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9%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졸업장 없는 부자들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학창시절 부모님과 진학문제로 많이 다투었던것 같다. 이책을 읽다보니 예전 생각이 절실하게 났었다. 진학문제와 취업문제로 골머리를 앓던즈음 중대한 결정을 했었었다. 물론 진학을 안하고 사회생활을 하는걸로 마무리 하고 사회생활을 오래오래 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잘살고 있다. 하지만 학교에 대한 갈증을 무엇으로도 풀수가 없었나보다.. 아이들을 키우며 집에 있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학창시절 부모님과 진학문제로 많이 다투었던것 같다.

이책을 읽다보니 예전 생각이 절실하게 났었다.

진학문제와 취업문제로 골머리를 앓던즈음 중대한 결정을 했었었다.

물론 진학을 안하고 사회생활을 하는걸로 마무리 하고 사회생활을 오래오래

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잘살고 있다.

하지만 학교에 대한 갈증을 무엇으로도 풀수가 없었나보다..

아이들을 키우며 집에 있을때 배우고 싶은것을 배우며 나름 충실히 살아왔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렇다..그게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말이다..

 

이책은 졸업장 없이 충분히 부의 가치를 느끼고 누리며 사는

사람들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학사학위와 실제적 지능 사이에서 무엇이 중요했었으며

어떤것이 실용적이였는지를 잘 알려주었다.

오늘날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실에서 필요한 기술과 능력

그리고 사고방식을 배워 앞서나갈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책에서 그런 방법을 배울수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그리고 기업가 정신 경력 계발 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저자가 직접 대학졸업장 없이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을 찾아 인터뷰한 이야기였다..

그들의 삶속에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실제적 지능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았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열정과 지혜를 배울수 있게 되었다..

또한 나에게 돈을 벌어다줄 교육은 전통적인 교육이 아닌,

바로 실제적 지능과 능력을 가져다 주는 자기교육이라고 했다.

읽다보니 그말이 맞는것도 같다..

실제적 지능를 익히는 자기교육을 통해 우리들은 누구나

좋은 수입을 벌수 있고 좋은 일도 할수 있다니....

누구에게나 창피하지 않게 당당히 내세울 학력만 있으면 된다는 우리 사회와

사뭇 다른 견해이므로 아주 감명깊게 읽을수 있었다..

읽을면 읽을수록 더 읽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책이였다.

j*****5 2012.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졸업장 없는 부자들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입시경쟁이 치열한 곳도 없다. 인지도 높은 명문대에 가기 위해 좋은 학벌을 갖기 위해 다들 기를 쓰며 공부하고 경쟁한다.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고, 지금은 고생하지만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청춘을 만끽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북돋지만, 좋은 대학에 들어간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진 않는다. 천정부지로 솟은 비싼 등록금과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입시경쟁이 치열한 곳도 없다. 인지도 높은 명문대에 가기 위해 좋은 학벌을 갖기 위해 다들 기를 쓰며 공부하고 경쟁한다.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고, 지금은 고생하지만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청춘을 만끽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북돋지만, 좋은 대학에 들어간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진 않는다. 천정부지로 솟은 비싼 등록금과 대입보다 더 치열한 취업경쟁, 그를 위한 스펙 쌓기와 마주하는 게 현실이다.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성공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 능력을 기르기보다는 학문적 연마에 더욱 치중된 대학에서의 배움에도 회의를 느끼곤 한다. 대학에서의 전공 분야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연관된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물론 전공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졸업장 없는 부자들>의 저자인 마이클 엘스버그가 말하듯이 우리가 벌어들이는 수입과 대학에서 배운 것의 연관성을 떠올려보았을 때, 얼마나 연관성을 띠고 있을까?

 <졸업장 없는 부자들>은 대학에서 배우는 교육이 삶을 살아가는 데는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느낀 저자가 대학 교육을 받지 않고 성공한 부자들과의 인터뷰와 그의 경험을 토대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배울 수 있는 일곱 가지 성공 기술을 제시해준다. 열정과 돈의 결합 기술, 위대한 멘트를 만나는 법, 마케팅과 세일즈 그리고 투자에 관련된 노하우, ‘나’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법. 각 성공 기술을 성공한 이들의 사례와 함께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다.

 고학력은 아니지만 성공과 부를 일궈낸 부자들의 경험을 통해 삶의 자세를 본받고 싶었던 나로서는 분석적이고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춰 전개되는 이야기가 다소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렇지만 ‘조용한 자포자기의 인생’보다 큰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소신껏 꿈을 펼치며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것’을 선택한 그들의 진취적인 모습이 존경스럽게 다가왔고, 나는 물론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꿈과 현실에 대한 선택 기로적인 부분은 많은 공감이 되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백만장자들은 공식 교육과정을 마치지는 못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교육 자체를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평생 학습에 대한 진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고, 그들만의 자기 교육 방식으로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을 행하고 있었다. 인생 목표와 상관없는 수많은 내용들을 주입하는 ‘아동교육’보다 일찍 사회에 발을 디뎌 그들에게 필요한 배움을 얻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선택한 그들. 그리고 가장 좋은 형태의 교육은 창의성과 스스로 배우는 능력을 훨씬 더 장려하는 교육이라고 말한 저자처럼 이 책을 통해서 ‘자기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나의 삶에 나의 일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서 더욱 진보해가고, 그들처럼 성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멀리 가지 않고 <졸업장 없는 부자들> 속의 성공인들처럼 우리나라에도 학벌과 학력과 무관하게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꽤 있다. 소학교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갖은 역경을 이겨내고 자수성가해 굴지의 기업을 창립한 故 정주영 회장, 2011년 미국 100대 부자 명단에 든 고졸 출신 한국인 부부인 ‘포에버21’의 창업자 장도원·장진숙 부부, 중졸이지만 밑바닥부터 시작해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최범석 디자이너 등. 그들의 인생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성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계속 도전하는 의식과 의지가 아닐까. 부자가 되든 일에 있어서 성공을 하든, 나 또한 가치 있고 영향력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열망과 투지를 느꼈다.

 <졸업장 없는 부자들>의 배경과 사례는 미국 사회이다. 최근 고졸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전문적인 능력을 인정해주는 등 인식이 바뀌고는 있지만 여전히 대졸자 아래로는 잘 인정해주지 않는 한국의 현실을 보건대,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학벌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그러한 세태가 안타깝게 다가왔고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교육자나 학자의 길을 가는 사람이라면 전문적으로 학문을 갈고 닦을 수 있는 대학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다른 길에 뜻을 뒀다면 학문적인 공부보다는 그 일에 필요한 실제적 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문적인 길을 가든, 사업으로 성공을 하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가 아닐까. 무조건 대학만을 강요하는 것보다 내 삶에, 내 자녀들의 삶에, 우리들의 삶에 가장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시가 아닌 인생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 사회에.

 

 

-본 서평은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e 2012.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승진의 비결
"승진의 비결" 내용보기
승진의 비결 직장에서 리더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현재의 자리에서 자신을 쓸모없게 만들어보다 책임이 큰 자리로 옮기는 것이다.그런 다음 그 자리에서도 자신을 쓸모없게 만들어보다 중요한 자리로 올라가는 것이다.가장 이상적인 목표는 스스로 불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가이 가와사키(마이클 엘스버그, ‘졸업장 없는 부자들’에서 인용) 일반적으로 승진을 위해 ‘없어서
"승진의 비결" 내용보기

승진의 비결

직장에서 리더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현재의 자리에서 자신을 쓸모없게 만들어
보다 책임이 큰 자리로 옮기는 것이다.
그런 다음 그 자리에서도 자신을 쓸모없게 만들어
보다 중요한 자리로 올라가는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목표는 스스로 불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가이 가와사키(마이클 엘스버그, ‘졸업장 없는 부자들’에서 인용)

일반적으로 승진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려고 애를 씁니다.
결과적으로 본인이 모든 것을 알고, 통제하고, 독점하려 합니다.
그러나 보다 크게 쓰이기 위해서는
현재 역할을 부하직원들이 수행할 수 있도록 키워주고
본인은 그 일에서 쓸모없게 만들어가야 합니다.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승진을 위한 최선의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y***o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졸업장 없는 부자들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졸업장 없는 부자들   제목부터가 눈길을 끈다. 명문대를 나와야 탄탄대로의 인생을 산다는 어른들의 말씀들을 많이 듣고 자라는 현실태에서 졸업장이 없는데 부자의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하니 궁금한 마음에 서둘러 책장을 펼쳤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졸업장 없이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한 내용을 이 책에 고스란히 실었다. 그들의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졸업장 없는 부자들

 

제목부터가 눈길을 끈다. 명문대를 나와야 탄탄대로의 인생을 산다는 어른들의 말씀들을 많이 듣고 자라는 현실태에서 졸업장이 없는데 부자의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하니 궁금한 마음에 서둘러 책장을 펼쳤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졸업장 없이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인터뷰를 한 내용을 이 책에 고스란히 실었다. 그들의 성공사례를 나열해놓아서 읽는동안 더 가슴에 와닿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경제적으론 뒷받침이 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불평,불만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은 리스크가 많은 도전이란 생각에 무의미하게 직장생활에 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큰 위로와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경제적 상황까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대체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또 인생의 멘토과 관계를 맺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성공한 멘토들의 삶을 들여다 보면 저렇게 되고 싶지만, 어떻게 그들이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지 배우기가 쉽지가 않다.

저자는 멘토들에게 조언을 듣기 전에 신뢰감과 친밀감으로 가까워진뒤 모든 것을 다 먼저 주라고 말한다.

먼저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멘토들을 대하고 또 얻어내기에만 급급한 우리의 모습이 멘토들의 눈에도 확연히 보일 것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주고 또 주고 먼저 멘토들을 뒷받침해줘야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생각지도 못했던 멘토과의 관계맺는 법을 배우게 되니 이제까지 너무 나만을 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졸업장 없이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부자의 삶을 살고 싶다면 성공한 멘토에게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q*******o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졸업장 없는 부자들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졸업장 없는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의 통계를 보니 학벌이 그리 중요치 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성공을 위해서 위대한 멘터가 주위에 없다면 어떻게 맨토를 만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한 분야에서 전문가 이지만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은 마케팅 기술과 세일즈 기술, 리더쉽, 이 세가지가 접목이 되어야 나를 효과적으로 팔수 있다고 말합니다.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졸업장 없는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의 통계를 보니 학벌이 그리 중요치 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성공을 위해서 위대한 멘터가 주위에 없다면 어떻게 맨토를 만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한 분야에서 전문가 이지만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은 마케팅 기술과 세일즈 기술, 리더쉽, 이 세가지가 접목이 되어야 나를 효과적으로 팔수 있다고 말합니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예를 들며 세일즈를 하며 제일 중요한 것은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도 세일즈 일은 하고 있지 않지만 분명히 필요한 기술이며 제대로 한번 도전해서 마케팅, 세일즈 부분을 공부하고 실천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패할까 두려워 하는 마음이 성공으로 가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도전하지 않는 삶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중 가장 와 닿는 말이 무엇을 시작할 타이밍은 바로 지금이다.라는 문구 입니다.

나중은 없습니다. 나중은 핑계일 뿐입니다.

무언가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드시면 시작할 시점은 바로 지금 입니다.

 

너무 좋은 책이네요, 한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k******e 201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졸업장없는부자들
"졸업장없는부자들" 내용보기
처음책의제목만보고는 유명한 세계의부자들의 자수성가한 성공스토리에대한 내용들만 있을거라고 생각했으나 이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할려고 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저자는 유명한 사립학교를에서 좋은 고등교육을받고 졸업하였으나 실제로 사회생활을할떄에는 거의 필요성을 느끼지못하는 수업들만 받아왔습니다 사회에서는 완전히다른 것들 배워야했습니다. 그
"졸업장없는부자들" 내용보기

 

처음책의제목만보고는 유명한 세계의부자들의 자수성가한 성공스토리에대한 내용들만 있을거라고 생각했으나

이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할려고 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저자는 유명한 사립학교를에서 좋은 고등교육을받고 졸업하였으나 실제로 사회생활을할떄에는

거의 필요성을 느끼지못하는 수업들만 받아왔습니다 사회에서는 완전히다른 것들 배워야했습니다.

그래서 사진보다 고등교육을 받지못한사람들이 자신보다 월씬받은 돈을벌고 프리랜서로 자유롭게

일하고있는이유들에대해 공부하게되고 깨닺게된것들에대해 말해주고있습니다.

어느직장에다니건 어떤직업을 갖고있던간에 세일즈가 기본이되고 중요한것이라고말하고있습니다.

흔히 세일즈에대해 안좋은선입견이 있는데 다른사람에게 자신이파는 물건을사게할려고 자꾸권하는것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저또한 이책을 읽기전까지는 세일즈에대해 안좋은생각이있었습니다. 영업사원하면 딱생각나는것은..

귀찮게 자꾸전화하는 보험판매원 자동차판매원들이 생각나죠. 저자는 모든것의 기본은 세일즈라고말하고있습니다.

의사이건 작가이건 직업이 어떤것이던간에 다른사람에게 무언가를 판매하는능력은 돈을벌수있는 중요한능력이라는것입니다.

필요없는 물건을 억지로권하는것이아니라 내가가지고있는 것으로인해 다른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준다는것이 세일즈입니다.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생각은 직장을다닐때에도 적용됩니다. 나는 우리회사가 가진 문제들을 나서서해결해나가는 것입니다.

당신의 보수는 얼마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냐에 달렸있습니다.

 

대학교 대학원을 나와서 사회에서 성공하기위해서는 완전히 다른기술들이 필요하다 그것은 세일즈와마케팅을 이용한비지니스능력이다 이러한 기술들을 익혀 다른사람의 문제들을해결해준다면 이책에 나와있는 사람들처럼 고등교육을받지않고도 자수성가로

성공할수있다는 내용의책입니다.

 

 

h******2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졸업장 없는 부자들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남들과 같이 공부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시자 나는 집에서 살림을 해야 했기에 학교를 중퇴하고 말았다.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어도 생활하는 데 별 어려움이 없었다. 몇 년 후 아버지 마저 세상을 따나고 나는 동생들을 돌보아주어야 했다. 부모님 대신 동생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남들과 같이 공부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시자 나는 집에서 살림을 해야 했기에 학교를 중퇴하고 말았다.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어도 생활하는 데 별 어려움이 없었다. 몇 년 후 아버지 마저 세상을 따나고 나는 동생들을 돌보아주어야 했다. 부모님 대신 동생들을 공부시키고 나는 결혼을 하였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니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것이 얼마나 후회스러웠는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고졸 검정고시에 도전하여 합격을 했고, 그리고 대학교 사회교육원을 통해서 사회복지 공부를 하여 2년재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마이클 엘스버그는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돈을 버는 방법, 그것도 많이 버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했다고 한다. 서른 초에 자신이 받았던 학교교육이 현재 수입에 어떤 도움도 주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던 것이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실제로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디서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서도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배운 내용을 통해 질문에 답한다.

 

이 책은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배워야 하는 것들과 어떻게 하면 전통적인 학교 교육 바깥에서 배움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자수성가한 사람들과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삶을 창출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면 ‘무슨 일이든’ 수행한다. 또한 이 ‘무슨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그들은 누군가가 정답을 가르쳐 주거나 어떤 기회를 제공할 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지 않는다.

 

브라이언 프랭클린과 그의 비즈니스 및 인생 파트너 제니퍼 러셀은 자신의 손으로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기업가적 태도와 피고용인의 태도’의 차이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성공 기술1부터 7까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부자들만 아는 열정과 돈의 결합 기술’에서는 ‘돈과 의미를 조화시키기 위한 4단계’와 ‘생계유지 기술 적용법 4단계’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2장 ‘부자들의 위대한 멘토를 만나는 법’에서는 ‘훌륭한 멘토를 만나는 방법’과 ‘학사 학위 없이 한 시간에 6000달러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3장 ‘부자들은 마케팅의 천재다’에서는 ‘유능한 마케팅 컨설턴트가 되는 방법’과 ‘두 달 만에 마케팅을 배우는 쉽고 빠른 방법 3단계’에 대해 알려준다.

 

4장 ‘부자들의 평생 파트너, 세일즈’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무기인 ‘세일즈’, 즉 영업에 대해 설명한다. 5장 ‘부자들은 수익을 내는 투자를 한다’에서는 무조건 수익을 내는 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6장 ‘부자들의 부랜드는 바로 ‘나’’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구축하라고 하면서 ‘나’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7장 ‘부자들은 자기 손으로 운명을 바꾼다’에서는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된 것은 우리는 항상 실패 할 것이 두려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평생 하지 못하고 결국 ‘죽기 전에 후회’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졸업장이 아니다. 비록 졸업장이 없어도 이 책에서 가르치는 대로 한다면 성공을 거머쥐게 될 것이다.

h*******0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20]졸업장없는 부자들-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320]졸업장없는 부자들-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내용보기
책은 타이밍이다. 최근들어 책을 읽을 때 공격적으로 읽긴 했지만(밑줄치고, 접고, 페이지에 쓰고, 앞장에 마음에 드는 문구 옮겨적고), 이 책 만큼은 아니었다. 로단테와 나는 어제 새벽 4시까지 이야기를 하다가 잠들었다. 그의 새로운 사업구상과 저번주 꿈만필에서 작성한 출간계획서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에게 열심히 조언을 들었다. 나는 삶의 깊이가 부족하다는 내용이었
"[320]졸업장없는 부자들-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내용보기

책은 타이밍이다. 최근들어 책을 읽을 때 공격적으로 읽긴 했지만(밑줄치고, 접고, 페이지에 쓰고, 앞장에 마음에 드는 문구 옮겨적고), 이 책 만큼은 아니었다. 로단테와 나는 어제 새벽 4시까지 이야기를 하다가 잠들었다. 그의 새로운 사업구상과 저번주 꿈만필에서 작성한 출간계획서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에게 열심히 조언을 들었다. 나는 삶의 깊이가 부족하다는 내용이었다. 예전의 나는 동의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 말이 맞다고 끄덕여졌다. 내가 왜 삶의 깊이가 부족했는지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내 자신 안에 있는 내면에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꿈꾸는 만년필 과정을 시작할 때도 두려움이 앞었다. 지금은 시작한지 3개월차이다. 매주 열심히 미션을 수행하다보니, 시작하기 전에 두려움은 사라졌다. 매주 토요일 12시 미션완료 시간에 맞추어 내 능력을 어떻게 끌어올릴까 고민하면서 일주일이 지나간다.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다. 나에게 자산은 시간이다.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한다.

어제까지 3분의 1정도를 읽었었다. 줄을 그은 부분이 많았다. 괜찮다고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그런데 로단테와 대화를 나눈 후 오늘 뒷부분을 읽으면서 지금 내가 무엇이 가장 부족한지 알게 되었다.

지은이 마이클 엘스버그는 브라운 대학을 나온 미국 우등생중 한명이었다. 하지만 서른두 살이 되던 해에 학교에서 배운 것이 지금의 수업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성공기술을 배우기 위해 2년동안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한다. 이 책에는 그들에게 배운 일곱가지 성공기술이 담겨있다.

처음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학교를 그만두고 나오는 이유에 대해 나온다. 그들은 열정과 돈을 결합할 줄 안다. 멘토를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도 안다. 그들은 마케팅·세일즈에 능하며 수익을 내는 투자를 한다. 그들의 브랜드는 그들 자신이다. 그리고 운명을 자신의 손으로 바꾼다.

마지막에는 학교에서 뛰쳐나와서 부자가 되라고 이야기한다. 나 또한 공교육에 회의적인 사람중 한명이다.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훝어보면 내가 줄을 그은 페이지 반, 긋지 않은 페이지가 반이다. 보통 인상깊은 구절에 줄을 긋기 마련이다.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많아 진도나가기가 힘들었다.

p.91 인맥 자본의 두 번째 주요 요소는 사람들에게 적절하고 가치 있는 조언을 해주는 능력이다.

p.94 조언을 할 때 유념해야 할 점은, 순수한 의도와 겸손함, 철저한 서브스 정신으로 해야한다는 것이다. 대개의 경우 이것은 곧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미 상대와 어느 정도의 친밀감과 신뢰를 쌓은 상태여야 한다. 또한 상당한 '사회 지능'을 발휘해 매우 재치 있게 해야 한다.

p.115 당신이 경력을 막 시작해서 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면,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실행에 옮기는 열정과 의지를 보여줘라. 이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휠씬 더 값지다.

p.115 키이스 페라지

"사람들은 무언가를 시작할 때 항상 그 질문을 해요. 내가 줄 수 있는게 뭘까? 하지만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시작할 무렵에는 줄 수 있는게 많습니다.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그 사람으로 인해 세상이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그의 유산이 계속해서 남아 있을 것이며 그가 누군가에게 중요한 존재였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p.122 당신이 패스트푸드점의 종업원이든 대학을 갓 졸업한 어느 회사의 말단 직원이든 간에, 당신의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위해 보다 나은 무언가를 창출하지 못할 것이다. 당신이 근본적으로 바꿔야할 것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당신은 남들이 이미 정해놓은 길을 따라가기만 하는 수동적은 추종자가 아니라, 능동적인 자세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성공을 위해 자신만의 길을 창출하는 리더다. 따라서 교육을 얼마나 받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진짜 중요한 것은 당신이 마음속에서 이러한 근본적인 변화를 이루는가다.

p.135 돈을 충분히 벌어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한 열쇠는 바로 이것입니다. 고객이 자신이 지불한 돈보다 휠씬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무언가를 기쁜 마음으로 구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기쁜 마음'입니다.

p.140 다시 말해 좋은 마케팅은 잠재적 고객들의 숨겨진 감정, 그들의 가장 내밀한 욕망, 그리고 그러한 분야에서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얘기해야 한다. 따라서 가장 좋은 형태의 마케팅은 진실한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인간과 인간의 소통이다.

p.168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방법'에 대해 공부해야 합니다.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이 당신을 알게 할 수 있고(마케팅) 그들을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면(세일즈), 그리고 고객이 된 그들을 A라는 지점에서 B라는 지점으로 이끌 수만 있다면(리더십) 이 세상에서 당신이 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p.299 진정한 교육은 인생이라는 훈련을 통해 얻어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5 201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졸업장 없는 부자들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너무나 많은 대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꿈을 잃어버린다. 넘쳐나는 정보, 월등한 스펙에도 불구하고 오직 취업만이 인생의 전부라는 삶의 목표를 설정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전공과 무관하게 새로운 시험을 준비한다. 보다 안정적이고 특별한 변수가 없는 공무원직은 항상 인기다. 하지만 공무원시험을 실력으로 들어갔다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몇 명안 되는 인원에 들어가기 위해 과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너무나 많은 대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꿈을 잃어버린다. 넘쳐나는 정보, 월등한 스펙에도 불구하고 오직 취업만이 인생의 전부라는 삶의 목표를 설정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전공과 무관하게 새로운 시험을 준비한다. 보다 안정적이고 특별한 변수가 없는 공무원직은 항상 인기다. 하지만 공무원시험을 실력으로 들어갔다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몇 명안 되는 인원에 들어가기 위해 과연 이러한 공부가 나의 인생에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며 머리를 싸매고 있는 이들이 있을까? 그들은 맹목적이다. 오히려 그러한 편이 생각하기 쉬울지 모르지만 이는 커다란 인생의 리스크를 안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음으로서 얻어질 수 있는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대학은 어느 국가에서든 최고의 학부로 인정을 받는다. 그런데 묘한 상황이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중고생들로부터 시작된다. 그들이 그토록 오랫동안 공부해왔던 수학과 과학, 영어 등이 인생에 얼마나 효과적일까? 모두들 마치 짜인 틀에 맞춰 인생을 살아간다. 그리고 그 어려운 경쟁을 뚫고 소위 말하는 일류대를 희망한다. 그들의 목적은 사회적 성공이다. 그런데 소수에 한정된 사회적 성공이 비단 일류대를 나와야만 가능한 것일까? 확률적으로 따져도 일류대를 향한 대다수의 노력이 훨씬 어려워 보인다. 우린 무엇 때문에 비슷한 학문을 가지고 경쟁을 하는 것일까? 그리고 수험서라 불리는 이론서들이 과연 사회에서 어떤 효용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것일까? 모든 것을 측정하고 판단하기위한 수단이라면 차라리 자신의 꿈을 펼치는 것이 훨씬 현명하고 기분 좋은 선택은 아닐까?

 

대다수의 부모들은 자식에게 안정된 직장에 취업하기 위한 안전한 스펙을 요구한다. 차라리 그들에게 교수라 되라고 하는 편이 훨씬 유용할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의 입장은 전혀 다르다. 가난한들 꿈이 있으면 문제될게 뭐 있느냐 목소리를 외친다. 하지만 세상은 젊은 그들에게 냉혹하리만치 가혹하다. 대부분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이유도 몇 번의 시도 끝에서 만나는 세상에 대한 좌절감 때문이다. 그들은 다시 졸업장이 필요한 세계로 들어간다. 결국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고 통용되는 곳이 현실세계다. 이왕이면 남들과 다른 길로 가지 말라. 그런데 과연 그러한 삶의 방식이 개인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고 있을까?

 

현재 IT업계를 뒤흔드는 젊은 CEO들은 대부분 대학졸업장이 없다. 우스운 건 그들이 대학 졸업장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의 선택은 대학이 아니라 자신이었고 자신의 믿음이 곧 사업의 시작이었다. 본 책 ‘졸업장 없는 부자들’은 단지 졸업장을 빗대어 대학과 사회를 구분 짓기 보다는 자신의 꿈을 현실화시키는 특별한 성공패키지를 선보인다. 흔히 말하는 경제적 자유에 대한 갈망을 현실화시킨 부자들의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이상과 현실을 부합시킬 수 있을까? 자칫 너무 식상한 주제로 변질될 수 있지만 본 책은 ‘사업성’에 대한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것을 주문한다.

 

어느 정도 성공기반을 닦은 부자들의 공통적 관심사는 자신의 내면에 대한 성찰이라고 한다. 그들은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특별할 것 없었던 요트 강사가 부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에게 자문을 구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시작한 일이 최고의 비즈니스가 된 사례는 인맥에 대한 궁금증을 해갈해 준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를 알아야한다. 왜 어떤 이는 1시간 강의에 수천달러를 받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의마저도 쉽지 않은 것일까? 부자의 영향력은 자신이 맺고 있는 인간관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부를 창출한다. 네트워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우린 어떤 문제에 대해 확정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고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상황은 이미 진행 중이다. 돈에 관한 생각이 지나치면 삶의 의미를 잃기 쉽고 의미에만 집착하면 현실이 궁핍하다. 돈과 의미를 잃지 않고 가장 효율적으로 성공에 이르는 방법을 찾고 싶은가? 하버드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부자수업, ‘졸업장 없는 부자들’ 을 추천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4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졸업장 없는 부자들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평소에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으며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해왔다. 특히 교육은 어떻게 받고 부자가 되었는지도 궁금했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졸업장 없는 부자들은 높은 학식이 곧 부자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을 나오지 않고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부호들을 찾아가 얻은 2년간의
"졸업장 없는 부자들" 내용보기

평소에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으며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해왔다. 특히 교육은 어떻게 받고 부자가 되었는지도 궁금했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졸업장 없는 부자들은 높은 학식이 곧 부자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을 나오지 않고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부호들을 찾아가 얻은 2년간의 기록을 정리한 성공 기술을 안내한 책이다. 그리고 그 대화를 바탕으로 7가지의 성공 기술을 정리했다. 열정과 돈을 합치는 기술, 모두가 원하지만 어려워하는 위대한 멘토를 만나는 방법, 수익을 내는 투자 이야기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청춘을 꽃피우기 전에 움추러 들지 말라고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실행하고 유지하는 법을 배우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실에서 필요한 기술과 능력, 사고방식을 배워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 성공은 단순히 운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줄이는 과정 속에서 이뤄질 수 있다고 하면서 이런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서 부자로 가는 길을 닦는다고 한다.

 

부자는 아무나 될 수 없듯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잘 닦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책에서 제시한 성공기술을 바탕으로 부자로 향하는 길을 잘 닦도록 노력해야겠다.

 

a***0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