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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긴 소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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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팔이 긴 소녀의 첫 번째 여성 올림픽글 : 진 L. S. 패드릭/ 그림 : 애덤 구스타브슨올김 : 김배경/ 김보영(인권교육활동가) 추천출판사 : 책속 물고기  이 책의 주인공은 루시 갓볼드라는 여성이다. 이 여성은 남들에 비해 팔이 길고 튼튼하였다. 그리고 포환던지기를 잘하였다. 루디는 남들에 키가 매우 컸다. (원스럽 대학교의 육상부였음.) 우연히 하게된 포환던지기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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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팔이 긴 소녀의 첫 번째 여성 올림픽

: L. S. 패드릭/ 그림 : 애덤 구스타브슨

올김 : 김배경/ 김보영(인권교육활동가) 추천

출판사 : 책속 물고기

 

 

이 책의 주인공은 루시 갓볼드라는 여성이다. 이 여성은 남들에 비해 팔이 길고 튼튼하였다. 그리고 포환던지기를 잘하였다.

루디는 남들에 키가 매우 컸다. (원스럽 대학교의 육상부였음.) 우연히 하게된 포환던지기로 선수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고 바로 훈련을 하면서 시작하였다. 훈련을 열심히 한 결과 루디는 여성 올림픽에 출전할 기회를 얻게되었다. 그 당시에는 여성들이 차별을 받았고 선택의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투표의 기회를 얻자 2년 후 여자들도 출전할 수 있는 올림픽이 열리게 되었다. 루디는 자신의 신기록을 넘었지만 돈이 없어서 프랑스로 갈 수가 없었다. 그녀가 고민을 하는 사이 같은 대학교의 학생들과 교수들이 돈을 모았고, 그 결과 루디는 프랑스에 가서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었다. 그 당시에는 비올레트 구로 모리스가 세게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 경기에서 루디가 그녀를 꺽고 우승을 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그녀는 다르 경기에서도 우승을 하여 6개의 메달을 땄다. 그 이후에 그녀는 58년 동안 학생들에게 체육을 가르쳤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육상 운동 명예의 전당에 이름까지 올랐다.

이 책을 읽고 이 책이 독자들에게 주는 교훈을 생각해보았다. 루디는 거의 불가능한 것을 가능으로 만들었다. 그러기 위해서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을 해 체력을 길렀다. 그리고 루디는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만큼 주변 사람들을 도우고 가르쳐주었다. 이 책은 나에게 끈기와 노력, 친절과 배품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자신이 성공한 것에 멈추지 않고 다른 여자학생들에게 불가능한 것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었던 희망과 용기를 알려주었다.

나는 이 책을 외모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 사람, 신체의 부위가 조금 달라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s*****4 2018.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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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긴 소녀의 첫번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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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위주의 올림픽에 맞서 여성들이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여성올림픽이 있었다니..몰랐던 사실이다.오늘날 남녀평등한 올림픽, 또 장애 비장애인 모두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당연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이 책은 팔이 긴 소녀, 루실 갓볼드의 이야기로 첫 번째 여성 올림픽에 참가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여자들이 모든 자리에서 당당하고 당연하게 서길 바란다는 그녀의 목소리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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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위주의 올림픽에 맞서 여성들이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여성올림픽이 있었다니..

몰랐던 사실이다.

오늘날 남녀평등한 올림픽, 또 장애 비장애인 모두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당연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팔이 긴 소녀, 루실 갓볼드의 이야기로 첫 번째 여성 올림픽에 참가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여자들이 모든 자리에서 당당하고 당연하게 서길 바란다는 그녀의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 누리고 있는 것들을 위해 애쓰고 노력해온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또, 차별과 편견을 이겨 내고자 노력했던 여성 운동선수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꼈다.

이 책은 몰랐던 인물에 대한 지식도 즐겁지만, 내용에 어울리는 삽화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경기장에서는 같이 응원을 하는 것 같고, 재미있게 운동하는 모습에 나도 함께 하고  있는듯한 기분이 든다.

 

m******0 201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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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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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속물고기' 의 다큐멘터리 인물 그림책 시리즈 중 '루실 갓볼드'라는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책 표지에서 쇠공을 곧 던질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여자가 최초의 여성 올림픽에 참가했던 루실 갓볼드이다. 타고난 신체적 조건으로 육상선수를 하던 루실 갓볼드는 우연히 포환 던지기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첫번째 여성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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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책속물고기' 의 다큐멘터리 인물 그림책 시리즈 중 '루실 갓볼드'라는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책 표지에서 쇠공을 곧 던질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여자가 최초의 여성 올림픽에 참가했던 루실 갓볼드이다. 타고난 신체적 조건으로 육상선수를 하던 루실 갓볼드는 우연히 포환 던지기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첫번째 여성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이미 육상선수로 재능을 갖고 있었지만 여성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자리가 없었던 때라 훌륭한 여성 선수들이 좌절했을 터인데 어쩌면 운명처럼 최초의 여성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 루실 갓볼드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닐까? 어려운 경제적 상황 때문에 프랑스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참가가 좌절될 뻔도 했는데 그녀가 다니던 대학에서 모음운동까지 펼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었다니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은 인물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운동 선수로서의 모습도 멋지지만 선수 생활을 마치고 체육교사로 돌아간 점도 아주 인상적이다. 자신이 받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여성 올림픽 출전의 경험을 살려 자신과 비슷한 여성 선수를 길러내는 지도자의 길을 걸었으니 '최초'와 '최고'라는 수식어를 함께 달아도 모자름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이 살았던 시간적 배경이 아주 먼 과거가 아니라 바로 몇십년 전이라고 생각하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눈으로 보이는 차별과 편견이 많이 없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 주변에 보이지 않는 차별과 편견의 벽에 가로막힌 사람들이 있는지 좀 더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것이다. 그 벽을 넘어 진정한 평등을 위해 함께 손 잡아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그림책이다.

m*****y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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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긴 소녀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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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인권이 잘 보장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미국에서도1920년이 되어서야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졌다고 한다. 당시에 여자는 운동을 아무리 특출나게 잘 해도  세게 대회에 여성 종목이 없어서경기에 나갈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이때 프랑스에서 그 여성들을 위한 여성올림픽이 열렸다.이 책의 주인공 루실은 뛰어난 운동실력과 부단한 연습을 한 결과 이 대회에 나아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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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인권이 잘 보장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미국에서도

1920년이 되어서야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졌다고 한다.

당시에 여자는 운동을 아무리 특출나게 잘 해도  세게 대회에 여성 종목이 없어서

경기에 나갈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이때 프랑스에서 그 여성들을 위한 여성올림픽이 열렸다.

이 책의 주인공 루실은 뛰어난 운동실력과 부단한 연습을 한 결과 이 대회에 나아가 세계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후 루실처럼 꿈을 가진 여성 체육인을 지도하는 선생님으로 평생을 살았다고 한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던 시대에 태어났지만 세상에는 루실 처럼 세상이 만든벽을 깨고 나아가는 멋진 선구자들이 꼭 있다.

지금 여성이 누리는 당연한 권리들은 이전에 살았던 또다른 여성들의 노력으로 얻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a*******0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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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긴 소녀의 첫 번째 여성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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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보면서 비장애인이든 장애인이든 경기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이를 응원해주는 게 당연하다 하면서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도의 차이를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씁쓸한 면도 있었다. 그러면서도 남성과 여성이 올림픽에서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한 번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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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보면서 비장애인이든 장애인이든 경기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이를 응원해주는 게 당연하다 하면서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도의 차이를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씁쓸한 면도 있었다. 그러면서도 남성과 여성이 올림픽에서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이 책을 통해 지금은 당연한 것도 과거 누군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새삼 되돌아 볼 수 있었다.

타고난 재능과 최선을 다한 노력으로 인해 꿈처럼 다가온 기회 앞에서 루실 갓볼드는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그리고 그에 그치지 않고 여자 운동선수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을 돕기로 마음 먹고 교육자로서의 삶 또한 최선을 다했다.

"여자들이 모든 자리에 당당하고 당연하게 서기를 바라요."

앞서 노력하고 도전하며 꿈을 이룬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평등한 기회가 있음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기 좋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