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정신부터 가족사랑까지 모두 들어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작가의 홍익인간을 끝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겨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감동적인 작품이라서 혼자만 읽기 아까워서 지인들께 선물하려고 합니다~ 전에 판소리 공연장에서 우리의 소리를 담백하고 매력적인 차분한 목소리로 일반인들에게 알기 쉽게 신명나게 해설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했었는데 이렇게
시대의 정신부터 가족사랑까지 모두 들어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작가의 홍익인간을 끝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겨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감동적인 작품이라서 혼자만 읽기 아까워서 지인들께 선물하려고 합니다~ 전에 판소리 공연장에서 우리의 소리를 담백하고 매력적인 차분한 목소리로 일반인들에게 알기 쉽게 신명나게 해설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했었는데 이렇게 시집을 보니 반갑고 설레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