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코믹스) 03권입니다. 미노타우로스 사건으로 ‘Lv.2’에 도달한 벨이, 검희 아이즈의 특훈을 받으며 한 단계 더 강해지는 한편, 벨의 급성장을 탐내는 프레이야의 간섭과 길드·다른 파밀리아들의 시선이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하는 권입니다. 성장물 특유의 속도감 있는 훈련 파트와, 벨을 둘러싼 여신·소녀들의 호감이 코미디처럼 겹겹이 쌓이는 구성이 균형을 잘 잡아서, 액션·러브코미디 비율이 딱 좋은 분기점 같은 3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벨은 에이나의 소개로 헤파이스토스 파밀리아에 가는데 이 곳은 매우 고급 브랜드이지만 말단 기술자들에게도 방어구나 무기를 만들게 해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돈이 모자란 신출내기 하층 모험자와 기술이 부족한 말단 기술자들을 연결하며 새로운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벨도 가진 돈에 맞는 방어구를 찾다가 마음에 쏙드는 방어구를 찾게 됩니다. |
|
서포트역인 릴리가 등장합니다. 이때까지 등장하지 않았던 소마 파밀리아라는 새로운 파밀리아가 등장했습니다. 무려 술을 좋아하는 파밀리아군요. 그리고 시장에 파는 것은 릴리의 설명에 따르면 실패작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맛있다고 소문이 날 정도이군요.. 실패작이 그정도일진데....ㅎㅎ 다른 것은 어느정도일지..ㅎㅎ 일단 소문이 안좋은 파밀리아 인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릴리도 벨은 눈치를 못챘지만.. 나이프를 훔친 범인은 릴리였는데.. 다른 사람은 눈치를 챘지만.. 벨은 릴리를 좋게 보는 것 같은 눈치이니.. 모른 척하고 넘어가는 듯하지만.. 확실하게 릴리에게는 주의를 주는 등..벨은 주위의 도움을 은근히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 소설에서는 또다른 히로인의 가능성이 보이는 등..재미를 한층 더하는 3권이었습니다.^^ |
|
부뚜막과 부엌의 여신 헤스티아. 가정의 여신이기도 하죠. |
|
이 책은 인기 라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코믹스로 만든것이며 그 세번째 03권이다. 이 라노벨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될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며 그 인기를 몰아 코믹스로도 나왔다. 줄거리는 대충 주인공인 벨은 미녀와의 만남을 꿈꾸는 신출내기 모험자. 조그만 여신 헤스티아와 단둘이 파밀리아를 세우고, 던전 탐색의 나날이 시작되었다. 여느 때처럼 던전에 내려갔던 그는 어느 날 미노타우로스와 조우한다. 압도적으로 강한 몬스터에게 습격당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그런 그를 구한 것은 긴 금발과 금색 눈동자를 가진 아름다운 소녀, 아이즈 발렌슈타인이었다.언젠가는 그녀처럼 되기 위해.벨의 진정한 모험이 시작된다! 그림이 있으니 읽기가 매우 편하고 눈이 심심해지지 않는다 |
|
벨 크라넬은 에이나와의 쇼핑 중에 알바 중인 헤스티아와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