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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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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관련 주제에 관심이 있어서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출신의 탈북민 기자인 주성하기자가 쓴 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를 읽어 보았다. 주성하 기자도 탈북한지 시간이 흘렀고, 요즘 북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까 생각했는데, 평양에 거주하는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 받고, 최근에 탈북한 탈북민들을 인터뷰해서 그것으로 책을 완성하였다고한다. 독자들이 나름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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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관련 주제에 관심이 있어서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출신의 탈북민 기자인
주성하기자가 쓴 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를 읽어 보았다.
주성하 기자도 탈북한지 시간이 흘렀고, 요즘 북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까 생각했는데,
평양에 거주하는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 받고,
최근에 탈북한 탈북민들을 인터뷰해서
그것으로 책을 완성하였다고한다.
독자들이 나름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로 선택한거같고, 비교적 최근의 일들을 책에 담은거 같다.
책의 내용을 상상하면서 읽으니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읽혀져서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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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최상위 먹이사슬은 김정은도 아닌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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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속 이야기가 내 앞에 있는 것 처럼 생생하게 보여진다. 북한, 평양의 속 사정은 우리가 결국 뉴스에서만 듣고 본 내용으로만 알고 있지 않을까? 평양의 주민들 그 중 잘사는 무리들은 김정은도 쉽게 그들을 부리지 못한다니.. 북한과 자본주의를 결합시킨 제목은 나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했으나 사실 이 책이 대학교 시험교재로 채택되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북한의 최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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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속 이야기가 내 앞에 있는 것 처럼 생생하게 보여진다. 북한, 평양의 속 사정은 우리가 결국 뉴스에서만 듣고 본 내용으로만 알고 있지 않을까? 평양의 주민들 그 중 잘사는 무리들은 김정은도 쉽게 그들을 부리지 못한다니.. 북한과 자본주의를 결합시킨 제목은 나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했으나 사실 이 책이 대학교 시험교재로 채택되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북한의 최상위 먹이사슬은 역시나 부자들이다.

문명사회에서는 어디를 가나 돈이 있고 돈이 있는 곳에 사람이 있다. 북한의 사회가 우리의 현실과 비슷하게 느껴져 신기합니다. 

j******0 202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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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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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주성하의 글은 ‘양날의 검’이다. 남과 북의 권력을, 좌와 우를 모두 벤다. 기자 16년 동안 한국에서는 지면과 인터넷으로, 북한에는 전파(電波)로 인권과 진정한 민주주의를 설파했다. 그는 한쪽의 이념에 경도되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남북의 극우와 극좌에게 신랄한 촌철을 날리고, 그들의 돌팔매를 꿋꿋하게 버텨낸다. 동시에 그의 글에는 따뜻함이 배어 있다. 인도적 대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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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주성하의 글은 ‘양날의 검’이다. 남과 북의 권력을, 좌와 우를 모두 벤다. 기자 16년 동안 한국에서는 지면과 인터넷으로, 북한에는 전파(電波)로 인권과 진정한 민주주의를 설파했다. 그는 한쪽의 이념에 경도되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남북의 극우와 극좌에게 신랄한 촌철을 날리고, 그들의 돌팔매를 꿋꿋하게 버텨낸다.
동시에 그의 글에는 따뜻함이 배어 있다. 인도적 대북 지원을 찬성하며, 개성공단 폐쇄를 적극 반대했다.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는 두 아들과 함께 그의 글을 읽으며 눈물 흘렸고, 한국행을 결심하는 데 큰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한반도의 평화를 열망하며, 작금의 남북, 북미 대화 국면을 환영한다. 요즘 그의 관심사는 탈북 대학생들이 통일 시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후원자 그룹을 만드는 것이다.
평양 김일성대학을 나와 세 번 탈북을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북송되어 6개 수감 시설을 옮겨 다니며 북한의 극악한 인권 유린을 생생하게 경험하기도 했다. 2002년 마침내 한국에 입국해 무역회사, 주간지 등을 거쳐 2003년 동아일보 공채에 합격한 뒤 사회부, 정치부, 국제부 기자를 지내왔다. 오늘은 남한에서, 통일이 되면 북한에서 평가받겠다는 자세로 글을 쓰고 있다. 《서울에서 쓰는 평양 이야기》 《김정은의 북한 어디로 가나》 등 10여 권의 책을 썼다. 

c******n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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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자본주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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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대학 출신의 탈북인,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의 북한관련책은 예전부터 보고싶었다. 늘 궁금했던 북한의 모습이 문재인대통령의 노력으로 평화무드가 조성되며 점잠 베일이 열리는것 같다. 사회주의 체제로 가난하게만 사는 줄 알았던 북한이 실로는 이렇구나.. 개인적으로 충격이였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앞으로 북한이 본격적으로 개방을 하게 되어 서로의 왕래가 허락되어 평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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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대학 출신의 탈북인,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의 북한관련책은 예전부터 보고싶었다. 늘 궁금했던 북한의 모습이 문재인대통령의 노력으로 평화무드가 조성되며 점잠 베일이 열리는것 같다. 사회주의 체제로 가난하게만 사는 줄 알았던 북한이 실로는 이렇구나.. 개인적으로 충격이였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앞으로 북한이 본격적으로 개방을 하게 되어 서로의 왕래가 허락되어 평양의 본모습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보았다.
a*****8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