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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구매했어요 전체적으로 ~^^ 밀가루가 아니더라도 맛있는 디저트를 먹을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지요 몇가지를 따라했는데 (베이킹 지식전무할때) 생각한 맛이 아니거나 모양이 안되서 궁금했는데 이후 제과과정을 배우며 어떤부분이 제가 틀렸는지 알게 되었너요 ~ 그리고 다시 구매해서 내용과 구성 그리고~^^ 다시 만들때 참고하고 있습니다. 저탄수 혹은 비건 등 노밀가루 도서가 적지만 다양한 시도들을 하신 이 책은 좋은 롤모댈인거 같습니다 아쉬운건. 베이킹 초보도 따라할수 있다면 참 좋었을텐데 아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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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UTEN FREE + VEGAN + BAKING 아마존에서 찾으면 그래도 꽤 나오지만, 우리나라 저자가 쓴 채식 혹은 글루텐프리 요리책은 정말 드물다. (사실 절판된 책 중에 글루텐프리 비건 베이킹이 한 권 있었으나 거의 모든 것에 두유와 두부 맛이 나서 흥미를 잃고 그냥 비건 베이킹으로 돌아섰던 기억이....) 기본적으로 이 책은 제목대로 "글루텐프리" 베이킹이다 대부분의 레시피에 비건 레시피가가 적혀 있지만, 모두 적혀 있지는 않다. (왜 일부만 적어 놓은 이유가 궁금해지는데, 대체레시피 검증은 완료해서 그런 게 아닐까 혼자서 상상해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부분에 대체재료가 상세히 나와 있어 알아서 대체해 먹으면 될 것 같다. 나 같은 경우는 "보통 레시피"를 "채식 글루텐 프리"로 아무렇게나 대체해서 만들어 먹었는데 ex) 우유->두유, 달걀->플랙시드에그. 밀가루-> 쌀가루+전분 단순한 대체가 아니라 물성에 맞는 대체 재료를 넣는 것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책을 산 보람을 느끼게 해준다 (이 부분이 굉장히 속시원하다. 달걀 대체 재료를 부풀기용도와 응집용도로 따로 섬세하게 서술한 것만 봐도 신뢰도가 높아진다.) 그리고 레시피 뒷부분에 보면 컵으로 재료 담았을 때 몇그램인지 나와있는데 베이킹은 계량이 무조건 생명이기에 이게 꿀이다. 시중에 Icup에 200ml인 계량컵도 있고 250ml인 것도 있는데 g으로 변환 시켜 놓으 물론 본문에도 g변화 되어 있거나 혹은 처음에 계량컵 소개할 때 몇 ml 짜리를 1컵으로 쓴다고 해 놓았음 더 좋았을 듯! 아이스크림, 케이크, 타르트, 머핀 같은 디저트 종류를 많이 담고 있는데 인터넷 판매 후기를 보면 반응도 좋아서, 이 정도면 검증된 맛이라고 봐도 무방할 거 같다! 단, 식사빵종류가 제대로 없다는 게 아쉽다. (맛있는 글루텐프리 비건 베이킹이 쉽지 않은게 원인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적어도 내가 직구해서 먹어 본 건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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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너무 좋아하는데 건강이 걱정 되어서 홈 베이킹책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아는 분이 아몬드 가루, 단호박, 블루베리로 머핀을 해오셨어요. 그런데 한 입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고 싶을 정도였는데 그냥 책을 한 번 사볼까해서 이것저것 알아본 후에 구매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때그때 만들고 싶은 디저트를 정해서 하나씩 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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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 불내증, 다이어트, 당뇨, 비건, 아토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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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 앞에서 먹어보고는 싶지만 의사의 강력한 주문. 빵은 안 됩니다는 한마디에 떼를 쓰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절망감에 휩싸이게 된다.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나 아니면 당뇨가 있는 식구가 있으면 맘 편히 빵을 먹기는 쉽지 않을 터. 이책은 글자그대로 글루텐 프리 즉 글루텐 없이 빵을 만들 수 있는 건강한 빵, 환자식 빵을 소개해 놓고 있다. 글루텐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들도 빵을 즐기고 게다가 간단한 후식 디저트 레시피까지 소개해 놓고 있다. 화려하고 맛있는 빵은 아니지만 우리 몸에 좋은 빵이어서 즐겁게 자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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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베이킹 이라고 검색하고찾아서 나온책인데, 비건이 가능하고 가능하지않는것도 있어서 완전한 비건베이킹 책은 아니였던게 좀 아쉬웠어요. 그외에는 괜찮았어요. 기본적인 비건베이킹 대체재료 설명도 잘 나와있었고, 생각보다 비건베이킹이 일반베이킹 재료가 우리나라 시장에서 흔하게 있지않다는게 좀 아쉽긴하네요. 그리고 책에는 비건뿐만아니라, 저탄수와 글루텐프리 레시피도 있으니 참고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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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가 되는 믹스를 매번 준비해놓기가 생각처럼 쉽지않아 자주 손이 안가요ㅠㅠ 미리 재료를 사놓고 비율을 맞춰서 준비해놓아야 하는데 믹스가 준비되어있지 않을때는 주로 바로 해먹을수있는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위주로 하게되구요 이 부분이 아쉽고 발효빵 담백한 빵 몇개가 더 있었다면 완벽했을 거 같아요 그래도 맛난 빵들이 가득 들어있는 정성스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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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를 먹으면 가려움증을 느끼면서 글루텐프리 빵을 찾아다녔지만 아직까지 많이 볼 수 없어서 항상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다. 좀 더 나에게 맞게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유명한 써니브레드에서 베이킹 책이 나온다고 하여 기대가 되었다. 생각보다 아주 다양한 품목, 단순한 몇가지가 아닌 정말 빵집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이 나와있어 다양하게 만들어보는 재미와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좀 더 우리가 자주 먹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메뉴도 있었으면 어떠했을까 싶다. 그리고 메뉴의 사진보다는 레시피의 내용을 좀 더 잘 볼 수있게 편집을 해놓았으면 가독성이 훨씬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가격대비 정말 좋은 정보가 많은 책이고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있어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