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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누구나 손쉽게 사진을 찍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우리가 사진을 찍는다는 건 우리 눈을 사로잡는 대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찍으면 찍을수록 사진을 더 잘 찍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똑같은 풍경도 누가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사진이 됩니다. 또한 무엇으로 찍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비싼 카메라와 렌즈만 있다면 누구나 잘 찍을 수 있을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카메라의 성능이 우수하면 사진이 잘 나올 확률이 높지만, 카메라 사용법도 제대로 모른 채 사용한다면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는 게 낫습니다. 역시 어떤 분야든지 제대로 잘 배워야 실력 향상이 됩니다. 책으로 배우는 사진 강의!!! <이채로운 사진강의>는 사진가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이 초보자를 위한 기초입문서가 아니라 모든 사진가를 위한 디지털 사진의 기본지침서라고 말합니다. "사진의 실력은 결국 기본기!" 사진이론에 대해 배워도 기본기를 갖추지 않으면 아는 것들이 머릿속에서 따로 놀게 된다고 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의 구성은 실제 사진강의처럼 5가지 사진의 특징에 대해 이론과 기술을 먼저 설명하고 사진 적용 사례와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진의 5대 요소는 화각, 명암, 심도, 색상, 시간입니다. 이러한 5가지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배우는 것이 사진의 기본과정입니다. 디지털카메라(DSLR)는 제조사마다 사용방법과 기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주로 캐논을 기준으로 설명했다고 합니다. 모든 카메라 렌즈에는 자신의 초점거리 범위를 숫자로 나타내는데, 이러한 숫자는 모두 풀프레임바디(Full Frame Body)를 기준으로 합니다. 사람의 눈과 거의 동일한 화각이 나오는 50mm 초점거리 사진을 담으려면 Full Frame Body 에는 50mm 렌즈를, Crop Body 에는 30mm 또는 35mm 렌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DSLR 또는 미러리스카메라는 사진이 기록되는 이미지 센서(CCD, CMOS) 의 크기에 따라 풀프레임바디(보통 풀바디라고 부름)와 크롭바디로 구분합니다. 카메라에 몇 mm 초점거리 렌즈를 끼우냐에 따라 사진이 담기는 이미지 센서의 면적이 달라집니다. 이렇듯 모르면 암호 같지만 알고나면 재미있는 기본지식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이론과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멋진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감상 모드가 됩니다. 요즘은 누구나 카메라로 눈앞에 보이는 장면을 쉽게 찍기 때문에 사진이 가진 예술적 가치를 간과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진에 대해 배우다보니 기술적인 측면뿐 아니라 예술적 측면에서 사진의 가치를 알게 됐습니다. 사진을 제대로 이해하면 사진 속에 자신의 감성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특별한 눈, '사진'을 통해 재발견한 것 같아서 굉장히 의미있는 사진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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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련 강의를 많이 하시는 강사분께서 쓰신 책이라 그런지, 읽는 내내 굉장히 준비 잘 된 강의를 듣는 것만 같았다. 고화질의 사진도 큼직하게 인쇄 잘 되어있고 사진에 번호도 매겨지며 그에 대한 설명도 꼼꼼하게 잘 나와있다. 이러한 모드는 이렇게 써야한다고 안내되는 것 뿐 아니라 이러한 모드를 왜 알아야만 하는지 이유도 나와있어 좋았다. 아래는 자동모드만 좋아하는 내게 작가님이 하시는 말; "과연 그럴까요? 스마트폰에 있는 자동번역기 앱이 있다고 이제는 외국어를 전혀 할 필요가 없을까요? 손에 계산기가 들려 있다고 해서 기본적인 수학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도구가 똑똑하고 기능이 강력해질수록 그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이 제대로 알아야 현명하게 그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의 기본기가 중요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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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말 큰 맘 먹고 고가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 했습니다. 시중의 전문가용 카메라에 비하면 그리 비싼 편은 아니지만 예정에 없던 지출인 만큼 70만원의 지출이 제법 부담스러운 금액임은 분명했습니다. 단순 이론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카메라의 뷰파인더를 통해 보이는 장면과 노출계의 움직임 그리고 노출값의 사례를 하나 하나 설명하고 각 설정을 변경 하였을 때 사진으로 나타나는 결과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함께 실어줌으로서 실직적이고 실용적인 내용 구성이 인상적인 서적이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필수지식을 알기 쉽고 논리적인 수치로 설명하고 있어 한층 이해하기 쉬웠으며 우리 일상 속에서 풍경이나 장면을 촬영한 사진을 책에 실어 설명함으로써 책을 읽고 이를 일상에 적용하여 촬영해보면서 한결 수월하게 연습해 볼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사진 서적이였습니다. 지식과 감성의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사진 입문서적 ‘이채로운 사진강의(이준섭 지음)’을 통해 이제 미러리스 카메라의 다양한 기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더불어 각 기능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개념은 어느 정도 잡히게 된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P모드, AV모드, TV모는, M모드 등 다양한 수동 사진촬영모드를 갖춘 하이엔드 카메라를 사용한 적이 있었지만 사진기에 대한 이론이나 각 기능에 대한 이해가 없다 보니 거의 대부분 오토모드에 맞춰 카메라가 자동으로 잡아주는 설정값 만으로 촬영 했던게 대부분이여서 오히려 사진과 사진기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이채로운 사진강의 책과 새로 구입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함께 두고 책을 읽고 카메라를 손에 쥐며 하나하나 따라해보니 이제 카메라가 가진 다양한 기능과 설정 원리에 대해 조금씩 감을 잡아가게 되었어요. 이제 남은 건 실생활에서 다양한 사물과 장면들을 찍어보며 카메라가 가진 훌륭한 기능과 책을 통해 알게된 사진촬영 원리를 제 것으로 만드는 일만 남았네요! 지식과 감성의 사진 입문서 ‘이채로운 사진강의’를 통한 알게된 사진촬영의 핵심지식을 잘 활용해 앞으로 저의 사진을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사진찍기 연습에 매진해야 겠어요! 이제 막 사진찍기를 시작하기 위해 장비를 구입하신 분이라면 지식과 감성의 ‘이채로운 사진강의’가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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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을 달라지게 하는 5가지 핵심지식
나는 나름대로 사직과의 인연은 참 오래되었다. 하지만 DSLR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은 항상 있었다. 그래서 사진 관련 책도 몇 권 봤고, DSLR 사용법에 대한 책 또한 몇 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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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로운 사진강의 서평 -내 사진을 달라지게 하는 5가지 핵심지식
이 책은 사진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으로 사진을 찍을 때 어떤 것들을 신경써야하는지 그리고 사진에 관한 이론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론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다양한 이론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tip 부분이 있는데 이 tip부분을 읽으면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내용들이나 궁금했던 내용들을 같이 알아볼 수 있었다. “저는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강의실에서 수업을 하듯이 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의 내용들은 설명을 하듯이 이어지고 있어서 사진에 대해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5가지 핵심 지식인 화각, 명암, 시간, 색상, 심도 이렇게 5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간단한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지만 사진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듯 사진이 달라보이게 되는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3p) 이 책의 전개를 보면 각 핵심 지식에 대해서 설명을 해줄 때 여러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그 사진들의 차이를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부분이 좋았다. 왜 이 지식들에 대해서 고민해보아야 하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 앞으로는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더 고민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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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메라를 구입할 때마다 듣는 말이 있다. 딸려오는 매뉴얼을 정독하라는 소리가 바로 그것이다. 어느 브랜드의 카메라일지라도 기능은 비슷하다. 버튼 배치나 용어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십 수 년 동안 사진을 찍어온 입장인데다 나름 기계에 밝은 편인 나는 매뉴얼 정독은 건너뛸 때가 잦다. 그럴 시간에 차라리 카메라를 직접 매만지며 속에 익게끔 하는 게 효율적이라는 생각에서다.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사진을 찍다 보면 일종의 법칙이라는 게 존재한다. 이 또한 반복해 듣다 보니 이제는 특정 상황에 놓였을 때 알아서 그와 같은 법칙을 따르고는 한다. 그렇게 탄생한 사진이 그렇지 않은 사진보다 더 나은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쩌면 나는 법칙에 갇혀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잊어버렸을 수도 있겠다. 응용은 기본을 숙지한 후에 행하는 게 옳다. 곁다리로 들은 게 많다 보니 아는 것 또한 풍성하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듯하다. 오로지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처음에는 들었다. 동시에 좋은 사진이라 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찍을 수 있는지를 논한 책은 넘치는지라 이번에도 그저 괜찮은 사진들을 구경하자는 심보도 약간은 작용했다. <이채로운 사진강의>는 사진 촬영에 있어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요소를 짚고 있었다. 화각과 초점거리, 명암(측광, 노출), 심도, 색, 시간. 이 다섯 가지만 정확히 알면 제법 괜찮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요지였다. 사진이 오로지 다섯 가지에 의해서만 결정될 리는 없을 테지만, 저자는 자신감을 발휘해가며 그 외의 곁가지들을 쳐냈다. 응용에 앞서 기본에 충실할 것을 요구하는 것만 같이 느껴졌다. 다섯 가지를 세세하게 파고들었을 때 이러한 나의 생각은 더욱 견고해졌다. 의미는 생각 않은 채 따르기 바빴던 많은 공식들이 왜 효과가 있는지 비로소 알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캐논 카메라를 기본으로 삼았다. 최근에는 가벼운 기종으로만 손이 가서 미러리스 카메라를 주로 사용하고 있지만, 한 때 즐겨 사용했던 DSLR 제품이 캐논 아닌 니콘인 게 조금은 아쉬웠다. 그렇지만 제품이 다름으로 인한 이질감은 별로 느끼지 못했다. 소유한 카메라가 어떤 브랜드 제품이건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을 적용하는 데엔 무리가 없을 게 분명했다. 무겁고 흔들림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망원렌즈는 좀체 들이지 않았다. 가격이 비싼 것도 한 몫 했다. 광각렌즈를 물릴 때면 드넓은 영역을 사진에 담을 수 있어 좋았고, 같은 이유에서 망원렌즈가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낀 적도 있다. 저자는 사진에 담기는 영역의 넓이를 떠나 광각렌즈라면 원근왜곡효과를, 망원렌즈라면 배경압축효과를 주목할 것을 우리에게 요구했다. 줌으로 당기거나 밀어내는 것은 광각/망원 렌즈를 사용하는 많은 방법들 중 하나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걸 잘 활용해볼 생각은 않은 채 긴 건물이 죄다 휘어 보인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던 내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웠다. 원리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웠던 노출 관련 내용은 책을 통해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왜 밝은 색을 찍을 때 노출계를 +쪽으로 올려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까지는 이해하려 노력해본 적이 없다.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보다 했을 뿐. ‘노출계의 바늘이 중간에 있다는 것은 내가 담고자 하는 피사체가 밝은 어둡든 상관없이 사진에서 나타나는 전체의 평균 밝기를 무조건 중간밝기로 만든다는 것’이라고 책은 설명했다. 카메라가 인공지능이 아닌 다음에야 실제로 보이는 장면이 밝은지 어두운지를 파악하진 못할 것이다. 밝아도, 어두워도 지배적인 밝기를 중간 밝기로 인식하는데, 중간 밝기라 하는 것이 실제 중간보다 더 밝다면 그 사실을 카메라에 알려줌으로써 실제 밝기에 가까운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걸 그동안 왜 그리도 어렵게 여겼었는지 모르겠다. 왠지 모든 걸 너무 잘 알고 있다며 자만했던 거 같기도 하다. 어쩌면 성의가 부족했던 것일수도. 아는 만큼 세상은 보인다고 했다. 사진 또한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많이 알기에 단순히 사진을 더 잘 찍을 수 있다면 그것도 좋지만, 사진을 찍는 그 순간이 지금보다 더 즐거웠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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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화각, 명암, 심도, 색상>등 사진을 처음 배우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예외없이 조리개, 셔터 스피드, 감도ISO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한가지 예를 봅시다. 사진 입문자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것이 빛의 세기 조정입니다. 흔히 사진을 찍을 때 빛의 범위나 조도에 따라 찍을 피사체에 대한 지점을 택하게 되는데, 이는 주로 측광이라하며 전체적인
사진이 ''현실의 사실적 기록'이라는 가치로 시작되고 발전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전 국민이 사진가 시대인 현재는 나만의 특별한 시선과 감성으로 표현하는 예술의 영역으로 사진을 이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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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좋아하다 보니 카메라에 관심이 많다. 벌써 내 마음속엔 dslr 그것도 전문가용이 들어 있지만... 공부를 하고 나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있겠다 싶을 때 사기로 마음먹었다. 예전에 dslr 샀을 때 잠시 공부하고 놓았던 사진 공부. 독서노트에 밑줄 그어가며 공부하면서 읽었다. 목차만 봐도 전문 사진작가가 아니라 나 같은 일반인이 전문작가 흉내(?) 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담겨있다. dslr 모델은 정해놨지만 렌즈의 종류가 너무 많아 어떤 걸 사야 할지 모르겠다. 광각렌즈니 망원렌즈니, 말은 들어봤어도 정확히 어떤 건지? 그저 인물 사진 찍기 좋고 풍경 사진 찍기 좋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지만 이 책에서 각 렌즈의 쓰임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다. 나는 거의 아이 사진을 찍을 것이니 망원렌즈가 더 어울릴 것 같다. 사진의 명암을 결정하는 것은 측광이고 선명함을 결정하는 것은 초점이라고 한다. 노출고정(AEL)이 뭘까, 카메라를 봐도 몰랐는데 측광을 하는 곳과 초점을 잡는 곳에 서로 다르게 촬영할 경우에 사용한다고 한다. M모드에선 제외. 강한 대비를 원한다면 스팟측광이 좋다고 한다. 연습 필요! 피사체는 밝고 배경은 다소 어두운 환경에서 연습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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