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바시 신지로님의 작품인 콜로세움 2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문의 바깥이랑 차라투스트라로 가는 계단을 재미있게 본 독자로서는 작가님만 믿고 보게되는데요.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거기다가 생각지도 못한 전개와 트릭으로 인해 무슨 일이 생길지 긴장감이 든다고 할까요? 나름 괜찮은 느낌입니다, 이번권도 3권쯤에서 끝?
도바시 신지로님의 작품인 콜로세움 2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문의 바깥이랑 차라투스트라로 가는 계단을 재미있게 본 독자로서는 작가님만 믿고 보게되는데요.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거기다가 생각지도 못한 전개와 트릭으로 인해 무슨 일이 생길지 긴장감이 든다고 할까요? 나름 괜찮은 느낌입니다, 이번권도 3권쯤에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