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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스토리만이 아니라 충분한 자료 리서치와 방대한 관련지식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책의 내용에 대한 신빙성을 더한다. 교사 출신의 작가라 그런지 이야기를 듣는것 처럼 쉽게 이해되도록 잘 쓰여진 책인듯.. 다만 하루 10분이란 시간은 현실에 바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10분이라는 키워드보다는 단순화된 방법론제시가 더 좋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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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때까지 단순히 책을 읽기만하고 끝냈던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든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른사람과 이야기하며 생각을 넓히고, 토론을 통해 또다른 사고로의 확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얼마나 성장하는지 알게해주는 책이였습니다. 특히 저자께서는 현직 교사로 일하고 계시면서 독서토론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연구를 많이하셨고, 그 길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갈수 있도록 자세하게 한 챕터마다 직접 응용해 볼 수 있는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의 하브루타 공부방법에 관심이 많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저에게는 이 책을 계기로 앞으로 다른 책들을 하브루타 방법을 통해 읽고 토론하고 생각해보는 습관을 길러보려고 합니다. 토론이 어렵고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을 벗어나게 해주었고, 초등학생 어린이들도 한다는 책속의 내용을 보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하브루타 법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게 해준 책 저자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