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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면접 책과 달리 이전의 기출문제들을 모아다가 이런 식으로 얘기하라고 써놓은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답변해야 하는지 말하는 원리를 기술하고 있다. 특히 대립구도의 원리나 모든 것을 연결해서 말하라 등의 내용은 딴 책에서 볼수 없는 내용이다. 그리고 출제의도 등을 잘 설명해 놓고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도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요령을 가르쳐준다. 한번 쭈욱 읽어보니 공포가 사라졌다. 강추합니다. 내 경쟁자들에겐 권하기 싫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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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입시요강과 면접방법 모번답변이 적절히 뒤섞인 그런 책들말고 불의타가 나와도 대퍼할 수 있는 그런 답변의 원리가 담긴 책이 필요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요구를 충족시켜준다. 1분 안에 이야기하라고 말하는 동시에 7~8문장 정도로 얘기하면 시간이 적당하다고 곁들여 얘기해준다. 우리조카가 올해 면접을 보는 교대는 제시문을 던져준 다음 토론을 시키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 설명도 잘 정리되어 있다. 개별 질문에 대한 개별 답변 형식이 아니라 미리 쥰비해서 융통성 있는 답변을 하라는 책의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