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휘팅턴과 고양이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이 책은 힘든 어린시절을 이겨내고 런던 시장이 된 휘팅턴의 실화를 담은 책이에요.15세기 영국에서 살았고 런던 시장을 세 번이나 했네요.휘팅턴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도 안 계시고 형편도 좋지 않다 보니 구걸을 하면서 끼니를 해결해야 할 정도로 어렵게 살았답니다. 그나마 다행인지 이웃들의 따뜻한 도움이 있었기에 그가 어른이 되고 나서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잃지 않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이 책은 힘든 어린시절을 이겨내고 런던 시장이 된 휘팅턴의 실화를 담은 책이에요.

15세기 영국에서 살았고 런던 시장을 세 번이나 했네요.


휘팅턴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도 안 계시고 형편도 좋지 않다 보니

구걸을 하면서 끼니를 해결해야 할 정도로 어렵게 살았답니다.

그나마 다행인지 이웃들의 따뜻한 도움이 있었기에

그가 어른이 되고 나서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런던으로 건너가서 그를 거둬준 피츠워렌씨 덕분에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먼 나라로 떠나는 피츠워렌씨를 위해 아끼는 고양이를 팔게 되고

쥐때문에 곤란을 겪는 왕에게 재산의 절반을 받게 되어요.

큰 돈을 휘팅턴에게 그대로 전해준 피츠워렌씨도 대단하고

이 돈을 자기 혼자만 쓰는게 아니라

이웃들과 나누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휘팅턴도 대단합니다.


어렸을적 자신이 이웃들로부터 입은 은혜를 기억하고

시장이 되어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선행을 베풀었던 그의 이야기,

이기주의가 판을 치는 요즘 세상에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은 것을 깨닫는 책이었습니다.

 

j*****9 201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휘팅턴과 고양이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휘팅턴과 고양이>를 읽기 전까지는 딕 휘팅턴에 대해 모르고 있었는데, 실화란 걸 알고서 읽으니,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네요... 딕 휘팅턴은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마을사람들이 주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며 살았는데, 어느날, 런던 사람들은 모두 멋진 비단옷을 입고 근사한 마차를 타고 다니고, 거기선 아무도 굶주리지 않고, 길은 죄다 황금으로 덮여있다는 말을 듣고 런던으로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휘팅턴과 고양이>를 읽기 전까지는 딕 휘팅턴에 대해 모르고 있었는데,

실화란 걸 알고서 읽으니,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네요...

딕 휘팅턴은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마을사람들이 주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며 살았는데, 어느날, 런던 사람들은 모두 멋진 비단옷을 입고

근사한 마차를 타고 다니고, 거기선 아무도 굶주리지 않고, 길은 죄다 황금으로

덮여있다는 말을 듣고 런던으로 갑니다.

하지만 런던은 생각했던 것과 다르고, 런던사람들은 냉담하죠.

다행히 히츠위렌 씨가 휘팅턴을 거둬줘서, 휘팅턴은 일을 하며 그 집에 살게 되죠.

어느 날 피츠위렌씨가 먼 나라로 장사를 하러 떠날 때, 하인들에게 팔 물건이 있으면

팔아주겠다고 하고, 휘팅턴은 자신의 하나뿐인 고양이를 내놓습니다...

마침 피츠위렌 씨가 간 나라는 쥐로 들끓고 있었고, 쥐를 없애준다면,

보물의 반을 내놓겠다고 해서, 휘팅턴의 고양이를 주고,

보물을 받아오죠..

휘팅턴은 그 덕에 피츠위렌 씨보다 부자가 되는데,

거기서 그치지 않고, 부모 없는 아이들을 위해 건물을 짓고,

굶주리고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을 위한 보호 시설과 병원을 짓고,

남을 도와서 런던 시장이 3번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멋지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휘팅턴을 아주 조금이라도 닮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며

읽었어요..^^

t***i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휘팅턴과 고양이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휘팅턴과 고양이정주일 책고래 2018.09.07 영국의 어느 시골마을에 딕 휘팅턴이라는 아이가 살았지요..딕은 부모님을 어려서 잃고 어렵게 지냈어요..마을사람들도 가난해서 나눌수 있는게 없었죠..딕은 런던이야기를 들려주는 마을사람들에게 귀가 솔깃했어요..런던사람들은 모두 비단옷을 입고 근사한 마차를 타고, 굶주리지 않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휘팅턴과 고양이

정주일

책고래 2018.09.07




 


영국의 어느 시골마을에 딕 휘팅턴이라는 아이가 살았지요..

딕은 부모님을 어려서 잃고 어렵게 지냈어요..

마을사람들도 가난해서 나눌수 있는게 없었죠..

딕은 런던이야기를 들려주는 마을사람들에게 귀가 솔깃했어요..

런던사람들은 모두 비단옷을 입고 근사한 마차를 타고, 굶주리지 않고 길이 황금으로 덮여있다는 이야기였죠..


하루는 길을 가다가 여덟마리 말이 끄는 마치를 보고 런던으로 갈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어요..

딕은 마차를따라 걷도 또 걸어 런던에 도착했지요..
 


하지만 런던은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달랐어요..

사람들은 친절하지도 않고,  길이 황금으로 덮여있지도 않았죠..

일을하지 않고 구걸하는 딕에게 부엌일을 하라고 했지요..

요리사와 다락방에 득실대는 쥐로 딕은 괴로웠지요..

그러던 딕은 길에서 동전 한닢으로 고양이를 사게되었어요..
 


고양이는 다락방에 있는 쥐를 깨끗이 몰아냈지요..

피츠워렌씨는 먼 나라로 장사를 하러 가게되었어요..

딕은 배에 쥐가 많다고 들었다며  피츠워렌씨를 돕고자 한다며 고양이를 내주었죠.. 

요리사는 그런 고양이를 팔아서 돈이 되지 않는다며  놀렸지요..

차라리 네가 런던시장이 된다고 하면 그말을 믿겠다며 못살게 굴었답니다..

요리사의 구박을 견딜수 없었던 딕은 몰래 집을 나오게 되었어요..

터벅터벅 걷다가 교회의 종소리를 듣게되었지요..

돌아가요 딕 휘팅턴 돌아가요

돌아가요 런던시장이 될 사람이여..

라고 들리는것같았어요..



딕은 런던시장이 꼭 될거라며 요리사가 괴롭혀도 꾹참고 이겨내보겠다고 다짐하며..

피츠워렌가로 돌아갔어요..


 


피츠워렌씨는 먼나라에 도착했고 왕의 초대를 받아 궁전에 갔지요..

쥐떼가 많아 걱정하는 왕에게 피츠워렌씨는 고양이를 내주었어요..

고맙다며 피츠워렌씨에게 보물의 반을 주었어요..

피츠워렌씨는 돌아와 딕에게 와이 고양이를 샀다며 딕에게 돈을 주었지요..

딕은 혼자 가질수 없다며 선원들과 하인들, 자기를 괴롭히던 요리사에게까지도..

나누어 주었지요.. 딕은 더 열심히 장사해서 런던에서 으뜸가는 부자가 되었어요..

피츠워렌의 딸 앨리스와도 결혼하게 되었지요..
 


사람들은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건물을 지어준 이야기..

굶주리고 오갈데 없는 사람들을 위해 보호시설과 병원도 지어준 이야기..

너나할것없이 런던사람들은 딕을 칭찬했어요..

딕은 정말 런던 시장이 되었지요..

한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요..

딕이 세운 건물과 그가 남긴 돈은 지금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쓰이고 있다고 해요..




가난한 소년 휘팅턴이 위대한 상인이되고..
런던의 시장까지.. 나누고 베푸는 삶을 실천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알아가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휘팅턴과 고양이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휘팅턴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도 안 계시고 형편도 좋지 않다 보니 구걸을 하면서 끼니를 해결해야 할 정도로 어렵게 살았답니다. 그나마 다행인지 이웃들이 그에게 넉넉하진 않아도 약간의 끼니를 해결할 음식들을 주었구요. 이런 이웃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인지 후에 그가 살림살이가 나아졌을 때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아무튼 어려운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휘팅턴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도 안 계시고 형편도 좋지 않다 보니 구걸을 하면서 끼니를 해결해야 할 정도로 어렵게 살았답니다. 그나마 다행인지 이웃들이 그에게 넉넉하진 않아도 약간의 끼니를 해결할 음식들을 주었구요. 이런 이웃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인지 후에 그가 살림살이가 나아졌을 때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런던에 가면 사람들이 모두 부유하게 사는 줄 알고 런던으로 실제로 건너갔지만 현실을 그렇지 못했죠. 하지만 다행히 그를 거둬준 피츠워렌 씨 덕분에 일을 하면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항상 주인공을 도와주는 착한 사람 곁에는 주인공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꼭 등장하기 마련이죠. 휘팅턴 역시 그를 괴롭히는 요리사가 있었지만 런던 시장이 되기로 마음먹고 이를 잘 참아내었던 것 같아요.


장사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장사 수환이 있는 것 같아요. 휘팅턴 역시도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어도 그 속에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을 보면 정말 신기할 정도에요. 쥐 때문에 마음 놓고 잘 수 없자 피츠워렌 씨의 딸인 앨리스에게 고양이 한 마리를 삽니다. 다행히 신기하게도 이 고양이가 쥐를 모두 잡아 먹어 더 이상 쥐 때문에 걱정할 일이 없어지죠.


휘팅턴에게는 재산이라고는 고양이 한 마리 뿐이지만 먼 나라로 장사를 하러 떠나는 피츠워렌 씨를 위해 자신의 고양이를 팔게 됩니다. 왕의 초대를 받게 된 피츠워렌 씨는 왕이 맛있는 음식들을 쥐 때문에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을 보고는 휘팅턴의 고양이를 팔고 왕의 재산의 절반을 받게 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갑자기 고양이 덕분에 부자가 된 휘팅턴. 만약 내가 피츠워렌 씨라면 이 돈을 휘팅턴에게 주었을까를 말이죠. 피츠워렌 씨는 한 푼도 욕심내지 않고 온전히 그 돈을 휘팅턴에게 내어주는 모습을 보입니다. 피츠워렌 씨도 대단하지만 이 돈을 자기 자신 혼자만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휘팅턴 역시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이용해서 일이 잘 풀려 더욱 더 잘되는 이야기를 책을 통해 종종 접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타인을 위해서 쓰는 모습은 흔히 보긴 어려운 광경인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휘팅턴의 이야기를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였다는 사실이 놀랍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처지만 탓하지 말고 희망을 잃지 말아야 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더군다나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함께 잘 살아야겠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니 이 책이 아이들에게 기부나 선행과 관련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d****h 201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인성 동화책, 휘팅턴과 고양이
"어린이를 위한 인성 동화책,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어린이들 인성 교육에 좋을 동화책 신간이 새로 나왔다. 글씨도 큼직하고 이국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 같은 동화책인데, 약15쪽으로 조금 길어 5세 이상의 아이에게 적당할 동화책이다.  미운 4살이라는 말이 있다. 독단적이고 조금은 밖에서 이기적인 행동을 할 수 있지만 그 나이대에 나타나는 당연한 행동이다. 4살~6살 또래 아이들이 읽으면 다른 사람을
"어린이를 위한 인성 동화책,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어린이들 인성 교육에 좋을 동화책 신간이 새로 나왔다. 글씨도 큼직하고 이국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 같은 동화책인데, 약15쪽으로 조금 길어 5세 이상의 아이에게 적당할 동화책이다. 



 미운 4살이라는 말이 있다. 독단적이고 조금은 밖에서 이기적인 행동을 할 수 있지만 그 나이대에 나타나는 당연한 행동이다. 4살~6살 또래 아이들이 읽으면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이 책은 부모님이 안계시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휘팅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휘팅턴은 가난하고, 좋지 않은 일이 있어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타인을 돕는다. 실제로 딕 휘팅턴이라는 인물은 15세기 영국에 실존했던 사람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화이기 때문에 더 가치있고 읽을만한 명분이 충분하다.



 자신에게 해가 되는 일도 억지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갉아먹는 일조차 자신을 크게 희생하면서까지 남을 도우라는 것이 아니다. 이 동화책에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점은 2가지라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다. 항상 자신은 잘 될것이라 믿으며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더라도 실제로 잘 된것처럼 행동하면 말이 씨가 되듯 언젠가 일이 모두 잘 풀려 자신이 원했던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가 항상 하는 말인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생각하는대로 된다.'처럼 말이다. 현재 상황에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어떤 쪽을 택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지만, 긍정적인 쪽이 더 마음이 편하고 주변에서도 그 모습을 보고 도와줘 일이 더 잘 되지 않을까?  
 두번째는 휘팅턴의 선행이다. 휘팅턴의 이야기를 보며,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배푸는 모습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휘팅턴의 행동에 하늘도 감동했는지, 고양이의 도움을 받아 인생이 달라지게 된다. 휘팅턴은 가난한 소년에서 시장이 되기까지 많은 일을 했겠지만 그 중에서도 선행이 가장 돋보인 위인이다. 시장이 되어 엄청난 부자가 되었어도 여전히 사람들은 그를 사랑해주고 그는 처음 마음과 변함없이 사람들에게 더 많은 선행을 베풀고 기부, 공급도 많이 하며 살았다.
아이에게 '휘팅턴의 고양이' 동화책을 선물해보는건 어떨까? 휘팅턴 시장과 같은 긍정적이고 선한 마음을 갖고 아이가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될만한 동화책이다.


t******4 201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풀줄 아는 자선가이야기
"[베풀줄 아는 자선가이야기" 내용보기
책고래클래식의 책을 우연히 접해본 적이 있었는데,명작이나 고전 등의 내용을 아이들이 접하기 쉽게 각색하여 그림책으로 출간하신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요.좋은 이야기들을 아이들도 함께 공유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이 그림책에도 그대로 전달됩니다.휘팅턴은 실제인물이며, 가난했지만 런던의 시장이 된 인물이에요.어린시절 힘들었던 이야기와 성공한 뒤에 어떤 삶의 태도를 가졌는지
"[베풀줄 아는 자선가이야기" 내용보기
책고래클래식의 책을 우연히 접해본 적이 있었는데,
명작이나 고전 등의 내용을 아이들이 접하기 쉽게 각색하여 그림책으로 출간하신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요.
좋은 이야기들을 아이들도 함께 공유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이 그림책에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휘팅턴은 실제인물이며, 가난했지만 런던의 시장이 된 인물이에요.
어린시절 힘들었던 이야기와 성공한 뒤에 어떤 삶의 태도를 가졌는지 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부유해지거나 권력이 생긴 다음에도 자신의 어린시절을 잊지 않고 많이 베풀고 나눠쓸 줄 아는 휘팅턴이야말로, 돈을 '잘' 쓸 줄 아는 인물이 아니었나 싶어요.

 

 

가난한 휘팅턴은 희망을 가지고 런던에 가게 됩니다.
하지만 런던에 간다고 부자가 되거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것은 아니었지요.

구걸을 하다가 요리사에게 걸렸는데, 그 집 주인 덕분에 요리사 밑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주인이 여행을 떠나게 되고 휘팅턴은 자기가 아끼는 고양이를 내놓게 됩니다.
그리고 실망과 좌절을 겪었던 그 즈음, 종소리를 들으며 런던 시장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지요.

 

 

 

 

운이 좋게도 휘팅턴의 고양이 덕분에 쥐를 없앨 수 있었고 왕은 자기 보물의 절반을 휘팅턴에게 보내게 됩니다.
갑작스럽게 부자가 된 휘팅턴은 런던에서 으뜸가는 부자가 되었고 돈을 잘 벌면서도 잘 쓰는 사람이 됩니다.

 

 

 

 

휘팅턴은 실제로 병원, 도서관, 교회 등 수많은 건물을 지어 기부를 했고, 
다양한 형태로 자선을 베풀었다고 해요. 
엄청난 부자가 되었어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딕 휘팅턴으로 기억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일 거에요.

 

 

 

YES마니아 : 골드 d*******i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난한 소년에서 위대한 상인으로 성장한 기적 같은 이야기
"가난한 소년에서 위대한 상인으로 성장한 기적 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책고래클래식 아홉 번째 그림책<휘팅턴과 고양이>      <휘팅턴과 고양이>는15세기 영국에 실제로 살았던 딕 리처드 휘팅턴 이야기에요~휘팅턴은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세 번이나 런던 시장을 지낸 인물이에요. 런던의 포목상의 점원으로 일을 시작해 나중에는 왕실의 옷감을 대는 상인까지 된 휘팅턴은 영국 왕에게 돈을 빌려줄 만큼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해
"가난한 소년에서 위대한 상인으로 성장한 기적 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책고래클래식 아홉 번째 그림책

<휘팅턴과 고양이>

 

 

 


 

 

<휘팅턴과 고양이>
15세기 영국에 실제로 살았던
딕 리처드 휘팅턴 이야기에요~

휘팅턴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세 번이나 런던 시장을 지낸 인물이에요. 런던의 포목상의 점원으로 일을 시작해 나중에는 왕실의 옷감을 대는 상인까지 된 휘팅턴 영국 왕에게 돈을 빌려줄 만큼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해요~!!  큰 부자가 되어서는 어렸을 적 자신이 입은 은혜를 잊지 않고 선행을 베풀고, 시장이 되고 나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제도적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아주 많은 일을 했다고 합니다. 죽은 후에도 그가 남긴 유산으로 해마다 기부가 이루어지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건립한 병원과 합숙소 등은 아직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해요.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산 휘팅턴 모습이 허구가 아닌 실존 인물의 삶이라니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휘팅턴 따뜻한 마음과 선행이 담긴 기적 같은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다가 17세기에 연극으로 만들어지고 동화, 오페라, 팬터마임 등 다양한 형태로 재생산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휘팅턴 이야기는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있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자가 되어 은혜에 보답하고 베풀며 살았고, 런던 시장이 된 후로도 많은 선행을 하며 런던시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라는 것은 같아요.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꿈과 목표를 갖고 살아가고 나에게 찾아온 행운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사는 삶이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알게 해 주는 책이었어요. 본받을 점이 많은 인물을 멋진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g******2 201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전 휘팅턴과 고양이
"고전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1300년대 영국에 있던 실제 이야기휘팅턴과 고양이  ​​    리처드 휘팅턴의 이야기!가난했던 딕 휘팅턴!부모를 잃고 구걸해서 살아가는 하루하루! 마을 사람들이 나누어 주는 음식도 고마웠지만 런던 사람들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더더욱 즐거웠지요.    길을 걷다가 여덟마리 말이 끄는 마차를 보고 마부에게 마차를 따라가도 되냐고 묻고 흔쾌히 허락을 얻어 런던에 도착했지요. 런
"고전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1300년대 영국에 있던 실제 이야기

휘팅턴과 고양이

 

 

 

 

 

리처드 휘팅턴의 이야기!

가난했던 딕 휘팅턴!

부모를 잃고 구걸해서 살아가는 하루하루!

마을 사람들이 나누어 주는 음식도 고마웠지만 런던 사람들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더더욱 즐거웠지요.

 


 

 

길을 걷다가 여덟마리 말이 끄는 마차를 보고 마부에게 마차를 따라가도 되냐고 묻고

흔쾌히 허락을 얻어 런던에 도착했지요.

런던은 상상했던거와 다른곳이었네요.

피츠워렌씨를 마주친 딕!

요리사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다락방에 득실대는 쥐도 너무 힘들었지요.

 

 

못된 요리사는 주인집 딸 앨리스가 막아줬지만 쥐들때문에 잠을 못자곤 했어요.

길에서 고양이와 함께 있는 아이를 보고 동전 한잎에 고양이를 샀지요.

그날밤 고양이는 다락방에 있는 쥐를 모두 몰아냈네요.

자신의 저녁밥을 남겨 고양이를 주곤 했어요.

 

 

피츠워렌씨가 먼나라로 장사를 하러 가면서 하인들에게 팔만한 물건을 주면 팔아다 주겠다고 하네요.

딕에게도 기회를 주었지만 가지고 있는건 고양이뿐

배에 쥐가 많다고 들었던 딕은 피츠워렌씨를 돕고 싶은 마음에 고양이를 주었어요.


 

 

요리사가 날이 갈수록 딕을 못살게 구는 정도가 심해져 딕은 몰래 집을 나왔어요.

길을 걷다 지쳐 앉아있는데 교회종소리가 들렸지요.

돌아가요.  런던 시장이 될 사람이여~

이렇게 들리는것 같았네요.

 

런던 시장이 될거라는 다짐을 하고 돌아갔지요.

피츠워렌씨의 배가 먼나라에 도착했지요.

왕의 초대를 받아 궁전에 갔지만 쥐들때문에 괴로웠죠.


 

 

쥐만 없애주면 보물의 반을 주겠다는 왕!

그 보물을 가득 싣고 런던에 돌아와 피츠워렌씨보다 많은 재산을 갖게 되었지요.

 

 

딕은 혼자 큰돈을 차지 할 수 없다 생각하고 하인들에게도 나누워 주었어요.

못된 요리사에게도요.

앨리사와 결혼도 하게 되고요.

으뜸 가는 부자가 되었어요.

벌기도 잘하지만 쓰기도 잘한다는 딕!!

가난한 동네에 배수 시설도 깔아주고 런던 곳곳에 공중화장실, 학교, 교회, 도서관도 세워준 딕!!

그래서 인지 딕은 런던 시장을 세번이나 했네요.

 

 

꼬마 딕이 앉아서 종소리를 듣던 돌을 휘팅턴의 돌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k*****3 201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휘팅턴과 고양이
"[서평]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본 책은 실존 인물인 딕 휘팅턴에 대한 일화를 여러 세월이 흘러 각색이 되면서 다양한 내용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 중 하나의 이야기로서 어렸을 적 힘들고 고되게 자라왔던 시절을 잘 이겨내고 우연한 기회에 좋은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의 도움으로 기회를 얻게 되면서 평소 자신이 키워왔던 소신대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자신이 꿈꾸왔던 런던 시장이 되고, 그
"[서평]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본 책은 실존 인물인 딕 휘팅턴에 대한 일화를 여러 세월이 흘러 각색이 되면서 다양한 내용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 중 하나의 이야기로서 어렸을 적 힘들고 고되게 자라왔던 시절을 잘 이겨내고 우연한 기회에 좋은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의 도움으로 기회를 얻게 되면서 평소 자신이 키워왔던 소신대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자신이 꿈꾸왔던 런던 시장이 되고, 그 이후에도 변함이 없이 자신의 행동을 이어나가면서 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랑과 찬송을 받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 그림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존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각색되어져 변해오면서 그 과정을 상세히 알려주는 부분과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아이들에게 교훈이 될 만한 이야기들 특히 딕 휘팅턴이 어렸을적 구박을 받으면서도 그 과정을 이겨내고 미래의 꿈을 위해 차근 차근 변하여가는 모습에서 참을성, 자신감, 용기, 봉사하는 마음, 양심 등의 감정에 대하여 진실되고 참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있답니다.






이 책의 이야기 주인공인 딕 휘팅턴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꿋꿋히 버텨내면서 미래의 성공한 자신을 꿈꾸었으며, 자신의 현재의 처지에 대하여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다른 누군가를 탓하기보다는 현재의 삶에 충실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걸음씩 나아가고 성공을 발판을 삼은 뒤에도 누군가를 업신여기거나 함이 없이 항상 겸손하고 처음 감정과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는 모습에서 사람들이 존경하고 본받을 만한 인물로서 자리를 잡는 모습에서 흔히 이야기 하는 위인으로서의 닮고 싶은 사람이 아닌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으로서 존경하고 배울점이 있는 사람으로 각인이 될 수 있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훌륭한 사람이 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세살짜리 꼬마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보니 왠만큼 성인군자가 아니고서 워낙 다채로운 세상속에서 존경받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하루 하루 끼니때우기도 힘든 세상에서 누군가를 돕는 다는 생각자체를 하기도 어려운 현실속에서 지금보다 더 어려운 시절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에서 그 사람의 삶과 정신을 따라하다보면 그 사람이 될 수는 없다하더라도 최소한 닮은 꼴의 모습을 보여질 수 있기에 모든 세상의 부모님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히고, 훌륭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해주고 참 스승으로서 행동과 정신을 볻받아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일 것입니다. 물론 저희집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누가 무엇하였다가 아니라 자신 바로 나 자신이 무언가를 할 것이고, 해야 하고, 하였다가 중요한 사실이기에 변화를 바란다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행동과 환경을 바꾸어 나가는것이 가장 큰 변화의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고 변화할 수도 없는 것이기에 지금 이 순간부터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다보면 원하는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해봅니다.




딕 휘팅턴은 못되더라도 누군가에 힘이 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달린답니다 ^^


아자 아자 화이팅!!!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1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휘팅턴과 고양이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글 정주일 /그림 이현주 / 책고래   이 이야기는 딕 휘팅턴이라는 사람의 성공기다.   ‘휘팅턴과 고양이’는 휘팅턴의 이야기를 옛 TV 명작동화 느낌이 나는 고전적 그림체로 따뜻하게 담아낸 동화책이다.   태어나자마자 고아였던 휘팅턴은 구걸을 하며 가난한 삶을 이어가다가 사람들로부터 런던에 사는 사람은 모두 부자고 금이 넘쳐 난다는 얘기를 듣고 런던으로 향한다.
"휘팅턴과 고양이" 내용보기

글 정주일 /그림 이현주 / 책고래

 

이 이야기는 딕 휘팅턴이라는 사람의 성공기다.

 

휘팅턴과 고양이는 휘팅턴의 이야기를 옛 TV 명작동화 느낌이 나는 고전적 그림체로 따뜻하게 담아낸 동화책이다.

 

태어나자마자 고아였던 휘팅턴은 구걸을 하며 가난한 삶을 이어가다가 사람들로부터 런던에 사는 사람은 모두 부자고 금이 넘쳐 난다는 얘기를 듣고 런던으로 향한다.

 

그러나 런던에서도 구걸하는 일상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식당 요리사에게 구걸을 한다며 혼쭐이 난 휘팅턴은 다행히 마음 좋은 식당 주인의 도움으로 식당일을 도우며 거처를 제공받게 된다.

 

여전히 식당 요리사는 휘팅턴을 싫어하고 그의 다락방에는 쥐가 많아 편히 쉴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길가 아이에게서 구한 고양이로 쥐를 몰아낼 수 있었다.

 

식당 주인은 무역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먼 길을 떠나기 전 각자 팔 물건을 가져오라고 한다휘팅턴은 그의 유일한 고양이를 주인에게 맡기게 된다.

 

무역을 떠난 주인은 먼 나라에 도착해 궁전에 초대 받아 저녁을 먹으려 했으나 쥐 때문에 엉망이 된다. 주인은 왕에게 휘팅턴의 고양이를 주어 쥐를 쫓고 댓가로 왕의 보물 반을 받는다.

 

주인은 집으로 돌아와 휘팅턴에게 받은 보물을 준다. 부자가 된 휘팅턴은 주인 딸과 결혼을 하고 런던에서 최고의 부자가 된다.

 

이 이야기는 15세기 영국에 실존했던 딕 휘팅턴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동화로 엮은 것이다휘팅턴의 이야기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휘팅턴이 부자여서가 아니라 많은 기부 때문이다. 병원, 도서관, 교회 등 건물은 물론 공공시설물을 런던시민들에게 제공했으며 런던시장을 두 번이나 지내기도 했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에게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들은 듣기 전과 후, 행동의 변화를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조지워싱턴의 사과나무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들이 정직한 행동으로 변화되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 끝내 꿈을 이루고야 마는 위인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더 큰 꿈을 꾸게 할 것이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그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댓가 없이 도와준 식당 주인인 피츠워렌씨이다. 장발장을 유일하게 믿어주었던 신부님이나 휘팅턴에게 연민과 신뢰를 보여주고 기회를 열어준 피츠워렌씨야말로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아름답게 밝혀주는 어른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같은 이야기에 아이들이 마음을 빼앗길 만 하다.

d*******0 201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