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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중반 텔레비젼에서 나오던 공익광고중 우리나라는 물이 풍요한 나라라고 자랑하던 광고가 있었어요. 그당시 초등 학교를 다녔던 제눈에 비친 그 광고는 맞아 우리나라는 물이 정말 풍요로운 나라야라고 생각했구요. 그때까지만 해도 여름엔 장마철이 제법 지루하게 이어지고 항상 물은 풍부했어요. 어디에나 우물이 있었고 수도물도 늘 콸콸 나왔으니까요. 그러다 90년대에 들어 마트에서 생수를 파는걸 보고 아니 저걸 누가 사먹어??? 라는 반문을 했었는데... 그때로부터 불과 채 30년이 되기도 전에 우리나라는 물부족 국가가 되어 장마철이 되면 강수량을 확인하게 되고 시골에서는 물 싸움으로 살인 사건도 일어나고 장마철은 그냥 말뿐이고 동남아처럼 스콜이 된 듯한 비 더구나 비웃음을 샀던 물은 이젠 누구나 물을 사먹는 세상이 되어 버렸어요. 그 30년동안 도대체 우린 무슨 짓을 저지른 걸까요? 올여름 사상 최악의 폭염을 겪고 보니 유독 환경에 대한 생각이 더 많이 드는거 같아요. 지난겨울 한파로 인해 고생하고 늦은 봄까지도 추위로 인해 봄은 언제 오나 얘기 하고 다녔는데.. 봄은 없이 갑자기 한여름이 되어 무척이나 곤혹스러웠던거 같아요. 예전엔 4계절이 뚜렸한게 우리 나라의 자랑거리였는데 이젠 더이상 예전같은 계절은 돌아오지 않는거 같아요. 그럼 그렇게 갑작스런 기후변화가 오는동안 무엇이 변했을까요? 무척 편해진 세상에 살고 있다는게 가장 큰 변화가 아닌가 싶어요. 예전엔 엄마따라 장보러가면 장바구니 들고 생선도 종이에 싸주시고 포장도 그리 많이 않았는데 요즘엔 장보고 집에오면 장본 물건의 3분의 2는 포장재인거 같아요. 그래서 한주라도 재활용을 안하면 베란다엔 온통 재활용 쓰레기로 넘치게 되는거 같아요. 결국 우리가 편해지고 싶은 열망이 환경재앙을 불러 일으킨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 책 거꾸로 환경 시계 탐구생활을 보면서 많은 반성도 하게 되었어요. 우리가 만든 플라스틱에 자연이 병들어 가고 우리도 병들어 가고.. 나 하나 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사이 이젠 돌이킬 수 없을 만큼 극을 향해 치닫는 환경... 9시 33분에 있는 시계를 다시 되돌린 방법들에 대해 그래도 책임감 있게 제시해 주고 있는 책이 고마웠어요. 사실 아이들이 읽는 용으로 나온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고 먼저 계몽되어야 할거 같단 생각이 더 많이 드는 내용들이네요. 100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우리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지구.. 그리고 우리의 환경..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려면 우리가 허비한 시간의 몇배가 들런지 모르지만 지금에라도 좀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가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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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급속도로 심해신 미세먼지때문에 늦가을부터 초여름까지 너무 우울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우리 아이가 태어나기 전인 13년전에는 그해 봄에 유난히 심한 황사때문에 날씨가 이상하다라고 생각했던게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런데 요즘은 매일이 그런 날이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더욱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마스크를 쓰고 학교에 가는 날이 많아진 아이들도 이책을 통해 지구환경을 지키는데 많이 노력해야한다는걸 알게 된거 같다.
기후 변화와 환경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환경속에서 우리 인간이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환경 시계를 다시 돌려야만 한다. 현재 지구의 환경시계는 12시에 모든것이 끝난다고 볼때 9시 33분이라고 한다.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기후변화의 주범은 인간이라고 하니 부끄럽고 걱정 스럽다.
이러한 기후변화는 한번 망가지면 더 걷잡을수 없게 빠그게 진행된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만년설이 녹아 바다에 흘러들어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투발루 섬의 경우도 해수면이 높아져서 기후 난민이 되었다고 하니 섬나라는 정말 두렵기도 하고, 환경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데에 더 절실할듯 하다. 지구 기후 변화로 남극대륙의 얼음이 녹고있다.
이러한 기후 변화를 해결할 정답은 우리가 지금부터 친환경적 발전과 재생에너지이 사용 비율을 늘리고 세계를 보는 관점이나 가치관도 바뀌어야 한다고 한다. 그럼 우리가 지구 환경시계를 돌이키거나 느리게 가게 하는 방법은 바로 여기에 나와있다. 신나는 여름방학 가족여행의 예를 들어 게임도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지구온난화로 인해 산불이 잦아지고 바다의 모래가 사라지는 것을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4장 환경시계를 거꾸로 돌리기위해서는 환경 시계를 멈추는 마을들이 서울. 스웨덴, 미국의 이타카 마을, 아이슬란드가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는듯 하다. 솔직히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다. 미세플라스틱이로 인해 결국 사람이 고통받게 되고 무분별한 산업화로 인해 미세먼지, 방사능의 위험에 우리 아이들이 노출되고 있어서 너무 두렵다 하지만 방법은 똑똑하고 착한 소비자로 내손으로 지구를 살리는데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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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환경 시계 탐구 생활 올 여름 계속 되는 폭염에 아이들과 정말 힘들었어요 밖에서 놀고 싶지만 더워서 놀지 못하고 더우니 계속 에어컨을 틀어야하고 전기세도 전기세지만 아이들이 냉방병으로 때아닌 감기도 오고, 또 에어컨을 계속 트니 조금만 더워도 못참더라고요 그렇게 악순환이 반복되는데 그당시 뉴스에서 폭염이 가고 10월이 지나면 한파가 몰려온다고.. 저는 지구온난화로인한 이상기후가 피부에 와닿자 불안함이 생기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우리 지구가 사람이 살지못하는곳으로 변하면 어쩔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를 저녁때 꺼내보기도 했는데, 사소하게 우리가 지켜야하는 일 몇개 말고 딱히 뾰족한 방법이 없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나만 지킨다고 지켜질게 아니고.. 그러다 보니 나의 작은 실천마저도 사라져버리는것 같다고 말하는 첫째에 공감하기도 했어요 인류가 나서서 한마음으로 지구를 지켜내야하는데 말이죠...
환경시계, 환경위기시계는 지구 환경이 나빠지면서 인류 존속의 위기감을 시간으로 표시한 시계라고 해요 그런데 2017년 환경시계는 오후 9시 33분, 지구 환경 파멸의 시각 12시까지 얼마남지 않음을 나타냈다고 해요 9시부터 12시까지는 매울 불암함을 나타낸다고 하더니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너무 불안했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환경시계를 멈추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확실한 방법은 값싼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착한 에너지, 청정한 에너지로 움직이는 사회를 만드는것이라고 해요 하지만 이것이 개인의 힘으로 한번에 바꿀 수 없으니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숲과 나무를 되살려 지구를 시원하게 만들고 깨끗한 강이 흐르도록 하고.. 다시 지구의 자연을 살리도록 해야하는데...
함께 읽어보고 우리가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실천해보자고요 그리고 주위에도 그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힘을 모으자고요
이 책에서는 지구 기후시스템의 복잡 다양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쓴 책이에요 중간중간 전문용어가 나오지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해주었어요 간빙기가 뭔지, 빙하기는 왜 생기는지, 그리고 갑자기 녹고있는 빙하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사실 이번 폭염때 빙하가 많이 녹을까봐 걱정했는데 정말 북극 빙하 말고 남극 빙하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폭염의 뒤를 이은 잦은 태풍이나 허리케인 역시도 기상 현상의 일종이라고해요 온실가스를 줄이지 못하면 슈퍼태풍의 위험은 더욱더 커질거라고 하네요 우리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동시에 태풍 예보 시스템을 잘 갖춰서 안전하게 대비해야한다고 해요 옆나라 일본은 지금 연이은 태풍으로 참혹하던데, 그나마 태풍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항상 하고 있기에 그정도라고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진도 그렇고 태풍에 대한 대비책이 전무한 상태라서.. 정말 슈퍼태풍이 오면 엄청난 피해가 속출할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이상기온이 무서운것 같아요
세계 기후 전문가 들은 공식적으로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인간 활동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해요 현재 균형을 깨뜨린 이산화탄소의 주범은 인간이 연료로 쓰는 석탄이나 석유, 천연가서등 화석 연료라고 하네요 화석 연료로 ㅂ라생하는 이산화 탄소는 전체 온실가스의 80% 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니...정말 인간이 지구를 병들게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기후 변화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은 기후변화를 줄이고 적응하는 방법도 있었어요 화석 연료를 줄여 온실가스의 배출을 직접 줄이거나 화석연료를 재생 에너지로 전환시키거나 청정 기술을 적용하고, 녹화사업으로 온실 가스를 흡수하고 신속한 재난 관리 시스템과 작물 품종을 개발하는등의 노력을 한다고 해요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것도 힘들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도 힘들고 자동차대신 걸어다니느것도 힘이 들어요 하지만 저희 아이처럼 나만 한다고 정말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행동하나가 다른 선택이나 행동이 바뀌고 나아가 타인의 행동에도 영향을 즐 수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우리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작든 크든 영향을 주게되는 어쩌면 나비효과와 같이 우리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커다란 힘이 될지도 모른다고 알려주었네요 그러니 나 혼자만 한다고 불만을가지기 보다 나의 작은 행동이 주변 사람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할것 같았어요 책을 읽고나서 정말 잘 읽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평소에 궁금했던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에 대해서 상세하게 배우고, 그리고 우리가 막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여러 나라들이 환경 시계를 늦추려고 시행하는 노력들까지 알게되었거든요 그동안 몰랐던 부분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 책이네요 책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토대로 자신이 해야할 일을 정리할거라는 첫째는 그것을 둘째, 셋째에게도 알려줄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 가족부터 시작해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켜 지구를 지키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했어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우리의 환경을, 자연을 함부로 대한다면 우리는 결국 살아남을 수 없다는걸 느끼며,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거꾸로 환경 시계 탐구 생활 많은 아이들이 보고 우리 모두가 조금씩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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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환경 시계 탐구 생활 올 여름 계속 되는 폭염에 아이들과 정말 힘들었어요 밖에서 놀고 싶지만 더워서 놀지 못하고 더우니 계속 에어컨을 틀어야하고 전기세도 전기세지만 아이들이 냉방병으로 때아닌 감기도 오고, 또 에어컨을 계속 트니 조금만 더워도 못참더라고요 그렇게 악순환이 반복되는데 그당시 뉴스에서 폭염이 가고 10월이 지나면 한파가 몰려온다고.. 저는 지구온난화로인한 이상기후가 피부에 와닿자 불안함이 생기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우리 지구가 사람이 살지못하는곳으로 변하면 어쩔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를 저녁때 꺼내보기도 했는데, 사소하게 우리가 지켜야하는 일 몇개 말고 딱히 뾰족한 방법이 없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나만 지킨다고 지켜질게 아니고.. 그러다 보니 나의 작은 실천마저도 사라져버리는것 같다고 말하는 첫째에 공감하기도 했어요 인류가 나서서 한마음으로 지구를 지켜내야하는데 말이죠...
환경시계, 환경위기시계는 지구 환경이 나빠지면서 인류 존속의 위기감을 시간으로 표시한 시계라고 해요 그런데 2017년 환경시계는 오후 9시 33분, 지구 환경 파멸의 시각 12시까지 얼마남지 않음을 나타냈다고 해요 9시부터 12시까지는 매울 불암함을 나타낸다고 하더니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너무 불안했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환경시계를 멈추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확실한 방법은 값싼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착한 에너지, 청정한 에너지로 움직이는 사회를 만드는것이라고 해요 하지만 이것이 개인의 힘으로 한번에 바꿀 수 없으니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숲과 나무를 되살려 지구를 시원하게 만들고 깨끗한 강이 흐르도록 하고.. 다시 지구의 자연을 살리도록 해야하는데...
함께 읽어보고 우리가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실천해보자고요 그리고 주위에도 그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힘을 모으자고요
이 책에서는 지구 기후시스템의 복잡 다양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쓴 책이에요 중간중간 전문용어가 나오지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해주었어요 간빙기가 뭔지, 빙하기는 왜 생기는지, 그리고 갑자기 녹고있는 빙하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사실 이번 폭염때 빙하가 많이 녹을까봐 걱정했는데 정말 북극 빙하 말고 남극 빙하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폭염의 뒤를 이은 잦은 태풍이나 허리케인 역시도 기상 현상의 일종이라고해요 온실가스를 줄이지 못하면 슈퍼태풍의 위험은 더욱더 커질거라고 하네요 우리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동시에 태풍 예보 시스템을 잘 갖춰서 안전하게 대비해야한다고 해요 옆나라 일본은 지금 연이은 태풍으로 참혹하던데, 그나마 태풍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항상 하고 있기에 그정도라고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진도 그렇고 태풍에 대한 대비책이 전무한 상태라서.. 정말 슈퍼태풍이 오면 엄청난 피해가 속출할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이상기온이 무서운것 같아요
세계 기후 전문가 들은 공식적으로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인간 활동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해요 현재 균형을 깨뜨린 이산화탄소의 주범은 인간이 연료로 쓰는 석탄이나 석유, 천연가서등 화석 연료라고 하네요 화석 연료로 ㅂ라생하는 이산화 탄소는 전체 온실가스의 80% 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니...정말 인간이 지구를 병들게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기후 변화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은 기후변화를 줄이고 적응하는 방법도 있었어요 화석 연료를 줄여 온실가스의 배출을 직접 줄이거나 화석연료를 재생 에너지로 전환시키거나 청정 기술을 적용하고, 녹화사업으로 온실 가스를 흡수하고 신속한 재난 관리 시스템과 작물 품종을 개발하는등의 노력을 한다고 해요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것도 힘들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도 힘들고 자동차대신 걸어다니느것도 힘이 들어요 하지만 저희 아이처럼 나만 한다고 정말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행동하나가 다른 선택이나 행동이 바뀌고 나아가 타인의 행동에도 영향을 즐 수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우리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작든 크든 영향을 주게되는 어쩌면 나비효과와 같이 우리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커다란 힘이 될지도 모른다고 알려주었네요 그러니 나 혼자만 한다고 불만을가지기 보다 나의 작은 행동이 주변 사람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할것 같았어요 책을 읽고나서 정말 잘 읽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평소에 궁금했던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에 대해서 상세하게 배우고, 그리고 우리가 막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여러 나라들이 환경 시계를 늦추려고 시행하는 노력들까지 알게되었거든요 그동안 몰랐던 부분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 책이네요 책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토대로 자신이 해야할 일을 정리할거라는 첫째는 그것을 둘째, 셋째에게도 알려줄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 가족부터 시작해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켜 지구를 지키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했어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우리의 환경을, 자연을 함부로 대한다면 우리는 결국 살아남을 수 없다는걸 느끼며,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거꾸로 환경 시계 탐구 생활 많은 아이들이 보고 우리 모두가 조금씩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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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방학부터 환경일기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딸아이
덕분에 분리수거도 이젠 제법 잘 알고 도와주는 반면에
우리집 수도세가 너무 많다느니
전기세가 어떠니 하며 잔소리를 하는 통에
살짝 스트레스도 받고 있네요.
관리비 내역서를 아예 자기가 보관하고 있어요.
관리 아닌 관리를 받는 바람에
저도 더 신경써서 분리수거 하고
아껴 쓰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 참에 아이가 제대로 환경에 대해 알면 좋을 것 같아 준비한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이에요
목차만 보아도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가
느껴지더라구요.
책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목차를 통해 먼저 가벼이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목차에 있는 질문을 아이랑 나눠보니
저 역시 환경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게 없더라구요.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게 힘이다라는 걸 절감하게 되네요.
지구의 환경시계가 왜 9시 33분인가 했더니
12시에 모든 것이 끝난다는 가정하에 그런 거래요.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이가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고 그림이 적절히 담겨져 있어서 많은 도움 되었어요. 시각적으로 기억하는 것이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이야기를 마치고 나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을 몇 가지 알려주는데요. 안그래도 요즘 건조기가 좋다는 말들이 많아 하나 사나마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기 글을 읽고는 그냥 맘 접었네요. 귀찮더라구도 그냥 하던대로 건조대 활용하려구요. 작은 실천 하나가 모이고 모여서 우리의 환경시계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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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거꾸로 환경 시계 탐구생활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기후변화와 환경대한 책 읽고 싶다고 하던 민기랍니다 사회과목를 가장 좋아할뿐만 아니라 이런 쪽으로관심을 깆고 있어서 다행싶더라구요~~생각해보니까요 올여름에. 가장 날씨가 덥고 해서 선풍기이나 에이컨 켜고 살정도으로 다가 이였답니다 언제까지 덥고 할까 했는데 막상 가을이 찾아오기도 해서 다행스럽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날씨 예보가 없으면 추운지. 더운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래서 미리 대비 할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기도 해요 맑음,흐림,눈,비,기온 일기예보로 알수 있는 그날의 기상 상태를 날씨라고 합니다~~ 그옆에 콕,짚고 넘어가요 기상청은. 어떤곳인지 설명 부분이 있어서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지구전체를 돌고 있는 해류의 흐름을. 대춘환띠 혹은 대해류 라고 하지요 태평양의 적도 부근에서 데워진 바닷물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부는 무역풍에 밀려 서쪽으로 이동하고. 해류가 아시아 동쪽을 거쳐서 인도양 흘러 들어가고 인도양을 지나 아프리카를 돌아서 대서양 바다로 이동해요 바다쪽으로 이동하는지 알게되고 난류와한류에 대해 잘 몰라던 것도 있어서 배워고 하니까 엄마와 민기랑 같이 공부를 하게 되어서 누가 보다더 기쁘고 행복합니다~~ 지금 기온변화 때문에 남극사는 곰도 있지만 얼음녹고 있어요얼음의 양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점점 빙하가 줄어들고 있다고하니까 민기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한답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플라스틱이나 음식물이 때문에 적당히 먹고 마셔고 할때에는 일회용 컵이나 플라스틱 쓰는것 보다 집에 있는 컵으로 사용하면 더 좋고 쓰레기 오염도 없고 점점 좋아질때 까지 우리가가장 먼저 가장 작은것 부터.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후변화과 자연현상 그리고 지구의 기온 오른이 대해서 공부를 알수가 있고 아들한데 몰라던것 부분를 책에서 찾아서 배우고 하니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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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책 제목을 보며, 거꾸로 환경시계? 환경시계가 무슨 말이지? 궁금했는데, 환경시계는 환경위기시계를 말한대요... 지구 환경이 나빠지자 인류 존속의 위기감을 시간으로 표시한 시계라고 합니다. 6시~9시는 상당히 불안함, 9시~12시는 매우 불안함, 지구 환경파멸의 시각은 12시라네요. 2017년은 9시 33분이라고 합니다..ㅜ.ㅜ 시계를 거꾸로 돌려서 지구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주된 원인인 기후 변화를 알아보고, 원인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찾아 실천하자는 의도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먼저, 1장에서는 기후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기후와 우리 생활에 무슨 관련이 있는지, 기후를 만드는 시스템은 무엇인지 등이 나오고, 2장에서는 기후가 변해서, 빙하가 녹고 있는 걸 알려줍니다. 이렇게 기후가 왜 변화했는지 3장에서 설명합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놀란 것은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도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거였어요... 집에서 그냥 게임을 하는데도 자신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니 놀랍다고 하네요...--;;; 4장에서는 환경시계를 거꾸로 돌리기 위해 지구 곳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장소들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성대골 마을에서도 이런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걸 이 책에서 처음 알았네요!! 기후변화 협약도 이 책에서 처음 알았고요.. 너무나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정보로 꽉 차 있어서, 마음에 쏘옥 드네요... 파란 자전거에서 나온 착한 사회를 위한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이 책은 모든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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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착한 사회를 위한 기후 변화와 환경 이야기
12시면 생존 불가능한 지구
지구 환경시계는 지금 9시 33분!
오늘 당장,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차례
인류가 산업 활동을 한 이후..
지구는 기후변화 라는 질병을 앓게 되어 큰 위기를 맞고 있어요.
12시에 모든 것이 끝난다고 했을때..
지구의 환경시계는 지금 9시 33분입니다.
지구 환경시계를 되돌릴수 없다면.. 멈출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써야겠지요!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기후란 무엇인지,
기후 변화의 원인, 지구온난화 등에 대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알려준답니다.
'겨우 1도 2도 때문에 기후변화 무슨문제야.. '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아이키우는 부모님이사라면..
아이들 체온.. 1도 2도 때문에 해열제 먹이고.. 물수건하고.. 옷벗기고..
시원하게 해주며 체온을 떨어뜨리려고 전전긍긍하던일 많잖아요.
실제로 인간의 몸이 2도 이상 체온이 올라가면 신체 기능이 저하되면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다고 해요.
2100년쯤 되면 우리 나라 평균 기온이 5도이상 상승하게 된다고 하니..
지구는 지금 얼마나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는 걸까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만년설이 녹아 바다로 흘러들면서 해수면이 상승되고..
해수면이 상승되면..
살 곳을 잃은 주민들은 고향을 버리고 떠나야만 하지요.
작년에 아이들에게 읽어줬던 그림책에 투발루섬 이야기가 나왔는데..
가슴아프더라구요. 몰디브도 마찬가지지요..
인간이 편리함에 익숙해질수록.. 기후변화는 더욱더 심해지고 있어요.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해 배웠다면..
이제는~ 환경시계를 멈추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배워야겠지요!
현재 서울에 50개가 넘는 에너지 자립 마을이 있다고 해요.
특히나 동작ㄱ구 상도동 성대골마을은 다른 지역 주민들이
마을의 성공 사례를 배우러 찾아 올만큼 결과가 좋다고 해요.
풍력발전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주택단지 등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세계의 노력을 보고 배워요.
최근 강력하고 거대해진 슈퍼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도..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증발하는 수분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래요.
태풍과 허리케인에 대해 뉴스만화로 쉽게 읽히며 배우고..
옆에 줄글로 설명되어 있어 더욱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릴리도 올 여름방학때 중형급 태풍이 온다고 뉴스에 계속 나와서..
밖에 나가지 말자고 하고 출근 하는 아빠 걱정도 하더라구요.
가뭄, 홍수, 사막화, 슈퍼태풍 모두 기후변화때문이라는걸 배웠어요.
부록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있어요.
똑똑하고 착한 소비자 에너지 효율등급,
내 손으로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절약의 꿀팁을 배울수 있답니다.
주변에 건조기 있는집에서 제일 효자 품목이라고 해서 건조기 사고싶었는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망설여 지더라구요.
정말.. 편리해지면 편리해질수록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어두워지는게 보이니.. 앞으로 똑똑하고 현명하게 살아야겠어요.
아침에 늦잠 자는 편이라 편하게 먹을수 있는 빵을 주로 먹는 편인데..
릴리가 앞으로는 빵을 데워주지 말고 그냥 달라고 하네요.
앞으로 지구 환경시계를 위해~ 지킬수 있는 것은..
꼭 지키겠다고 얘기하는 릴리~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남녀노소 모두가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텀블러이용부터.. 에너지 절약까지.. 꾸준히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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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위스로 간 여름휴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독특한 지역이 있었다면, 바로 체르마트였다. 환경보호를 위해 자동차가 출입할 수 없고, 지역 내에는 전기자동차만이 허용되는 곳. 그래서 렌트카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주변 지역에 차를 놓고 기차를 이용하여 도시로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사실 그 불편함을 어떻게 견디고 살까...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막상 체르마트 시내로 들어가니 굳이 차가 없어도 적응해서 살 수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스위스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단적인 예를 보며, 아이나 나나 환경보호에 대해 잠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올여름 살인적인 기온에 혀를 내두르며 내가 고 3때 기록적인 폭염이라며 언론에 대서특필되던 시대가 떠올랐다. 그때 부산 최고기온 32도. 지금 생각해보면 헛웃음이 날 정도인데, 이제는 40도에 육박하는 여름 기온에 적응하며 살아야할 시대가 된 것이다. 매년 기록을 깨며 올라가는 기온과 이상 기후현상들. 이제는 너무나 자주 듣게되니 아무런 놀라움도 느끼지 못할 정도라는 사실이 더욱 무섭다. 파란자전거 ▶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는 지구의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의 연결고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하나씩 풀어나가고 있다. 단지 '자연현상'의 하나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치부하기엔 이미 그 정도가 심각해진 기후 변화. 이산화탄소 배출과 화석연료의 사용,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환경 파괴와 오염. 왜 산호초가 사라질까, 북극곰이 굶어죽는 이유가 뭐지? 가품이라면서 왜 어떤 곳에서는 홍수피해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나고 있을까.. 등 항상 뉴스로 접하지만 그 근본적인 이유를 알지 못했던 상황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200여 페이지의 책 속에 든 정보 하나하나가 어느하나 버릴 것이 없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두루 책을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 소장하고 있을 생각이다. 단지 사진 자료가 들어가 있었다면 아쉬움이 있어 선명한 실사로 증보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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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만큼 환경 문제가 피부로 다가온 적이 드물었던 것 같아요. 뜨거운 날씨와 가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이상 기후, 지구가 아파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에 충분했어요. 바다에서 들려오는 쓰레기 문제, 소금에서도 검출되는 미세 플라스틱들, 우리의 건강까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지구의 현재 환경 상태를 나타내는 환경 시계는 12시가 지구 환경 파멸의 시각이라고 했을 때, 오후 9시 33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2017년 기준이니 지금은 아마 조금더 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시간으로 알려주니 경각심이 확 듭니다. 매우 불안함에 속하는 지금 더 우리가 미적 거리다가는 아예 돌이킬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수록 점점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 시기가 생각보다 더 빨리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를 지키는데는 우리 모두의 지혜와 노력이 필요해요.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지만 나 하나 지킨다고 이 문제가 해결될까 하는 자세를 가지기 쉬운데, 그런 태도보다 나 하나라도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이 책이 주는 메세지가 있는 것 같아요.
기후의 변화가 최근 100년 이내에 눈에 띄게 확연히 보이고 있고 한반도의 기후가 아열대로 바꾸고 있음에서 우리는 더 그 변화를 실제 크게 느끼고 있어요. 기후 변화가 앞으로 식량 전쟁까지도 일으킬 수 있다니 더 위기감이 듭니다.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셨던 부모님 때문에 시골의 농사 현황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있는데 요즘처럼 농사를 짓기 힘든 적이 없었다고 해요. 가뭄, 홍수, 냉해, 이상기온 때문에 한 번 심을 것을 여러번 심게 되고 수확량을 맞추기도 힘들어졌거든요.
우리 가족의 환경시계를 늦출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책을 읽고 전기 밥솥과 전기 포트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전기 밥솥은 보온을 가급적 하지 말고 먹기 전에 코드를 꽂아서 온기를 갖게 하는 것을 실천하게 되었어요. 전기 포트 보다는 가스렌지에 물을 조금 끓이는 방법을 이용하고, 코드는 가급적 열심히 빼는 것도 사소하지만 전기를 아껴쓰는 방법이 되겠어요.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육식 줄이기, 우리 농산물 이용하기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이렇게 책을 읽고 보니, 또다시 마음에 경각심이 들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 실천하게 됩니다. 환경시계를 더 늦추는 방법,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렵지만, 혼자라도 하면 주변에 지금의 환경 문제를 일깨우는 계기가 되겠지요.
플라스틱 문제가 대두된 이후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 종이컵 사용 대신 컵을 이용하고, 휴대용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도 경각심을 가졌기 때문인데, 환경 책을 읽고 보니,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