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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이다. 스티커가 붙는 곳이 있으면 거기엔 스티커가 있다. 그리고 요즘 숫자를 막 읽기 시작한 아이. 우리아이 맞춤용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하고 결과물에 흡족해 한다. 십이를 102라고 안 적혀 있고 12냐고 질문도 해서 숫자 공부를 하는 시간이 되었다. 스티커 색도 다양해서 색감 익히기에도 좋은 놀이이다. 옆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아이 혼자서도 잘 가지고 논다. 도너츠 붙이다 도너츠를 먹겠다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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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 묘미에 빠졌습니다 !! 그전에는 다양한 것을 구입해서 해봤는데 이번에는 좀 더 쉬운 스티커북을 구입해서 꾸며봤습니다. 번호에 잘 붙이고 완성을 하는 것으로 생각보다는 집중을 요하는 스티커북이네요. 그래도 집중을 하면서 붙이는 모습을 보니 어디 작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 붙이는데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집중하니 옆에서 같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어른들도 기분전환이나 다른 집중력을 키울 수 있을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다보면 눈이 많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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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 뒤늦게 스티커 아트북에 푹 빠진 어른이(키덜트) 콰과과광입니다 ㅎ 이렇게 재밌는 건 또 혼자 하면 섭섭하다고 그래요. 누가요?!? 다섯 살 꼬꼬마가요. 그래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공룡편의 큼지막한 부분으로 방법을 알려주고 음식편에 손을 댔어요!!!
성질 급한 녀석이라 순서대로 뜯기는 하는데 어디 있는지 확인도 안하고 막 뜯어요. 그래놓고 깨알 같이 새겨진 숫자들을 찾아 헤맵니다. 스티커가 끈적임을 잃을 정도로 조몰락거리면서 말이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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