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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코믹스) 08권입니다. 벨이 중층으로 진출해 파티 플레이에 익숙해지는 가운데, 다른 파밀리아가 떠넘기고 도망간 몬스터 무리와 맞닥뜨리면서 중층의 무서움을 온몸으로 체감하게 되는 권입니다. 여행과 전령, 사기꾼의 신 헤르메스가 본격적으로 전면에 등장해 벨의 영웅으로서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던전 깊은 곳으로 추락한 벨 일행이 목숨을 건 돌파전을 펼치며 진짜 모험가로 성장해 가는 모습이 긴장감 있게 이어집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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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층진출로 인해서 열심히 파티 플레이로 순조롭게 사냥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파밀리아가 몬스터 파티를 갑자기 주인공에게 떠넘기고 도망가는 바람에 주인공이 애를 먹는 일입니다. 물론 떠넘긴 사람들은 자신들이 위험하니까 그랬지만.. 넘겨받은 주인공 파티는 인원수도 적고.. 실력도 모자란 상태에서 떠넘겨 받은거라 엄청 위험에 처합니다. 결국 쫓긴 주인공 파티는 수직굴로 떨어져 더욱 밑으로 떨어져버렸고요.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주신인 헤스티아님은 은혜가 끊기지 않은 것으로 살아있는 것은 알지만 걱정이 되어 수색대를 편성하는 퀘스트를 발주했고.. 혼성파티가 성립되어 수색을 하게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올라가기를 포기하고 릴리의 조언을 받아서 하층으로 갔고요. 마지막으로 릴리의 조언은 잘 맞아떨어진 것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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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전령, 사기꾼의 신 헤르메스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벨에게 지대한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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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여주인을 찾은 신 헤르메스는 주인 미아에게 프레이야와의 면담 약속을 잡아주길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