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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코믹스) 05권입니다. 벨이 “더 강해지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아이즈에게 직접 검술 특훈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전 권에서의 패배와 공포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중심이 되는 권입니다. 동시에 미노타우로스와의 재격돌로 이어지는 긴장감 높은 전개 속에서, 벨이 도망치는 약자가 아니라 동료와 스스로의 신념을 위해 전면에서 맞서는 모험자로 성장해 가는 모습이 강하게 부각되는 클라이맥스 파트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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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희와의 특훈입니다. 그냥 이 한마디로 모든것이 설명이 됩니다. 검희가 특훈을 해주고 남는 시간에는 던전에 들어가고.. 그것의 반복생활.. 다른 사람에게는 비밀로 했는데.. 결국 주신님에게 들키고 맙니다. 감자돌이를 사먹으러 갔다가 들키는..ㅋㅋ 그리고 습격도 받는데.. 뭐.. 원흉은 아무래도 미의 여신이겠죠? 보고해야겠다고 하고.. 기뻐한다고 했으니까요..마지막엔 검희와의 특훈이 끝나는 것으로 끝났지만 검희가 레벨이 6으로 올랐다는 소식을 듣는 벨이었습니다. 낙담하는 주인공.. 안그래도 따라가기 힘든데.. 더욱 따라가기 힘든 곳으로 올라가버린.. 검희이기에.. 좋아해도 고백도 못할 것 같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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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프레이야의 배려(?)로 영창이 필요없는 마법까지 습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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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본부를 찾은 벨은 에이나에게 가다가 그녀 앞에 있던 아이즈 발렌슈타인을 발견하고 도망치지만 대면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