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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코믹스) 01권입니다. 미궁 도시 오라리오에서 ‘던전에서 미녀와의 만남’을 꿈꾸며 뛰어든 초보 모험가 벨 크라넬이, 작은 여신 헤스티아와 단둘이 파밀리아를 이루고 사냥과 생계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일상을 그리는 시작 권입니다. 압도적인 전투력을 지닌 미노타우로스와의 조우, 그때 자신을 구해 준 여검사 아이즈에게 한눈에 반한 벨이 “저 사람에게 어울리는 모험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성장 플래그를 세우는 흐름이 가볍고 경쾌해서, 애니나 원작 소설 입문용으로도 무난한 1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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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막 검희를 막 만나서 좋아하게 된 내용입니다. 아직 주인공은 막 모험자가 되어 힘이 없는 상태입니다. 변변한 무기도 없고요. 던전에 들어가서 모험을 하는데 조언을 해주는 사람은 길드 직원뿐입니다. 그런데 던전에 들어가서 죽을 뻔한 것을 검희가 구해준 것을 계기로 주인공이 검희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뭐.. 동경의 마음도 있고.. 좋아하는 마음도 있겠죠..^^ 그것을 계기로 레어스킬을 얻게 됩니다. 주신님은 엄청 못마땅하게 여기지만 도움이되는 스킬이라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기가 더 마음에 안드는 거고요. 그리고 그 효과를 누가 알게되면 안되는거라 스킬의 주인인 주인공에게까지 감추고 있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라는거죠. 솔직히 사기적인 스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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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왕가슴 여신 헤스티아와 단둘이 파밀리아를 세우고 던전 탐색을 시작한 벨 크라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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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기 라노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를 코믹스로 만든것이며 그 첫번째 01권이다. 이 라노벨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될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며 그 인기를 몰아 코믹스로도 나왔다. 줄거리는 대충 주인공인 벨은 미녀와의 만남을 꿈꾸는 신출내기 모험자. 조그만 여신 헤스티아와 단둘이 파밀리아를 세우고, 던전 탐색의 나날이 시작되었다. 여느 때처럼 던전에 내려갔던 그는 어느 날 미노타우로스와 조우한다. 압도적으로 강한 몬스터에게 습격당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그런 그를 구한 것은 긴 금발과 금색 눈동자를 가진 아름다운 소녀, 아이즈 발렌슈타인이었다.언젠가는 그녀처럼 되기 위해.벨의 진정한 모험이 시작된다!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보기에도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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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티아 파밀리아의 유일한 단원인 벨크라넬은 던전에서 모험을 하던 중 현재 계층에 나올리 없는 몬스터인 미노타우로스와 조우해 큰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