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학원교재로 구매했습니다~100년 후 미래도시를배경으로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을 그린 고학년 동화입니다~현재 민주주의가 붕괴될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촛불집회 등 민주주의를 향한 갈망 등을 잘 풀어낸 책이며 아이들이 읽기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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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시니가 쑤욱 몸집이 커졌어. 사람들을 꿀꺽 삼켜 버릴 정도로 말이야. 사람들은 겁에 질려 벌벌 떨었지. 그러자 어둑시니는 더욱더 커졌어. 왜냐고? 새까만 어둠 속에 사는 어둑시니는 사람들의 두려움을 먹고 살기 때문이지. 어둑시니를 없애려면 작은 불빛만 있으면 돼.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온통 어둡기만 했어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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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가진 사람은 권력을 빼앗길까 무서워 진실을 왜곡하고 진실을 알아내려는 사람들을 엄하게 대하기 마련이다. 이때 사람들은 두 가지 선택을 한다. 그냥 조용히 권력자에 맞춰 살아가는 삶 또 하는 진실을 밝히고 잘못된 것을 바꾸어 나가는 삶 민주주의라는 피상적 정치 구조에 대해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알려주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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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이상 되는 어린이가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초등 5학년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잘 읽었네요. 재미도 있고 교훈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한 기초 개념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작은 목소리가 여럿이 모이면 거대한 파도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추천합니다. 표지 디자인은 좀 더 이쁘게 바뀌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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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속 주인공인 이든의 할머니가 쓴'착한 모자는 없다'라는 일종의 우화에 가까운 이야기로 스토리를 풀어가는 것은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부정선거나 민주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는 맞네요. 하지만, 촛불을 들어서 더 무능한 정부가 들어서고 그 이후 부정선거가 있었던 멀지 않은 과거를 생각해 볼 때 이 책에서 촛불시위로 나쁜 정부를 몰아냈다는 이야기를 쓴 걸 보고는 괜히 구매했다 싶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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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책은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민주주의와 사회 정의를 다룬 책으로, 쉽지만은 않은 책이다. 촛불혁명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민주주의와 자유의 의미를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고, 학교 폭력을 경험한 소년이 통제와 억압, 불평등 등의 문제를 인식하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용기 있는 행동이 자유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
| 아이 논술 학원 도서로 구입했습니다. 다소 어려운 문학 분야라서 아이 혼자서 읽기에는 어려웠겠지만 논술 학원 도서라서 끝까지 읽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주말 동안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초고학년~중학생들에게까지도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