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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다.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아깝지 않은 내용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뭘 해야할지 막막한 분들에게는 한줄기 빛이다.
상상력의 다양한 형태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고 idea가 탄생하기
전부터 사업화가 이루어질때까지의 전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설명
되어 있다.
무엇보다 idea 발상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도록
한것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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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것은 또 하나의 창조 과정이다. 신이 우주를 창조한 것과 달리 인간이 무엇인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여러 제약이 따른다. 한정적인 자원과 조건을 고려하여 어떤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인간은 '창조'에 대한 바른 이해와 창조의 조건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어떤 것이 창조이며, 또한 그 창조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군더더기 없이 일목요연하고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창세기와 대비하여 독자들이 쉽게 창조에 다가갈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했으며, 5W1H 원리로 창조의 개념을 서술하였다.(오히려 이렇게 구조화되어 설명하니 애매모호했던 다른 책과 달리 개념화되어 이해하기 쉬웠다.)
창의성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여러 책에서 말했던 구태의연한 희소성과 도전이라는 틀의 굴레에서 벗어나 오히려 신선한 내용으로 책이 꾸며졌다.
저가가 말했듯이 fiction과 fact는 엄현한 차이가 있다. 아무리 훌륭하고 그럴듯한 일일지라도 실현되지 않은 것엔 가치가 없다. idea는 늘 fact로 실현되어야 한다.
우리가 늘 직면하는 문제들 가운데 idea가 늘 존재한다는 역발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재조명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어떤 것을 문제로 잡느냐, 그리고 또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세계를 변화시킬만한 창조를 이끄는 힘이라는 말에 나 역시 새롭게 깨닫고 공감하는 바이다.
모처럼 제품의 창조의 의미와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준 책을 만나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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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서적을 보는 것 같은 상상력과 재미가 있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지금까지 읽어본 책 중에서 많은 공감을 주는 책으로 전두엽이 활성화되면서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데 있어서 중독성을 일으키게 하는 책입니다.
어떻게 창의적인 발상을 하느냐 보다는 무엇이 문제인가에 접근하는 원류적인 부분에서부터 접근방법이 틀린 독창적인 서적으로 신선하면서 흥미있는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문제를 발견하는데 답이 있다는 의미는 수많은 발산과 수렴의 단계를 거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다는 상식적이면서도 흔히들 접근하지 못하는 세계로 초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아이디어를 발상하지만 문제의 발견을 통한 가치있는 솔루션을 찾아낸다는 것은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특별한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데에는 무언가 독특한 방법이나 노하우가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사물을 통찰하는 능력과 사물을 다른 각도로 보는 방법, 하나의 사물과 다른 사물을 연계하여 보는 방법등 여러가지들을 얘기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아주 우연의 기회에서 우리는 아이디어를 얻게 됩니다.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과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비우고 매일 경험하는 것들에서 벗어나서 가보지 않았던 경복궁으로 전시관으로 북촌 한옥마을로 찾아가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저자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