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카트가 인위적으로 마인이 된 것 같다고 국왕에게 전달하고, 진위를 알아보기 위해 나라에서 함구령을 내리고 사정을 조사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카트가 고교에 들어왔을 때 한 행동이 제국 귀족 같다는 의견을 카트의 아버지에게 전달하고 진위를 묻고, 제국 귀족과 접촉한 적이 있는지 물어 카트의 중학시절 제국출신의 선생님과 접촉한 것을 확인, 그리고 살짝 떠 보았더니 미끼를 물었습니다. 그런데 낚인 것이 잡고기가 아니라 대어였기에 결국 지나가던 주인공 일행이 사건을 보고 연루되고, 주인공이 나섰지만 결국 놓친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토벌했다고 느끼는 것 같지만 주인공은 의문을 갖고 아닌 것 같다고 느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