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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면 쉬운 수학 1단계 **
생각하면 쉬운수학 1단계입니다 최신교육과정반영 과정중심평가대비 초등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 초등수학집필진 강력추천! 현직 초등 선생님이 직접 구성하고 쓴 초등 하고력 수학프로그램입니다 초등교과과정 연계로 더욱 좋은 것 같네요 같은것을 찾고, 답은 하나가 아니고 재미는 나누는 기존의 초등수학교육 방식보다 아이들이 조금 더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방안으로 구성되어진 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야기수학, 학교수학, 추론수학, 다답수학, 퍼즐,페임수학까지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져있답니다 수자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보통 우리는 아라비아숫자라고 많이 말하는데... 본래는 인도사람들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숫자가 없던 원시시대에는 몸을로 수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손가락, 눈,코,입 등 모두 다 사용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게 수학을 시작합니다 짝이 지어지는 수는 짝수, 짝을 짓고 1개가 남는 수는 홀수이지요 그럼 0은 뭘까요? 홀수도 짝수도 아니랍니다 홀수와 짝수의 합, 차, 가르기 모으기도 알아봅니다 추론은 문제를 잘 읽어보고 답을 구하려면 비교하고 추론할지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답이 맞는지를 확인하지요 이렇게 3단계의 추론 연습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규칙을 찾고 특징을 찾아가며 추론수학을 배워봅니다 수학은 답이 하나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답이 많은 경우는 얼마든지 많이 있답니다 +, -를 이용하여 여러개의 식을 만들수 있지요 어러가지 방식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하네요 퍼즐 게임수학입니다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면 뭐든 재미있지 않을까 합니다 게임도 하면서 수학도 배우면서... 성냥개비퍼즐입니다 한개, 두개씩 옮기면서 다른 숫자를 만들어보는 것이지요 그 외에도 다양한 재미있는 퍼즐, 게임이 소개되어있답니다 수학 이렇게만 하면 정말 재미있게 오래 할 수 있을듯 하네요 수학 싫어하는 친구들이 있을까요? 보면서 빠르면 7세도 가능할 듯 보이네요 초등 저학년에게 딱 알맞는 책 같아요 수학을 좋아라 하는 우리 7살 둘째랑 같이 조금씩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곧 학교 들어갈텐데... 미리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다 라고 알려줘야죠... 단계별로 여러 유형으로 학습, 놀이 할수 있으니 더없이 좋네요 현재 1단계를 살펴보았지만 6단계까지 있으니 꾸준히 꾸준히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미있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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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수학교재를 집에서 꾸준히 풀어온 아이라 <생각하면 쉬운 수학>이 수학적 사고력을 다룬 책이라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 동안 접해온 사고력 교재들은 개념 설명이 없이 문제형식이어서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따랐었는데, <생각하면 쉬운 수학> 시리즈의 내용은 이야기 수학, 학교 수학, 추론 수학, 다답 수학, 퍼즐·게임 수학 이렇게 5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학 개념과 원리를 쉽게 깨우칠 수 있어요. 단순히 답을 찾는 수학이 아닌, 과정 중심 평가가 강화된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답니다.
옛날에는 수를 어떻게 나타냈을까? 이야기 수학을 더하니 수학이 재미있대요. 그 동안 사고력 수학문제를 풀어와서인지 거부감 없이 책을 읽듯 문제도 술술 풀어갑니다.
주변에서 보는 여러가지 모양, 체육 시간에 하는 짝짓기 놀이, 꼭 쥔 주먹을 내밀고 홀수인지 짝수인지 알아맞히는 게임 등 이 모든 것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에 들어있다는 걸 아시나요? 수학이 어렵지만은 않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수학은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여러 개의 답을 찾아내는 게 중요하죠. <생각하면 쉬운 수학> 시리즈는 많은 문제를 풀게 하거나, 문제 푸는 요령을 알려주기보다는 문제 푸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책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성냥개비 퍼즐은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수학놀이(?)예요. 성냥개비를 돌려가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1단계라 가볍게 OKay~^^ 퍼즐, 게임을 즐기며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up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구성하고 쓴 초등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 <생각하면 쉬운 수학>으로 사고력을 키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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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갑자기 일기도 써야하고 덧셈과 뺄셈을 배운다. 학교에서 아이들은 일기를 쓰는 방법을 배우지 않고도 일기 숙제를 해야 하며, 숫자의 기원이나 수의 개념도 설명을 듣지 못한 채 연산 문제를 풀어야 한다. 물론 우리가 배울 때를 생각하면 교과서가 많이 진화된 것은 기쁜 일이지만 이 책과 비교해보면 아쉬운 부분이 보인다. <생각하면 쉬운 수학 - 1단계>를 읽으면서 수학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었던 것인지 생각해보았다. 물론 1단계이니만큼 저학년 수준의 수학에 대해 쓴 것이겠지만 이 책은 단순한 계산 문제나 재미없는 서술형 문제를 나열한 것도 아니고 복잡한 원리를 설명하며 이해하도록 강요하는 수학 백과사전 같은 책도 아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냥 재미있는 책’이다. 주제가 ‘수학’일 뿐이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와 2007년, 2009년,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김진호 교수, 그리고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2008년, 2009년 개정 교육과정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박현미 선생님에 의해 만들어졌다.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는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 전공자를 중심으로 결성된 모임으로 어린이들이 즐겁게 수학 수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여러 방면으로 실천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렇게 노력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앞으로 이러한 좋은 책들이 많이 출판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내용을 소개해본다. 이야기 수학: 수의 개념, 기원, 표현 방법 등을 소개한다. 아라비아 숫자가 인도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라는 걸 몇 십년이 지나 이제야 알게 되다니... 너무 수학을 어려워한 것인지 두려워했는지 아니면 너무 무시한 것은 아닌지... 원시 시대 사람들도 몸을 이용해서 수를 나타냈다고 하니 인간의 진화와 함께 수에 대한 개념도 조금씩 진화되고 있었나보다. 학교 수학: 인도-아라비아 숫자의 규칙, 짝수와 홀수의 원리, 부호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 부분을 저학년, 특히 초등 1학년, 2학년 친구들이 꼭 읽고 문제를 풀어본다면 연산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추론 수학: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추론이란 ‘미루어 생각한다’라는 뜻이다. 이 부분에서는 수학이라는 개념보다 ‘탐정 놀이’라는 개념이 더 어울리는 듯하다. 아이가 시험 기간이라 추론 수학부분을 풀지는 않았지만 시험만 끝나면 제일 먼저 풀어보고 싶다는 반응까지 보이니 무척 기대된다. 여러 가지 주어진 단서를 가지고 풀어내는 문제이니 가족 모두 참여해보기로 했다. 다답 수학: 며칠 전, 나눗셈을 설명하는데 마치 공식처럼 아이에게 설명하는 내 자신이 문득 나눗셈을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내가 문제를 풀어보기 전에 아이에게 한 번 풀어보라고 했더니 전혀 다른 식으로 나에게 설명을 해주어 깜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 이 부분이 바로 내가 겪은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즉, 수학 문제에서 답은 하나일 수 있지만 답을 만들어 내는 과정은 다양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4차 산업사회에서 원하는 수학적 사고력이 아닐까... 퍼즐, 게임 수학: 수학도 이렇게 접근하면 머리는 좀 써야하겠지만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답과 풀이: 친절하게도 이해되지 않는 식과 답에 대해 의문점이 있으면 메일을 보내달라는 메시지까지 역시 아이들을 생각하는 열린 수학자의 마음으로 글을 마무리하고 있네요. 중학생, 고등학생들도 이 시리즈를 통해 수학을 창조적,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하나의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수학책이 앞으로 2단계, 3단계...10단계도 상관없으니 계속 발간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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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쉬운 수학!! #사고력수학 #생각하면쉬운수학 #주니어RHK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아직 3학년 밖에 안 된 우리집 1호는 책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지만 벌써, 슬슬 보인다 보여~~ 수학을 대하는 태도가 썩 긍정적이지 않다. 너!!! “수학은 너무 어려워! 수학은 재미없어!”를 외치는 우리 아이들... 어떻게 하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 왜 배워야할까 수학이 살면서 정말 필요한 걸까? ‘생각하면 쉬운 수학’을 보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수학이 우리 실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필요성을 알았다고 여기서 끝나면 안 되는 것이, 아무리 중요하다한들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에이,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 안할래!”라는 생각이 뒤바뀌게 해주는 책! “어? 조금만 생각하면 수학이 정말 쉽고, 재미있구나!” 수학을 게임처럼, 놀이처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수학책??? 별 기대도 없이 펼쳐 든 우리집 1호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문제를 풀고 있다. 마법 같은 책!
알 수 없는 문제만 죽~~ 나열된 지루한 문제집이 아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고, 왜 그렇게 된 건지 원리를 설명해준 후 문제를 제시하면, ‘그래? 그럼 한 번 풀어볼까?’라는 생각으로 쉽게 문제에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져있다. 2015년 수학 교과의 개정 방향이 ‘학습의 부담을 낮추고, 수학 개념을 제대로 익히며, 실생활 중심의 통계 내용을 보여주면서, 공학적 도구의 활용을 강조한다.’라는데, 취지를 정말 잘 살려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 든다. 5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첫 번째는 +이야기 수학, 이야기를 더하자. 숫자가 생기게 된 배경과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수세기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고 ,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준다. 인도-아라비아 숫자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수를 세어보면서 지금 쓰고 있는 숫자가 얼마나 편리하고, 실용적인지를 절실히 깨닫는 울 딸~ㅋㅋ
두 번째 이야기는 - 학교수학, 어려움은 빼야지 아무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읽었던 숫자, '22' - 이십이라고 읽는 이유는 앞자리는 십의 자리로 20을 뜻하고, 둣자리는 일의 자리로 2를 뜻한다는 것으로 약속했기 때문이라는 새로운 인식을 한 울 딸!! 아직 숫자를 잘 모르는 아기들이 '이이'라고 읽는 이유도 알게 되었다. 아직 인도-아라비아 숫자를 읽는 규칙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 그래 결국, 수학은 규칙을 정하고, 규칙에 따라 문제를 푸는 것이구나!! 엄마랑 홀짝 게임도 해보고, 가르기, 모으기도 해 보면서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 것이얌!^^ 1단계는 3학년인 울 1호는 기초 개념을 잡는데 참 좋고, 1학년 2호도 교과내용과 연결된 부분이 많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2호에게도 함께 해보자 하니 곧잘 몰입하는구나.^^
세 번째 이야기는 = 추론수학, 같은 것을 찾아라! 아이들의 추론적 사고를 시작하는 시기는 우리 아이들을 기준으로 할 때 5세~6세 정도였던 것 같다. 아이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물건이 나열되어 있는 규칙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그게 그렇게 신기했었는데... 간단한 규칙 찾기 문제로 시작해서 조금 복잡한 추리 문제까지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몰입하는 그야말로 '탐정놀이'같은 수학이다.
네 번째 이야기는 X 다답수학, 답은 하나가 아니야! 수학은 답이 하나라고만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확~~ 깨주는 다답수학! 문장을 읽고, 식으로 쓰는 것과 식을 문장으로 쓰는 것은 1학년 아이들이 1학기 동안 가장 어려워했던 부분이다. 우리집 2호를 포함해서 조기교육에 노출이 안된 우리동네 아이들은 한글도 다 안떼고, 1학년이 된 친구들이 많아서, 문장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ㅋ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문장형 문제는 여전히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
하지만 쉬운 수학책을 찬찬히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문제를 만들기까지하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ㅋㅋ
다섯번째 이야기는 ÷ 퍼즐/게임 수학 퍼즐, 게임수학은 어른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하는 영역이고, 아이들하고도 퍼즐이나 게임 수학을 여러번 접했던 터라. 울 집 아이들이 가장 신나했던 부분이다. 특히, 성냥개비 퍼즐!! 성냥개비가 없어서 이쑤시개로 해보면서 요리조리 고민하고, 답을 찾느라 신난 아이들, 아빠랑 엄마랑 온 가족이 붙어서 함께 놀면서 수학의 재미에 푹 빠진 시간!!
다음 단계도 기대가 된다. 교과서도 이렇게 재미있으면 참 좋을 텐데.... 그럼, 모든 아이들이 수학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지 않을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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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엄마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과중 하나죠! 입학전부터 아이들에게 수세기,연산을 시작하죠. 그러나 아이들에게 재미없는 학습은 오랜기간 기억에 자리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죠. 재미가 뒷받침되어야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고 그러면서 아이들 스스로 하게되는 과정이 이루어지죠.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나 어른들에게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죠. 더하기,빼기등 기본연산은 그래도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가죠. 문제는 사칙연산에 응용인 혼합계산부터 아이들이 수학을 조금 어렵다고 느끼기 시작하죠. 그건 어렵다기보다는 계산의 복잡함이 원인일수 있죠. 수포자!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생기는 시기는 4학년 부터가 답인듯해요. 분수와 소수의 계산이 시작되고 도형부분도 시작되면서 아이들이 서서히 포기를 시작하죠. 왜그럴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초등 저학년때는 개념보다는 연산 방법을 아이들에게 주입해서 생긴 후유증이 아닐까요? 학교수업에서는 교과서학습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하죠. 그래서 엄마들은 학원이나 학습지등 또는 엄마표로 수학을 시작하죠. 학원,학습지,엄마표의 공통점 또한 초등 저학년에는 연산위주로 한다는거죠. 과연 수학이 연산만 잘 한다고 다 되는것일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수학에도 연산 이외에 도형,추론등 여러가지가 있죠. 아이들에게 왜 수학이 생겨나게 되었는지. 왜 수학이 생활에 필요한지를 학습전에 충분히 알려줬다면 아이에게 수학을 배워야하는 동기가 생기지 않았을까요? 그런면에서 이책. <생각하면 쉬운수학>은 아이들에게 수학의 필요성과 재미를 알려주네요. 저도 아이들에게 수학이 재미있는 이유가 답은 정해져있지만 그 답을 찾아가는 길은 정해져있지 않기때문에 더욱 재미있는것이다라고 말을 해주는데 그 답이 이책에 들어있네요. <생각하면 쉬운수학>은 크게 5가지로 분류해서 풀어나가고 있어요. 1단계는 초등 저학년1,2학년을 대상으로 편집되어있어요. 1,2학년에는 덧셈,뺄셈을 배우죠. 그래서 학교수학이라는 단원에서 학교에서 배우게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기본적인 수 읽기와 쓰기,홀수와 짝수,가르기와 모으기, 덧셈은 뺄셈식으로,뺄셈은 덧셈식으로 나타내는등의 교과 과정 내용을 잘 설명해주면서 예제로 풀수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그렇다고 이책이 문제집은 아니랍니다~^^
또한 아이들이 2+3=5에서 =이 서로 같다라는걸 잊고 그냥 기계적으로 답을 구할때 붙이는것으로 사용되는걸 많이 보게되네요. =이 왜 생기게 되었는지도 알려주면서 다른 연산 부호들이 생기게 된 이야기도 해주고 있어요. ![]()
추론 수학이나 다답 수학 그리고 퍼즐.게임수학에서는 창의적인 사고력을 아이에게서 이끌어내고 있어요. 엄마인 제가 보면서도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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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진 문제죠.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문제집이 아닌 책같은 느낌이라 거부감이 덜 하네요. 수학을 게임처럼 느끼면서 풀 수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
아이의 수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책의 뒷면에 초등 교과 과정연계를 알려주네요~^^ #사고력수학 #생각하면쉬운수학 #주니어RHK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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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쉬운수학
글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김진호, 박현미 / 그림 안다연 / 주니어 RHK
단계별 5가지 유형으로 수학개념과 원리를 쉽게! 생각하면 쉬운 수학 (1단계)
현시대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라 일컫는다. 이책은 새롭게 만들어진 수학교육과정의 시대에 걸맞고 필요한 수학적 역량을 길러주는 위함이니 한문제씩, 한단계씩 해결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추천사가 인상적이다.
요즈음 아이들은 조금만 어려워도 쉽게 포기해버리는 소위 수포자 아이들이 많다. 우리아이들이 수포자가 아니라 수학을 즐기는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것은 세상 모든 부모가 한마음 일 것이다.
이책의 저자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이다.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 전공자를 중심으로 1990년에 결성된 모임으로 지금까지 연구와 집필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수학수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거나 실제 수업에 실천하고 있다.
수학교과의 개정방향이 학습의 부담을 낮추고 수학개념을 제대로 익히며 실생활 중심의 통계 내용을 보여주면서 공학적 도구의 활용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1. 쪼개라 2. 합쳐라! 3. 핵심만 뽑아라! 4. 거꾸로 생각해라! 수학은 창의적으로 생각해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쪼개는것은 빼기, 합치는 것은 더하기, 핵심만 뽑는것 약분, 거꾸로 생각하는 것은 분수계산하기와 다름 없다는 것이다.
재미있게 이책을 풀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의 이야기 순서는 다음과 같다~^^
이야기수학 이야기를 더하자!
숫자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우리가 현재 쓰고있는 1. 2. 3. ...... 등의 아라비아 숫자는 본래 인도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그런데 왜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르는 것일까?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기 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각자 만든 숫자를 사용했지만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장사를 했던 아라비아 상인들은 숫자가 달라 불편함을 느끼고, 쓰기 편하고 계산하기도 쉬운 인도의 숫자를 주로 쓰게 되었다. 이렇게 아라비아 상인들이 쓰는 숫자니까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학교수학 어려움은 빼야지!
어떤수를 가르기를 하거나 모으기를 할때 가르기 하기 전의 수나 모으기 한 수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어떤 수를 가르기 하거나 모으기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0의 가르기와 모으기는 덧셈과 뺄셈에 아주 큰 도움이 됀다. 10은 0과 10, 1과9 2와8, 3과 7, 6과4, 5와 5로 가르기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어떤 수가 모여서 10을 만드는지 알게 되면 덧셈 뺄셈이 쉽다. 12+8을 계산할때 2+8=10임을 알 수 있으니까 12+8=20을 쉽게 계산할 수 있다.
추론수학 같은 것을 찾아라!
미루어 생각한다는 뜻의 추론에는 3단계 규칙이 있다. 1단계 : 문제를 잘 읽어보기 2단계 : 답을 구하려면 무엇을 비교하고 추론할지 생각해보기 3단계 : 자신이 추론한 것이 답과 맞는지 확인하기
요즘은 너무 많은 양의 공부를 해야하고 너무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추론의 능력이 아주 중요하게 대두된다. 예를 들어서 영어의 아주 긴 문장의 지문을 읽는데 모든 단어를 알지 못할때 앞뒤 문맥을 읽고 그 단어의 뜻을 추론하는 등의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수학도 마찬가지이다. 이처럼 추론하는 능력을 키워야함이 필요하다!
다답수학 답은 하나가 아니야!
국어나 사회와 달리 수학의 답은 하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수학도 답은 하나가 아니다. 예를 들어 5+7=12 답은 하나이지만 답이 12가 되는 식을 만드는 것은 여러가지 이다.
퍼즐게임수학 재미는 나누자!
성냥개비, 이쑤시개, 면봉 등을 이용하여 수학적 퍼즐 게임의 몇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성냥개비 한개를 움직여서 다른 숫자를 만들어 내는 퍼즐~ 성냥개비를 옮겨서 식을 만들어 내는 퍼즐~ 색칠연산~ 수학게임~까지~~
이책은 단계별 5가지 유형으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생각하는 가이드 책이다. 요즘 시대에 맞는 추론이나 다답 등 여러가지를 생각할 기회가 되었고 창의적으로 생각해서 풀어내는 과정을 만들어 낸다. 새로운 시대에 수학적 개념을 재정립해서 생각하면 쉬운 수학을 만나보기를 추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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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단계별 5가지 유형으로
▲쉬운 수학 책표지 먼저 책표지를 살펴보자. 여러가지 수학 공부에 사용되는 주산(주판), 컴퍼스, 삼각자, 공식, 단위 등이 그림으로 그려져있고, 5가지 수학기호에 맞는 수학을 나타냈다. +(이야기수학), ㅡ(학교수학), =(추론수학), ×(다답수학),÷(퍼즐·게임수학) 최신 교육과정 반영 과정 중심 평가 대비 초등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 초등 수학 집필진 강력추천! 와우! 이정도이면 마다 할 이유가 없겠지? 이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수학 기호에 따른 내용 차례를 살펴보면,
▲각 기호에 맞는 여러가지 내용들이 들어있다. ♡합쳐라! ( + ) ⇒ 이야기수학 (이야기를 더하자!)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언어를 사용하여 수를 표현하기도 하고,
특히, 고대 마야의 사람들은 숫자 '0'을 썼다.
있다가 없어진 경우, 시작을 나타내는 경우에 사용된다.
숫자를 읽는 법,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모양, 짝짓기놀이, 홀수 짝수 알아맞히기 등 우리가 쉽게 접하고 활용했던 것들이 다 수학의 한부분이었다는 것.
먼저 홀수와 홀수를 더하면? 짝수가 나오고
⇒ 더하기(+)
두 수를 덧셈하여 나온 값을 뒤집어 풀어보면 나온 값으로 두 수 중 한 수를 빼주면 나머지 한 수가 나오는 것처럼 뺄셈이 덧셈이되고 덧셈이 뺄셈이 된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나 주어진 조건에서의 단서를 가지고
수학 문제의 정답은 언제나 하나뿐일까? 진짜 황당한 질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①덧셈을 뺄셈으로 ②뺄셈을 덧셈으로
①그림을 수학 문장으로 ②이야기를 수학 문장으로
이야기로 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게임을 싫어하는 아이가 있을까?
①숫자 마을의 평화
·색칠연산
한 사람이 어떤 수를 생각하고 상대방이 이 수가 무엇인지 알아 맞히는 게임
간단하면서도 쉽게 생각하고 궁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설명해놓았다.
현직 선생님들이 머리를 맞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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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공부하면서 가장 어렵고 어려운 과목이 수학인 것 같아요 정말 집에서 가족에게 공부를 배우고 가르친 다는 것이 정말 어렵죠ㅠㅠ 그 중에서도 수학은 정말 열불이 난답니다ㅠㅠ 하지만 생각해보면 차근차근 가르쳐주지도 않았고 저도 한번 듣고서 알았던 적이 없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화를 낼 일도 열불이 날 일도 아니예요 ㅎㅎㅎ 그중에서도 생각하면 쉬운 수학을 함께 해보니 정말 차근차근 처음부터 쉽게 쉽게 시작하니 정말 재미있고 화 낼일도 없었답니다^^ 생각하면 쉬운 수학은 정말 처음부터 시작이예요 차례에서 처음 나오는 이야기가 숫자를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몸으로 수를 나타낸 부족의 이야기 수를 세는 방법 으로 시작한답니다 학교에서 그런 거 안 배우잖아요 그냥 1~9를 배우고 숫자 세고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고... 생각하면 쉬운 수학에서는 정말 기초적인 이야기로 시작하니 수학이라고 생각이 안되고 그냥 숫자 이야기로 생각이 되니 아이도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책 읽기로 생각하고 함께 읽게 되었답니다 이야기가 나오고 설명이 나오고 쉽게 쉽게 문제도 한번씩 풀어보고 생각하는 수학과 함께 하니 정말 수학 어렵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아직 쉬운 1단계여서 그런가요 ㅎㅎㅎ 뒷부분엔 퍼즐 게임 수학이 나와있어서 함께 즐겁게 게임도 할 수있어서 참 좋았어요 아이들은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면엔 수학이라는 꼼수가 ㅋㅋㅋ 부모님들의 입맛에 참 잘 맞는 부분이랍니다 ㅎㅎㅎ 생각하면 쉬운 수학과 함께 하니 싸울 일도 얼굴 붉힐 일도 없었어요 시작을 재미있고 즐겁게 하면서 쉽게 쉽게 접근하면 수학 싫어하는 사람 없을 것 같아요^^ 생각하면 쉬운 수학과 함께 수학과 친해져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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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쉬운 수학 1단계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수학 문제집을 경험시켜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듯 놀이하듯 생각하는 힘을 키워줄 수 있는 책 같은 것을 찾아보던 중에 보게 된 단계별 5가지 유형으로 수학 개념과 원리를 쉽게! 생각하면 쉬운 수학 책을 보니 정말 다양한 수학 영역을 경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생각하는데요. 그만큼 실생활 중심의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문제 해결, 추론, 창의, 융합, 의사소통, 정보 처리 등 다양한 수학적 역량이 필요할 때가 많은데 그럴려면 단순히 답을 내는 연산 문제만 풀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를 접하면서 사고력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봐요. 수학은 계산하는 학문이 아니라는 것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폭 넓은 시각을 키워주게끔 도와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답니다.
나오는 문제집은 흔하게 보지만, 교과서적인 것 외에 다양한 시각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한 문제집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 같은 다양한 문제들을 만나보게 된답니다. 수학 개념을 제대로 익혀 보기도 하면서 실생활 중심의 통계 내용도 보여주고 공학적 도구도 담은 다양하고 재미난 구성들. 책을 보면서 이런 것도 수학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수학 개념도 제대로 들어보고, 시작은 재미나게 동화처럼 읽어 나가면 된답니다.
것을 자연스럽게 깨달아 보면서, 과거의 수학은 어땠는지 배워보니 재미나게 읽어 나가면서 이해하게 된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패턴들의 문제들을 문제집 같은 느낌이 들지 않게끔 이야기를 읽어 나가듯 깨달아 가면서 이야기 수학부터 학교 수학, 탐정처럼 주어진 조건을 조합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추론 수학, 답이 여러 개인 문제를 수학에서 느껴보는 경험을 해주는 다답 수학, 게임하면서 수학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코너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같은 수학책이랍니다.
아닌가 하는 걱정도 덜어주기 때문에 차근 차근 단계별로 자신이 어느 정도 알고 풀어 나갈 수 있는지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 별로 계속 나온다고 하니깐 다음 시리즈 책도 기대를 해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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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쉬운수학 1단계 생각해보니 수학도 쉬웠구나~ 라고 느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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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이 많이 나오는 주니어RHK 에서 또 좋은 책이 나왔네요.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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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이해하기에 앞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주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수에 대한 기본 개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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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 대한 이야기를 부담없이 읽어주니 관심을 보이는 초1 입니다. 요건 글밥도 적고 그림도 귀여워서 스스로 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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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 한창 홀수와 짝수에 관해 보이는 초등 1학년이라 그런지 잔뜩 힘을 준 책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이 한 권이 더 소중한 소장목록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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