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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코믹스) 02권입니다. 미노타우로스 사건 이후 한층 성장한 벨이, 여전히 작은 파밀리아의 가장으로서 돈벌이와 레벨업을 병행하며 분투하는 가운데, 오라리오의 축제 ‘몬스터 필리아’와 그 이면에서 벌어지는 음모에 휘말리는 내용을 다룹니다. 헤스티아와 벨의 관계를 둘러싼 러브코미디 톤은 유지하면서도, 몬스터를 둘러싼 가치관과 도시의 어두운 면이 드러나기 시작해 이후 전개를 위한 ‘본격 세계관 시동’ 같은 2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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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이 헤스티아 나이프를 손에 넣었습니다. 헤스티아 나이프는 벨에게 주려고 주신님이 헤파이토스에게 부탁하여 만든 나이프입니다. 그렇다고 벨 밖에 못쓰느냐?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헤파이토스의 설명에 따르면 헤스티아의 파밀리아의 사람은 모두 쓸 수 있는 나이프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헤스티아 파밀리아의 사람은 벨 밖에 없고..벨의 무기는 나이프입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벨의 전용무기가 되는 것이죠. 그리고 현재 그 무기를 만들기 위해 거금의 빚을 진 상태입니다. 다시 비슷한 무기를 만들려고 해도 만들 가능성은 거의 없을 듯하고요. 헤파이토스도 만든 후 사도라고 했고.. 다시는 안만든다고 했으니 다시는 그런 무기는 안나올 것 같습니다. 문제는 벨은 빚이 있는지도 모르고.. 주신님은 열심히 빚을 갚기 위해 알바를 하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것도 엄청나게 힘들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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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리아리스 프레제. 마음이 이어지는 한 효과 지속. 마음의 강도에 따라 효과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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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기 라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코믹스로 만든것이며 그 두번째 02권이다. 이 라노벨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될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며 그 인기를 몰아 코믹스로도 나왔다. 줄거리는 대충 주인공인 벨은 미녀와의 만남을 꿈꾸는 신출내기 모험자. 조그만 여신 헤스티아와 단둘이 파밀리아를 세우고, 던전 탐색의 나날이 시작되었다. 여느 때처럼 던전에 내려갔던 그는 어느 날 미노타우로스와 조우한다. 압도적으로 강한 몬스터에게 습격당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그런 그를 구한 것은 긴 금발과 금색 눈동자를 가진 아름다운 소녀, 아이즈 발렌슈타인이었다.언젠가는 그녀처럼 되기 위해.벨의 진정한 모험이 시작된다!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보기에도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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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몬스터를 잡아와 관중 앞에서 조련하는 행사인 몬스터 필리아가 개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