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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를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들 한다. 창의성이 강조된다고도 하고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마도 '인성교육'일 것이다. 아이를 어떻게 '바르게' 키울 것인가는 모든 부모의 고민 과제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내 자식만큼은 나같은 고생을 시키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내가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자랐으니 내 자식인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라고 할 부모는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많은 육아서적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부모가 다 해주고, 아이를 풍요롭게만 키우는 것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아이가 몸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부모는 한 걸음 물러서서 기다려줄 수 있어야하며, 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며 몸과 마음에 근력을 키워 회복탄련성을 기를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이 주축이 되어 살아갈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며, 이를 위해서는 '뭔가를 스스로 다양하게 해내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유명한 교육학자인 듀이(J. Dewey)의 주장처럼 교육은 경험을 통해서 이루어져야한다는 의견에는 나도 동의한다. 성질이 급한 편이라 느긋하게 아이를 기다려주지 못하고 후딱후딱 엄마가 다 해주기도 하고, 혼자 밥을 먹다가는 흘리는 것이 먹는 것보다 훨씬 많아서 뒷처리가 번거롭다며 일일이 떠먹여주던 것들이 떠오르며 반성하게 되었다. 아이가 실패를 경험하고 좌절하는 것을 마음 아파하며 실패하지 않도록 앞에서 길을 닦아주고 이끌어주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할 아이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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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아이 마음 읽기 아주좋은날 허영림
그는 국내뿐만아니라 미국, 영국, 홍콩, 중국 등 해외에서도 부모교육, 교사교육, 유아교육, 자녀교육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활동을 하고있어요. EBS 60분 부모를 자주 보셨다면 전문 패널로 출연한 저자를 보실수 있었을거에요. 아무래도 자녀교육에 있어서는 전문가라고 생각하기에 이번에 인공지능 시대에 아이 마음 읽기라는 책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도래한 지금, 아이들의 교육의 갈피를 못잡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여러 육아서나 교육서를 접해도 사실 그들도 미래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정답을 내놓지는 못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지금이 주입식 교육에서 창의식 교육으로 넘어가야할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아무리 이론으로 창의성, 융합적사고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부모가 다 해주기에는 벅찬것이 사실이죠 나라 전체가 나서서 미래인재양성을 위해서라도 아이들의 교육에 엄청난 투자를 해야할것 같은데 현실은 아직도 구시대적인 발상에서 못벗어나고 사회가 그러하니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창의성을 발휘할 곳이 없고, 무조건 달달달 외우고 잠을 못자가며 틀에박힌 지식 쌓기와, 부족하면 잠을 줄여서라도 공부량을 늘려 여전히 입시에 목을 매는것 같네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불행하게 살아가길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한해서 아이들에게 미래사회에 나갈 준비를 도와주고 싶었어요 제가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마음 읽기에 초점을 맞춰보기로 했죠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선행학습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온갖 역경과 고난, 실수와 실패를 이겨내고 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묵묵히 지켜보며 기다려주라고 하더라고요 지켜보고 기다려준다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아이의 실수를 적게 하여 실패를 줄이는 일은 아이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저 역시도 아이가 실수할까 위험할까 대신해준적이 많은데 오히려 둘째는 뭐든지 스스로 더 잘하더라고요 보고 배운대로 스스로 하다보니, 오히려 첫째보다 둘째가 항상더 용감하고 대범한것 같더라고요 제가 첫째를 키우며 가장 큰 실수가 아마 이부분이 아닐까 싶었어요 아이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기다리며 기회를 줬어야했는데 .... 괜히 너무 미안해지더라고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똑똑하게 자라야 창의적인 사고도 할 수 있고 뭔가 여러가지 지식을 융합할 수 도 있겠죠 인지적으로 우수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아이의 사회 정서적 발달이 안정적인 것이 우선시 되어야한다는걸 명식해야할것 같아요 똑똑한 아이보다는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들이 뭐든 집중하며 잘할 수 있고 공부도 잘한다고 하네요
저 역시 실수를 범하고 있었어요 네가 최고다 라고 마냥 치켜세우는 교육은 아이의 자생력을 잃게 할고 더 나아가 아이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 성격으로 키운다고 하네요 실패 없이 늘 최고란 말만 듣고 자란 아이는 현실과의 괴리를 극복해낼 힘이 없어 난관 앞에서 상처를 입고 쉽게 좌절하게 된다고 해요. 아이가 자신이 저지른 실패를 통해서 잘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고 책임도 져보는것이 아이에게 중요한 교육이 될 수 있다고해요 이왕 실수로 인한 실패를 맛볼꺼면 어릴때 부모 울타리 안에서 실컷 경험해보라고 하네요
제가 아이의 자생력을 키우 기회를 빼앗고 있었네요
아이가 이 순간을 지나야 더 성장한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이 중요한것 같았어요 저는 첫째를 키우면서는 그러한 여유있는 마음이 없었고 내가 잘 못키우면, 아이가 잘 자라지 않을까 항상 마음이 조급했던것 같아요. 초보엄마 때문에 첫째를 혼란하게 한것 같기도 했어요
이제 주입식 교육으로 만들어낸 좌뇌형 인간보다 우뇌형 인간이 미래사회 꼭 필요할거라고 하네요 저희 아이둘다 우뇌형 아이들이라 4차산업혁명시대에 다들 컴퓨터 관련된 직업을 많이 생각할텐데 공대는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했어요. 그런데 미래형 인재는 우뇌형 인간들을 원한다니.. 지금까지 우뇌형적인 재능이 과서평가되어왔지만 예술적, 초월적, 장기적 안목과 심리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우뇌는 앞으로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키가 될 수도 있겠다 싶었네요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변한다고.. 그러니 지금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라고.. 그래야 우리 아이들의 삶이 달라진다고요.. 정말 제가 더 노력해서 저희 아이에게 맞는 그리고 미래가 원하는 인재가 될 수 있는 교육방법을 생각해내야겠단 굳은 결심을 하게되었어요 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발달한 미래형의 자존감이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려서 부터 부모의 방향성 있는 교육 철학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부모의 과잉에 가까운 보호와 사랑을 받으면서 지나치게 잘 먹고 입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의 근력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앞으로 겪게 될 고난 속에서 휘청거리고 비겁해진다고 해요 다 있지도 않으면서 아이에게 넉넉한 척 죄다 주려고 하지말라는 저자의 말에 정말 뜨끔하더라고요... 그런 행동이 아이의 회복 탄력성을 망친다고요... 사람을 고생을 해봐야 철이 될기 때문에 늘 물질적으로 부족하게 키우도록 머리를 써야한다고 하네요 또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인성교육.. 인성교육은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몸에 새길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고 해요 아직은 모든게 당연하고 부모님에 대해, 서로에 대해 감사할줄모르는 아이들인데.. 작은 것에서도 감사할줄모르면 제대로된 인성교육이 되지 않을테니 당장이라도 서로에게 매일 감사한것 하나씩 이야기하기 놀이를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앞으로 미래가 원하는 인재가 어떤것인지 알았으니 지식만 쌓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의 재능에 초점을 맞춘 교육에 힘써야겠다 싶었네요 우뇌형이라고 아이들이 앞으로 뭘 먹고 살아가나 싶었지만 앞으로는 우뇌형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분야가 더 많은것 같으니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작은 성취감을 느끼며 지금 이 순간 열심히 스스로를 탐구해보라고 해야겠더라고요. 가장 좋아하는 일, 가장 잘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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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신의 의견도 뚜렷해지기 시작했다. 한마디하면 열마디 자신의 의견을 말해주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떻게하면 마음과 마음을 소통할 수 있는 엄마가 될지에 대한 고민도 늘어만간다. 아이행복을 위해 다양한 서적들의 도움을 받으며 잊고 있었던 잘못된 행동들에 대해 반성도 많이 했던것 같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 자존감을 키워주도록 신경을 쓴다고 했어도 어느정도의 균형을 유지해야하는지 ... 늘 기다림에 익숙하지 엄마의 모습에 자주 부딪히기도 한다. 시대가 변했고 아이들도 많이 성장했듯 모든 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한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공부에만 초점을 둔 교육에만 전념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AI가 쉽게하는 일에 평생을 노력하는 꼴이 된다는 생각을 하니... 불행한 아이들이 아닐 수 없다. 이는 부모가 변해야 자녀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칭찬을 생활하고, 아이 말에 귀 기울여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주고, 학교 생활 속에서 숨은 분노와 화를 풀어주고 , 놀이 속에서 아이 자질을 파악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진정한 교육은 실천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라고 한다. 아이들은 분명 스스로 행복할 권리가 있다. 충분히 아이들과 소통하는 부모가 되어 아이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기다림에도 익숙해져야한다. 좋은 부모가 되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끌 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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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해 읽게 된
부모의 시대와는 다른 시대에 태어날 아이를 위해
저자는 아이에게 어떻게 칭찬하면 좋을지
칭찬을 할 때에도 아이가 타고난 키나 외모를
마음 같아서는 뭐든지 다 해주고 싶지만 그렇게 자란
거실의 티비를 수시로 볼 수 있게 틀어놓기보다
시대적 흐름을 따라 우리 아이의 유아기를 제대로
아이가 가진 잠재력이 무엇인지 관찰하고 내 욕심으로
저자의 말대로 사랑과 통제의 적정선을 지키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자녀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자녀교육을 어떻게
이 책은 미래의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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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아이 마음 읽기 : lalilu 이 책 『인공지능 시대에 아이 마음 읽기』의 표지는 아빠와 손을 잡고 있는 아이와 그 옆에 신기하게 생긴 기계가 있고 가장 오른쪽에 엄마처럼 보이는 분이 그 기계 안을 들여다보고 있는 듯한 그림을 전해준다. 과연 이 표지가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과연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란 무엇이며 이 시대 속에서 ‘아이 마음 읽기’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인지 어떤 내용을 배울 수 있을까 책장을 열어본다. 저자는 들어가는 말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 시대의 특징을 “인공지능과 기계의 학습으로 기존의 학습 패러다임이 무어지고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지고 있는 시대”라고 설명한다. ‘새로움’이란 기대하게 되는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움에 대한 낯섬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하며 지도해야 할지 걱정도 앞선다. 그러므로 지난 시대에는 아이들의 미래가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고 부모가 그들의 삶을 지도해주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했지만 현대는 부모의 발상이 하루 만에 구시대적 사고라고 매도당할 수도 있고 또는 부모님의 지도로 성공보다는 실패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진 시대를 살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부모의 역할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따라 신세대 부모들은 미래의 숲을 그려봐야 하며 우리 아이들의 유아기를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3장이었다. 왜냐하면 지금 집에 있는 23개월 아들과 훈육과 체벌 그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연 훈육을 잘하고 있는 것일까 읽어보았을 때 저자가 설명하는 지금 내 방법 가운데 체벌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물론 체벌을 위한 목적으로 자녀를 훈계하였다면 잘못이며 범죄일 수 있지만 체벌을 위해 훈계하는 부모는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방법이 잘못되었던 것이고 훈육을 잘 모르고 있었을 따름이라고 위안한다. 그러나 그런 잘못된 것을 깨달았다면 분명 고치고 개선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자녀는 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까지 가정이라는 둥지 속에서 잘 돌봄을 받고 사랑을 받아 몸도 마음도 건강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며 주의 깊게 아이를 살펴 균형 있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함을 배우게 된다. 더욱 노력하는 좋은 부모가 되길 다짐해본다. 이 책을 그런 마음을 품고 노력하기 원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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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많이 달라지고, 우리의 삶의 모습도 많이 달라졌다. 너무 갑자기, 급하게 바뀌는 바람에 달라진 시대에 적응하는게 쉬워보이지는 않는다. 여전히 우리 몸에 베어 있는 여러 관습, 습관, 행동 등이 달라진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기도 한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데에 있어서도 그렇다. 엄마, 아빠가 자라던 시대와는 다른 시대에 태어난 아이들. 그리고 이 시대에서 자리잡아 주인공이 되어야 할 아이들이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자라던 시대에만 머물러 갈팡질팡하며 아이를 양육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오히려 무엇이 맞는건지 헷갈려하면서까지 말이다. 우선 달라진 시대에 맞게 아이를 양육해야 하는 것은 확실하다. 그럼 어떻게 양육할 것인지.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된다. <인공지능 시대에 아이 마음 읽기> 인공지능 시대라는 말이 핵심이다. 기존에 사람이 했던 모든일을 이제는 컴퓨터가, 로봇이 쉽게 처리를 한다. 이제는 사람이 하는 일이 달라진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과 같이 1을 입력하면 1을 출력하는 기계적인 것은 모두 로봇에게 맡기고 사람은 로봇이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해야한다. 예를 들면, 감정을 동반한 것들이다. 그래서 책에서는 좌뇌에 집중하는 기존방식과는 달리 우뇌도 함께 발달시켜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책에서 나와있는 우뇌와 관련된 교육법은 내가 지금 좋은 부모인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육아를 빌딩 짓기에 비유하자면 0~6세까지는 기초공사에 해당하는 시기라고 말한다. 이런 책을 지금이라도 빨리 접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 탄탄한 기초공사를 위해 알아야 할 지식들과 많은 자극이 좋은 부모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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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을 것이다. 시대적 변화에 따라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 수 있을지 궁금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의 육아가치관이랑 비슷하여 공감도 되고 꼭 실천해서 우리 아이에게 적용시켜봐야지란 생각이 들었다. 인성교육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관심은 없었던 아이의 성교육, 경제교육에 대해서도 유익한 정보을 알게 되었다. ![]() ![]() ![]() 인공지능 시대에는 공부를 잘하고 좋은 점수를 받아오는 아이보다 공감력이 높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왜냐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컴퓨터가 주로 모든 일을 하지만 공감은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아이가 공부를 잘하기보다는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사람들과 조화롭게 잘 살았으면한다. ![]() ![]() 육아를 하는 데 있어서 1순위가 아이 키우기가 되어야 한다는 말에 반성하였고, 이 책을 읽는동안 평소보다 더 아이와 놀아주려고 노력했다. 우리 아이가 엄마와 더 함께 책도 읽고 싶고, 놀아줬으면 하는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였는데 집안일, 요리 또한 내 몫이라 모든걸 다 하기엔 버겹다. 0세에서 6세까지 양육자의 절대적 사랑과 관심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한다. 집이 좀 더러우면 어떤가.. 유아기에 쏟는 애정과 관심이 평생을 좌우한다면 깨끗해야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요즘 아이 둘을 양육하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을 탓할 게 아니라 엄마가 좋은 방향으로 변하기 위해 노력하고, 육아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시대적변화에 따라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궁금한 부모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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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가면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등 우리에게 예고될 미래를 다룬 책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하고 어떤 과목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해답지 같은 내용이 아니라 아이가 인공지능 시대에 맞게 살아가는데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아이의 밑바탕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저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소비자를 움직일 수 있는 미래인재의 조건에 로봇으로 대체할 수 없는 창작과 공감력을 가지고 스토리를 만들 수 있고 자신이 하는 일은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이 미래 인재 조건이라고 일컫는다
미래 인재는 좌뇌의 계산, 논리, 언어보다는 우뇌의 감성, 창작, 예술적 능력이 더 중요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저자는 육아를 하면서 우선순위가 아이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아이를 키워오면서 난 어떤 부모였을까 아이를 우선순위에 두고 있던 걸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우리 자녀는 행복한가의 마지막 챕터를 읽었을 때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한다는 내용만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아이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자리를 내어주게 된 것 같아 정말 다시 육아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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