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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코믹스) 07권입니다. 벨과 헤스티아 파밀리아 일행이 워 게임 이후 재정비를 하면서도 향후 이슈타르 파밀리아와의 충돌로 이어질 전초전 격 에피소드들이 펼쳐지는 권이었습니다. 전개는 여전히 가볍게 읽히지만, 오라리오의 밤거리와 신들의 음모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해 이후 ‘쾌락의 거리’ 편으로 넘어가기 전 숨을 고르며 분위기를 다지는 중간다리 역할을 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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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인공에게도 검희같은 이명이 붙었습니다. 레벨이 오르면 신회에서 이명을 붙여주는군요. 그런데 물론 이상한 이름이 붙여질 수도 있으니 주신들이 경계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로키처럼 강대한 파밀리아는 그렇지 않나보네요. 검희는 레벨이 올랐으면서도 바뀌지않고 그대로 가는 것을 보면요. 주인공은 무난하게 리틀루키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이건 미의 여신이 도와준 덕이겠네요. 경이적인 속도로 레벨이 오른 이유를 추궁당했는데.. 정작 주신이 변명을 못했지만.. 미의 여신이 커버를 쳐주면서 이명도 괜찮은 것으로 해달라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이번엔 새로운 동료가 생겼습니다. 일단 지금은 임시파티입니다. 스미스고요. 남자입니다. 주인공 주위는 이때까지 여자뿐이었는데.. 처음으로 남자가 등장했습니다. 사연있는 사람이고..뭐.. 주위에서는 딱히 이런 사정은 있었지만 나쁜 말은 안하는 것으로 봐서 크게 파티원으로 문제 없어보입니다. 처음에 릴리가 자기 동의를 안받았다고 난리를 쳤지만.. 뭐.. 그것만 제외하면 크게 문제없이 잘 해나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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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켈트, 북유럽의 신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어째 일본신은 등장하지 않는다 싶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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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정보 공유의 장이자 파밀리아나 길드가 제휴해 도시 전체를 끌어들이는 여행을 기획하는 신회가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