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팔방미인이 인기가 많았다. 한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다방면에 재주가 있기 때문에 쓰임이 많아서였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인식이 바뀌는 것 같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팔방미인보다는 한 분야라도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전혀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강점을 보강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성공에 가까울 수 있다는 저자의 견해를 처음에는 이건 또 무슨 괘변인가라는 관점에서 곡해를 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가면서 저자의 부연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건 왜일까? 적과의 싸움에서 공격 포인트는 분명 적의 약점일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강점만 강화하고 약점은 무시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그건 불을 보듯 분명할 것이다. 적이 나의 약점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결국 내가 승부에서 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약점을 강점으로 바꿀 수 있을까? 이 책에 그 해법이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모두 네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각 파트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_강점의 역설: 부득탐승(不得貪勝, 승리를 탐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
Part 2_약점의 재발견: 사소취대(捨小取大,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라.)
Part 3_약점의 승부학: 공피고아(攻彼顧我, 공격에 앞서 나를 먼저 돌아보라.)
Part 4_약점을 강점으로: 피강자보(彼强自保, 상대가 강하면 먼저 보완해야 한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저자는 '도베네크 물통이야기'를 통해 행복 수준은 가장 낮은 조건이 결정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도베네크(Dobeneck)의 물통은 건강, 부, 명예라는 세 가지 행복의 조건을 가지고 행복 수준을 물통에 빗대 단순하고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다. 물통은 세 가지 조건의 합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합판의 높이는 서로 다르다. 그 때문에 물통에 아무리 물을 많이 옮겨 부어도 물은 항상 가장 낮은 수치의 합판만큼만 채울 수 있다. 물통에 채울 수 있는 물의 높이를 행복이라고 하면, 부와 명예를 아무리 높인다고 해도 건강이 낮으면 물을 그 높이 이상 채울 수 없듯, 행복수준 역시 건강 수준밖에 될 수 없다."
이제 강점이 아닌 약점에 초점을 맞추어 균형을 바로 잡아야 한다. 그래야만 개인도, 조직도 더 단단하고 탄탄해질 수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약점 극복 5단계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제1단계_약점 인정하기, 제2단계_절실하게 원하기, 제3단계_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제4단계_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제5단계_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키기. 이 책을 읽고 나서 '약점 극복 5단계 프로세스'를 제대로 익혀서 내 삶 속에서도 적극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중에서도 내게 가장 부족한 점은 끈기 부족이라서 제4단계인 적극적으로 실천하기가 가장 중요하다. 이제부터라도 강점을 강화하는 데 치중하지 않고 약점을 보완해서 균형을 바로 잡는 데 주력해야겠다.
|
|||||||||
|
약점이 분명히 있어서 강점으로 바꾸고 싶다. 일본에 관심이 많은데 저자가 일본에서 공부를 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알고 싶으면 일본에 가보라고 하는데 저자도 그랬나보다. 저자는 공고를 졸업하고 한동안 공돌이로 살다가 일본 도쿄로 건너가 아지아대학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협성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대기업 및 연구기관, 금융회사, 독서모임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뭔가를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게 참 많다는 삶의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 가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인간이 이룬 위대한 성과는 태어날 때부터 완벽하고 우월한 능력을 부여 받았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부족한 부분을 끓임없이 자각하고 극복하기 위해 끓임없이 노력한 결과라고 아들러가 얘기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차별화가 되어 있다. 다른 책들은 강점을 공략하고 강점에 주력하라고 하지만 이 책은 약점에 주력하라고 한다. 인생의 절반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며 나머지 절반은 그것을 보완하고 극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걸림돌을 디딤돌로 장벽을 보호막으로 핑계를 새로운 기회로 바꾸는 무한한 가능성이야말로 진정한 축복이다. 이런 얘기의 책을 읽으면 정말 위로가 된다. 사람은 단 한번의 잘못이나 실수로 인해 그간 힘들게 쌓아 올린 인기와 명예 등 모든 것을 잃고 만다. 백제 사람이 일본에 세운 1400년이나 된 세계 최장수기업 콘고구미는 40대 당주의 비이성적인 차입 경영 때문에 무너지고 말았다. 한국 국가 브랜드 가치는 실제보다 훨씬 저평가되어 있다. 수많은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는 알아도 코리아는 모른다. 한국 브랜드 가치가 저평가된 이유는 갈 데까지 가보자는 때법의 전형인 시위문화탓이다. 현실을 도외시한 채 자기들의 주장만 수용하라며 머리띠를 매고 악다구니 부리니 기업들이 안 좋아한다. 여기에 국민 정서법 역시 한몫한다. 한 번 발동을 걸면 적법, 탈법, 편법, 불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런 식으로 하면 우리 사회가 기회비용을 물어야 한다. 직,간접적으로 연간 십 수조원이 든다. 과격시위가 두려워서 투자도, 방문도 못하겠다고 한다. 타이타닉이 침몰한 이유는 배 밑바닥에 뚫린 작은 구멍 하나가 원인이었다. 너무 완벽한 여성에게 남성들이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도 저자가 설명을 해준다. 필부필부의 약점이란 사랑과 우정처럼 때로는 서로의 마음을 잇는 강력한 연결고리가 되기도 한다. 약점 없는 사람에게서 정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이다. 평소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서 그 역시 나와 똑같은 사람이라고 느끼는 순간이 더러 있다. 평소 그렇게 자신감 넘치고 도도하던 사람이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약점을 갖고 있다는 데서 묘한 흥분과 희열을 느낀다. 그런 점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그녀의 모습은 완벽 그 자체였지만 내적 모습은 어느 것 하나 보여주지 못했기에 어느 남성도 감히 접근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능력과 수준을 규정하는 가장 부족한 부분과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갉아먹는 가장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갑자기 무너지는 것은 막강한 강점이 없기 때문이 아니다. 자신이 평소 과소평가했거나 미처 극복하지 못한 약점 때문에 무너진다. 그런 점에서 약점은 삶의 보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강점이란 약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약점에 휘둘리지 않고 이를 커버할 수 있는 강점이라면 더욱 살려야 한다. 하지만 그런 강점의 소유자는 해당 분야의 일인자 및 주변의 몇몇에 지나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는 자신의 약점을 바로잡고 강화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서이다. 불안감의 가장 큰 요인은 불확실성이고 이는 어딘가에 치명적이거나 치명상이 될 수 있는 약점이 있다는 것이다. 강점에는 누구도 쉽게 넘볼 수 없는 절대적 강점과 반걸음 정도 앞서는 상대적 강점이 있다. 수많은 기업과 사람이 당당히 only one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상대적 강점을 활용해 경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체적인 수준을 올리려면 취약한 부분을 잡아야 한다. 약점이 있는 곳에 강점도 있다. 어떤 약점도 실패했다고 후회만 하거나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철저히 검토하고 조사해야 한다. 약점이야말로 혁신으로 행하는 길을 열러주기 때문이다. 발명가에게 약점은 건축가의 빈 땅과 같은 것이다. 그것은 가능성이고 잠재성이다. 멋진 말이다. 저자는 한 주제를 끝내면서 정리를 해줘서 이해가 빨라진다. 평균 점수를 끌어 올리려면 잘 하는 과목보다 취약한 과목에 집중해야 한다. 가장 낮은 곳의 방범 수준이 집안 전체의 방범 수준이다. 빨리 그런 곳을 찾아 내어 전체적인 방범 수준을 올려야 한다. 골프에서 한 타 줄이기를 원한다면 무리해서 버디를 시도하기보다는 더블보기를 보기로 마무리하는 것이 훨씬 더 쉬울 뿐만 아니라 승산 역시 높다. 강점이 아닌 약점 보완에 주력하라는 말이다. 골프를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이해를 못 할뻔했는데 저자가 정리를 해주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다. 강점보다는 약점에 주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 못생기고 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다. 약한 부분이 한 군대도 없는 육체와 영혼을 가지는 완벽한 인간은 없다. 누구나 다 좋은 것만으로 형성돼 있다면 인간의 인간다움과 아름다움은 상실되고 만다. 이런저런 약한 부분들이 모여 건강한 전체를 이룬다. 인간의 강점은 약점이 있다는 것이다. 약점을 인정하는 것이 강점을 향한 첫걸음이다.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강점을 더욱 살리는 것을 강조하고 독려하는 사람들에게 현실 사회에서 점점 멀어질 것을 강요하는 것과 같다. 상대의 약점을 알면 통쾌하게 내지른 공격과 복수가 가능할 것이라는 원초적 사고는 시대와 나이, 성별을 뛰어 넘는 위대한 진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님에게도 약점이 있다. 약점이 없는 완벽한 세상과 인간을 만들지 못했다는 것이 최대 약점이다. 음,,,,,하나님의 약점을 찾아서 좋군,,,, 캐나다 로키산맥 근처에 한 호텔 카페에 가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걸려 있다. 인생은 너무 짧기 때문에 한가롭게 무미건조한 커피나 마시고 있을 시간이 없다. 황홀한 맛의 커피만 골라 마셔도 평생 그 맛을 다 음미할 수 없다. 약점을 비관하며 시간을 허비하기에는 한 번 뿐인 인생이 너무도 애달프다. 인생은 재방송이 아닌 생방송임을 잊으면 안 된다. 저자는 골프에 빗대서 설명을 많이 하는데 잘몰라서,,,,,, 위대한 인물의 공통점은 과거에 얽매여 후회하기보다는 다가올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함을 깨닫고 약점을 벗 삼아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승자는 험난한 세상을 무사히 헤치고 나와 천하 권력을 부여잡고 최후에 웃는 사람이다. 전체는 그 부분의 합보다 위대하다. 합성의 오류란 부분이 옳으면 그것을 모은 전체도 항상 옳다. 돈은 자본주의 시스템의 젖줄이다. 합성의 오류는 저축과 소비가 균형을 이울 때 경제가 비로소 숨통이 트인다. 가계와 기업, 시장을 둘러싼 미시경제 주체들이 모두 옳다고 생각하는 행위라도 그것이 총망라되는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옳지 않거나 의도하지 않은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약점은 단순한 약점이 아니다. 약점을 명확히 인식할 때 가장 막강한 무기로 거듭날 수 있다. 뭔가를 극복하려고 할 때 최고의 동기부여가 이루어지듯, 평소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집중할 때보다 그렇지 않은 분야를 보완하고 관리할 때 뇌 속의 도파민이 다량으로 분비되면서 학습효과도 높아진다. 우리는 약점으로부터 절대 도망갈 수 없다. 약점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관리하고 보완해서 강점으로 바꾸는 것이다. 약점 극복 5단계 프로세스를 보면 인식을 가장 먼저 한다. 2단계는 열망하는데 약점 극복을 절실하게 원하고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산출물을 떠올린다. 3단계는 계획이다. 약점 극복을 위한 세부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한다. 4단계는 실천이다. 약점 극복에 대한 확신 및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5단계는 극복이다.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킨다. 하나만 잘해도 충분히 먹고 산다는 강점 중시 사고는 개인 및 조직의 실패는 물론 몰락의 위험성을 동반한다. 인간과 조직은 살아 있는 생물과도 같다. 따라서 얼마든지 성장과 변화, 진화가 가능하며 한계란 존재하지 않는다. 패자는 항상 잘못되거나 실패했을 때처럼 최악의 상황을 시각화하는 반면, 승자는 항상 일이 잘 진행되거나 성공했을 때처럼 최고의 상황을 시각화한다. 눈물겨운 노력없이 공짜 치즈만 삼킬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공짜 치즈는 덫에만 놓여 있다. 그런 점에서 약점은 양날의 칼과도 같다. 인간의 위대함은 치명적인 약점을 극복한 지점에서 시작된다. 약점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자신의 잠재능력을 깨우치기도 한다. 약점 극복을 통해 새로운 강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이 책은 노트정리가 잘 돼서 그냥 보기만 하면 만점을 받을 수 있는 책같다. 저자가 보기 좋게 이해가 잘되게 잘 만든 책이다. 독자들을 배려해서말이다.
|
|
세상 어느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단 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의 강점으로 바꿀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부분 자신의 장점을 살려 성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가르쳐주는데 저자의 책은 내가 가진 약점을 극복해 당당하게 성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
|
약점 많은 사람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람으로 당당하게 성공하는 법 : lalilu 책의 표지에는 제목 위에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5가지 생각도구’라고 제목을 수식해주고 있는 내용을 보게 된다. 과연 ‘약점 많은 사람’이 과연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람으로 ‘당당하게 성공’하는 법을 우리는 정말 이 책을 통해 얻게 될 수 있는 것일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게 되었다. 말콤 글래드웰이라는 아웃라이어의 저자는 “자기 약점을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보고, 지금까지 해온 전투의 룰을 바꿔라”라고 제안한다. 즉, 자기 약점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면 우리의 전투 룰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첫 장을 넘기게 되면 알프레드 아들러의 글이 나온다. “인간이 이룬 위대한 성과는 태어날 때부터 완벽하고 우월한 능력을 부여받았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부족한 부분을 끊임없이 자각하고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다”라는 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약점’을 잘 다루는 것이 결국 성공의 성패를 가르는 것이 된다는 내용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의 약점의 한계에 대한 태도와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우리 인생의 반전은 바로 약점에 대해 어떤 입장과 자세 그리고 태도를 가졌느냐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 저자의 가르침의 핵심이다. 최근 유명한 공인들이 약점으로 무어지는 것을 너무나 쉽게 보게 된다. “점(또는 장점)으로 일하라”는 내용이 절반의 진실이었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얼마든지 공들여 쌓은 탑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약점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강점이 아닌 개인과 조직의 가장 약하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관리하고 그 부분을 철저하게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결국 핵심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책을 보면서 최근 우리 집에 일어난 한 사건이 떠오르게 되었다. 아무리 철저하게 관리한다고 했음에도 작은 빈틈으로 수 십 마리의 모기가 가족이 모두 모기로 초토화가 되었다. 어떤 조직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왔지만 뒷문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가 결국은 마이너스가 되었다.
책의 가장 좋았던 부분은 바로 약점의 4가지 영역이었다. 과연 나의 공개 영역과 맹인 영역, 은폐 영역과 미지 영역은 어떤 것이며 이러한 영역을 파악 했다면 4부를 통해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5단계를 배우게 된다. 1단계, 약점 인정하기, 2단계, 절실하게 원하기, 3단계,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4단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5단계,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키기가 바로 그 내용이다. 쉽지는 않지만 내 자신과 우리 조직을 살펴보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
|
누구나 약점은 있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고, 각자만의 강점이나 차별성, 개성 등으로 관계를 형성하며, 때로는 불화와 갈등, 혹은 친목과 타협을 통해 사회생활을 해나갑니다. 어떤 사람은 노력이나 성과에 비해, 고평가를 받기도 하며, 반대의 경우에는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확실한 기준이나 평가, 차별이 존재하는 현대사회, 그렇다면 순응하거나 받아들이는 것도 회피의 수단이 되겠지만, 이를 강점으로 승화할 수 있다면, 더 나은 삶과 자존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사람의 인성이나 성격, 개인의 약점과 강점 등에 대한 활용법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일정한 시간과 비용 등 다양한 노력과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갈 뿐입니다. 실수나 실패는 누구나 겪을 수 있고, 이를 어떻게 고치며 나은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약점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을 비롯해, 안주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만의 또 다른 차별성으로 승화할 것인지에 대한 저자만의 생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가치들이 많고, 배우거나 활용할 만한 방법론도 함께 말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평가에 지나치게 예민할 필요도 없지만, 너무 무딘 반응을 보이는 것도 문제입니다. 모든 관계나 소통, 처세에도 일정한 기술이 있듯이, 약점을 방치하는 것도 자기계발이나 관리에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자신에 대한 피드백을 완료했다면, 생각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계획수립과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해보지 않고 고민하다간, 기회를 놓칠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 시기를 놓치거나, 나아가 성공에 대한 열망도 사라지게 됩니다. 어쩌면 감정변화나 동요에 대한 자기관리로 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자신만의 강점과 장점을 더욱 극대화하는 전략도 좋지만, 약점을 보통이나 그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에겐 관대하지만, 타인에게는 높은 기대치나 지나친 엄격함을 보이는 것이 냉정한 사회입니다. 모든 초점을 타인에게 맞추라는 것이 아닌, 나의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하는 방법론, 그리고 이어지는 다양한 사람관계나 사회생활의 처세술,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나를 지키며 발전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 등 성공을 원한다면 필요한 가치와 덕목,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중요한지, 저자는 그 우선순위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지, 이 책을 통해 자기계발과 관리에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실적인 조언이 많아, 보탬이 될 것입니다. |
|
모두가 성공을 꿈꾼다.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분야에서, 인생에 있어서 모두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그 성공에 대해 꿈을 지속하지 못하고 확신할 수 없는 이유는 꿈을 위해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찾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점이 부족하고, 이런 것을 못하고, 이런 단점이 있는 등의 부족한 점을 생각하다보면 성공은 나와 점점 멀어진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 단점들이 없었을까?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과 단점에 대해 생각하고 다루는 방법이 다르다. 그 다른 방법을 이 책에서 성공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단점, 약점을 부정적인 것으로만 보지 않는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다루는 기술이 있다. 그 5가지가 이책에 나와있다. 강점의 역설, 부득탐승, 승리를 탐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 약점의 재발견, 사소취대,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라 약점의 승부학, 공피고아, 공격에 앞서 나를 먼저 돌아보라 약점을 강점으로, 피자강보, 상대가 강하면 먼저 보완해야 한다 4개의 파트로 나누어진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약점, 단점을 다시 보게 만든다. 약점으로 안좋게만 바라보았던 상황을 긍정적으로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큰 그림을 그리기 보다 작은 그림안에서만 머문 나를 반성하게 한다. 공격에 앞서 나를 먼저 돌아보라라는 부분에서는 도요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통해 나의 또다른 가능성을 찾게 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핵심은 마지막 파트 부분이다.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5단계의 노하우 1단계 약점 인정하기 2단계 절실하게 원하기 3단계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4단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5단계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키기 대충봐서는 쉽게 이해가 되는 내용이지만 우리가 느끼고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많은 사례를 함께 보다보면 그동안 나를 반성하고 새로운 나로 변화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사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
|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른 삶을 살며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종,언어,외모,사는곳 등 누구 하나 똑같은 사람이 없다. 같은 시기에 태어난 일란성쌍둥이도 명백한 차이점이 존재한다. 그 말의 뜻을 이 책에 비추어보면, 사람들은 모두 다른 상황에 놓여있고 각자마다의 약점과 강점이 다르다는 이야기 이다. 누구나 한가지라도 장점이 있으며 약점이 있다. 이 세상에 약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이 약점을 자신의 아킬레스건으로 둘것인지, 아니면 약점을 발판으로 삼아 교훈을 얻고 기회를 쟁취할 것인지는 그 당사자의 판단에 달렸다. 자기 약점을 부정적인 측면이 아닌 180도 다른 긍정적인 시각에서 보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약점을 살릴수 있다. 책은 파트가 4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 각각의 파트들은 우리들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어주는 도구 역할을 할 것이다. [강점의 역설],[약점의 재발견],[약점의 승부학],[약점에서 강점으로] 제목만 보아도 어느정도 내용을 알 수 있다. 나는 네가지 파트 중에서 [약점의 재발견]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내가 몇십년이 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약점에 대해서 생각해왔던 생각들과 고정관념들이 깨지게 되는 결과를 가져와 주었다. 나에 대해 심도 있게 성찰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약점에 대해서 잘 몰랐던 것일 수도 있겠지만 '나의 약점을 결코 숨기는 부분이 되어서는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자신 (또는 타인)의 강점과 약점중 어느곳에 더 무게 중심을 둬야할까?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강점을 더 기른다는 것은 당연한 생각이다.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강점을 키워 약점을 덮자”라는 생각을 한 덕택에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강점을 키워 약점을 보완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고 어렵다. 그래서 나는 약점을 보완하는 편이 더 낫다고 판단했다. “약점은 잠재적 장점이다” 이 모호한 문장은 아닌듯 하지만 사실 맞는 이야기 이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아는것 중 어떤것이 자신의 발전에 더 많은 도움을 줄까? 예상하듯이 자신의 약점을 아는것이다. 약점을 알고 보완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어느샌가 완성되어 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결론적으로 , 책에서 독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메인 포인트는 5가지이다. 약점을 정확히 인식하고 인정하며 ,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세우고 , 강점으로 바꿔라. 그리고 당신의 약점은 그 약점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강점이 될것이다. 책을 읽고 나의 약점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손꼽아 봐도 많지만 그 약점을 책을 읽기 전과 같이 고정관념을 가지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것 처럼 강점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그리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인생 반전을 꿈 꿀 수 있다. |
|
나를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해야할
까?! 요즘 취업하면서 여러모로 고민이 된 것이 단점 때문
에 고민이 될 때가 많았다. 장점이 없다보니 이를 어
찌해야 좋을지 막막하고 답이 보이지가 않았다. 회
사에 필요한 인재는 무엇이고 회사에서 나를 쓸 수
있게 어떻게 단점을 보완해야할지 늘 고민이었던 나
에게 뜻밖에 책을 받게 되었다.
그게 바로 "약점 많은 사람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
람으로 당당하게 성공하는 법"이다.
약점이 많은데 당장 회사 들어갈 수 있을까?!
상대가 내가 약점이 많다고 나를 괴롭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언제 잘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다.
이 책에는 총 4장으로 분류하여
약점을 강점으로 강화하기 위한 내용이 담아져 있
다.
1.강점의 역설
-부득탐승( 不 得 貪 勝)-
☆승리를 탐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
2.약점의 재발견 -사소취대(捨小取大)-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라☆
3. 약점의
승부학 -공피고아(攻彼顧我)-
☆공격에 앞서
나를 먼저 돌아보라☆
4. 약점을
강점으로 -피강자보(彼强自保)-
☆상대가 강하면
먼저 보완해야 한다☆
다음과 같이 본문에
나온다. ![]()
![]()
![]()
지금 상황이 본인한테 문제가 많다고 좌절하거나
우울해하고 있다면 이제는 고개를 들고 이 책을 통해
자신과 마주하며 약점을 어떻게 고쳐야할지 생각할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이 책은 약점을 보다 강점으로 만들어주는 책이므로
결코 강점만 강화해주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도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실제로 실행할 수 있도록 여러방법들이
제시되어 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심어준다.
약점이 있다는 건 안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다.
나도 그 중 하나도 약점이 부정적이라 생각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약점이 정말 강점으로 변화할
수 있는지 이 책을 여러번 읽으며 알게 되었다.
내용을 보면서 약점에 대한 분석한 내용들이 많아 이
해하기 위해 약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말한다.
결코 약점이 부정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사람은 완벽한 동물이 아니므로
장점과 단점을 골고루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장점만 더 다듬는 것보다 약점을 보다
강점으로 변화시켜보는 건 어떨까싶다.
장점만 주기장창 그것만 발전시키면 아무리 단점을
가린다해도 어느 순간 단점이 보일 때가 생긴다.
이렇게 그냥 단점을 이대로 놔두고 문제를 죽을 때까지 해결하지 않을 것인가>?
이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약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며 강점으로 강화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나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늘 장점을 좀 더 강점이 되게
하려고만 했었는데 그렇게 하면 나를 좀 더 발전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이 책을 보면서 약점을 좀 더 보완하는 연
습을 해볼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약점을 부정적이고 생각하기 싫고
회피하는 분들께 약점을 제대로 마주하고 나 자신을
보다 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나를 좀 더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렸으면 하는 바람
이다.
|
|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점을 부각시켜서 약점을 안보이게 하는 방법을 쓴다던지, 약점을 보완해서 자신만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약점을 보완하고 극복해서 전체적으로 조화와 균형을 갖추는 게 생존과 경쟁, 발전에 훨씬 더 유리합니다. 쇠사슬의 강도는 가장 약한 고리가 결정합니다. 우리 인생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가질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것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데도 이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약점이 발목을 잡혀서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약점에도 4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공개영역은 나는 물론 다른 사람도 잘 아는 나에 관한 정보 맹인영역은 나는 모르지만, 다른 사람은 잘 아는 나에 관한 정보 은폐영역은 나는 잘 알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는 나에 관한 정보 미지영역은 나도 모르고, 다른 사람도 모르는 나에 관한 정보 약점은 감추는 대상이 아닌 이겨내야 하는 존재 입니다. 약점을 부정할 것이 아니라 또 다른 개성 표현일 뿐입니다. 감추거나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라 차별화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약점은 사실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강약의 지표이자 상대적인 것입니다. 약점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강점과 공존하고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점을 정확히 인식하고 인정합니다. 다음으로 약점 극복을 간절히 원하고 그것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노트에 기록합니다. 약점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합니다. 약점 극복에 있어 100% 확신 없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하루 아침에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꾸준히 노력하고 행복하면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
|
약점 관리나 보완보다는 강점에 주력하라는 주장은 우리가 쌓아온 고정관념의 결과일 수도 있다. 또한, 그것은 1% 스페셜리스트와 조직을 위한 것으로 99% 제너럴리스트와 조직을 희생양 삼는 희망 고문에 지나지 않는다. 그 누구도 그 과정에서 희생당하는 제너럴리스트와 조직은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다. (서문 중에서) <약점 많은 사람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람으로 당당하게 성공하는 법>은 제목 그대로 약점을 보완하고 극복해서 생존과 경쟁, 발전에 훨씬 더 유리한 조건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강점에 초점을 맞춰 그것을 더욱 키워나가라"라는 말이 널리 퍼진 요즘 같은 시대에 저자가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쇠사슬의 강도는 응당 가장 약한 고리가 좌우한다'라는 명제를 제시한다. 개인의 경우, 건강과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이다. 하지만 이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행복은커녕 생존조차 불가능하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고객들이 만족하는 기업은 시장에서 오래 버틸 것이다. 하지만 이 중에 하나라도 빨간 신호가 켜지면 그 기업은 시장에서 오래 버티기 어렵다. 저자는 책의 후반부에서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5단계 노하우'를 제시한다. 제1단계는 '약점의 실체를 제대로 알고 인식하기'이다. 자신의 약점을 노트에 기록하고, 왜 그것을 약점이라고 생각했는지 적다 보면 해결책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제2단계는 '최고의 상황을 시각화하기'이다. 약점은 사실 강점의 다른 이름이다. 말수가 적고 내성적인 사람은 과묵하고 침착한 사람으로, 정에 약하고 우유부단하고 인간미 넘치고 배려를 잘 하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재정의해보자. 제3단계는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이다. 평소 리더십이 부족해서 고민이라면 '리더십을 키운다'라는 막연한 목표 대신 '모임에서 총무 하기', '스터디 그룹에서 리더 되기'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실천한다. 제4단계는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제5단계는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키기'이다. 이렇게 꾸준히 약점을 발견하고 보완하고 극복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