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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축구를 지켜라
"조선축구를 지켜라" 내용보기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들녀석과 함께 읽었어요이상하게 다른 나라와의 축구경기보다도 한일전을 볼때면 가슴이 더욱 뛰고 흥분하는건 아마도 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았던 분노가 여전히 남아있어서 그런것 같아요일제 강점기에도 축구가 굉장히 인기가 있었고 그당시 우리의 축구를 방해하기위해축구 통제령까지 내렸다고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우리의 역사도 배우면
"조선축구를 지켜라" 내용보기

축구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들녀석과 함께 읽었어요


이상하게 다른 나라와의 축구경기보다도 한일전을 볼때면

가슴이 더욱 뛰고 흥분하는건 아마도 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았던

분노가 여전히 남아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일제 강점기에도 축구가 굉장히 인기가 있었고 그당시 우리의 축구를 방해하기위해

축구 통제령까지 내렸다고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우리의 역사도 배우면서 숨은 이야기와 감동까지 더해준


청어람 주니어 숨쉬는 역사

조선축구를 지켜라

일제강점기 숨도제대로 쉬지 못하던 그 때 조선사람들에게

축구는 희망같은 것이었지요

독립운동가 여운형 조만식 선생들도 축구를 굉장히 좋아할 정도로

인기있고 우리민족의 우월함을 내세울 수 있는 종목이라서 더욱 그러했을지도 모르겠어요

 


독립운동을 하시는 부모님을 잃어버린 태두가

평양 대동학교 축구팀에 합류하고 일본인 아이들이 많은 해성학교와의

경기에서 억울하게 패배하게 되면서 더욱 우리의 축구에 대해 관심을 갖게됩니다

우여곡절끝에 신문에까지 실린 태두는 과연 너무나 보고싶었던

부모님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까지


가슴이 울컥했다가 분노했다가 우리조선인들이 자랑스럽고

감격스럽기까지 했네요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우리의 역사와 시대상을 알게된 책이라 더욱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s******6 201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랐던 우리 축구의 역사를 조선 축구를 지켜라!를 읽으며 알게 되었어요~
"몰랐던 우리 축구의 역사를 조선 축구를 지켜라!를 읽으며 알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청어람 조선 축구를 지켜라! 조경숙 글 윤봉선 그림    이 책은 청어람 출판사의 숨쉬는 역사 시리즈의 신간이에요.   저는 이 숨쉬는 역사 시리즈를나뭇잎 성의 성주라는 책을 통해서알게 되었는데요. 역사 속에서 있었을이름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분명히 참여했을 사람들의 잔잔한 이야기를 통해서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과 함께소소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저는 엄청난 축구팬
"몰랐던 우리 축구의 역사를 조선 축구를 지켜라!를 읽으며 알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청어람
 
조선 축구를 지켜라!
 
조경숙 글 윤봉선 그림
 


 
 
 
이 책은 청어람 출판사의
숨쉬는 역사 시리즈의 신간이에요.
 
 
 
저는 이 숨쉬는 역사 시리즈를
나뭇잎 성의 성주라는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역사 속에서 있었을
이름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참여했을 사람들의 잔잔한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역사의 굵직한 흐름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저는 엄청난 축구팬은 아니지만
제가 우리 축구의 역사에 대해서
굉장히 무식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물론 삼국시대에도 축국이라는 놀이가
있었다고는 알았지만 일제강점기 때
이렇게까지 열렬했을 지는 몰랐어요.
책을 읽으면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탄압하는 장면이
꼭 독일이 폴란드를 탄압하던 것과 겹쳐서
역시 어느 곳에서나 약한 나라를 탄압하는 것은
같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급작스럽게 고향을 떠나게 된 소년 태두.
그러나 뭔가에 쫓기는 듯 보였던
아버지 어머니와 헤어지고 겨우 기억을 더듬어
평양으로 가게 됩니다.
 
 
기차표가 평양으로 향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태두는
친절한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기차를 타고
평양에 도착해서 아주머니의 집에 머무르면서
식당일을 돕고 살게 되지요.
 
 
 
 
그리고 자신의 딸과 함께
학교까지 보내주는!!! 너무 천사같으신!!
 
 
 
고향에서도 축구를 잘 했던 태두는
새로 간 학교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어
축구부에서 활동하게 되는데요.
 
축구부 아이들은 태두에게 텃세를 부리고
함께 나간 축구 경기에서 이러한 아이들의
갈등이 생생하게 드러나요.
 
 
 
그러나 축구는 혼자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아이들은 서로서로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요. 이제는 함께 축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친구도 생기지요.
 
물론 정식 표를 구해서는 아니고
언덕에서 경기를 보게 되는데요..
이 경기가 경평전이라고 해요.
경성과 평양의 경기로
평양이 조금 더 승리를 많이 했네요.
 
나중에 남북이 좀 더 교류를 하게 되면
이렇게 축구 시합을 해도 너무 좋겠어요 ^^
 
 
 
그리고 태두네 학교 아이들은
전국학생축구대회 지역 예선전에
참가하게 되는데요...
어렵게 참가하게 된 경기에서는
일본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를
무조건적으로 밀어주는 일방적인 경기 일정과
심판의 부당한 진행에 부딪히게 됩니다.
 
부당한 진행에도 열심히 참여해서
승리를 하게 되는 순간.
결승전에서는 지고 말지만
해상학교를 눌러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받고
서로 정정당당한 경기에
홀가분한 마음으로 돌아와요.
 
그리고 전국 대회 우승 팀인 숭실중학교가
일본도 이기게 되는 쾌거를!!
 
저는 이런 부분은 정말 몰랐어요.
스코어도 무려 6:0!!!
이러니 일본이 축구를 통제하려고
했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한 축구 통제령을 내리기에 앞서
이 소식을 알게 된 시민들은 시위를 하고
결국 우여곡절 끝에 축구 통제령을
폐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만세를 부릅니다.
"우리가 해냈다!"
"우리의 축구를 지켜 냈다!"
"조선 축구 만세!"
 
그러나 태두는 생각했다.
'이게 기뻐할 일인가? 원래 우리 건대.
당연한 걸 찾았다고 기뻐해야 하다니!'
이 부분이 참 의미심장하게 와 닿았어요.
 
 
 
세상에는 정말 당연한 권리라도
당연하게 누릴 수 없는 것이 많으니까요.
사실 우리나라도 그렇잖아요..
광복이 된 이후에도...
독재정권이 물러난 뒤에도...
 
 
이 책은 일제강점기 하의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시사하는 바는 좀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또 그렇게 관심을 갖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읽어보면서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와 함께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어느 방향을
바라보고 나가야하는가를
같이 고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18.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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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축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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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인도네시아에서 열렸던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팀이 금메달을 따며 K-리그 등 축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제강점기에도 축구의 열풍이 대단했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여기 일제강점기 우리의 축구에 대한 동화가 있습니다. 조경숙 작가의 『조선 축구를 지켜라!』라는 제목의 동화입니다. 출판사 청어람 주니어에서 출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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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인도네시아에서 열렸던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팀이 금메달을 따며 K-리그 등 축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제강점기에도 축구의 열풍이 대단했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여기 일제강점기 우리의 축구에 대한 동화가 있습니다. 조경숙 작가의 조선 축구를 지켜라!라는 제목의 동화입니다. 출판사 청어람 주니어에서 출간되고 있는 숨 쉬는 역사 시리즈> 7번째 이야기로, 2018 경기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선정작이기도 하답니다.

 

부모님과 용정을 떠나 급하게 이사를 하게 된 태두, 태두는 그만 용정역사에서 부모님과 헤어지고 맙니다. 태두는 부모님이 평양역으로 가는 기차표를 샀다고 생각하고는 평양으로 향하게 됩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만나지 못하고, 평양역에서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 태두는 한 아주머니의 선의로 인해 아주머니 가게에서 신세를 지게 됩니다.

 

    

아주머니 식당일을 돌보던 태두는 어느 날 전국학생축구대회를 알리는 방을 보게 되고, 그토록 좋아하던 축구를 떠올려보게 되지만, 태두의 신세에서 축구도, ‘학생이 된다는 것도 욕심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욕심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태두를 돌보던 아주머니는 태두를 학교에 보내 주고, 축구부가 되는 것도 허락하시거든요. 이렇게 학생과 축구부원이 동시에 된 태두는 축구부에 들어가 우여곡절 끝에 부원들과 친해지게 되고, 그토록 꿈에 그리던 전국학생축구대회지방예선에 나가게 됩니다. 과연 태두네 축구부는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될까요 

 

여기에 태두는 축구에 열광하는 조선인들을 통제하려는 일본의 음모를 알게 됩니다. 이에 태두는 평양 관서체육회에 이 사실을 알리게 되는데, 과연 조선은 일본의 축구 통제령에 맞설 수 있을까요? 또 한 가지, 태두는 부모님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동화 조선 축구를 지켜라!는 일제강점기 조선 축구를 통제하던 일본의 축구 통제령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태두라는 가상의 아이를 통해, 당시 있었을 법한 독립운동가 자녀들의 힘겨움도 생각해 보게 해줍니다. 일제강점기 축구를 통해서라도 일본을 이기려했던 조선인들의 열망과 노력을 동화를 통해 알게 됨으로 어쩐지 가슴 뿌듯해지는 동화이기도 합니다.

 

    

동화 속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조선의 사나이거든 풋볼을 차십시오! 축구는 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의 역량을 과시하는 기회입니다. 일본은 물론이고 중국도 우리의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용맹함을 타고난 민족이기 때문입니다.(52)

 

나라를 잃은 백성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던 또 하나의 매개체가 축구였음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읽다보면 가슴이 뜨거워지며, 조국에 대한 사랑을 고취시키는 좋은 동화입니다.

h***r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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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조선 축구를 지켜라!>는 일제강점기에, 부모를 잃은테두가 혼자 평양에 가서 축구를 하면서 부모님을 찾는 내용을 그린 책이에요...축구 이야기를 너무나 실감나게 써서, 읽으면서가슴이 두근거리고, 주먹이 불끈불끈 쥐어지곤 했어요...^^용정에 살던 테두는, 부모님이 기차역에서 갖고 있던 기차표에쓰여있던 글씨가 평양에 가는 기차표와 같다고 생각해서혼자 평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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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축구를 지켜라!>는 일제강점기에, 부모를 잃은
테두가 혼자 평양에 가서 축구를 하면서 부모님을
찾는 내용을 그린 책이에요...
축구 이야기를 너무나 실감나게 써서, 읽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주먹이 불끈불끈 쥐어지곤 했어요...^^
용정에 살던 테두는, 부모님이 기차역에서 갖고 있던 기차표에
쓰여있던 글씨가 평양에 가는 기차표와 같다고 생각해서
혼자 평양으로 갑니다....
거기서 음식점을 하는 인정 많은 아줌마가,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그 집의 일을 도우며 살던 테두는 아줌마의 배려로 학교에도 다니게 되고,
용정에 있었을 때처럼 축구를 하게 됩니다...
축구를 잘 해서 부주장이 되고, 전국학생대회 예선전에 나가서
심판의 편파판정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일본학교를 물리칩니다....
일본은 축구통제령을 내려서 조선이 축구를 못하게 통제하려고 하지만
조선인들이 힘을 합쳐서 이를 철회하게 만듭니다...
테두는 축구 덕에 신문에 나가게 되고, 부모님을 찾게 된다는 내용으로 끝이 납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모든 역사관련 동화 중 <조선 축구를 지켜라!>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너무나 재미있고,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누구나 좋아할 책이에요!




t***i 201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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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축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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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넘 좋아라 하는 준군 형제들주말이면 온 가족들 모여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경기장으로 직접 가서 응원하곤 했는데축구의 인기가 비단 지금뿐만 아니라 일제 강점기에도축구의 열기는 지금에 못지 않았음에 넘 놀랍더라구요...   오늘의 주인공 태두,,기차역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리지만,다시 만날거라는 기대로 평양역에서 기다리네요그러다가 평양역에서 죽음의 문턱을 넘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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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넘 좋아라 하는 준군 형제들

주말이면 온 가족들 모여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경기장으로 직접 가서 응원하곤 했는데

축구의 인기가 비단 지금뿐만 아니라 일제 강점기에도

축구의 열기는 지금에 못지 않았음에 넘 놀랍더라구요...


 

 

 


오늘의 주인공 태두,,

기차역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리지만,다시 만날거라는 기대로 평양역에서 기다리네요

그러다가 평양역에서 죽음의 문턱을 넘을려는 찰라에

마음씨 따뜻한 혜정식당 아주머님 도움으로

학교에 다니게 되죠

학교 다니던 중에 우연히 날아온 공을 계기로

새로운 학교의 축구부에 가입하게 되고

고향인 용정에서 축구선수였던 태두는  새로운 학교에서도 멋진 축구실력을 뿁내게 됩니다..





비록 전국학생대회의 예선전에 일제의 편파 판정으로 힘겹게 결승전에 오르고

결국 우승은 못햇지만

축구 실력을 인정받게 된 태두,,

 

때마침  열린 경성팀과 평양팀이 맞붙는 경평전이 열리고

그 분위기가 고조되자

일본은 축구 통제령을 내리게 되네요 

책 중간 중간에는 축구에 관한 역사적 사실이 잘 나와있네요

지금처럼 유니폼 입고 잘 튀겨지는 고무공을 사용한것이 아니라

상투 틀고 볏짚이나 돼지 오줌보에 바람을 넣어만든 공을 사용했다는 역사적 사실도

중간중간 볼수 있어

좀더 사실감있게 그 시대적 배경과 관련하여

책을 좀더 재미나게 읽을수 있습니다...





 

일본 축구 통제령으로부터 조선 축구를 지키기 위한 숨가뿐 노력으로

이곳저곳에서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나고

그 과정을 통해 축구부 선생님이 잡혀가고....

축구는 단순한 경기가 아니라 일제 강점기의 우울한 현실에

우리나라를 하나로 묶어주는 희망의 끈이었죠






 


결국 일제는 축구 통제령을 폐지했지만

교모하게 조선의 축구를 통제했답니다..


비록 어린 태두였지만 축구의 열정으로 어른의 마음을 움직인 태두

결국 많은 어른의 도움으로 부모님도 찾게 됩니다..







 

준군은 축구의 역사가 오래됐다는 점도

처음부터 말랑한 고무공이 아니라 볏짚을 가지고 공을 찼다는것에 넘 놀라워하더라구요,,

축구 열정이 예전부터 어마어마한 사실에도 놀라워하구요,,,

요즘 아이들 학원에 공부하느리라 넘 바쁜데

일주일 하루 경기장에서 맘껏 스트레스 풀면서

응원하는것이 아이 나름대로의 낛인듯 싶어요,,

일제 강점기 시대에 일본의 억압으로 넘 힘듬에서 잠시나마 위안받고 희망을 가졌던  처럼 말이죠,,,

축구를 사랑하는 가족들이라 더욱 재미나게 봣던

조선 축구를 지켜라...

역사적 배경까지 더해져 넘 재미나게 봤답니다...

d******3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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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축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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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축구글 지켜라!  -청어람주니어2018년 경기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선정작이라고 하네요.배경은 일제강점기..조선사람들에게 축구는 희망이었다고 하네요.주인공 태두가 겪는 축구이야기..저희집 둘째도 축구 좋아하는 아이라 축구역사 탐방하는 것 같았어요. 일제강점기에도 축구가 있었다고 해요..물론 나중엔 축구통제령도 있었지만요~~ 기차역에서 부모님을 잃은 태두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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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축구글 지켜라!
  -청어람주니어
2018년 경기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선정작이라고 하네요.


배경은 일제강점기..
조선사람들에게 축구는 희망이었다고 하네요.
주인공 태두가 겪는 축구이야기..
저희집 둘째도 축구 좋아하는 아이라 축구역사 탐방하는 것 같았어요.

 

일제강점기에도 축구가 있었다고 해요..
물론 나중엔 축구통제령도 있었지만요~~

기차역에서 부모님을 잃은 태두는 엄마가 손에 쥐었던 평양행 기차표를 어렵게 구해 평양으로 갔다.
하지만 그곳에도 부모님의 행방을 알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기차에서 만난 아주머니가 운영하는 혜정식당에서 함께 지내게 되었다.
역사안에서 두리번 거리던  태두의 눈에 띈 전국학생축구대회 포스터..

다음날 식당아주머니의 도움으로 학교를 가게된 태두
학교입구에서 축구부와 딱 마주쳤다..
물론 축구를 좋아하기에 공을 발끝으로 툭툭 쳐보기도 하였다.
축구부에 입단하고 대회에 출천해서 이긴건 물론이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게 되었다.
지역예선에 참가한 태두네 학교~~근데 선생님의 경력으로 감독없이 출전을 하기에 이르렀다.

지역예선전에서 해동학교에만 유리하게 해주는 심판때문에 아이들이 화가났다.
해동은 이겼으나 마지막 결승전엣 지고 만 대동학교~
최종우승은 조선의 숭실중학교가 이기고.

식당으로 들이닥친 일본인과 경찰관사이 태두와 실랑이가 생기고 앞으로 축구를 못하게 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런데 진짜 축구통제령이 선포된다고한다.
1934년 4월 25일 축구통제령 반대시위를 하다 선생님이 끌려가기까지 한다.
불법집회선도죄라나.독립운동을 한 전적이 있었던 선생님이라서 더 죄가 가중된듯..
이일을 계기로 신문에도 축구부사진도 올리고 하다 부모님도 찾게 된 태두..
부모님은 독립운동을 하다 끌려가게 되어 태두랑 헤어지게 된거래요~~

 조선체육회가 주최권을 장악하려고 내려놓은 방안..
조선축구통제령...
주권도 빼앗기고 축구까지 막으려 했던 일본에 맞서서 축구도 하고 독립운동도 하고..
그시대 평양의 관서체육회 회장은 민족운동가이기도 했대요.

사람을 사랑하고 겨레를 사랑하라
단결하면 무슨 일이든지 된다
청년이여, 앞길를 바라보라.

여러 어록등 축구를 사랑하고 독립에 목숨걸고 싸우신 운동가의 모습에 축구로 단결된 우리조상들의 모습에 축구역사와 함께 축구를 새로이 바라보게 되었어요..

j***j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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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조선 축구를 지켜라!
"[서평] 조선 축구를 지켜라!" 내용보기
본 책은 일제감정기 시절 민족문화 말살 정책에 의해 우리나라의 모든 언어, 국민성, 문화 등에 대해서 자신들의 마음대로 조정하고자 하였던 일제의 만행에 대해 독립운동의 일환으로서 맞섰던 사람들의 이야기로서 스포츠를 통하여 우리민족의 독립의 의지가 살아있고, 식민지로서의 삶이 아닌 독립된 나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였던 우리민족의 염원이 가득 담긴 상징적인 운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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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일제감정기 시절 민족문화 말살 정책에 의해 우리나라의 모든 언어, 국민성, 문화 등에 대해서 자신들의 마음대로 조정하고자 하였던 일제의 만행에 대해 독립운동의 일환으로서 맞섰던 사람들의 이야기로서 스포츠를 통하여 우리민족의 독립의 의지가 살아있고, 식민지로서의 삶이 아닌 독립된 나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였던 우리민족의 염원이 가득 담긴 상징적인 운동으로서 축구를 통하여 그 열정을 나타냈었던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민족의 정신을 말살시키기 위해 일본은 끊임없이 우리민족을 괴롭히고 온갖 탄압을 일삼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우리의 조상님들은 끊임없이 일제에 저항하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최선을 다하였음을 알려줌에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운동 종목은 다르지만 예전에 송강호씨와 김혜수씨가 주연한 YMCA야구단이 생각났었답니다. 그 영화 내용 역시도 일제시대 당시 일제에 저항했던 우리민족의 고결하고도 값진 희생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 너무나 가슴아프고 감동적인 연출을 보여주었는데요. 위의 영화가 그러하듯이 일제시대 당시 독립운동을 다룬 영화의 내용이 대부분이 꾸며진 이야기가 아닌 실제 우리의 조상님들이 겪었던 실제의 고난과 역경 그리고 가슴아프고 시린 역사라는 사실이 울분과 설움을 느끼게 될 수 밖에 없게 된답니다.






위와 같은 우리 선조들의 독립운동에 대하여 우리들은 진심으로 본받고 그들의 독립정신에 대하여 존경심과 더불어 그들의 진실된 행동에 대하여 잊지 않고 기리며 두번 다시는 나라를 빼앗기는 그런 일이 없도록 평소에 육체와 정신을 갈고 닦아 국방을 튼튼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주고 부모된 사람으로서 모범이 해동을 보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모든 국민들이 무기와 총을 들고 독립운동을 하는것도 좋겠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국위 선양을 위해 노력을 하는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애국과 독립의 정신이라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므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원하는 바를 이루고 우리나라의 국력도 향상되고 전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도 대한민국이라는 알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현재의 위치에서 맡은바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아이에게도 최선을 다해라고 다짐아닌 다짐을 했답니다 ^^






우리나라 국민이 전 세계인들 중에서도 최고의 국민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고 자랑스럽게 생활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끝으로 이만 줄일까 합니다!!


오늘도 아이와 함께 많이 깨닫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c*****1 2018.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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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역사★조선 축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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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축구팬이 아닐 수 없죠? ^^"축구 하면 조선이다!"라는 말을 실감케 해주는 책~ 조선 축구를 지켜라!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축구.. 특히나 한일전에는 목에 핏대 세우며 응원을 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왜 우리에게 그런 피가 끓는지를 알 수가 있네요..   <숨 쉬는 역사> 조선 축구를 지켜라!무심코 스치는 돌담에도, 돌담을 휘돌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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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축구팬이 아닐 수 없죠? ^^

"축구 하면 조선이다!"라는 말을 실감케 해주는 책~

 

조선 축구를 지켜라!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축구.. 특히나 한일전에는 목에 핏대 세우며 응원을 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왜 우리에게 그런 피가 끓는지를 알 수가 있네요..

 

 

<숨 쉬는 역사> 조선 축구를 지켜라!

무심코 스치는 돌담에도, 돌담을 휘돌아 가는 바람 속에도 역사는 살아 숨쉬고 있답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 곁에 숨 쉬고 있는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숨 쉬는 역사>

 

조선 축구를 지켜라!!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나라의 축구 열기를 이야기로 쓴 책이예요..

 

 

일제 강정기 시대에 우리 나라는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한 국가로서가 아니라 일본의

한 지방 자격으로 일본전국대회에 참가했답니다..

놀랄만한 성적을 거두었고 일제 통치하에 있던 우리 민족은 축구로 위로받고, 축구로 용기를 얻었죠..

 

축구 하면 조선이다!!

 

이말은 단순하게 '조선 사람들은 축구를 잘한다'가 아니라 '우리는 결코 일본에 뒤떨어지지 않는

훌륭한 민족이다!'라고 생각하게 하였답니다..

 

 

태두는 기차역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렸지만,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로

평양역에서 부모님을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만난 마음씨 따뜻한 혜정식당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학교에 다니게 되죠.. 부모님을 잃어버리기 전, 고향인 용정에서 축구 선수였던 태두는

새로운 학교에서도 축구부에 들어가 축구 실력을 뽐낸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일제 강점기 시대의 축구에 대한 설명도 수록되어져 있답니다..

 

일제 강점기, 축구로 하나되다

조선 축구 최고의 맞수 경평전

 

 

 

대동학교 축구부에 들어간 태두

모든 일정이 해상학교에 맞춰져 짜여져 있었지만 대동학교 축부부는 연승을 이어갔고,

마침내 4강에 진출하게 되었어요..

 

4강에서 맞붙는 팀은 다름아니 해상보통학교..

해상보통학교는 편파 판정으로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며 4강에 올라왔다는 소문이 돌았지요..


태두는 공을 받자마자 왼쪽에 있는 수비수를 따돌리고 골대를 향해 몸을 돌렸다.

그리고 오른쪽 수비수가 달려들기 전, 한 박자 빠르게 공을 찼다. 공은 정확하게 골대 안으로 향했고 골키퍼의 손 위로

아가 그대로 통과했다. 골인! 경기 종료 1분을 남겼을 때였다.

“와! 와!”

경기장은 발칵 뒤집혔다. 조선 사람이라면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서로 얼싸안고 펄쩍펄쩍 뛰었다. 반대로 일본 사람들은 얼굴을 구기고는 황급히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대동학교가 해상학교를 이긴 것이다!

- 본문 108~ 109쪽 발췌

일본은 어떻게든 조선 사람들이 축구를 못 하도록 하고 싶었했답니다.. 그래서 별별 수를 다 썼지요..

<축구 통제안의 골자>라는 제목으로 축구 경기하는 것을 통제하려고 했답니다..

 

1. 전 조선 규모의 축구 대회는 1년에 한 차례에 한해 학무국장의 허가를 받아야 개최할 수 있다.
2. 각 도 규모의 축구 대회는 도 축구협회와 축구연맹이 주최해야 한다.
3. 두 개 이상의 도에 걸친 축구 대항전은 관계 도 축구협회와 축구연맹이 주최해야 한다.
4. 축구 경기는 원칙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에 치르되 평일은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오후 3시 이후에 치러야 한다. 


 

축구통제령이 내려지게 되면 가장 타격을 받은 곳이 관서체육회였어요..

관서체육회에서는 "전조선축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기득권을 인정하라."고 하며 축구통제령에

대항하는 행진을 하고 시위를 했답니다.. 이 과정에서 축구 코치 최선생님도 잡혀 가게 되었구요..

 

 

조만식 선생님의 도움으로 최선생님은 풀려나게 되었고, 관서체육회는 축구 통제령이 폐지되었다는

것을 발표했답니다.. 하지만 일본은 시간이 흐르자 교묘하게 다시 조선의 축구를 통제했답니다..

 

관서체육회의 회장으로 누구보가 축구를 사랑했던 조만식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답니다..

이렇게 축구를 사랑한 위인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축구가 여러 사람들에게

널리 사랑 받을 수 있었던거랍니다..

 

일제강점기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었던 거죠..

일제 강점기, 조선 사람들에게 축구는 희망이었답니다..


 

j*****j 2018.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축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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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축구를 지켜라.일제 강점기에는 참 많은 의인들이 있었어요. 이름 없는 의병들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지켜 주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청어람 주니어 출판사에서 나온 조선 축구를 지켜라..원래 책을 볼때 책 표지를 이렇게 유심히 보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왜 인지 숨 쉬는 역사라고 써있는 부분이 너무 눈에 띄더라구요. 이게 뭘까라는 궁금증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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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축구를 지켜라.


일제 강점기에는 참 많은 의인들이 있었어요.

이름 없는 의병들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지켜 주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청어람 주니어 출판사에서 나온 조선 축구를 지켜라..

원래 책을 볼때 책 표지를 이렇게 유심히 보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왜 인지 숨 쉬는 역사라고 써있는 부분이 너무 눈에 띄더라구요. 이게 뭘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

잘 설명되어 있었어요.

무심코 스치는 돌담에도 돌담을 휘돌아 가는 바람 속에도 역사는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숨 쉬는 역사)는 알게 모르게 우리 곁에 숨 쉬고 있는 옛사람들이 이야기를 소곤소곤 들려줍니다.

너무 마음에 와 닿는 문장이었어요. 가슴을 울리는 말이에요.

어느 순간순간에도 역사는 흘러가고 있다. 누군가는 우리를 지키기 위해 피땀 흘리고 있다.


주인공 태두의 부모님도 이름없이 독립운동을 한분들입니다.

독립운동을 하는 아버지가 일본인에게 붙잡혀가고 태두는 부모와 헤어지게 됩니다. 여러사람들의 도움으로 태두도 잘 지내게 됩니다. 자기가 잘 하는 축구를 하면서 말입니다.

자신의 사진이 신문에 나게 되고 이것을 본 부모님과 태두는 만나게 되죠.


일제는 우리 나라가 축구를 잘 하고 좋아하고 이것으로 단결하는 모습에 놀라고 축구통제령을 내렸다고 하죠. 3.1운동이 일어난 후에는 우리가 모이고 단결하면 얼마나 힘이 커지는지를 알아채고는 더욱 통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일제 강점기와 관련된 책이나 드라마, 자료들을 보면 가슴한 쪽이 먹먹해집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를 어떻게 이겨냈을까? 그냥 서있기도 힘든시기에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이름을 남기는 것도 아닌데 나라를 위해 제목숨을 기꺼이 내어줄수 있을까?

이름없이 우리를 지켜준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준 많은 의병들과 그들의 자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x******7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