeh) 만드는 법이 나와 있다. 빛이 들어오는 배경과 거리를 충분히 유지한 후 심도를 낮게 해서 찍으면 빛이 번지면서 동그란 착란원을 형태를 띠는데 이를 보케라고 한다.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상당히 아름다운 사진들이 연출된다.

이 외에도 사진 초보자라면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 참 잘 정리가 되어있다.

l*****2 201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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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운 사진강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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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운 사진강의 서평-내 사진을 달라지게 하는 5가지 핵심지식      이 책은 사진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으로 사진을 찍을 때 어떤 것들을 신경써야하는지 그리고 사진에 관한 이론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론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다양한 이론들에 대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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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운 사진강의 서평

-내 사진을 달라지게 하는 5가지 핵심지식

 

 

 

이 책은 사진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으로 사진을 찍을 때 어떤 것들을 신경써야하는지 그리고 사진에 관한 이론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론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다양한 이론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tip 부분이 있는데 이 tip부분을 읽으면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내용들이나 궁금했던 내용들을 같이 알아볼 수 있었다.

저는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강의실에서 수업을 하듯이 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의 내용들은 설명을 하듯이 이어지고 있어서 사진에 대해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5가지 핵심 지식인 화각, 명암, 시간, 색상, 심도 이렇게 5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간단한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지만 사진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듯 사진이 달라보이게 되는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3p)

이 책의 전개를 보면 각 핵심 지식에 대해서 설명을 해줄 때 여러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그 사진들의 차이를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부분이 좋았다. 왜 이 지식들에 대해서 고민해보아야 하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 앞으로는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더 고민을 하게 되었다.
사진에 대해서 관심은 있었지만 이론이나 그러한 이론들을 바탕으로 실제로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하는 것인지는 고민해보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보고 사진을 찍을 때 유의하고 주목할 점들을 알게 되었고, 5가지 핵심지식 들을 생각해보면서 사진을 찍어보게 되었다. 사진에 대해서 쉽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y*****4 201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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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은 기본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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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메라를 구입할 때마다 듣는 말이 있다. 딸려오는 매뉴얼을 정독하라는 소리가 바로 그것이다. 어느 브랜드의 카메라일지라도 기능은 비슷하다. 버튼 배치나 용어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십 수 년 동안 사진을 찍어온 입장인데다 나름 기계에 밝은 편인 나는 매뉴얼 정독은 건너뛸 때가 잦다. 그럴 시간에 차라리 카메라를 직접 매만지며 속에 익게끔 하는 게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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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메라를 구입할 때마다 듣는 말이 있다. 딸려오는 매뉴얼을 정독하라는 소리가 바로 그것이다. 어느 브랜드의 카메라일지라도 기능은 비슷하다. 버튼 배치나 용어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십 수 년 동안 사진을 찍어온 입장인데다 나름 기계에 밝은 편인 나는 매뉴얼 정독은 건너뛸 때가 잦다. 그럴 시간에 차라리 카메라를 직접 매만지며 속에 익게끔 하는 게 효율적이라는 생각에서다.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사진을 찍다 보면 일종의 법칙이라는 게 존재한다. 이 또한 반복해 듣다 보니 이제는 특정 상황에 놓였을 때 알아서 그와 같은 법칙을 따르고는 한다. 그렇게 탄생한 사진이 그렇지 않은 사진보다 더 나은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쩌면 나는 법칙에 갇혀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잊어버렸을 수도 있겠다.

 

응용은 기본을 숙지한 후에 행하는 게 옳다. 곁다리로 들은 게 많다 보니 아는 것 또한 풍성하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듯하다. 오로지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처음에는 들었다. 동시에 좋은 사진이라 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찍을 수 있는지를 논한 책은 넘치는지라 이번에도 그저 괜찮은 사진들을 구경하자는 심보도 약간은 작용했다.

이채로운 사진강의는 사진 촬영에 있어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요소를 짚고 있었다. 화각과 초점거리, 명암(측광, 노출), 심도, , 시간. 이 다섯 가지만 정확히 알면 제법 괜찮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요지였다. 사진이 오로지 다섯 가지에 의해서만 결정될 리는 없을 테지만, 저자는 자신감을 발휘해가며 그 외의 곁가지들을 쳐냈다. 응용에 앞서 기본에 충실할 것을 요구하는 것만 같이 느껴졌다. 다섯 가지를 세세하게 파고들었을 때 이러한 나의 생각은 더욱 견고해졌다. 의미는 생각 않은 채 따르기 바빴던 많은 공식들이 왜 효과가 있는지 비로소 알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캐논 카메라를 기본으로 삼았다. 최근에는 가벼운 기종으로만 손이 가서 미러리스 카메라를 주로 사용하고 있지만, 한 때 즐겨 사용했던 DSLR 제품이 캐논 아닌 니콘인 게 조금은 아쉬웠다. 그렇지만 제품이 다름으로 인한 이질감은 별로 느끼지 못했다. 소유한 카메라가 어떤 브랜드 제품이건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을 적용하는 데엔 무리가 없을 게 분명했다.

무겁고 흔들림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망원렌즈는 좀체 들이지 않았다. 가격이 비싼 것도 한 몫 했다. 광각렌즈를 물릴 때면 드넓은 영역을 사진에 담을 수 있어 좋았고, 같은 이유에서 망원렌즈가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낀 적도 있다. 저자는 사진에 담기는 영역의 넓이를 떠나 광각렌즈라면 원근왜곡효과를, 망원렌즈라면 배경압축효과를 주목할 것을 우리에게 요구했다. 줌으로 당기거나 밀어내는 것은 광각/망원 렌즈를 사용하는 많은 방법들 중 하나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걸 잘 활용해볼 생각은 않은 채 긴 건물이 죄다 휘어 보인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던 내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웠다.

원리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웠던 노출 관련 내용은 책을 통해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왜 밝은 색을 찍을 때 노출계를 +쪽으로 올려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까지는 이해하려 노력해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보다 했을 뿐. ‘노출계의 바늘이 중간에 있다는 것은 내가 담고자 하는 피사체가 밝은 어둡든 상관없이 사진에서 나타나는 전체의 평균 밝기를 무조건 중간밝기로 만든다는 것이라고 책은 설명했다. 카메라가 인공지능이 아닌 다음에야 실제로 보이는 장면이 밝은지 어두운지를 파악하진 못할 것이다. 밝아도, 어두워도 지배적인 밝기를 중간 밝기로 인식하는데, 중간 밝기라 하는 것이 실제 중간보다 더 밝다면 그 사실을 카메라에 알려줌으로써 실제 밝기에 가까운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걸 그동안 왜 그리도 어렵게 여겼었는지 모르겠다. 왠지 모든 걸 너무 잘 알고 있다며 자만했던 거 같기도 하다. 어쩌면 성의가 부족했던 것일수도.

 

아는 만큼 세상은 보인다고 했다. 사진 또한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많이 알기에 단순히 사진을 더 잘 찍을 수 있다면 그것도 좋지만, 사진을 찍는 그 순간이 지금보다 더 즐거웠으면 좋겠다

q*****2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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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운 사진 강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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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화각, 명암, 심도, 색상>등사진에서 달라지는 5가지 키 포인트위와 같이 작가는 다섯가지 사진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책의 서두에 설명한다. 독자인 나도 사진을 취미로 삼아 오랜 기간 찍고 공부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찍어도 찍어도 알 수 없는 것이 사진 예술 이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이 책을 통해 좀 더 사진이 가깝게 느껴지며 그간 놓쳤던 사진술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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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화각, 명암, 심도, 색상>등
사진에서 달라지는 5가지 키 포인트

위와 같이 작가는 다섯가지 사진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책의 서두에 설명한다. 독자인 나도 사진을 취미로 삼아 오랜 기간 찍고 공부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찍어도 찍어도 알 수 없는 것이 사진 예술 이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사진이 가깝게 느껴지며 그간 놓쳤던 사진술의 기본적인 기법을 복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해 사진의 기초이자 중요한 화각, 시간, 명암, 색상, 심도를 명확히 인지하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저자는 사진의 용어에서부터 기존에 사용하는 문법 위주의 전문가적 용어보다 직접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다. 초점 거리의 짧고 길음을 자신의 눈동자에 동그랗게 손을 말아 앞뒤로 위치를 바꿈으로써 초점거리가 짧다면 광각, 길다면 망원에 가깝다는 화각에 있어 기본적인 광각, 표준, 망원에
대한 이해를 기존의 사진교본들에 비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렌즈활용법, 넓고 시원하고 가깝게 보이게하려는 사진의 의도가 아니라 보다 조화롭고 강조하기 위한 사진의 촬영과 확각의 자기화, 이것이 나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이에 꾸준한 연습이 수반되어야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사진을 처음 배우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예외없이 조리개, 셔터 스피드, 감도ISO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중략-
이 세가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하면 사진에 대한 절반의 지식을 습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페이지 64


사진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들에게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만을 선택하여 책에 담아 다양한 예제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어, 저자가 정리한 내용에 집중하여 독자의 입장에서 천천히 실습해 본다면 사진술을 익히는데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이는 사진 실용서라 다시 평해본다.

확실히 기존 책들에 비해 좀 더 독자의 이해를 쉽게 돕기 위해서 '초점, 측광, 화각' 등을 적정 기준에 맞게 측정하여 촬영 가능한 순서 및 팁 등을 제공해 사진 입문 독자에게 편의를 제공해주고 있다. 그리고 조리개 우선모드, P모드, 셔터 스피드 우선모드, 수동 모드 등 쉬운 예제를 통해 '좋은 사진, 나쁜 사진' 등을 비교해가며 사진 독자들의 실력차이에 관계없이 쉽게 익히고 보정해 갈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가지 예를 봅시다. 사진 입문자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것이 빛의 세기 조정입니다. 흔히 사진을 찍을 때 빛의 범위나 조도에 따라 찍을 피사체에 대한 지점을 택하게 되는데, 이는 주로 측광이라하며 전체적인
범위의 평균값을 노출 체크해 찍는 평가측광, 특정 포인트를 택해
노출을 체크 후 찍는 것을 스팟측광이라고 한다. 주로 인물이나 특정한
사물을 찍을 때 스팟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그만큼 잘 알아두고 유용히 사용하는 것을 귄하는데 이 책에서 그러한 방법을 단계별 예제로 쉽고 명확히 설명해 둔 점도 책의 장점이라 하겠다.
                                                         (페이지 145~151 참조)


그 외에 사진 촬영에 필요한 화이트밸런스 맞추는 법, 자동모드와 K값에 따른 시간과 장소에 따른 다양한 예제로 설명하며 초보 사진가에게도 사진을 이렇게 찍어보면 재밌겠구나. 라는 기대감을 던져주는 사진 촬영 정보집이다.

작가는 사진을 찍는 것이 기계적인 것이 아니길 바라기도 한다.
소설은 100여장 이상의 분량, 시는 100자 이상의 영감이 들어가듯 사진은 100분의
1초, 250분의 1초 등 순간의 장면을 마음 속에 담아 사진이란 이미지로 표현하는 것이므로 좀 더 신중하고 의미있게 자신의 주제를 정해 찍어나가길 바란다.
온 국민의 사진 대중화 시대이지만 그 사진들이 기계적이고 인위적이지
않으며 사진가 개개인의 정서와 감정, 주제가 담긴 인문학적 감수성도 내재되길 바라고 있다.

사진이란 현상을 기록하지만 그 순간이 역사 혹은 인생사의 한 페이지가 될 수도 있으므로 자신만의 사진 완성을 위해 꾸준한 연습과 고민도 동반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찍는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사진예술에 대한 우려와
희망을 동시에 이야기하며 마무리하고 있다.

그래서 좀 더 묵직하고 깊이 있는 사진 입문서라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초보 사진가에겐 사진찍기의 쉬운 출발을, 일선 사진가들에겐 사진촬영술 복습의 의미와
사진을 찍는 이유에 대한 환기를 할 수 있는 작가의 마무리 멘트가 의미 있는 작품이라 생각하며 작가의 에필로그 한 구절을 소개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사진이 ''현실의 사실적 기록'이라는 가치로 시작되고 발전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전 국민이 사진가 시대인 현재는 나만의 특별한 시선과 감성으로 표현하는 예술의 영역으로 사진을 이해하고
나의 상상력을 사진 속에 개성 있게 표현해야 사진으로서의 가치가 그 안에 존재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에필로그 287페이지
YES마니아 : 로얄 u****i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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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운 사진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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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좋아하다 보니 카메라에 관심이 많다. 벌써 내 마음속엔 dslr 그것도 전문가용이 들어 있지만... 공부를 하고 나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있겠다 싶을 때 사기로 마음먹었다. 예전에 dslr 샀을 때 잠시 공부하고 놓았던 사진 공부. 독서노트에 밑줄 그어가며 공부하면서 읽었다.목차만 봐도 전문 사진작가가 아니라 나 같은 일반인이 전문작가 흉내(?) 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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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좋아하다 보니 카메라에 관심이 많다. 벌써 내 마음속엔 dslr 그것도 전문가용이 들어 있지만... 공부를 하고 나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있겠다 싶을 때 사기로 마음먹었다. 예전에 dslr 샀을 때 잠시 공부하고 놓았던 사진 공부. 독서노트에 밑줄 그어가며 공부하면서 읽었다.

목차만 봐도 전문 사진작가가 아니라 나 같은 일반인이 전문작가 흉내(?) 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담겨있다.

풀프레임바디니 크롭바디니 카메라 설명을 봐도 잘 모르겠는데 풀프레임은 35mm 필름 크기와 같은 이미지센서를 가지고 있어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그걸 보완한 것이 크롭바디. 대신 사진 주변부 잘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캐논의 크롭바디는 35mm 풀프레임에 비해 40% 정도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채택했다고 한다. 1:1.6 크롭 비율.
예를 들어 크롭바디 카메라에 24mm 렌즈 끼우고 촬영 시 38mm 초점거리 사진이 담긴다는 것. 크롭바디라면 렌즈에 적혀 있는 mm로 찍히지 않을 테니 자신이 계산해서 맞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dslr 모델은 정해놨지만 렌즈의 종류가 너무 많아 어떤 걸 사야 할지 모르겠다. 광각렌즈니 망원렌즈니, 말은 들어봤어도 정확히 어떤 건지? 그저 인물 사진 찍기 좋고 풍경 사진 찍기 좋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이 책에서 각 렌즈의 쓰임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다. 나는 거의 아이 사진을 찍을 것이니 망원렌즈가 더 어울릴 것 같다.

ISO를 높이면 노이즈가 많아지니 무조건 낮은 게 좋은 줄 알았는데 적당한 ISO는 100이라고 한다. !

사진의 명암을 결정하는 것은 측광이고 선명함을 결정하는 것은 초점이라고 한다. 노출고정(AEL)이 뭘까, 카메라를 봐도 몰랐는데 측광을 하는 곳과 초점을 잡는 곳에 서로 다르게 촬영할 경우에 사용한다고 한다. M모드에선 제외.

무조건 M 모드로 찍어야 잘 나온다는 편견을 나도 갖고 있었다. Av 모드와 Tv 모드의 장점에 대해서도 나와 있으나 dslr이나 미러리스, 그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소니 디카를 쓸 때도 사용을 안 해본 모드라 아직까진 M 모드가 최고라고 여겨진다. 이것 또한 무한한 연습이 필요한 거겠지!

빛의 밝기가 그다지 크지 않은 일반적인 환경에서 원하는 곳에 초점만 잡고 단순하게 촬영할 경우에는 Av 모드가 편리하다고 한다.

적정노출, 그러니까 노출계 0 위치가 있는 그대로 찍겠다는 의미인 줄 알았더니 중간 밝기로 찍겠다는 의미라고 한다. 어두운 것과 밝은 것이 함께 있으면 중간 밝기로 나온다는 것.

 강한 대비를 원한다면 스팟측광이 좋다고 한다. 연습 필요! 피사체는 밝고 배경은 다소 어두운 환경에서 연습하는 것이 좋다.

조리개값이 높으면 배경이 안 날라가고 사진이 어두워지니 무조건 조리개값을 낮춰서 활짝 열어 찍는 것이 좋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조리개를 적당히 조여서 화질을 확보하고 심도는 망원렌즈 또는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한다.

가장 헷갈렸던 것이 화이트밸런스. 혼자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

색을 없애기 위해서는 그 색의 보색을 섞는다.
붉거나 노란색의 보색은 푸른색 계열이다.
푸른색의 보색은 붉거나 노란 계열 색이다.

 

기본이 5200K인데 7000K으로 K값을 높인다는 건 카메라에게 지금 7000K조명에서 찍으니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라고 지시하는 거라고 한다. 아직까지 헷갈리는 화이트밸런스. 카메라에게 화이트밸런스 맞추라는 지시를 하기 싫다면 태양광에 맞추면 된다고 한다.

 한 번 읽고 이해가 된다면 나는 사진의 신이 될 것이다. 아직 수박 겉핥기 수준이지만 전혀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책을 읽는 내내 당장 내 손에 카메라가 있었으면 하는 욕망이 솟았다. 책 속에 담긴 사진들은 감탄을 자아낸다. 변수가 많은 아이 사진을 찍을 거지만 아무렇게나 찍고 싶지는 않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행위기 때문에 더 잘하고 싶다. 사진을 잘 찍고 싶고, 혹은 카메라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면 노트와 펜은 필수.

h*****k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