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낌이.중요하다 왜냐면 무의식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성과 변명들에 주위를 기울이기보다 언제나 느낌을 관찰해야한다. 이런 잣대가 생겨서 좋고 앞으로 메모도 많이 하는 트레이닝을 해야겠다. 직관의 기준이 생기게 도와준 책이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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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 지치고 불안할 때 읽게 되었는데, 제목처럼 ‘내가 어떤 느낌을 가지고 사는가’가 결국 현실을 만든다는 메시지가 크게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수준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내 감정을 어떻게 바라보고 바꿀 수 있는지 알려주어 실천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 속 작은 습관과 태도를 바꾸는 방법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와,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가정과 아이들, 경제적인 문제로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를 다잡을 수 있는 문장들을 만난 것이 큰 위로가 되었어요. 자기계발서지만 어렵지 않고, 따뜻하게 다가오는 글이라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곧 우주에 전해진다’는 메시지가 오랫동안 여운에 남아, 하루하루를 더 의식적으로 살게 됩니다.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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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사고 싶었지만, 실물책만 있어서 실물책으로 구입한 책. 생각보다 책 사이즈는 아담했고, 페이지가 아주 적당했다. 그래서 쉽게 만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사실 이 책의 내용을 온전히 흡수하기엔 여러번의 독서가 필요한 것 같다. 일단 이 책의 제목이 이 책 전부를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우주는 당신의 느낌을 듣는다.' 이 책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이 적당히 얇은 책만으로는 부족할 것이다. 워낙 웨인 다이어와 에스더 힉스의 저서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들의 다른 저서들도 함께 읽어야지만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웨인 다이어의 책들이나, 제리-에스더 힉스의 책 '유쾌한 창조자, 감정연습, 유인력' 등의 책도 더불어 읽어보길 바란다. 책 사이즈와 두께가 적당하다 보니, 자꾸 손이 가게 된다. 이북이 아니라 실물책으로 사서 더 좋았다고 해야하나. 책 내용을 자주 곱씹어보고, 내 감정에 대해 더 집중하다보니, 삶에 대한 생각과 느낌이 보다 단순해져가는 기분이 든다. 이미 지나간 과거와 감정에 얽매여서는, 새로운 경험을 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우주는 우리가 무엇을 요청하든 들어준다고 한다. 부정적인 기운과 감정, 생각만 갖고 있으면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지 못하고 우리가 현재 요청하는 그 것. 그것이 우리에게 끌어당겨져 오고 있다. 어떤 경험이든 받아들이고, 그것을 좋아해보기로 한다. 그래야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돌려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웨인다이어, 아브라함, 제리-에스더 힉스를 알게 되고, 그들의 대담, 아브라함의 메시지를 읽게 되어 기쁘다. 그렇게 나는 진정한 나의 진동 주파수를 찾아가며 인생을 창조해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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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력-끌어당김 법칙에서 이책까지 내 삶으로 끌어당겼어요. 이 책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보다도 '근원에너지'와 나 자신이 정렬을 이뤄 명료함을 느끼고 계속해서 '높이 나는 선반'에 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말하는 거 같아요. 우리는 물질세계로 왔고 언젠간 비물질로 돌아가겠지만 물질로 존재하는 한 내가 느끼는 기분좋음을 계속 인식하고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조금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흡입력이 좋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