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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코믹스) 04권입니다. Lv.2로 성장한 벨이 ‘나는 더 강해지고 싶다’는 각오로 본격적인 중층 던전에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동료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미끼 삼아 위험을 떠안는 선택을 하면서, 주변 모험가들과 신들로부터 기존의 ‘초보’ 이미지를 벗고 하나의 전사로 인정받기 시작하는 권입니다. 벨·헤스티아 쪽의 소규모 파밀리아 일상과, 강함을 향한 진지한 수련·실전이 적절히 섞여 액션 비중이 높아진 편이라, 전권들에 비해 한층 밀도 높은 배틀 성장물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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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은 풍요의 여주인에 갔다가 무기력 상태를 해소시키기 위해 책을 보는 게 어떻냐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덤으로 다른 손님이 두고간 책을 빌리게 됩니다. 처음에는 마법 입문서 같기도 하고 읽을 수 없는 문자들로 되어 있었는데 사람을 홀리는 것을 보면 평범한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후 책 때문인지 벨에게 없던 마법의 능력이 발현했네요. 파이어볼트를 익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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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군인 릴리의 배신과 참회라고 하면 이번권이 모든 것이 설명이 되네요. 주위에서는 모두 소마파밀리아 소속인 릴리를 의심하고 있었는데.. 주인공인 벨은 너무나 순진하게 릴리를 의심하지 않고 믿어주었죠. 그리고 외로워 보인다고 했었고요. 뭐.. 얼추보면 주위의 걱정대로 릴리는 배신을 했고.. 벨이 믿는대로 외로운 사람인 것은 정답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람을 너무 믿었던 벨은 엄청나게 금전적으로 손해를 봤죠. 나중에 릴리가 어려움에 처해서 구해줬을때 고백한 것을 들어보면 엄청나게 금전적으로 남겨먹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들은 사람들 대부분은 왠만하면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대부분은 버리겠죠. 마지막에 배신은 어쩔 수 없었다.. 뭐.. 그렇게 생각할 여지가 있었다하더라도 평소부터 그렇게 하는 행실이라면 솔직히 믿기 힘드니까요. 주인공은 그걸 들었어도 버리지 않은 것을 보면 엄청난 바보거나 생각이 없거나 사람이 좋은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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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족과 수인족을 오고가던 서포터 릴리양이 결국 호빗족이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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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기 라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코믹스로 만든것이며 그 네번째 04권이다. 이 라노벨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될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며 그 인기를 몰아 코믹스로도 나왔다. 줄거리는 대충 주인공인 벨은 미녀와의 만남을 꿈꾸는 신출내기 모험자. 조그만 여신 헤스티아와 단둘이 파밀리아를 세우고, 던전 탐색의 나날이 시작되었다. 여느 때처럼 던전에 내려갔던 그는 어느 날 미노타우로스와 조우한다. 압도적으로 강한 몬스터에게 습격당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그런 그를 구한 것은 긴 금발과 금색 눈동자를 가진 아름다운 소녀, 아이즈 발렌슈타인이었다.언젠가는 그녀처럼 되기 위해.벨의 진정한 모험이 시작된다!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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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여주인 점원들은 벨이 오지 않아 걱정하는 시르를 놀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