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역사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내용보기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이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류모세 님은 이스라엘에 파송된 선교사다. 때문에 그의 책에는 현장감이 살아있다. 맨 처음 소개된 열린다 성경 시리즈에서 그는 이스라엘 땅의 식물, 광야, 성전, 절기, 생활 풍습, 동물 등을 실감나게 소개했다. 이어 이슬람 바로보기와 유대인 바로보기를 통해 고정관념에 빠진 우리네 시
"역사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내용보기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이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류모세 님은 이스라엘에 파송된 선교사다. 때문에 그의 책에는 현장감이 살아있다. 맨 처음 소개된 열린다 성경 시리즈에서 그는 이스라엘 땅의 식물, 광야, 성전, 절기, 생활 풍습, 동물 등을 실감나게 소개했다. 이어 이슬람 바로보기와 유대인 바로보기를 통해 고정관념에 빠진 우리네 시각을 바로 잡아 주었다. 작년에 읽은 비유시리즈는 또 어떠한가? 선한 사마리아인, 돌아온 탕자, 포도원 품꾼 이야기 등 잘 알고 있는 것을 착각하고 있던 성경의 비유를 명쾌하게, 그리고 드라마틱하게 풀어내 주었다. 금년에 나온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은 저자의 말대로 성경 역사와 이스라엘과 주변국가의 지리 환경, 성경 해석을 아우르기 때문에 일석 삼조의 역작이라 할 수 있다.


 

역사 드라마로 읽은 성경 2부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게 본 삽화이다(39쪽). 법궤를 실은 수레를 끌고 벧세메스를 향해 올라가는 성령 충만(?)한 암소 두마리의 모습이다.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의 장점은 역사적 사건을 정교한 지도로 상황 설명을 해 준다는 점이다. 69쪽에 소개된 믹마스 전투의 배경과 핵심적인 사건 설명은 정확한 사실 파악을 도와준다.



 

구약성경을 읽다보면 복잡한 인명과 지명, 사건들의 나열에 질리고 만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삼국지(연의)를 읽다보면 그런 생각이 드는가? 책 앞에 있는 중국 지도 한 장과 인물 관계도를 보면서 400명이 넘는 인물들의 영욕의 드라마에 흠뻑 빠져든다. 왜 성경을 읽을 때는 어려움을 느끼는 걸까? 그것은 우리가 이스라엘과 주변국의 지리적, 역사적 배경을 잘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134쪽의 도표는 우리가 역사 공부할 때 자주 보았던 포맷이다.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 1부의 저자 머리말을 읽다보면 성경 퀴즈 6문제가 소개된다. 100% 0점이라고 해서 한 번 풀어보았다. 나도 0점 나왔다. 찍었는데도 다 틀렸다. 지리와 역사 배경 지식이 얼마나 취약한지 통감한다.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은 마치 자습서 같다. 각 장 마지막 부분에는 단원평가문제가 있다. 각 단원을 읽기 전에 문제를 먼저 풀어보는 것이 정신 번쩍 들게 하는 방법이다.


 

역대기(상, 하)와 열왕기(상, 하), 그리고 선지서를 읽을 때 꼭 필요한 도표(167쪽)이다. 주석 성경에는 대부분 수록되어 있지만 일반 성경에는 없다. 복사를 해서라도 성경 책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봐야 한다. 삼국지나 홍루몽(12권) 읽을 때 인물 관계도 없으면 힘든 것처럼 말이다.


 

아사와 바아사의 전쟁(왕상15장, 대하16장)을 소개하는 글과 당시 상황을 지도와 도표로 소개한 장면(188~189쪽)이다. 학교 다닐 때 사회과부도를 열심히 찾아보던 기억이 새롭다. 군대에서도 작전 회의 때 꼭 챙겨야 하는 것이 작전 지도 아니던가. 이스라엘과 주변국가 간의 긴박했던 상황을 재연(복기)해 보여 주니 구약 성경이 새롭게 다가온다.

 

238쪽에 소개된 도표이다. 북이라스엘과 남유다 간의 관계를 도표로 간결하게 설명했다. 관계 단절의 원인을 간결하게 정리함으로써 구약 성경의 역사적 배경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류모세 선교사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위의 문장에 집약되어 있다. 262쪽에서 저자는 '근동의 역사적 배경을 모르고 구약성경을 이해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어불성설!'이라고 단언한다. 이 말에 공감한다. 마치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적 배경 지식이 없는 상태로 최근 방영되고 있는 광개토대왕을 본다고 상상해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모두 3부작으로 구성되어 이스라엘과 주변 국가 간의 역사와 문화, 지리적 환경 등을 아우르고 있다. 성경의 무대가 되는 역사를 알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현장체험 여행이 될 것이다.












j*****7 2012.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내용보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주전 1050- 753년 이 책은 통일왕국시대 그러니까 사무엘 사울 시대부터 분열왕국 중 8세기 정도까지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이스라엘 역사 하면 뭔가 딱딱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섣불리 손을 대기 어렵다고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생각을 깨는 책이다. 처음에는 역사적인 이야기로 시작해서 ‘아, 이 책도 역시나 그런 틀을 깨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내용보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

주전 1050- 753

이 책은 통일왕국시대 그러니까 사무엘 사울 시대부터 분열왕국 중 8세기 정도까지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이스라엘 역사 하면 뭔가 딱딱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섣불리 손을 대기 어렵다고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생각을 깨는 책이다.

처음에는 역사적인 이야기로 시작해서 , 이 책도 역시나 그런 틀을 깨기 어려운 쉽지 않은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조금 더 책을 읽어나가자 마자 중간 중간마다 흥미로운 이야기에 집중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속으로 인도해갔다.

단순히 성경에 대한 상식 정도로서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랜기간 동안 이스라엘에서 살아온 분으로서의 맛을 충분히 드러내며 지리와 삶의 현장에서 살았기에 이해하고 느낄수 있었던 성경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드러내었다.

특별히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가 그냥 보통 갈수 있는 길이 아님을 증명할때는 확실히 오랫동안 살아옴으로서 느꼈을 법한 해박한 지식을 보여주었다.

벧세메스는 쉐펠라지역이어서 같은 고도상의 지역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벧세메스는 위로 가야 하는 지역이라는 것이다.

벧세메스로 가려면 산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암소가 무거운 수레를 실고 산위로 갈 확률이 몇퍼센트나 되겠느냐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가 아닌가!

하지만 이런 당연한 이야기가 그 지역에서 살아보지 않고, 느끼지 못한 사람에게는 도저히 생각해보지도 못할 이야기가 아니겠는가!

이 책은 어쩌면 무척이나 딱딱할 수 있는 이스라엘 역사를 손에 땀을 지게하고, 흥미진진하게 들여다볼만한 책이 아닌가 하며 우리를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역사 드라마나, 사극을 보면 한편 한편 손에 땀을 쥐게 하고 보지 않는가!

마치 이스라엘 역사도 그러한데 우리는 너무 성경말씀이라는 엄숙한 말씀 앞에서 말씀을 즐기지 못하고 있지 않는지 우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딱딱한 역사로서의 책이 아닌 충분히 즐길만하고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스라엘 역사를 충분히 즐길수 있었다.

그냥 전투라 하면 그냥 그런 전투겠거니 하고 흥미를 잃을수 있는 전투에도 그 전투가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주의깊게 봐야 하는 전투인지 그 이유와 의미를 담아주었다.

각 단원마다 마지막에 있는 단원평가문제는 그냥 넘어가면 넘어갈수 있지만, 이것을 통해서 한번더 이 시대를 생각하고, 그냥 쉽게만 넘어가지 않고, 심각하게 이스라엘 역사를 생각할수 있는 시간도 주는 것 같다.

너무 간단하고, 너무나 쉽게만 생각하고 넘어갈수 있는 책에 평가문제를 통해서 주의깊고, 심각하게 보기도 해야할 것 같은 생각을 해주게 만든다.

흥미로운 책이고, 다시금 이스라엘 역사에 대해 관심 가질수 있게 해준 즐거운 책이었다.

j*****s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 서평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 서평" 내용보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 서평     열린다 성경시리즈로 유명한 류모세 선교사님의 책을 새롭게 만나니 정말 기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열린다 성경을 통해서 성경을 보다 더 깊이 있고 보다 더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는 기쁨이 있었다. 믿음의 생활을 20-30년간 해왔지만 성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았고 단순히 들었던 설교 말씀에 의지해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부 - 서평" 내용보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2- 서평

 

 

열린다 성경시리즈로 유명한 류모세 선교사님의 책을 새롭게 만나니 정말 기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동안 열린다 성경을 통해서 성경을 보다 더 깊이 있고 보다 더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는 기쁨이 있었다. 믿음의 생활을 20-30년간 해왔지만 성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았고 단순히 들었던 설교 말씀에 의지해서 성경을 해석하려고 하고 이해하려고 할 때 많은 한계가 있었던 적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류모세 선교사님을 통해서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성경을 보아야 할지 새롭게 깨닫게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번에 새롭게 1, 2, 3부로 출판된 역사 드라마 시리즈를 통해서 또 어떤 구약의 가르침을 줄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2부를 보게 되었다.

 

 

가장 먼저 이 책을 열었을 때 눈에 사로잡히는 것이 바로 지도였다. 성경을 사실로 또는 실화로 볼 때 우리는 지도와 함께 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지구에서 어떤 곳, 어떤 위치에서 일어난 일인가? 어떤 경로를 통해 이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지리적인 위치는 무엇인가 를 살펴본다면 성경의 실제 사건은 읽는 독자들에게 그 사건이 더 직접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줄 수 있었을 것이다. 사실 p 83에 나오는 다윗의 망명 루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화살표 방향을 따라 가다보니까 참 힘든 과정으로 사울을 피해서 다윗이 도망다니게 되었고, 또한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을 때 다윗이 그 기회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려놓는 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믿음의 결정이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이 책을 실제적으로 교회학교 또는 주일학교의 교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단원 제일 마지막에 단원평가문제를 수록하면서 이 내용을 다시한번 더 생각하며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성경의 내용을 보다 더 확실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평자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교회에서 작은 소그룹을 말씀으로 인도하고 싶은 생각을 이 책이 갖는 구성을 통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현대는 점점 성경과 멀어지는 시대인 것 같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성경의 불변 진리는 관심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니 우리는 성경을 따라서 살아야 한다. 성경을 배워야 한다. 성경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한다. 이 책이 한국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말씀의 길로, 깊은 성경 이해의 길로 인도해줄 것을 믿는다.

 

 

성경을 보면서 다윗의 그 지혜와 신실한 믿음이 솔로몬으로 온전히 계승되지 않고, 또 그 믿음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으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참 궁금한 것도 많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참 많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분명할 때 북 이스라엘 10개의 지파를 다스린 여로보암이 솔로몬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대적자로 붙이시는 과정을 보면서 현재 나의 삶 가운데 대적자들이 있으며 그들이 삶을 곤고하게 만들 때 혹시 나는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고 있는 자이지 않은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 책은 성경의 지리적인 특성, 문화적인 특성 등등 성경의 땅을 거닐며 선교사님이 연구하신 성경을 이해하는 데 있어 정말 쉽고도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책을 읽는 동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이 한국 교회에서 성경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자들에게 귀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z****0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 2부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 2부" 내용보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 2부는 사사 시대 이후 이스라엘의 왕정 성립과 함께 남북 왕국 시대를 관통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도래하지 않았던 신구약 중간기 직전까지를 다루고 있다 사무엘 열왕기 역대기 선지서를 포괄할만큼 성경에서 차지하는 분량이 많기에 더 입체적으로 성경을 볼 수 있게 돕는다 이스라엘이 사사 시대를 마치고 왕정의 성립으로 시작하는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 2부" 내용보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 2부는 사사 시대 이후 이스라엘의 왕정 성립과 함께 남북 왕국 시대를 관통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도래하지 않았던 신구약 중간기 직전까지를 다루고 있다 사무엘 열왕기 역대기 선지서를 포괄할만큼 성경에서 차지하는 분량이 많기에 더 입체적으로 성경을 볼 수 있게 돕는다

 

이스라엘이 사사 시대를 마치고 왕정의 성립으로 시작하는데, 이때 메소포타미아를 대신해 도시 국가들의 도약하고 이집트는 분열과 혼란의 시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사 대신 왕을 요구하게 된 역사적인 사건들을 통해 어느 정도 이해가 되게 한다 초대왕 사울의 등극과 함께 사울의 죽음 그리고 다윗 왕국의 성립과 이스라엘은 왕국을 넘어선 제국의 형태로 지역 패권국가의 면모를 유지하게 된다 이를 이어받은 솔로몬은 제국의 최고의 영광을 구가하면서도 바로 그 영광의 쇠잔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솔로몬의 우상숭배로 사후에 이스라엘은 남북 왕국으로 분열하고 치열한 상대를 향한 정복전쟁을 펼치게 된다

 

국제 정치적인 면에서 보면 메소포타미아를 대신해 앗시리아가 중동의 패권을 대체하고 이집트는 여전히 무력한 상태에 놓인다 북이스라엘은 이와 같은 국제 정세 속에서 앗시리아에 의한 지대한 영향을 받는 동시에 왕조가 여러 차례 쿠데타를 통해 교체됨으로 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불안정한 국내외적인 정세를 틈타 여호와 신앙의 순수성은 결여되고 북이스라엘은 극심한 영적인 부패를 겪게 되고 하나님께서 이 시기에 특히나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신앙의 회복을 촉구하시는 시기로 돌이키지 않을 때에 이스라엘의 패망을 경고하시는 시기이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7.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 2부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 2부" 내용보기
기원전 1300년경 모세가 히브리족을 다시 가나안으로 이끈다. 히브리족은 가나안족과 싸우며 점차 영토를 넓히는 한편, 북쪽에서 내려온 블레셋족의 위협에 맞서 이스라엘 왕국을 세운다. 결국 다윗왕 시대에 이르러 이스라엘은 이집트 변경에서 유프라테스강 유역까지 다스리는 강대한 제국으로 발전하고, 계승자인 솔로몬왕은 왕국을 평화롭게 유지하기 하고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 2부" 내용보기

기원전 1300년경 모세가 히브리족을 다시 가나안으로 이끈다. 히브리족은 가나안족과 싸우며 점차 영토를 넓히는 한편, 북쪽에서 내려온 블레셋족의 위협에 맞서 이스라엘 왕국을 세운다. 결국 다윗왕 시대에 이르러 이스라엘은 이집트 변경에서 유프라테스강 유역까지 다스리는 강대한 제국으로 발전하고, 계승자인 솔로몬왕은 왕국을 평화롭게 유지하기 하고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며,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종교 중심지로 삼았다. 그러나 솔로몬왕이 죽은 뒤 이스라엘은 왕위 다툼으로, 결국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게 된다.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 아시리아에 의해, 남유다는 기원전 586년 바빌로니아 왕국에 의해 멸망한다. 바빌로니아 왕국은 남유다의 백성을 본국으로 끌고 가 노예로 삼았는데, 이때부터 히브리족을 유다 사람들이라는 뜻의 유대인이라 부르게 된다.

k*****9 2017.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