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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 이야기- 불편함을 생활의 편리로 바꿔주는 발명품들의 재미있는 탄생과정을 담았어요
"레옹과 발명 이야기- 불편함을 생활의 편리로 바꿔주는 발명품들의 재미있는 탄생과정을 담았어요" 내용보기
컴퓨터, 핸드폰, 자동차, 비행기, 세탁기, 전자렌지, 무선주전자, 전화기, 네비게이션 등.. 이 세상을 편리하게 하는 발명품들은 무궁무진하게 많아요. 불편함을 편리로 바꿔주는 발명품들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궁금할때가 있는데요 아주 흥미진진한 발명품의 탄생과정을 담아 낸 아주 재미있는 책을 소개 할께요.      샴푸, 샌드위치, 연필, 껌, 청바지, 야구모자,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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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핸드폰, 자동차, 비행기, 세탁기, 전자렌지, 무선주전자, 전화기, 네비게이션 등..

세상을 편리하게 하는 발명품들은 무궁무진하게 많아요.

불편함을 편리로 바꿔주는 발명품들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궁금할때가 있는데요

아주 흥미진진한 발명품의 탄생과정을 담아 낸 아주 재미있는 책을 소개 할께요.

  

 

샴푸, 샌드위치, 연필, 껌, 청바지, 야구모자, 농구, 콘플레이크, 파리채 등..

이 책에는 일상 속에서 생활하다 우연히 또는 불편을 해결하려고 아니면 실수로 만들어진

30여 가지의 기발하고 멋진 발명품 등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머리를 짜내다' 라는 뜻의 퍼즐(1767년)영국의 지도 제작자가 아이들에게

지리를 쉽게 가르칠 방법을 찾다 나무판에 붙인 세계지도를 하나하나 잘라내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나

미국 호텔 요리사가 까다로운 손님의 불평에 골탕을 먹이려고 감자를 얇게 썰어

튀겨내 만들어진 바삭바삭 감자칩(1853년)의 이야기..등등

레옹의 만화컷으로 짧은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가 읽는내내 흥미로워요..ㅎㅎ

 

 

 

 

 

발명이 꼭 과학자처럼 지식이 많아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발명에 도전 할 수 있는 계기를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청소기와 걸레질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스팀 청소기가 첨 나왔을때

따로따로 해야 했던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스팀 청소기의 발명 아이디어 참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스팀청소기나 음식물 쓰레기처리기 모두는 생활 속에서 불편한 것들을 쉽게

해결하고자 했던 주부들이 만들어 낸 발명품인데요..

발명은 불편을 느끼고 , 그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불편함을 그냥 넘기지 말고 주위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습관과

작은 아이디어라도 창의적으로 생각할 줄 아는 응용력을 키웠으면 좋겠네요.

 

 
 
y***0 2012.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옹과 발명 이야기] 발명은 가까운 곳에!
"[레옹과 발명 이야기] 발명은 가까운 곳에!" 내용보기
책을 받자마자 예쁜 컬러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딱 반해버렸다. 초5 오빠는 그림판으로 캐릭터를 따라 그리고, 초2 동생은 종이에 레옹과 롤라 캐릭터를 그려본다. 우리집 두 아이들이 그려낸 레옹과 롤라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친구가 된듯 하다. 레옹?  킬러와 소녀의 슬픈 사랑 이야기 영화가 떠오른다. 하지만 전혀 영화 레옹과는 상관없는 캐릭터라는 사실. 캐나다 작가인 ‘아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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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예쁜 컬러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딱 반해버렸다. 초5 오빠는 그림판으로 캐릭터를 따라 그리고, 초2 동생은 종이에 레옹과 롤라 캐릭터를 그려본다. 우리집 두 아이들이 그려낸 레옹과 롤라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친구가 된듯 하다.

레옹?  킬러와 소녀의 슬픈 사랑 이야기 영화가 떠오른다. 하지만 전혀 영화 레옹과는 상관없는 캐릭터라는 사실. 캐나다 작가인 ‘아니 그루비’의 상상 속에서 태어난 사랑스러운 외눈박이 요정이다. 그와 같이 등장하는 친구들도 있다.

레옹을 따라 모험에 빠져드는 레옹의 가장 친한 친구 ‘야옹이’, 그리고 예쁘고 매력적인 ‘롤라’.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진 <레옹 시리즈> 모두 만나고 보고 싶어진다.

 

 

발명? 초등학교 새학년에 올라가면 과학발명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행사가 바로 있다.

초5, 초2 우리집 아이들도 발명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짜내 직접 그림도 그리고 설명도 적어 내기도 했다.

큰 아이는 눈이 나빠 7살때부터 안경을 껴와서인지 일상 생활에서 불편했던 점을 발명품으로 만들어내고 싶었나보다.

등교하기 전 아침마다 안경을 닦아야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자동으로 안경을 닦아주는 도구를 발명하고 싶다고 한다.

고학년이 되니 엄마의 도움 없이도 과제를 척척 해내는데 아마 레옹과 발명 이야기 처럼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들을 많이 읽어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수많은 발명품들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그 과정이 꼭 복잡하거나 대단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제는 우리 생활과 아주 친숙해진 샴푸, 거울, 쓰레기통, 자동차, 파리채, 면봉, 쇼핑카트 등 많은 것들이 우연히 발명되기도 했다는 사실. 레옹과 친구들이 그려진 재미있는 카툰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겻들여 알기 쉽게 발명 이야기를 들려 준다.

특히, 요즘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들고 다니며 갖고 노는 ‘요요’의 발명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처음엔 카멜레온의 혀를 보고 사냥 도구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샤냥 도구에서 장난감으로 바뀐 요요. 초등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놀아봤으며 내 아들도 요요 솜씨를 뽐내며 자랑하는 장난감 중 하나이다. 이처럼 누군가의 작은 발명이 세상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거나 편리함을 안겨준다는 사실. 어릴 때부터 과학과 발명에 관심이 많았던 아들은 언젠가 직접 발명한 제품이 모든 이들에게 사용될 날이 오기를 꿈꾸게 되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책 『레옹과 발명 이야기』를 만나 더없이 기쁘고 감사하다. “레옹 고마워요~”

h********1 2012.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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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 이야기 - 아니 그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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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 이야기 - 아니 그루비]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담긴 30가지 발명품!   발명은 자신이 생각하던 것을 실행에 옴겨서 만든 작품을 '발명' 이라고 하지 않는가?발명이라는 것은 사람의 땀이 베여있는 좋은 작품이다.이 책에서는 참 다양한 발명품들이 나와있다.바로 여기 이 책에 나오는 발명품들은 대부분 우리가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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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 이야기 - 아니 그루비]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담긴 30가지 발명품!

 

발명은 자신이 생각하던 것을 실행에 옴겨서 만든 작품을 '발명' 이라고 하지 않는가?
발명이라는 것은 사람의 땀이 베여있는 좋은 작품이다.
이 책에서는 참 다양한 발명품들이 나와있다.
바로 여기 이 책에 나오는 발명품들은 대부분 우리가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는 '필수 용품들' 이다.
이 책에서는 30가지의 발명품들이 소개되어 나오는데
의외로 아주 어린 나이의 학생이 발명한 발명품이 있어서 놀랍다.
아이디어란 실생활에서 오는 불편함이 만든 획기적인 생각이 아닐까한다.
그 불편함을 좀 더 해소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다양한 발명품들.

이 책을 보면 여러명의 발명품을 만든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 작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생각외로 자신이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많았다.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쓰고 있는
리코더, 샴푸, 연필, 거울, 야구 모자, 청바지, 쓰레기통, 자동차, 칫솔 등등..
많은 작품들이 나온다.

 

사실 이런 작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발명을 한지는 하나하나 세세히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보면 아이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잘 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또 다른 좋은 꿈을 꾸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래서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접하면 '똑똑해 진다' 라고 하는가 보다! 라는 것을 느낀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에도 참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평소에 샌드위치를 굉장히 좋아하는편인데.

샌드위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는 나조차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마냥 즐겨먹고 좋아하기만 했지

샌드위치의 유래 같은 것은 알아보지도 않았고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는데

왠지 스스로 알아가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많은 아이들이 '레오과 발명 이야기' 를 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기르고

멋진 꿈을 꿀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나중에 나 또한 아이를 낳으면 이 책을 꼭 보여주고 싶다.

그전에 사촌오빠의 애들한테 먼저 선물 해주고 싶다.

 

그리고 종이도 넘길때마다 다른 색의 색깔의 표지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예쁘고.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것 같다.

 

 

 

 

 

 


 

n***0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옹과 발명 이야기]-불편은 발명으로 이끌어주는 가장 좋은 소재이다
"[레옹과 발명 이야기]-불편은 발명으로 이끌어주는 가장 좋은 소재이다" 내용보기
과학자가 꿈인 아들녀석은 일본의 발명왕인 '야마자키 온페이'처럼 많은 발명을 하고 싶어한다. 블럭으로 뚝딱뚝딱 만들고나서는, 발명품인냥 자랑스러워하는데, 어느 날은 아주 심각한 얼굴로 "내가 발명하려던 것들을 사람들이 다 발명하는 바람에 나는 발명을 할 수가 없어" 라며 속상해했다. 정말 아이의 생각처럼 이제 발명할만한 물건은 없는걸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발명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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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아들녀석은 일본의 발명왕인 '야마자키 온페이'처럼 많은 발명을 하고 싶어한다. 블럭으로 뚝딱뚝딱 만들고나서는, 발명품인냥 자랑스러워하는데, 어느 날은 아주 심각한 얼굴로 "내가 발명하려던 것들을 사람들이 다 발명하는 바람에 나는 발명을 할 수가 없어" 라며 속상해했다. 정말 아이의 생각처럼 이제 발명할만한 물건은 없는걸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발명품들은 우리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사용하면서 또다른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 그렇다면 인류가 살아있는 한, 발명의 세계는 무궁무진한 것은 아닐까?

아이에게 전한 이 이야기가 책 머리글에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레옹과 발명 이야기>>는 우리 아이에게 꿈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선사할 수 있을 듯 싶었다. 저자의 이야기가 나의 생각과 일맥상통한 점 또한 이 책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아지게 했다.

 

이 책을 읽고 여러분도 무언가를 발명하고 싶어지면 좋겠어요. 이미 전부 발명되어서 더 이상 발명할 것이 없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아직 발명되지 않은 무언가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아이디어와 발명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니까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이렇게 소리치세요. "유레카!" (머리글 中)

 

표지가 너무너무 귀엽다. '레옹'이라는 캐릭터도 귀엽고, 노란색의 표지도 너무 예쁘다.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할 법한 마음에 드는 표지다. 이 책은 1750년 리코더를 필두로 하여, 연도순으로 30여개의 발명품을 소개하고 있다. 재미있는 그림을 담은 카툰 형식의 삽화에 간략하지만 재치있는 이야기로 발명품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이 발명품에 관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발명이라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우연히 혹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이야기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주변, 일상의 생활에 관심을 갖고 바라보며,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하다.

 

 

 

의사이자 병원을 운영하던 '존 켈로그'는 동생과 함께 환자용 음식을 만들기 위해 연구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켈로그 형제는 밀가루 반죽을 냉장고에 넣는 걸 그만 깜빡 잊고 말았답니다. 그 바람에 밀가루 반죽이 바짝 말라 버렸죠! 형제는 이 반죽으로라도 요리를 해 보려고 반죽을 납작하게 눌러 폈어요. 그랬더니 뜻밖에도 얇고 바삭바삭한 조각들이 만들어졌어요. 그걸 본 형제는 '이 조각들을 튀겨서 우유랑 먹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본문 39p)

 

 

 

밥 먹는 시간을  아껴서 카드놀이를 더 많이 하려던 영국의 샌드위치 공작이 생각해 낸 '샌드위치', 아주 까다로운 손님을 골탕 먹이려고 감자를 최대한 얇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 내놓게 된 한 요리사가 만들어낸 '감자칩', 쓰레기가 곳곳에 굴러 다니는 걸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는 법을 만든 프랑스 파리 시의 책임자 외젠 푸벨의 '쓰레기통', 설거지가 힘들었던 조세핀 코크런이라는 부유한 여성이 만들어낸 '식기세척기', 추운 겨울 아이들이 실내에서 할 만한 재미있고 안전한 운동을 생각하다 생겨난 '농구', 여름에 파리가 들끓는 것을 보다 못해 파리 잡는 도구를 만들어 낸 '파리채', 제2차 세계대전 때 적의 잠수함을 탐지할 레이더를 만들어 시험하던 엔지니어가 전자기파 때문에 초콜릿을 녹은 것을 보고 발명한 '전자레인지' 등 우연 혹은 생활의 불편함으로 이렇게 많은 발명품이 생겨났다.

 

그리고, 1905년 발명된 '아이스바'는 열 한 살짜리 미국 소년에 의해서 발명되었다고하니, 발명에 관심 있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더욱 발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지 않을까?

 

 

 

소년이 원래 만든 건 과일 분말을 물에 푼 주스였어요. 소년은 분말과 물을 잘 섞으려고 막대기로 주스를 저으면서 밖으로 가지고 나갔고, 그 주스를 마시다가 현관 밖에 둔 채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그날 밤은 몹시 추웠어요. 소년이 일어나서 보니 주스는 밤사이 꽁꽁 얼어 있었죠. 막대기가 꽂힌 채로 말이에요! ... 그날 아침 그 소년이 자기도 모르게 만든 것이 바로 최초의 아이스바였어요! (본문 41p)

 

우연에 의해서였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바가 아이의 손에 의해 발명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지 않은가. 놀이를 하다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혹은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다가도 우리는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불편하다는 생각만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좀더 편할 수 있을까?'에 집중해보면 어떨까? 혹은 우리 생활에서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을 갖는다면 무한한 상상력에 의해 발명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책에서 '무언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대개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에서 비롯된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발명은 이처럼 우리의 일상에서 비롯됨을 기억하면 좋겠다.

30여개의 발명품을 통해서 아이들은 발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할 수 있으며, 일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끝으로 저자는 2002년 발명품인 자신의 발명품인 바로 '레옹'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친구의 격려로 자신감을 얻고 만들어낸 이 캐릭터는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었다. 저자는 말한다.

 

여러분은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한 적이 없나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어떤 멋진 발명품이 탄생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본문 63p)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것을 자신의 가장 큰 꿈으로 삼고 있는 아들녀석은 이 책을 옆에 두고 읽고 또 읽는다. 어떤 영감을 얻으려는 듯한 진지한 표정으로 말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보는 발명품 이야기를 담은 <<레옹과 발명 이야기>>는 어린이들을 발명의 세계로 한발 들어서게 한다. 이제는 우리 일상의 현상들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으리라. 이것이 바로 과학의 시작이요, 발명의 시작인 것이다.

 

(사진출처: '레옹과 발명 이야기' 본문에서 발췌)



s*****2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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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편라히게 해준 사소하고 빛나는아이디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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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이야기   발명이라고 하면 갈릴레이나 에디슨과 같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재주를 타고 나야만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 ‘레옹과 발명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계기로 발명이 생겨나고 쓰이는 일들을 알려줍니다.  발명을 하는 사람들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생활에서의 조그만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구체화시키면 생활에 크게 이로운 큰 발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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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이야기

 

발명이라고 하면 갈릴레이나 에디슨과 같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재주를 타고 나야만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 레옹과 발명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계기로 발명이 생겨나고 쓰이는 일들을 알려줍니다.  발명을 하는 사람들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생활에서의 조그만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구체화시키면 생활에 크게 이로운 큰 발명이 됩니다.

샌드위치의 발명이나 자동차 발명, 벨로크. 접착식 메모지 발명은 들어본 적도 있는 내용이지만 레옹의 칸삽화만화와 함께 하니 더 재미나고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연필이나 면봉, 야구모자 등과 같이 조금만 필요에 맞게 개선하는 것으로 큰 유용성을 창조하기도 합니다. 쇼핑카트나 쓰레기통의 발명은 생활의 편리성을 엄청 높여 주었습니다.

농구가 생겨난 배경이나  마르게리타 피자가 생겨난 배경도 아주 재미납니다.

 

발명이야기 책을 열심히 읽는 아이에게 생활의 불편을 덜어주거나 편리성을 돕는 것은 모두 발명이 될 수 있다고 알려 주었더니 그냥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단순 업그레이드는 발명의 차원이라 생각을 안 한 것이지요. 그래서 이 책의 연필처럼 흑연이 잘 부러지는 단점이 있으니 점토와 섞고 손에 쥐면 묻어나니 나무속에 집어넣고 지우개와 따로 있어 불편하니 꽁무니에 지우개도 달고 그런 식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모든 것들이 다 발명이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머리가 똑똑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발명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든 모양입니다.  엉뚱해 보이는 생각들도 충분히 훌륭한 발명으로 탄생도리 가능성이 있는 것이니까요.  조만간 별난 물건 박물관에 가서 여러 물건들을 실제로 보고 엉뚱한 생각들을 열심히 키워보도록 해야겠습니다.

 

s*******1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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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레옹과 발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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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시리즈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인데요~ 기존에 레옹과 환경이야기, 예절이야기 등 외눈박이 꼬마 요정인 호기심 많은 레옹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읽으면서 아이가 레옹 시리즈에 빠지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레옹과 발명이야기>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이번 <레옹과 발명 이야기>에서는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30가지 발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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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시리즈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인데요~

기존에 레옹과 환경이야기, 예절이야기 등 외눈박이 꼬마 요정인 호기심 많은 레옹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읽으면서 아이가 레옹 시리즈에 빠지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레옹과 발명이야기>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이번 <레옹과 발명 이야기>에서는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30가지 발명품의

흥미진진한 탄생 과정을 카툰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아이가 레옹을 통해서 발명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실수도 활용하는 창의력을

맘껏 키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레옹과 발명이야기에 담겨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형태의 카툰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 아이디어를 실생활에 활용하면서

무궁무진한 발명의 세계로 빠져 들 수 있겠죠?

 

 

 

p*******7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옹과 발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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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은 에디슨처럼 천재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오랜 노력과 연구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그 무엇같은 것... 하지만 <레옹과 발명이야기>를 읽다보니 발명은 정말 노력하는 자에게 주어진 선물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중에는 무심코 떠오른 것이기도 합니다. 단지 똑같은 것을 보고도 그것을 생활에 이롭게 쓸 수 있는 도구로 만들거나 그렇지 않고 그저 지나쳐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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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은 에디슨처럼 천재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오랜 노력과 연구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그 무엇같은 것...

하지만 <레옹과 발명이야기>를 읽다보니 발명은 정말 노력하는 자에게 주어진 선물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중에는 무심코 떠오른 것이기도 합니다.

단지 똑같은 것을 보고도 그것을 생활에 이롭게 쓸 수 있는 도구로 만들거나 그렇지 않고 그저 지나쳐 버리거나 하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노력하는 자, 준비된 자에게는 그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보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서 선물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레옹과 발명 이야기>에는 발명품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수 있게 발명연도를 표시하고 연도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만들어진 것도 있고, 최근에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음악시간이면 삑삑대고 한번쯤음 불러봤고, 우리 아이들도 부르고 있는 리코더는 200년동안 플루트에 밀려 있다가 프랑스 음악가 덕분에 다시 연주되고 있는 악기래요.

참 놀란 것은 우리가 머리같을 때 쓰고 있는 샴푸의 역사가 참 오래되었다는 것입니다. 1759년에 인도에서 자라는 '샴피'라는 꽃으로 머리를 마사지해주는 서비스에서 나온 것인데 이를 미용사들이 비누와 이 식물을 물에 넣고 끓여서 추출한 것이 바로 샴푸의 시작이라네요.

 

지리를 쉽게 가르칠 목적으로 만들어낸 퍼즐,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평하는 손님을 위해 화가난 요리사가 골탕먹이기 위해서 최대한 얇게 썰어 튀긴 것이 감자침이라네요.

밀가루 반죽을 냉장고에 넣는 것을 잊어버려서 바짝 마른 반죽을 눌러 펴서 튀긴 것인 바로 콘플레이트의 탄생이랍니다.

쓰레기통이 만들어진 것은 기껏 230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니 그전에는 쓰레기를 길에 아무렇게나 버렸을텐데 길거리의 풍경이 어떠했을지 생각만해도 아찔해지네요.

 

괴일바구니 2개를 체육관 벽에 달아놓고 공을 바구니에 집어넣는 운동이 농구의 시작이랍니다. 학교수위아저씨가 바구니 바닥을 뜷자고 제안했는데 그 때부터 공을 꺼낼 필요가 없는 좋은  아이디어라네요. 아이디어는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파리채가 생기기 전에는 손으로 파리를 잡았을텐데..철망조각에 손잡이를 달은 것이 파리채이 시작이래요. 파리는 공기에 민감해서 공기를 차단시키는 꽉 막힌 물건이 다가오면 눈치를 채므로 구멍 뚫린 철망인 것이지요. 참 신기합니다.

 

<레옹과 발명이야기>를 읽으면서 무심히 쓰고, 먹고 있는 많은 것들이 참 우연한 순간에 만들어진 것을 보면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것들이 발명되어질텐데 우리도 일상에서 불편한 것이나 새롭게 시도를 해보면 우리도 멋진 발명자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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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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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자신의 재능에 대한 회의로 실의에 빠져있을 때 친구의 격려를 받고 자신감을 찾았고 그때 책상에 낙서처럼 그려놓은 외눈박이 요정 레옹이 눈에 띄게 되어 발명품에 대한 책을 내게 되었다고 맨 마지막 장에 나와요   그 글을 보면서 발명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에디슨, 그리고 몇 천번의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경험으로 생각한다는 그의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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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자신의 재능에 대한 회의로 실의에 빠져있을 때 친구의 격려를 받고 자신감을 찾았고 그때 책상에 낙서처럼 그려놓은 외눈박이 요정 레옹이 눈에 띄게 되어 발명품에 대한 책을 내게 되었다고 맨 마지막 장에 나와요

 

그 글을 보면서 발명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에디슨, 그리고 몇 천번의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경험으로 생각한다는 그의 말이네요

이 책의 작가도 에디슨과 닮은 것 같아요. 그런 작가가 지은 발명에 대한 책이라 더 호기심이 생겼답니다.

 

발명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것들을 무심코 지켜보다가 우연히 떠오를 수 있고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기 쉽다는 말이 발명에 대해 한 발짝을 뗄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거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발명품들을 예로 들자면 리코더, 샴푸, 샌드위치(먹는것도 발명품이라네요)퍼즐, 어릿광대, 연필, 거울,껌, 감자칩,야구모자, 청바지, 쓰레기통, 피자, 농구, 파리채,면봉등 어 이런것도 발명품이야 하는 것들도 많아요

정말 발명이란 어찌보면 별 거 아니다 싶기도 하고 그냥 주위에서 많이 보는 물건, 운동기구, 식품 들의 이름을 보면서 왠지 신기한 느낌까지 받게 되네요

 

년도별로 정리된 발명품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만화로 보여주는 레옹의 재밌는 모습들과 같이 하면서 발명이란 어렵게 보이지만 한 번 친해지면 가깝고 유익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m*****9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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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 이야기 아니 그루비 지음 진선아이 이 책에 소개된 발명품 30가지 리코더샴푸샌드위치퍼즐어릿광대연필만화거울껌감자칩야구 모자청바지쓰레기통자동차식기세척기마르게리타 피자농구콘플레이크아이스바파리채면봉요요칫솔쇼핑카트전자레인지원반벨크로 테이프스케이트보드접착식 메모지레옹 이 중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발명품들 : 연필, 쓰레기통.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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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발명 이야기

아니 그루비 지음

진선아이

이 책에 소개된 발명품 30가지

리코더
샴푸
샌드위치
퍼즐
어릿광대
연필
만화
거울

감자칩
야구 모자
청바지
쓰레기통
자동차
식기세척기
마르게리타 피자
농구
콘플레이크
아이스바
파리채
면봉
요요
칫솔
쇼핑카트
전자레인지
원반
벨크로 테이프
스케이트보드
접착식 메모지
레옹

이 중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발명품들 : 연필, 쓰레기통.

발명된 이유(에피소드)가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한 발명품 : 식기세척기

♧ 발명 여왕(?) 코크런 부인의 일기 ♧

1886년 4월 5일

나는 참 행운아다.

미국에 사는 내게는 돈이 많아서 설거지를 하는 하인, 옷을 개는 하인, 음식을 만드는 하인 등 하인들이 모두 따로 있다.

하지만 요즘 고민이 있다.

남편과 친구, 친척들이 사준 예쁘고 비싼 도자기 접시와 유리 접시를 설거지하는 하인들이 계속 깨트리는 것이다.

물론 돈이 많으니까 접시 걱정은 없지만, 그래도 아깝지 않은가?

그래서 나는 조심성 없는 하인 레옹(캐릭터 이름)과 그루비 (작가의 성) 대신에 내가 설거지를 해야 했다.

시아버님과 시어머님, 남편은 왜 하인을 안시키고 내가 설거지를 하냐며 말렸지만 나는 내가 하기로 했다.

남편을 시켜 봐도 깨지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커다란 냄비에 내가 아끼는 접시들을 넣고, 모터를 이용해 냄비가 돌아가게 하면 세제가 섞인 물이 접시를 씼어 낼 것 같아 생각대로 식기세척기를 만든 것이다!

나는 미래 사람들이 내가 만든 식기세척기를 편하게 쓰기 바라며 오늘도 식기세척기를 만든다.

돈은 들지만, 깨지는 것 보다는 덜 든다!

2012.4.5.(목) 이은우(초등5)

 



i***2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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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겉표지부터 화사한 노랑바탕에 단순하지만 인상깊은 모습의 외눈박이 요정..레옹이네요.       작가는 글과 그림을 좋아하는데 어느날 낙서를 하다가 그림책의 주인공 외눈박이 요정         레옹을 탄생시켰다고 하네요. 2002년 11월 탄생이후,, 시리즈로 나온 레옹이야기...              이번에는 레옹과 함께 하는 발명이야기라 더욱 아이들에게 어떤 멋진 발명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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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겉표지부터 화사한 노랑바탕에 단순하지만 인상깊은 모습의 외눈박이 요정..레옹이네요.

      작가는 글과 그림을 좋아하는데 어느날 낙서를 하다가 그림책의 주인공 외눈박이 요정

        레옹을 탄생시켰다고 하네요. 2002년 11월 탄생이후,, 시리즈로 나온 레옹이야기...

             이번에는 레옹과 함께 하는 발명이야기라 더욱 아이들에게 어떤 멋진 발명품을

                                       소개할 지 궁금하네요.

        발명하면 너무도 어렵고 힘든 일이라서 머리가 좋은 사람이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해야만 하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는 발명들은

        너무도 쉽게 일상속에서 갑지기 떠올랐던 생각(유레카)이 발명이 되었네요.

          30여개의 발명품들.. 우리 생활속에서 너무도 친근하고 유용한 것들에 대한 탄생

                이야기 속에 들어가 보면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배워볼 수 있겠어요.

     

             더울 때 먹는 맛있는 아이스바.. 아니 이것이 어린아이의 생각에서 나왔다네요.

          어느 추운날 한 소년이 과일분말과 물을 푼 물에 막대기를 넣고 잠시 밖으로  들고 나갔다가

           그냥 놓고 온 것이 그 다음날 나가보니  막대기와 함께 주스가 꽁꽁 얼려있는 것을 보고

               재밌어 했고, 친구한테 자랑한 것이   최초의 아이스바의 시작이라네요.

                               들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아이스바...  

                어찌 보면 아무런 생각없이 한 행동이 발명의 시작이 되었네요^^ 


 

         우리 생활에 행복을 주는 악기.. 리코더의 시작... 피리가 가장 오래된 악기네요.

          옛날 사람들이 식물줄기, 동물뼈, 상아로 구멍을 내서 만든 것이 시작이네요.

              잠시 플릇에 밀려나기는 했어도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해서, 지금은

                  아이들 음악시간에 필수로 배우는 리코더가 되었네요~~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리코더~

                             옛날 사람들의 지혜가 엿보이지요~^^


                레옹이 그림에 출현해서 함께 하니까 더욱 코믹하고 재미가 더합니다.

              스토리를  만화형식으로 꾸며내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기억력을 더하게 하는

                                       내용이구요~

            어느새 발명이야기에 대한 탄생을 읽다보니, 울 아이도 자신감이 붙나 봅니다.

                일상 속에서 무엇인가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제부터

                                     찾아보겠다고 하네요~

                   요즘 학교에서도 숙제로 발명장을 쓰게 하는 데.. 가끔 아이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기특할 때도 있답니다.

                     날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세심한 관찰력과 주의력 속에서

                            탄생한다는 것을  배우면서, 레옹의 발명이야기~~

                                    짧지만 재미나고, 예쁘게 구성되어져 아이에게

                                       너무도 유익한 책이라 강추입니다^^



 



y******h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